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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워크숍 실시
[AANEWS]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월 20일 춘천 남이섬에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나눔 열차를 타며 남이섬을 탐방하는 등 힐링 체험을 통해 위원 간 화합과 단합을 도모했다.
또한, 다가오는 혹서기 및 폭우에 따른 복지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영양가득 찬 서비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혹서기 대비 보양식 지원 저소득 아동 수영장 나들이 등의 사업을 꾸준히 펼치며 복지 대상자를 적극 발굴·지원하고 있다.
최효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역량 강화 워크숍을 준비했다”며 “그동안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성희 동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준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위한 복지 사업에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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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원봉사센터, 수원천 등 4곳서 ‘V-day 하천살리기’ 동시 진행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수원천 등 4곳서 ‘V-day 하천살리기’ 동시 진행
[AANEWS] 수원지역 황구지천, 수원천 등 4대 하천에서 환경단체, 기업, 봉사단, 청년 등을 비롯한 수원시민 300여명이 동시다발로 하천살리기에 나선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황구지천, 서호천, 수원천, 원천리천 등 4곳에서 ‘V-day 하천살리기’를 진행한다.
문화도시수원 등 유관기관, 환경단체, 기업 등 100여명은 금곡동 어울림공원에 집결해 황구지천 수중·환경정화, 생태탐사, 유해식물 제거 등 활동을 한다.
가족봉사단 등 100여명은 화서동 화산교 일대에서 모여 서호천 환경을 정화하고 유해식물을 제거한다.
학부모봉사단, 아동과 청소년 50여명은 북수동 화홍문 일대에 모여 수원천 수중·환경정화, 생태탐사·해설 등을 진행한다.
탄소중립실천가와 청년 50여명은 신동 수변공원 인근에 집결해 원천리천 환경정화와 유해식물을 제거한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수원 4대 하천살리기 범시민 하천 정화 활동으로 도심 하천의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고 건강한 물순환 도시를 선도하겠다”며 “많은 시민의 참여와 실천으로 환경도시 수원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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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년 정읍내장산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성황리에 마쳐
정읍시청
[AANEWS] ‘2023년 정읍내장산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정읍시 국민체육센터, 정읍체육관 등 4개소에서 8일간의 일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내 중·고등학교 배구 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중·고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전북배구협회와 정읍시배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중·고등학교 배구부 57개팀 85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쌓아왔던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경기는 남·녀 각 16세 이하부, 19세 이하부의 4개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예선 리그전 및 결승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가 결정됐다.
승리를 위한 열띤 경쟁 끝에 16세 이하부에서는 전주근영중, 송산중이 단체전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고 19세 이하부에서는 전주근영여고 순천제일고가 1위를 수상했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유다은, 이은석, 최유림, 임정식선수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소속 학교의 이름을 빛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어려운 상황임에도 대회 개최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주신 모든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국 중·고배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정읍시가 배구 종목의 발전과 우수 배구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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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울도서관, 2023년 여름 특강 ‘헬로 써머’ 운영
가재울도서관, 2023년 여름 특강 ‘헬로 써머’ 운영
[AANEWS] 의정부시는 지하철 1호선 가능역에 위치한 가재울도서관에서 2023년 여름 특강 ‘헬로 써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특히 신경써야 할 위생, 청결, 쾌적한 숙면을 주제로 운영되는 원데이 클래스다.
7월 21~25일 세 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초등학생 3~6학년, 성인,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첫째 날인 7월 21일에는 초등학생들이 천연 비누 베이스를 이용해 하리보젤리 모양의 비누를 직접 만들어 보는 ‘하리보젤리 천연비누 만들기’를 진행한다.
24일에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천연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천연모기기피제와 버물리밤 만들기’를, 25일에는 어르신들의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천연 근육통 완화 스프레이와 버물리밤 만들기’ 강좌를 운영한다.
7월 5일 오전 10시부터 가재울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은 전화신청만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가재울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이번 여름 특강을 통해 무더운 여름, 몸도 마음도 지친 시민들이 가재울도서관을 찾아와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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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사람이 지켜낸 조선왕조실록, 22일 안의·손홍록선생 선양 창립
정읍시청
[AANEWS] ‘조선왕조실록’은 국보 제151호이자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세계적인 기록물이다.
조선 제1대 왕 태조부터 제25대 왕 철종에 이르기까지 25대 472년 간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
그런데 태조에서 명종에 이르는 조선 전기 200년을 담은 조선실록을 지켜 낸 곳이 바로 정읍이다.
