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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보건의료분과, 1인가구 어르신에 균형 영양식 지원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보건의료분과, 1인가구 어르신에 균형 영양식 지원
[AANEWS] 충북 영동군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보건의료분과는 독거노인가구 30가구에 총 130만원상당의 균형 영양식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노인보건의료분과는 홀로 살고있는 연로한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보건의료분과 위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따뜻한 소통을 했다.
무더위 속 건강한 여름을 잘 나기 위해 단백질 보충을 위한 영영제와 함께 분과 위원들 손수 담은 열무김치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해 주면서 안부도 꼼꼼히 확인했다.
영양제와 열무김치를 받은 주민들은 “요즘 날씨도 많이 덥고 폭염으로 인해 입맛이 없었는데, 너무 큰 선물을 줘 고맙다”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영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군 주민복지과 옹재희 희망복지지원팀장은 “현재 영동군은 노인인구가 36%인 초고령사회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허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유지를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욕구를 파악해 분과 위원들과 함께 논의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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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3년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교육 나서
홍성군, 2023년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교육 나서
[AANEWS] 홍성군이 2023년도 신규 의료급여수급자 대상으로 지난주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면 단위는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통해 의료급여 제도 알리기에 나섰다.
군은 지난 12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을 시작으로 13일 광천문예회관 대회의실, 15일 홍북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회 집합교육을 실시했으며 면단위 지역 거주자에게는 찾아가는 가구 방문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의료기관 이용 절차 의료급여일수 산정 방법 및 상한일수 요양비·보조기기의 현금 급여 지원 등 의료급여에 대한 전반적인 제도안내, 또한 약물의 올바른 투약 방법과 약물 오남용과 관련된 동영상교육과 예방적 건강 관리교육을 함께했다.
서일원 복지정책과장은“의료급여수급자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사례관리를 통해 적정한 의료이용 유도와 과잉진료 예방으로 수급자들이 보다 더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매월 신규수급자에게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홍보물을 발송하고 있으며 2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과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하고자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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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적극행정으로 13억 혈세 아꼈다
영동군, 적극행정으로 13억 혈세 아꼈다
[AANEWS] 충북 영동군의 창의적의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약 13억원의 군민 혈세를 아꼈다.
22일 영동군에 따르면 군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 연수원 및 상가시설 부지의 절·성토를 건설공사가 아닌 장비임차용역을 통해 추진해 약 13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냈다.
현재 영동군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 연수원과 상가 부지 조성을 위해 11만㎥ 규모의 암절취 및 사토 반출 작업을 하고 있다.
이 곳에는 상업판매거리, 힐링마당, 힐링연수원 등 100년 먹거리로 조성중인 힐링관광지의 관광자원 연계와 체류형 관광을 이끌 핵심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이 부지 조성작업을 하면서 장비임차용역을 통해 공무원의 직접 현장관리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지정리를 건설공사로 발주하게 될 경우 약 18억원의 사업비와 12개월의 사업기간이 소요되지만, 장비임차용역을 하게 되면 사업비와 용역기간이 절반 이하로 준다.
다만 공무원의 직접감독에 의해 공정이 진행되기 때문에 현장을 수시로 오가며 현장을 파악해야 하고 작업 지시도 누수되는 부분 없이 하나하나 직접 내려야 하기에 업무량도 상당부분 증가하게 된다.
하지만 군은 업무량의 증가와 현장 관리의 어려움을 무릅쓰고 장비임차용역 방식의 부지조성을 택했다.
이를 통해 사업비 약 5억1천만원으로 용역기간은 4개월로 확연히 줄었다.
건설공사 발주 대비 약 13억원의 사업비와 8개월의 공기를 절감한 셈이다.
또한 절·성토 장비작업 중 발생되는 사토를 다른 공익사업 현장의 성토재로 활용하게 하는 등 사토장 및 토취장 선정 절차에 수반되는 예산과 기간까지도 절감하는 효과를 냈다.
영동군의 적극행정이 13억원 이상의 군민 혈세를 아꼈으며 행정 효율성도 크게 높였다.
최길호 힐링사업소장은 “창의적·도전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군민들의 편익과 공공의 이익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영동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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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영동군,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21일 양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및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금년 하반기 농림축산식품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공모사업 신청 예정에 따라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추진계획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에게 널리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의 의견을 종합하는 한편 스마트팜단지 토지보상계획 공고 감정평가 등 행정절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 참석자 대부분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를 가졌다.
