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군, 구 토지대장 한글화 작업 용역사업 착수보고회
예천군, 구 토지대장 한글화 작업 용역사업 착수보고회
[AANEWS] 예천군은 22일 오후 2시 ‘구 토지대장 한글화 작업 용역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지적행정의 기초자료로 사용하고 있는 옛날 토지대장의 일제식 한자표기를 전면 한글화해 일제 잔재 청산은 물론 지적행정의 대민서비스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종합민원과장을 비롯한 업체 관계자와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용역 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원활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토지대장 한글화 작업 용역사업이 완료되면 한자에 취약한 젊은 공직자들이 토지대장 자료를 쉽게 이해하고 군민들에게도 수준 높은 지적민원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이 보관·관리하고 있는 구 토지대장은 12개 읍·면21만5천면에 달하고 한글변환 대상 일제식 한자는 4천85만자다.
2023-06-23
-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7월 1일 개장… 여름철 손님맞이 분주‘안전 우선’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오는 7월 1일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막바지 손님맞이 준비에 여념이 없다.
23일 오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김동일 시장과 각급 기관·단체 임직원, 시민 등 800여명은 관광객들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해수욕장 개장 맞이 환경대청결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3개 조로 나뉘어 이면도로와 산책로 등을 깨끗이 청소하며 손님맞이에 온 힘을 다했다.
또한 이날 오후 김동일 시장과 간부 공무원 및 관계자 20여명은 대천해수욕장 주요 시설물을 돌아보며 해수욕장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머드광장에서 해수욕장경영과의 해수욕장 개장 운영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김동일 시장은 머드광장 내 공용샤워장, 물품보관소를 점검하고 임해진료소·여름경찰서·해변구조대가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들러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공중화장실과 이용객의 안전을 책임질 물놀이 안전센터와 망루 등 물놀이 안전시설을 점검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당부했다.
이 밖에도 노을광장 근처 제1야영장에 들러 기반 시설과 산책로를 살피고 7월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해수욕장 전면도로 노을광장-만남의광장 구간에서 운영하는 차 없는 거리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날 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흡한 부분은 하루빨리 조치해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나갈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여름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평소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대천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대천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개장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7월 1일 개장해 8월 20일까지 51일간 운영하고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8일 개장해 8월 20일까지 44일간 운영한다.
2023-06-23
-
봉화 화상병 발생,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
봉화 화상병 발생,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
[AANEWS]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1일 봉화군 춘양면 소재 사과 과수원 4곳에서 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22~23일 이틀간 예찰요원 150명을 투입해 발생과원 반경 2km이내 모든 과원에 대한 정밀예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화상병이 한 번도 발생하지 않은 미발생지로 올해 안동에 이어 경북에서 두 번째로 화상병이 발생한 것이다.
지금까지 화상병은 경북도내 12농가 7.5ha에서 발생했으며 안동에서 8농가 4.76ha, 봉화에서 4농가 2.74ha에 발생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대응체계를 신속 가동해 발생 과원 출입제한 및 매몰 조치 봉화 현장대책본부 설치 발생지 주변 정밀예찰 및 인근지역 선제적 긴급예찰 경북 현장진단실 설치 과수 농가 대상 화상병 대응 행동요령 재 안내 등 모든 역량을 투입해 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2일에는 윤종철 농촌진흥청 차장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 현장대책본부에서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화상병 시료의 신속한 검사와 분석을 위해 농업기술원 내 설치한 경북 현장진단실을 점검하고 화상병 확산 차단 대책을 강구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화상병 위기관리 단계가 ‘경계’로 상향 조정됐다 경북도가 전국 사과 재배 면적의 60%를 차지하는 만큼 위기의식과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신속한 발견과 제거가 매우 중요하므로 현장에서 철저한 소독과 이상증상 발견 시 신속하게 농업기술센터나 대표전화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3
-
보령시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 위해 뜻 모으다
보령시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 위해 뜻 모으다
[AANEWS] 보령시는 22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심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집 원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어린이집의 원활한 운영과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사고 예방 실천 결의문 낭독, 어린이집별 당면 업무 및 애로사항 공유 등이 이뤄졌다.