‘문화재지킴이날’인 지난 22일 이를 기리고 조선실록을 목숨 걸고 지켜낸 정읍사람들, 특히 안의와 손홍록 선생을 선양하기 위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창립식을 가졌다.
서울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에서 ‘안의·손홍록선생 선양 모임’을 구성하고 조선실록의 중요성과 이를 지켜 낸 의의와 지켜 낸 사람들의 정신 선양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한 것.이 자리에는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모임의 고문을 맡은 박영일 전 쌍용양회 대표, 안의 문중 대표 안성협씨, 손홍록 문중 대표 손상호씨,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함께 했다.
특히 이홍식 연세대 명예교수, 이정수 변호사, 오천진 수빈운수 대표 등 뜻을 같이하는 50여명도 동참했다.
이들은 앞으로 조선실록 이안과정 웹툰 제작 등을 통해 홍보에 주력하고 안의와 손홍록 선생 선양사업과 그들의 고향인 옹동과 칠보 소재 학교 장학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소 기록문화, 특히 조선실록에 관심이 높았던 박영일 고문은 “세계적인 기록유산을 간직하고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를 지켜 낸 분들에 대해서 조명하고 그들의 노고에 대해서 잊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창립 취지를 밝혔다.
조선의 역사가 기록된 조선실록은 4대 사고인 춘추관, 충주·성주·전주사고에 분산시켜 보관할 정도로 철저한 관리 속에 지켜져 왔다.
그러나 1592년 4월 임진왜란 발발 20여 일 만에 성주사고 충주사고 춘추관 등에 보관돼 왔던 조선실록은 불에 탔고 유일하게 남은 전주사고본도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다.
당시 전주사고에는 조선실록 800여 권을 비롯 ‘고려사’등 국가 주요 서적이 보관되어 있었고 경기전에는 태조의 어진 등이 봉안되어 있었다.
이에 같은 해 6월 22일 정읍의 선비 안의와 손홍록은 실록을 전란의 위기로부터 지키기 위해 마을사람 20여명과 함께 전주사고에 보관되어 있던 실록을 정읍 내장산 용굴암으로 옮겼고 이후 더 깊은 산속인 은적암, 비래암 등으로 옮겨가며 1년 여 동안 지키면서 매일의 상황을 ‘임계기사’로도 남겼다.
두 사람은 실록이 익산과 아산, 인천을 거쳐 강화부까지 옮겨질 때도 사재를 털어 동행하면서 실록을 지켜 냈다.
전쟁이 끝난 후 조선왕조는 전주사고본을 토대로 복본해 춘추관, 마니산, 태백산, 묘향산, 오대산 사고 등 좀 더 안전한 깊은 산중에 보관해왔고 한국전쟁 등의 우여곡절 끝에 조선실록은 1997년에 훈민정음과 함께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됐다.
만약 이들이 실록을 지켜내지 못했다면 임진왜란 이전의 조선의 역사가 모두 소실돼 오늘날 온전한 조선왕조실록을 만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러한 의미를 높이 평가해서 문화재청은 2018년 전주사고에 있던 실록과 어진을 정읍, 즉 내장산으로 옮긴 6월 22일을 문화재 지킴이의 날로 지정했다.
올해 문화재지킴이의 날인 22일 뜻깊은 행사가 열린 배경이다.
이학수 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나라를 구하고 역사와 문화재를 지킨 안의·손홍록을 중심으로 한 많은 정읍인들의 의롭고 용기 있는 행동은 우리 후손들이 기리고 이어가야 할 정신이다”고 강조했다.
또 “더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 조선왕조실록 이안 재연 연구를 시작으로 정읍문화원을 통해 매년 이안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이 사업을 더욱 확대해 전주시와 인근 지자체 문화원과 협력해 전북, 나아가 국가 차원의 큰 행사로 키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근 내장산 조선왕조실록 보존 터로 가는 탐방로 내 여섯 곳에 손홍록과 안의을 비롯한 일행들이 어진과 실록을 이안하는 행렬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설치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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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잇는 역사와 미래 시즌1, 왕의 자리 ‘전좌’ 성료
청년이 잇는 역사와 미래 시즌1, 왕의 자리 ‘전좌’ 성료
[AANEWS] 의정부시는 6월 13일과 21일 청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청년이 잇는 역사와 미래, 시즌1 전좌마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를 선도할 청년 공무원들에게 지역의 역사·문화 탐방 기회를 제공해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명 유래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의정부 구석구석을 걸으며 시정 아이디어도 발굴하는 기회를 갖는다.
