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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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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우리동네살리기 사업대상 후보지 발굴용역’ 착수
영주시, ‘우리동네살리기 사업대상 후보지 발굴용역’ 착수
[AANEWS] 영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우리동네살리기사업 대상 후보지 발굴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공모 신청을 위한 사업 대상구역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은 인구유출, 건물노후화로 활력을 상실한 소규모 주거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시설 등을 지원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지역에는 사업 기간 4년 동안 국비 50억원과 지방비 33억원을 포함한 총 83억원을 지원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대상 후보지 발굴을 위해 우리동네살리기의 이해 과업의 배경 및 목적, 범위 여건 분석 및 쇠퇴진단 대상지 검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착수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추가·보완 사항을 반영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2024년부터 연차적으로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공모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호준 영주시 부시장은 “인구감소와 도시 쇠퇴로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이 꼭 필요한 대상지를 발굴해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 안전하고 살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우리동네살리기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한 남선선비지구 집수리사업이 ‘2022년 도시재생 집수리 우수사례 대상을 수상하는 등 영주시는 도시재생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내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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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거창, ‘전화 잘못 걸렸습니다’ 30일 개막
극단거창, ‘전화 잘못 걸렸습니다’ 30일 개막
[AANEWS] 거창군은 ‘2023년 제5회 극단거창 정기공연’이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 30분, 7월 1일 오후 3시 2일간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연극 ‘전화 잘못 걸렸습니다’는 1948년 루실 풀리처의 작품으로 미국 라디오 방송국 드라마로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1970년대 한국에서 처음 라디오 방송을 탔을 때 ‘손에 땀을 쥐게 한 미스터리 스릴러’로 지금까지도 60~70대 애청자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을 만큼 당시 성행했으며 짜임새 있는 구성과 함께 서로에 대한 배려와 관심, 진정한 소통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작품이다.
공포를 주제로 한 연극으로 영화나 방송과는 다른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거창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연극 공연을 연출한 신성구 극단거창 대표는 “공포를 다루는 작품인 만큼 배우들의 작은 숨소리, 눈빛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새로운 무대를 기획하고 있다”며 “놓치면 아까운 공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극단거창은 전문연극인과 지역민들이 중심이 된 순수 민간 연극단으로 2017년 창단 공연 ‘타이거’를 시작으로 2020년 ‘러브앤타임’, 2021년 거창사건 70주년 추모연극인 ‘산66-6’, 2022년 ‘거창한 로맨스’ 등 4번의 정기 공연을 가졌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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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문화도시와 경제학”, 고창서 문화도시의 경제적 효과 논하는 학술대회 열려
고창군청
[AANEWS] 문화도시의 경제적 효과를 논하는 학술대회가 23~24일 고창군 동리국악당과 신재효판소리공원에서 열렸다.
고창문화도시센터와 사단법인한국문화경제학회 공동 주관으로 ‘힐링, 문화도시와 경제학’을 주제로 문화도시를 경제학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학술대회다.
‘골목길 경제학’을 이야기하는 모종린 교수의 기획세션 발표를 시작으로 로컬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문화도시와 관련된 경제학적 관점의 연구들이 논의됐다.
이번 하계학술대회에서는 문화도시와 문화재정, 지역사회연결과 치유, 생태계 관점에서의 문화경제학, 문화와 로컬비즈니스를 주제로 특별세션의 발표가 진행됐다.
각 주제를 중심으로 전국의 문화기업과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학술세션, 그리고 신진연구자들의 자유주제 발표를 통해 문화도시가 지역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에 대한 창의적이고 학술적인 토론으로 구성됐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2023 한국문화경제학회 하계학술대회를 고창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면서 고창문화도시의 미래를 설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문화경제학 분야의 전문가와 연구자의 학술연구를 통해 고창의 치유정신을 복원하고 지역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문화경제적 성과를 촉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문화도시센터는 법정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고창군민의 문화 역량 강화와 문화 거버넌스 사업을 운영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고창문화도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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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김동훈 미술작가 창작전시회, 문화의전당 전시실서 열려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 문화의 전당 전시실에서 23일부터 29일까지 월강 김동훈 작가의 ‘서예와 문인화의 만남’ 고창미술작가 창작전시회가 열린다.
