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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마약류 불법사용 근절 및 오·남용 예방 캠페인 실시
동작구, 마약류 불법사용 근절 및 오·남용 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동작구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노량진역 3번 출구와 1번 출구 광장에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제37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지하철역, 노량진 학원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에 나선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범죄가 증가하고 대상이 청소년까지 확대되는 상황에서 마약류 불법사용을 적극 예방하고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동작구보건소를 주관으로 서울동작경찰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동작구약사회, 동작구의사회, 동작구치과의사회, 동작구한의사회, 마약류명예지도원, 남부혈액원 등 관련 기관이 동참했다.
길거리 캠페인을 비롯해 홍보 물품 배부, 마약 퇴치 포스터 전시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구는 초중고 노인복지시설 등에서 각종 약물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 사용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마약이 구민 일상에 파고들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점검을 강화하고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마약으로부터 동작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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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소형음식점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 세척·소독 지원
동작구청
[AANEWS] 동작구는 7월부터 지역 내 소형음식점의 음식물 쓰레기 전용 수거 용기를 세척·소독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남은 음식물로 인한 악취와 세균, 해충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주로 음식점이 밀집해 있는 사당·상도권 내 502개 업소를 대상으로 희망 업소를 조사해 8월까지 주 1회 총 9번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 고압 스팀 세척 차량을 이용해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를 세척해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 주변에 발생하는 악취, 곤충, 벌레 등 환경저해요인을 차단한다.
또한, 세척에 사용하는 약품 등은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사용해 2차 환경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를 세척할 때 발생하는 음폐수는 적법처리시설에 인계·처리한다.
구는 오는 8월까지 세척사업 시범운영 후 사업 효과 및 만족도를 조사해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일하 구청장은 “음식물 전용수거용기의 심한 악취와 주변지역 오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며 “청결하고 깨끗한 동작구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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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 수칙 준수 당부
거창군,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 수칙 준수 당부
[AANEWS] 거창군은 질병관리청에서 지난 15일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5∼6월경에 발생하기 시작해 해수면 온도가 상승하고 해수와 접촉하는 기회가 많은 8∼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주로 어패류 섭취 또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 바닷물 접촉으로 감염된다.
감염 시 급성 발열, 오한, 혈압 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되고 증상 발현 후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한다.
비브리오패혈증 주요 예방 수칙은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기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접촉하지 않기 어패류 관리 및 조리 시 주의사항 준수하기 등이다.
특히 어패류 관리 및 조리 시 5도 이하로 저온 보관 85도 이상 가열 처리 조리 시 해수를 사용하지 말고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기 요리한 도마, 칼 등은 반드시 소독 후 사용하기 다룰 때 장갑 착용하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주로 발생하는 고위험군은 치사율이 50%까지 높으므로 더욱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여름철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 드시고 기저질환이 있으신 분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며 “높은 치사율의 감염병인 만큼 의심 증상이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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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예산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AANEWS] 예산군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도시에 수여하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뜻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충실히 실현하는 도시가 선정된다.
군은 이달 7일 유니세프 비대면 심사를 거쳐 지난 20일 최종 인증을 받았으며 인증 기간은 올해 6월 20일부터 2027년 6월 19일까지다.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에 필요한 10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세부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며 인증 기간은 4년이다.
그동안 군은 2020년 7월 아동권리 전담부서인 ‘아동친화보육팀’ 신설을 시작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예산군의회를 비롯해 예산교육지원청, 예산경찰서 및 예산소방서 아동권리기관과 업무협약를 통해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등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시 10가지 구성 요소를 내실 있게 추진해 왔다.
앞으로 군은 참여와 시민의식 놀이와 여가 교육환경 보건과 사회서비스 안전과 보호 가정환경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6대 영역 23개 전략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아동과 온 군민이 살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의 희망인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나아가 군민 모두가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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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정부관리양곡 도정공장 상반기 가공 성료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정부관리양곡 도정공장에서 상반기 도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군에서는 전체 1만2369톤의 벼를 도정해 국산쌀 4490톤, 수입쌀 5225톤 등 총 9715톤의 쌀을 생산했으며 이는 충청남도 내 전체 생산량의 29%에 해당한다.
도정된 쌀은 도내에서 4804톤, 도외 지역에서 3075톤이 각각 소비됐으며 1836톤은 해외원조로 보내졌다는 설명이다.
충청남도는 정부양곡 도정공장 9개소를 운영 중으로 이 중 2개소가 군에 자리해 있어 많은 양의 도정이 이뤄지며 군내 2개소는 모두 도정공장 최고등급인 S급에 해당한다.