청년 공무원 50명이 ‘전좌마을’을 비롯한 호원동 일대를 돌아보며 의정부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자 ‘의정부를 담다’의 저자인 유호명 강사의 역사 이야기와 의정부시의 지명유래 등을 공유했다.
먼저 장수원 어린이공원을 시작으로 망월사역을 거쳐 의정부 제1호 등록 미술관인 백영수 미술관을 둘러봤다.
이어 예비군 훈련장을 지나 전좌마을에서 ‘왕의 자리 전좌’ 등 유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직동근린공원과 회룡천 마을에서 ‘용이 돌아왔다'는‘회룡’의 지명 이야기 등을 공유했다.
한 청년 공무원은 “의정부의 역사와 지명에 대해 알 수 있는 뜻깊고 흥미로운 시간이었다”며 “의정부시 공무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는 태조와 태종, 왕의 역사가 담긴 긴 역사를 갖고 있는 도시”며 “의정부가 지닌 소중한 이야기 자산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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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샘고을시장서 국내 수산물 사면 최대 2만원 환급
정읍시청
[AANEWS] 정읍 샘고을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정읍시는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정읍 샘고을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샘고을시장 내 48개의 수산물 판매 점포가 참여한다.
소비자들은 국내산수산물을 구매하고 카드영수증이나 현금영수증을 행사부스로 가져가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3만 4000원~6만7000원 미만은 1만원이다.
젓갈류 등 국내산 수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도 환급대상에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샘고을시장의 수산물소비를 촉진시키는 것은 물론, 환급받은 상품권의 지역 내 재소비를 이끌어 상인과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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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 상반기 친절공무원 김신명·오순진 주무관 선정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로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타의 모범이 된 2명을‘2023년 상반기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시는 시청 홈페이지‘칭찬합시다’게시판 등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직원과, 동료에게 추천받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화 친절도, 직원 설문조사 등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선정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태인면 김신명 주무관과 사회복지과 오순진 주무관이 상반기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신명 주무관은 공익직불제, 전략작물 직불제 등 농업 업무를 맡으면서 농민들에게 친절한 응대와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친절 정읍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순진 주무관은 사회복지 관련 민원사항에 대해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인의 고충을 당사자 관점에서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등 친절하게 응대한 업무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에게 근무실적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우리 지역에 친절문화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공직사회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시민이 공감하는 친절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친절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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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의정부시 양성평등상 후보자 추천 공고
제15회 의정부시 양성평등상 후보자 추천 공고
[AANEWS] 의정부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촉진에 기여한 시민과 기업인을 대상으로 ‘의정부시 양성평등상’ 후보자를 7월 7일까지 추천 받는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의정부시 양성평등상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양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추천일 현재 의정부에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활동하고 양성평등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사람으로 동장, 기관장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부문별로 추천된 후보를 대상으로 양성평등정책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부문별 1명을 선정해 양성평등주간에 시상할 예정이다.
추천서 및 수상 후보자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해 시 여성보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참조하거나 여성보육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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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치아 건강 돕는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서천군보건소, 치아 건강 돕는 불소양치용액 무료 배부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군민들이 무료로 불소도포를 할 수 있도록 불소양치용액이 담긴 불소분배기를 구강보건센터에 설치해 효과적인 충치 및 시린 이 예방에 나선다.
불소양치용액은 구강질환의 원인이 되는 음식물 속의 당과 세균 형성을 억제해 치아우식증과 시린 이 증상 완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세균의 산 공격으로 약해진 부위를 다시 단단하게 만든다.
불소 양치 방법은 칫솔질 후 10cc 불소 용액을 1분간 치아에 골고루 흡수될 수 있도록 입을 헹궈야 하고 삼키지 않도록 주의해 용액을 뱉은 후 30분간 음식물 섭취하지 않고 물로 헹구지 말아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사용 희망자는 1층 치과실 또는 2층 구강보건센터로 방문해 명단을 작성한 후 사용법을 교육받고 배부받을 수 있으며 사용한 빈 병을 가져오면 다시 용액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불소 용액 양치는 간편하고 효율적인 양치 방법으로 가족 모두가 구강질환을 예방해 건강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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