한국미술협회 고창지부가 주관하고 고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월강 김동훈 작가가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작품들로 지역 문화 예술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주민과 예술인들이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관람할 수 있는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월강 김동훈 작가는 16회 고창예술인상 수상,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4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세계전주서예비엔날레 초대전 등 한국 서예 예술발전에 크게 도움을 줬다.
김동훈 작가는 “노장은 살아있다는 신념으로 그동안 준비해온 작품들을 제가 살아온 흔적이라 생각하시고 귀한 시간 내시어 그윽한 묵향에 젖어보시고 느림의 미학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꽉 찬 초록 숲처럼 행복으로 가득 채우는 좋은 계절을 맞아 문화의 전당에서 월강 김동훈 선생님의 작품전을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개인전이 고창 문화예술발전에 원동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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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 소통과 화합의 대축전 ‘제62회 충청도민체전’ 성과 공유
충북도민 소통과 화합의 대축전 ‘제62회 충청도민체전’ 성과 공유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22일 저녁 영동읍 아모르아트 웨딩홀에서 지난 5월 열린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의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군체육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도민체전 출전 선수 및 임원, 추진위원단 200여명이 참석했다.
군은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13명의 유공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도민체전의 성과를 확인하며 대회 준비 과정부터 폐회식까지 전 과정을 되짚어 봤다.
체전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선수단 도민체전 성적보고 감사패 수여, 격려사·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동군 선수단 해단식도 진행됐다.
25개 종목 358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종합 4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는 지난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살맛나는 영동, 하나되는 충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곳곳의 종목별 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완전한 위드코로나와 함께 12년만에 영동에서 열린 도민체전에는 많은 체육인들과 도민들의 큰 관심 속에 11개 시·군에서 4,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보고 결과 이번 행사는 4만 5천 영동군민이 함께 준비한 ‘소통과 화합의 체전’으로 호평 받았다.
지역사회 전체가 힘을 모아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했으며 역대 어느 대회에서도 볼 수 없었던 성숙한 질서의식과 봉사정신으로 도민의 꿈을 여는 도민체전으로 승화시켰다.
또한,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진 개회식은 ‘난계 세상을 조율하다’의 주제로 영동만의 특색과 이야기를 화려한 미디어퍼포먼스로 연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영동에서 최초로 시도된 드론아트쇼는 300대의 최첨단 드론이 영동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관중들을 사로잡았고 영동의 특산물, 일라이트, 2025 세계국악엑스포 유치 등 영동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도민체전은 그 어느 대회보다도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평가 받고 있으며 이는 관내 기관, 사회 단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영동에서 행사가 열림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육시설 인프라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억 5천여만원을 투입, 군민운동장과 여러 체육경기장의 보수와 확충을 통해 영동군의 체육 인프라를 한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고 군민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기면서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의 토대를 마련했다.
다만 관내 숙박 시설의 부족과 수영, 야구, 사격 등의 경기장이 부족해 관외에서 경기를 진행한 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았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군민과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속에 도민들의 우정과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충북이 하나되는 화합 체전이 될 수 있었다”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군민과 도민 등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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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체계적인 장애인 자조모임 눈길, ‘6월엔 꽃향기 가득’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체계적인 장애인 자조모임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애인 자조모임은 등록 장애인의 정서지지 및 정보공유 등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영동군이 운영중인 프로그램으로 재활센터 내소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분기별 1회씩, 1년에 총4회 실시되며 체계적인 구성과 꼼꼼한 운영으로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대상자들이 새로운 활력을 얻고 서로 정보 공유와 감정교류를 통해 마음까지 건강해질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다.
2분기 자조모임은 지난 23일 보건소재활센터내 작업치료실에서 진행됐다.
여름철 폭염대비 안전교육과 생화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등록대상자 40여명이 4개조로 나누어 참여했다.
