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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 산불방지 우수기관 선정
영덕군, 2023 산불방지 우수기관 선정
[AANEWS] 영덕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포상금 3억원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매년 경상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특수시책 소각산불 발생 건수 과태료 부과 실적 임차 헬기 확보 등 11개 부분에 대해 산불방지 예방 실적과 대처 능력을 종합적으로 가리는 방식이다.
영덕군은 올해 중형 헬기를 임차해 골든타임 내 초동 대응능력을 향상한 점, 감시원 증원과 산불감시탑 확대 운영을 통해 적극적인 과태료를 부과한 점, 화목보일러 농가 재처리 점검 등 단속 강화로 근원적인 산불 차단 및 경각심을 고취 시킨 점 등 효과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인정받았다.
또한, 영덕군은 산불 발생 피해 최소화 및 산불홍보 노력을 인정받아 ‘산불 발생 시군 대상 재정조치’에 따른 봄철 산불예방 평가 상위 5개 시·군에 꼽혀 재정포상으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받게 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결과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 수상하지 못했을 상”이라며 “군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영덕군은 더욱 분발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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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사랑의 양주골쌀’ 나눔행사 가져
양주시, ‘사랑의 양주골쌀’ 나눔행사 가져
[AANEWS] 양주시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은 코로나 19 종식을 맞아 지난 20일 양주연합농협 RPC에서 ‘사랑의 양주골 나눔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7개 단위농협 조합장 회원들은 양주골쌀 10kg 550포를 관내 읍·면·동 취약계층 550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용재 관리조합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싶어 이번 나눔식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베푸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시에서 생산된 ‘양주골 쌀’을 복지 대상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7개 단위농협 조합장 및 농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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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풍요로운 삶 지원, 지방세 목표 달성한다.
가평군청
[AANEWS] 가평군이 올해 지방세 목표달성을 위해 재정수요에 맞는 세원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방세는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체수입원 중 하나다.
군은 금년도 지방세 목표액을 전년대비 15% 상승한 1679억여 원으로 정하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목표액 중, 취득세·등록면허세·레저세·지역자원시설세·지방교육세 등 도세가 905억여 원이고 주민세·재산세·자동차세·담배소비세·지방소득세·지방소비세 등으로 분류된 군세가 774억여 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현재 징수액은 도세가 248억여 원, 군세가 235억여 원 등 총483억여 원으로 저조한 실정이나 이는 고금리, 고물가, 경기침체 등으로 거래세인 취득세 감소가 우려되고 지방소득세의 경우 원자재 가격상승, 우크라이나 사태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군은 지방세 징수목표의 안정적 달성을 위해 부과에 철저를 기하고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급주택·고급오락장 등 사치성 재산 취득 및 보유에 대한 집중 조사 및 사후관리를 비롯해 법인시공 개인 건축물 취득세 과표 적용 대사, 과점주주·지목변경·구조변경·상속재산 등 취득세 대사 등 도세 누락세원 발굴을 통한 세수증대를 이뤄 나가기로 했다.
또 지적이동자료 재산세 과세대상 등록, 토지 및 건축물 일제조사 등 부실과세 방지를 위한 재산세 과세자료 정비와 연간 6번 진행되는 정기분 지방세 부과 및 징수에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기분 지방세 납기내 징수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를 위해 전광판 및 홈페이지, 유선방송, 지역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지방세 징수 목표액 1451억여 원 중, 103.1%인 1497억여 원을 거둬들이는 성과를 냈다.
이 가운데 도세는 불법건축물·지목변경·구조변경·상속 등 취득세 기획조사 553건에 4억8600여만원을,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5000여건에 1억8000여만원을 부과하는 등 목표액 대비 91.4%인 750억여 원을 징수했다.