명소윤 어린이집연합회보령시지회장은 “안전한 먹거리, 투명한 회계, 영유아와 보육 교직원의 권익이 보장되는 안전한 보육 환경을 만들어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희서 가족지원과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보령을 만들기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원장님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영유아 안전에 대한 보육 환경과 서비스를 점검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보령시, 때 이른 무더위에 폭염 3대 취약 분야 관리대책 마련
보령시, 때 이른 무더위에 폭염 3대 취약 분야 관리대책 마련
[AANEWS] 보령시는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여름철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피해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엘니뇨 현상 등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이에 동반한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시는 폭염특보 발령 시 관계기관 합동 TF팀을 가동하는 등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위기관리 매뉴얼에 근거해 3단계 상황관리를 실시하며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대책 강화, 지대본 가동 등 기관·기능별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3대 취약 분야인 취약계층, 고령층 작업자, 공사장 근로자에 대한 관리대책도 마련했다.
시는 취약계층을 위해 무더위 쉼터, 독거노인 건강 모니터링, 노인돌봄서비스 연계 재난도우미 등을 운영하며 폭염으로 인한 공사 일시정지·계약연장, 공사 현장에서 폭염 행동 요령 홍보를 강화한다.
아울러 자율방재단과 드론을 활용해 논밭 작업자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농업종사자 폭염 피해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김동일 시장은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3대 취약계층에 대해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며 “특히 폭염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농촌지역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강동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총력 기울인다
강동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총력 기울인다
[AANEWS] 강동구는 본격적인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운영 내용은 재난대비시설 현장 점검 침수방지시설 설치 돌봄공무원 운영 풍수해보험 가입 활성화 홍보 추진 침수 재해 약자 구호 체계 마련 등으로 풍수해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구는 호우 및 태풍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를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풍수해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한다.
재난을 더욱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총 13개 반 22개 부서로 구성했으며 기상 상황 기준에 따라 평시·보강·1단계·2단계·3단계 단계별로 운영한다.
위기관리 주관·실무부서를 명확히 지정해 부서별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지속적으로 실무부서별 진행상황을 점검한다.
또한, 유관기관 및 민간과의 합동으로 통합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조치로 수방시설인 빗물펌프장 3개소, 수문 및 육갑문 18개소 52문, 하수관로수위계 19개소, 수방 예·경보시설 18개소, 고덕천 제방 및 산책로 등에 대한 점검·정비를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우기에 접어들기 전인 6월 말까지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준설작업을 끝마쳐 침수피해에 대비한다.
또한 반지하 주택의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반지하 340가구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있으며 도로 침수 시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과거 침수지역이나 역류 발생 우려 지역에 맨홀 추락 방지시설 210개소 설치를 완료했다.
침수방지시설이 필요한 가구의 경우,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강동구청 치수과로 요청하면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특히 서울시 반지하 주택 상태조사 결과 위험등급으로 분류된 가구들을 대상으로 강동구가 직접 개발한 방범창 일체형 물막이판을 무료로 보급한다.
이는 물막이판과 방범창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것으로 평상시에는 외부로부터 침입을 차단하고 침수 시에는 주택 내부에 잠금장치가 있어 거주자가 잠금장치를 열고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밖에도 반지하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어르신·아동 및 침수취약가구에 동행파트너와 돌봄공무원을 지정해 침수 우려 시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대피를 도울 수 있도록 운영하며 침수방지시설 점검, 피해복구 지원 등 침수 재해약자에 대한 관리체계 및 돌봄 서비스 현장대응을 강화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구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 및 사전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에 따라 집 앞 빗물받이 덮개를 제거하고 주택 내 하수구, 배수구 등을 미리 점검하는 등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3
-
춘당 민태홍 화백 작품 전달
강원도청
[AANEWS] 2023. 6. 23. 춘당 민태홍 화백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념해 금강산 석양 한국화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전달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민태홍 화백, 김천수 도민회중앙회장 등이 참석한다.
삼척 원덕 출신인 춘당 민태홍 화백은 붓을 사용하지 않고 못과 손가락 등 도구를 활용한 ‘지두화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한국 현대 미술이 세계적 미술로 도약하는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는 글로벌 예술인이다.
이번 작품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념하고자 특별히 제작됐으며 제작기간은 6개월이 소요됐다.