향기와 색, 촉감 등 오감을 자극하고 소근육 사용으로 기능재활과 집중력 발휘에 도움을 받고 심신의 이완과 재활의 의지를 강화시키는 시간이 됐다.
이영희 영동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자조모임이 동료 상호간 마음을 나누고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활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뇌병변, 지체장애인은 보건소 재활센터로 문의하면 친절한 이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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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읍 지사협,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
고창군 고창읍 지사협,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
[AANEWS] 고창군 고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고창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주곡마을에서 찾아가는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사협 위원들이 세탁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세탁물을 수거 후 깨끗이 세탁해 직접 배송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원스톱서비스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호진 민간위원장은 “여름대비 위생에 취약한분들에게 깨끗한 세탁물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지사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정호 고창읍장은 “바쁜 시기에 이동세탁 봉사에 참여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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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기관장·고위직 공무원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23일 고창군청 5층 회의실에서 ‘2023년 고위직 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포함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40여명과 고창군의회 임정호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10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을 맡은 민수진 강사는 기관장 등 고위직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의 예방과 방지, 피해 사건 대처 등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중심으로 교육했다.
고창군은 매년 기관장, 고위직을 포함한 전 직원 대상으로 폭력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서로 존중하는 양성 평등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관리자로서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피해자를 보호할 의무가 있는 만큼 성희롱·성폭력 없는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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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친선대사 오종남 교수, 고창군에 고향사랑기부
고창친선대사 오종남 교수, 고창군에 고향사랑기부
[AANEWS] 고창군 친선대사 오종남 교수가 고창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했다.
23일 오종남 교수는 “고창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훌륭한 인적 인프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 군민이 행복한 고창을 만들어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덕섭 군수는 “평소 고향에 애정을 갖고 고창군 친선대사 활동 등 재능기부를 통해 고창사랑을 실천해 오시는 오종남 전 통계청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고창에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종남 교수는 고창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75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한국인 최초 IMF상임이사, 제 7대 통계청장를 역임했고 서울대 과학기술혁신 최고과정 주임교수, 김&장법률사무소 고문 및 인간개발연구원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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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인사이드 시민강좌, 많은 참여로 성황리 진행 중
구미 인사이드 시민강좌, 많은 참여로 성황리 진행 중
[AANEWS] 구미 문화도시 시민 강좌‘구미 인사이드’가 매 회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 25일 스페이스인은하 정광민대표의 '지역이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강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5번의 강연이 진행됐으며 매주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 시민 50여명이 꾸준히 참석하며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강연마다 시민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며 강연이 끝난 이후에도 강연자와 조금 더 소통하고자 하는 열정 가득한 시민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포럼에 참여한 모든 강연자들도 높은 참석률과 시민들의 열의 가득한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22일에 진행된 도시문화아카데미 최광운 대표의 '지역을 살리는 로컬브랜딩' 강연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이 깜짝 방문해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강연을 경청하고 소통하며 문화도시 구미를 위한 의지를 다시한번 다졌다.
한편 ‘구미 인사이드’는‘다양한 시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구미를 들여다보고 생각해보자’라는 의미를 담고있는 시민강좌로 구미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5. 25 ~ 7.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삼일문고에서 진행되며 지금까지 문화예술교육 사회혁신 문화콘텐츠 아카이빙 로컬브랜딩을 주제로 5번의 강연이 진행됐다.
앞으로 6월 29일 인디053 이창원 대표의 '공동체 활동 그리고 지역의 변화와 성장' 7월 6일 레인메이커협동조합 이만수 대표의 '청년이 만들어가는 도시문화', 7월 13일 춘천문화도시센터 지역문화팀 탁영희 대리의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문화공간', 7월 20일 영도문화도시센터 고윤정 센터장의 '도시의 철학을 담은 도시브랜드', 7월 27일 메이크앤무브 박동수 대표의 '지역예술생태계와 예술가의 역할'까지 5번의 강연이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영수 구미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회차별로 많은 시민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며 시민들의 문화도시에 대한 욕구와 열정이 얼마나 높은지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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