군세는 목표액보다 많은 118.4%인 746억여 원을 초과 달성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가 3만7227건에 39억8000만원,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는 11만6778건에 289억여 원, 8월 정기분 주민세는 2만9498건에 2억9400만원 등이 부과됐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여러 가지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매월 세수 상황 점검 및 누락 세원 방지, 탈루 세원 발굴 등을 통한 지방세수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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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전문인력 양성’ 어업인후계자 교육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21일부터 23일까지 올해 새롭게 선정된 어업인후계자 23명을 대상으로 집합·현장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수산업경영인 지원사업 추진 절차 안내 등 집합 교육과 수산 선진기관을 방문하는 현장 교육을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2박 3일 동안 수산가공선진화단지와 양식장 등 주요 사업시설을 견학하고 전문기술 청취 및 새로운 해양산업 육성 방안의 기술 정보를 습득할 예정이다.
수산업경영인 지원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층을 발굴하고 사업기반 조성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미래 수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병두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어촌지역의 인구 감소로 청장년층의 전문 수산인력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수산업경영인 지원사업은 지역 수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중요한 사업”이라며 “수산업경영인 육성을 위해 금융 자금 지원 및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현재까지 2226명의 수산업경영인을 선정해 육성자금 지원 및 각종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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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팔덕면 청계마을, 30년 만에 주민숙원 풀다
순창군 팔덕면 청계마을, 30년 만에 주민숙원 풀다
[AANEWS] 순창군은 팔덕면 청계마을 입구에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청계마을 진입로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개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개통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도로 준공에 따른 축하와 안전통행을 기원했다.
팔덕면 청계마을 진입로 확포장공사는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도로 800m, 교량 1개소, 배수통관 4개소를 설치했다.
주민들은 마을 진입도로의 차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렵고 사고 우려가 높아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개통식에서 청계마을 박승호 이장은 “94년도 이후 30여 년 동안 마을의 염원을 풀었다”며 순창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청계마을 진입로 개통을 통해 그간 도로 이용객들이 겪었던 통행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교통 안전성 향상 및 지역의 관광산업과 밀접히 연계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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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도시 계룡 ‘군 문화 메카’ 만든다
국방도시 계룡 ‘군 문화 메카’ 만든다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국방 핵심도시인 계룡시 발전을 위해 국방기관 유치와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21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민선 8기 2년차 시군 방문 열세 번째 일정으로 계룡시를 찾아 정책 현장 방문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등을 차례로 가졌다.
정책 현장 방문은 향적산 치유의 숲 ‘치유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듣고 향후 확대 예정인 자연휴양림 및 생태숲 조성 사업 대상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향적산 치유의 숲은 엄사면 향한리 향적산 일원에 총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치유센터와 치유 숲길, 명상 공간, 치유 공간 조성 등의 사업을 2021년 1단계로 완료했다.
계룡시는 향적산 치유의 숲에 자연휴양림과 산림욕장 등을 추가 조성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민 소득 증대 효과를 올린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계룡시는 지난해 4월 자연휴양림 지정·고시를 완료하고 오는 8월까지 기본계획 수립 용역과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한 뒤, 2026년 6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지사는 “향적산 종합 개발은 주민 쉼터는 물론 계룡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업”이라며 “계룡시 랜드마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큰 그림을 그려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계룡 문화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이응우 계룡시장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최근 도정 성과를 보고한 뒤, 계룡 발전을 위해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등을 강조했다.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는 지방 대도시권역 조성 기반 마련을 위해 총 사업비 2694억원을 투입, 계룡에서 대전 신탄진까지 35.4㎞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 4월 한국개발연구원의 수요예측 재조사를 통과하며 연내 착공과 2024년도 국비 확보가 가능해졌다.
도는 국토교통부 및 기획재정부와 사업 기간 조정을 포함한 총 사업비 협의를 마치고 연내 착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와 관련해서는 올해 1월 공공기관 유치 전담조직 신설과 5월 도 정책자문위원회 내 국방기관 유치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계룡은 3군 본부·계룡대 등 군 기관이 집적해 있고 인근에 국방과학연구소와 국방대 등이 있어 군 기관 입지 최적지로 꼽히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맞춰 국방 관련 기관이 계룡에 새롭게 터를 잡을 수 있도록 전방위 유치 활동을 펼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민들은 김 지사에게 국민체육센터 건립 도시계획시설 가로등 환경 정비 금암동 도시계획도로 인도 보수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을 요청했다.