이와 함께 지역 청년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건의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들이 사업내용 및 토지보상절차 등 많은 궁금증이 해소되는 소통의 자리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청년농들이 영동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원활한 토지확보를 위해 주민 및 토지소유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팜단지 조성사업은 민선8기 핵심공약사업 중 하나로 군은 11월경 농림축산식품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조성 공모사업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해당사업 선정될 수 있도록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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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홍성군립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제9회 홍성군립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AANEWS] 홍성군립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가오는 6월 26일 오후 5시 홍성문화원에서 무료로 군민 여러분을 찾아간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친구들아, 역재방죽으로 모여라”라는 부제를 달고 어린이와 부모님이 같이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기획됐으며 애니메이션과 영화 OST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채워졌다.
특히 연주를 듣는 동시에 영상이 함께 제공되어 눈과 귀가 즐거운 입체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영화 음악과 부모 세대가 좋아하는 옛날 만화영화 음악들 또한 서로 만남을 이룰 예정이다.
성주진 지휘자가 이끄는 홍성군립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최선주, 테너 이기용이 다양한 뮤지컬 음악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해석한 작품을 선보이고 콘서트가이드 노지영의 친절한 해설이 곁들어져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음악회는 크게 세 개의 파트로 나뉘는데 첫 번째 파트는 오케스트라만의 웅장한 서곡과 두 가수가 뮤지컬 하이라이트를 연주한다.
이어서 두 번째 파트는 미국 애니매이션 ost를 LED 영상과 함께 실감나게 연주, 마지막 세 번째는 일본 애니매이션 ost를 역시 예술적으로 편집된 LED 영상과 함께 상영된다.
아이들이 부모들과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벌써부터 지역 아이들로부터 기대 모으고 있으며 부모님에겐 어린 시절의 향수를 물씬 전달할 예정이다.
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 “홍성 군립오케스트라의 이번 정기연주회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세대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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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홍성, 1박2일 팜파티 성료
문화도시 홍성, 1박2일 팜파티 성료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가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8일까지 홍성환경농업마을과 정다운 농장에서 매주 토/일 일정으로 진행한“정다운 유기농 생산자와 함께하는 1박2일 팜파티”가 성황리에 끝마쳤다.
팜파티는 농장을 뜻하는 팜과 파티의 합성어로 농장 체험을 넘어 새로운 농업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도시민에게 휴식과 치유, 경험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팜파티 행사는 유기농 재료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 홍성을 알리는 기회가 됐고 단순히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가족이 함께 버스킹 공연도 관람할수 있었다.
팜파티 내용으로는 쌀빵 만들기 체험 유기농 허브 수확 체험 소세지&허브차 만들기 체험 버스킹 공연 관람 한옥에서 무료 숙박 조식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홍성은 유기농 특구로 지정되어있는 만큼 앞으로 유기농 식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팜파티처럼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연결해 식문화를 교류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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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먹거리위원회, ‘지역인증제 도입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홍성군 먹거리위원회, ‘지역인증제 도입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AANEWS] 홍성군 먹거리위원회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오는 6월 26일 오후 2시부터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인증제 도입 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홍성군 먹거리위원회 각 분과별 회의를 바탕으로 도출된 지역인증제 도입의 필요성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 군민의 지역인증제 인식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토론회는 발제, 지정토론 및 종합토론의 순으로 진행되며 발제에서는 안대성 전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이 지역인증제의 이해, 박진하 지역순환경제센터 실장이 지역인증제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 제언한다.
지정토론에서는 정상진 홍성군 먹거리위원회 민간 공동위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영규 홍성군친환경농업협회 사무국장, 유준재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장, 김미선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양의진 홍성군고추연구회 회장이 토론자로 구성됐다.