2023-06-23
-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발대식 개최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발대식 개최
[AANEWS] 안동시와 주식회사 이공이공은 6월 21일 모디684에서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앞으로 안동을 알려 나갈 19세부터 34세까지의 대학생과 일반인 13개 팀 3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참가자들의 높은 열의 속에 희망찬 시작을 알렸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30명의 영크리에이터는 세 차례의 육성 교육을 거친 뒤 11월 중순까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 안동 축제 홍보 안동만의 특색을 보유한 로컬 관광명소 홍보 ‘영크리에이터가 추천하는 당일 여행’코스 개발 및 홍보 등 젊은 세대를 겨냥한 SNS 홍보 콘텐츠를 매달 2건씩 제작해 게시함으로써 안동 관광을 홍보하게 된다.
더불어 콘텐츠 제작 전문가의 체계적인 팀별 조언과 콘텐츠 검수가 수시로 이루어지고 8월 말 열리는‘크리에이터 데이’와 11월 열리는 결과보고회를 통해 성과를 평가받고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지역의 새내기 크리에이터가 전문 크리에이터로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다음 기수에 선발되는 영크리에이터의 멘티가 되어 관광 홍보에 다시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는 선순환적 구조를 갖출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젊은 세대와의 이번 협업에 기대가 크다”며“영크리에이터 활동의 성공을 기원하고 안동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관광거점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23
-
안동시, 장마철 농작물 피해 최소화, 사전관리 당부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장마철을 대비해 잦은 비와 집중호우에 의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관리를 당부했다.
비가 내리기 전에는 병해 예방을 위한 전용약제를 미리 살포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도복 또는 습해 등을 방지하기 위해 배수로를 정비해야 한다. 또한, 강한 바람과 천둥 번개로 파손(고장)되기 쉬운 비닐, 전기시설을 사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다.
벼는 논두렁에 물꼬를 만들고 비닐 등으로 피복해 붕괴를 방지하고 배수로 잡초제거 및 배수시설을 정비해야 한다. 침수 상습지에는 질소질 비료를 줄이고 칼리질 비료를 늘려 시비한다. 침·관수 된 벼는 새 물로 걸러대기를 해 뿌리의 활력을 촉진하며 도열병·흰잎마름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한다.
노지재배 작물은 지주시설을 설치해 강풍에 의한 쓰러짐 피해를 예방하고 습해를 예방하기 위해 밭고랑과 배수구를 정비하도록 한다. 많은 비로 겉흙이 씻겨 내려가 작물의 작물의 뿌리가 땅 위로 나온 경우에는 신속히 흙을 덮어 바로 세워준다.
과수원은 철선 지주를 점검해 선의 당김 상태를 확인하고 가지를 지주시설에 고정하고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는 깨끗하게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준다. 사과 겹무늬썩음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피해가 심할 경우 수세회복을 위해 요소 0.2%액을 잎에 뿌려주도록 한다.
시설 하우스는 바깥의 물이 안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하우스 주변에 물길을 만들고 강풍이 불 때는 비닐하우스를 밀폐하고 끈으로 튼튼히 고정해 골재와 비닐을 밀착시킨다. 다만, 비닐 교체가 예정된 하우스는 미리 비닐을 제거해 집중호우나 강풍에 의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장마철 대비 농작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장마철 병해충 방제시기를 놓칠 경우 농작물의 피해 확산의 우려가 있으므로 작물별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3-06-23
-
문화도시 안동, 6월 모디데이 개최
문화도시 안동, 6월 모디데이 개최
[AANEWS]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에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저녁 7시마다 모디684 문화홀에서 ‘시민공회 모디데이’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
지난 5월 모디데이에서는 시민공회의 기록분과에서 시민들과 직접 일상을 기록하고 전시·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6월 모디데이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의 연극협회에서“일상 속 연기, 연기 속 일상”이란 주제로 1부: 지역에서 연극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및 히스토리텔링 연극공연과 2부: 1부에 진행된 연극공연 대본으로 시민들이 직접 연극 체험을 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10월에도 안동예총의 문인협회, 미술협회가 모디데이를 주관하면서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문화예술이 일상 속에 함께하는 도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모디데이 관계자는 “문화도시 사업이라는 우산 아래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단체 및 유관기관들과 끊임없는 소통과 협업을 통해 도시의제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공론화되고 확장되길 바란다”며“많은 시민들이 6월 모디데이에 참여해 연극협회의 활동과 지역예술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연극 등 다양한 문화 소통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기대를 전했다.
2023-06-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