도는 주민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검토한 뒤, 도 재정 여건 범위 내에서 최대한 반영할 방침이다.
한편 김 지사가 지난해 진행한 민선8기 첫 시군 방문에서 계룡시민들은 25건의 사업 등을 건의했다.
도는 이 중 12건을 완료하고 11건은 추진 중이며 1건은 장기 검토, 1건은 수용 곤란 과제로 넘겼다.
김 지사는 다음달 19일 예산군에서 민선 8기 2년차 시군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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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15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순창군, 제15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개최
[AANEWS] 순창군은 2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5기 순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선발된 9명의 청소년에게 최영일 군수가 직접 위촉장을 전수하고 격려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한 참여기구로 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 과정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청소년들의 권인 증진을 위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및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정화영 순창부군수는“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대하며 순창군도 여러분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책을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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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반부패·청렴 서약식 개최
동두천시의회 반부패·청렴 서약식 개최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청렴한 의정문화 조성을 위해 모든 시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
제321회 동두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면서 개최된 이번 서약식은 법과 원칙 준수 및 청렴한 사회 실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권한 남용, 이권 개입과 알선 청탁 금지, 개인 사적 이익 추구 금지 등을 골자로 동두천시의원과 직원들이 청렴 서약문에 서명해 청렴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했다.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한 김승호 의장은 “청렴 실천 서약을 통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구현함으로써 신뢰받는 동두천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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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대구광역시 아파트 연합회와‘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순창군, 대구광역시 아파트 연합회와‘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AANEWS] 순창군이 21일 적성 슬로 공동체 권역에서 대구광역시 아파트 자치회부녀회와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전국아파트연합회 대구광역시회 천병열 회장을 포함해 대구광역시 소재 아파트 자치회장, 부녀회장 등 53명이 참여했으며 사전답사를 위해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아파트연합회 회장들도 참석했다.
군은 이날 적성 슬로 라이프센터에서 농촌사랑 동행순창 사업설명회를 개최해‘전국아파트연합회 대구광역시회’,‘평리푸르지오아파트 자치회’,‘성서동서화성타운아파트 부녀회’등 30개소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아울러 슬로 공동체 권역, 강천힐링스파, 순창로컬푸드 일원에서 팸투어 체험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군은 대구광역시 소재 아파트 자치회부녀회의 팸투어, 팜파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촌관광 및 도농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생활인구 증대까지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병열 회장은 “지난번 사전답사에 이어 이번 방문에서 체험한 농촌사랑 동행순창 팸투어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한다”며“대구광역시 소재 아파트 회원들에게 순창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농특산물 등을 적극 홍보해 많은 회원들이 순창을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화영 순창부군수는 “오늘 협약을 통해 영호남 지역교류가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여러 방면에서 활발히 협력하며 상생 발전을 목표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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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고민은 마을 세무사와 함께 해결해요
세금 고민은 마을 세무사와 함께 해결해요
[AANEWS] 영천시는 지난 20일 완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 데이’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은 평소 생활과 밀접한 양도소득세, 종합소득세 등 세금에 대해 전문지식이 부족하고 비용으로 세무 상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세무사 및 세정과 직원이 맞춤형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번 상담은 올해 두 번째로 서부동, 완산동, 남부동, 북안면 주민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김현철 세무사와 김준영 마을 세무사가 재능기부로 무료 상담을 실시했다.
영천시 세정과 관계자는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무료 상담이 인터넷을 찾아도 해결책이 없고 세무사 이용도 어려운 시민들의 세금 문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9월에 실시하는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은 금호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금호읍, 청통면, 신녕면, 대창면의 주민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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