지정토론 후에는 종합토론을 진행하며 참석자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하는 홍성군 먹거리위원회는 지역 맞춤형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3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과별로 군민의 먹거리 보장 강화를 위해 회의를 진행하며 다양한 먹거리 관련 정책 발굴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향후 홍성군은 이번 토론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인증제 도입 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하며 향후 정책에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상진 민간 공동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홍성군민들이 지역인증제에 대해 이해하고 효율적인 도입 방안에 대해 군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홍성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수 있는 발전적 논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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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산업분야 특례 발굴‘강원특별법 3차 반영 총력’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강원특별법과 연계한 해양·항만 등 산업분야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강원특별법’전부 개정 결과 산업 분야 특례과제 등이 제외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비전인‘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및 시의 산업분야 정책목표인 ‘북방경제를 주도하는 환동해권 산업물류경제 특구도시’지정에 부합하는 특례 발굴과 함께 특별지방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이전 등 실질적인 지방분권 구현과 지역 경쟁력 제고방안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시는 동해·묵호항 등 시 전역을 대상으로 산업분야 특례 발굴 및 사전 타당성 용역을 준비중으로 이를 통해 해양·항만 등 산업분야 조사 분석을 통한 특례법안 설계, 중앙행정기관 권한 이양, 위임, 특례규정 및 특별지방 행정기관 이관 등 지역 특화 특례 발굴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용역을 바탕으로 강원특별법 제2차 개정 시 제외된 항만 배후단지, 항만공사설립, 항만대기질 관리 등 특례과제 재검토 및 고도화, 법률·정책적 타당성, 경제성 분석 등 특례에 대한 정부·국회·타시도 비교 쟁점 사항에 대한 대응 논리 개발과 검토를 거쳐 입법 방안 로드맵을 마련하게 된다.
시는 오는 7월중 용역업체 선정에 이어 착수를 진행할 계획으로 해양·항만 등 산업분야의 차별화된 특례를 발굴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시 법안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최용봉 산업정책과장은 “강원도가 항만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동해항 자유무역지정에 이어 산업분야 특례 반영으로 항만 인프라 확충 등 실질적인 지방분권 구현과 지역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이번 용역을 내실있게 진행해 발굴된 특례가 강원특별법 3차 개정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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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모든 어선에 어선원·어선 재해보험료 지원
전남도, 모든 어선에 어선원·어선 재해보험료 지원
[AANEWS] 전라남도는 어선원·어선 재해보험료 지원 사업비 21억원을 추가 확보하고 오는 7월부터 지원 대상을 톤수에 상관없이 도내 모든 어선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어업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해상사고로 인한 피해 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해 어업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어선원·어선 재해보험 지원은 어선 10톤 미만, 어선원 100톤 미만에만 지원했다.
지원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도내 10톤 이상 어선 680척과 100톤 이상 35척을 포함해 총 2만 7천 척을 지원하게 됐다.
어선원 재해보험료 지원은 어선원이 어업활동 중 부상, 질병, 사망 등 재해를 입었을 때를 대비한 산재보험 성격의 사회보장보험이다.
기존 100톤 미만 어선의 어선원 재해보험료만 지원하던 사업을 100톤 이상 어선까지 지원 확대한다.
또 어선 재해보험료 지원은 어선의 침몰, 충돌, 화재 등 해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어선을 복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10톤 미만 어선의 어선 재해보험료만 지원하던 사업을 10톤 이상까지 확대한다.
박영채 전남도 수산자원과장은 “해상에는 예상치 못한 재해가 누구에게나 빈번히 발생할 수 있다”며 “안정적 어업 경영의 주춧돌이라고 할 수 있는 어선원과 어선 재해보험에 많은 반드시 가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어선원·어선 재해보험료로 최근 3년간 2만 3천 척에 94억원을 지원했으며 가입자의 사고 발생에 따른 보험금 수령은 1만 8천 건, 1천230억원으로 나타났다.
최근 유가 상승과 어선원 고용 악화 등으로 어려운 연근해 어업인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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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9월부터 보건소 제증명 무인발급 가능해진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민원인 편의 증진을 위해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보건소 제증명 서류 발급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시스템이 구축되는 오는 9월부터는 건강진단결과서 건강진단서 예방접종증명서를 시청 및 4개동 무인발급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그동안 보건소에서 서류 발급을 위해 장시간 대기하거나 대리인의 위임장 및 신분증 제시 등 번거로운 절차가 있었으나, 이번 무인발급기가 설치되면 시간 및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고 보건소 업무도 줄어드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된다.
특히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시 홍역 등 예방접종 증명서를 학교에 제출해야 하는 학무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시민 접근성 및 편의성을 고려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의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우선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으로 수요가 많을 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시민 불편사항을 찾아보고 고민해 시민들의 편의 증진 및 고품질 민원 감동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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