도정공장 관계자는 “상반기 가공하는 동안 차질 없이 정부관리양곡 도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고품질 쌀 도정을 위해 현재 구축하고 있는 시설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시설투자를 통해 맛 좋은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정부관리양곡 가공에 차질없이 진행해 준 도정공장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정부관리양곡 가공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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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22일 ‘2023년 2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해 이상우 예산군의회의장, 백봉희 제1789부대 3대대장, 김종하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16명의 통합방위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주재로 2023년 을지훈련 실제 훈련 계획 및 통합방위대비태세 발전 방안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심의 각 기관별 현안사항 협의 등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안보정세 속 유관기관과 상호협력해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상황발생 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신속·정확하게 대응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최근 한반도에 지속적인 긴장감이 고조되는 만큼 국가안보관 확립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유사시 민·관·군·경·소방 등의 기관·단체가 협력해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통합방위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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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2023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참가
예천군,‘2023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참가
[AANEWS] 예천군은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120여 개의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농업 관련 기관 등이 참여하며 실질적인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운영해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과 청년들에게 맞춤형 지원정책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한 예천군 대표 농·특산물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권석진 농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예천군이 귀농·귀촌하기 좋은 도시로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농업창업자금 융자지원 영농 정착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귀농인의 집 운영 등 귀농·귀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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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국에서 주목하는 지자체 ‘롤모델’로 급부상
예산군, 전국에서 주목하는 지자체 ‘롤모델’로 급부상
[AANEWS] 민선8기 1주년을 앞둔 예산군이 전국 지자체에게 주목받는 롤모델로 급부상해 눈길을 끈다.
예산군은 더본코리아와 손을 맞잡고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창업의 메카로 급부상했다.
예산시장은 지난 1월 창업 이후 두 달 만에 18만명이 방문했으며 3월 한 달 간을 휴장기간으로 정해 리모델링과 신메뉴 개발 등에 나서 4월 1일 재개장해 재개장 이후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 68만명이 다녀가고 6월 말 기준 누적 80만명이 찾은 명소 중의 명소로 떠올랐다.
예산시장의 대성공과 함께 예산군은 대한민국 기초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전국 226개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현재까지 전국 지자체와 연구원, 중앙부처 등 70여 곳에서 예산시장에 벤치마킹을 다녀가는 등 지역을 선도하는 발전의 롤모델로 확고한 입지를 굳혔다.
이와 함께 군은 정주 인구뿐만 아니라 지역에 1일간 머문 시간의 총합이 3시간 이상인 경우가 월 1회 이상인 사람을 규정한 ‘생활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생활인구의 관리 및 유지, 증가를 위한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예산시장을 청년 창업의 메카이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디딤돌로 삼아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과 발전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구상 중이며 대표적인 노력의 결과로 2023년 국토교통부 지역활력사업 공모에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공모 선정에 따라 청년창업자 위주의 민간주택 조성 예산타운 버스 스테이션 청년레지던스 플랫폼 조성 일자리 연계사업 등 다부처 사업을 조화롭게 구성해 예산 청년과 함께 만들어가는 ‘신활력 업타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 확정 등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관문 도시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혁신도시 확장을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서해선 삽교역을 중심으로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최재구 군수는 취임 이후 대통령실과 국회, 중앙부처를 쉴 틈 없이 오가면서 지역발전을 위한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은 예산시장과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 군민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 등에 따라 앞으로도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예산군을 만들어나가면서 인구증가를 이루는 등 지역소멸 위기 시대의 ‘지자체의 롤모델’ 역할을 더욱더 충실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구 군수는 “예산군과 더본코리아의 노력으로 성공을 이룬 예산시장에 방문객이 급증하면서 생활인구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다양한 사업이 추진되는 등 예산은 그 어느 때보다 활력 넘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것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도록 우리 군의 미래 먹거리로 삼아 적절히 대응하고 예산의 발전이 충남 내포 혁신도시의 발전에까지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8기 1주년 동안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모두가 살기 좋은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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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예산군,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AANEWS] 예산군은 22일 군청 추사홀에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명예 선양과 군민의 호국보훈 의식 고취를 위해 개최됐으며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장과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등 300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지역가수 김유리와 테너 이윤수, 뮤지컬 배우 최백나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무공훈장 전수, 모범 보훈가족 표창,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6·25노래 제창 등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호국의지를 기억하고자 무공수훈자와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수했으며 특히 6·25전쟁에 참전해 공적을 세워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받지 못한 신기균, 최명록 등 6·25 무공수훈자에 대한 훈장이 유가족에게 전수돼 의미를 더했다.
훈장을 전수받은 한 유공자 가족은 “이제라도 아버지의 공적이 인정을 받아 훈장을 전수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조국을 위해 몸 바쳐 희생한 호국영웅들의 공적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심에 매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내 몸을 바쳐 나라를 지킨 호국영웅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참전용사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6·25전쟁 73주년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과 아픔을 겪은 분들께 이번 기념식이 군민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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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구내식당‘잔반 없는 날’캠페인 진행…탄소중립 함께해요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23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부터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갖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먹을 수 있는 만큼만 담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도록 홍보했다.
음식물 쓰레기는 처리 과정뿐만 아니라 부패하면서 온실가스를 배출하기 때문에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음식쓰레기 감량을 생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일상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노력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큰 변화의 시작”이라며 “공직자부터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 예천군이 탄소제로 선도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21년부터 온실가스로 인한 기후 위기의 심각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군민 생활 실천운동’을 추진하고 매월 실천 과제를 선정해 군민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오는 30일에도 잔반 없는 날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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