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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의회, 제272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영광군의회, 제272회 제1차 정례회 폐회
[AANEWS] 영광군의회가 지난 6월 22일 제272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2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 각종 안건 심사와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총9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로 군정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와 문제점에 대한 대안과 개선방안을 요구했으며 총 40건의 군정질문을 통해 민생현안과 주요정책을 되짚어보고 군정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상임위별 처리한 안건으로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영광군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영광군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사해 이 중 ‘영광군 결혼 및 출산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자치행정위원회 심사결과 부결됐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택시운송사업 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또한, 21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이 원안 가결됐다.
강필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22일부터 개최되는 영광법성포단오제에 우리 영광을 찾는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안전대책과 함께 물가 안정에 힘써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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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가비상사태 대비 ‘차량동원 훈련’ 실시
여수시, 국가비상사태 대비 ‘차량동원 훈련’ 실시
[AANEWS] 여수시가 지난 21일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2023년 충무훈련’ 내 ‘차량동원 훈련’을 진남경기장에서 실시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충무훈련’ 중으로 특히 이번 훈련은 6년 만에 실제 비상사태 상황 훈련으로 정상화 재개됐다.
‘차량동원 훈련’은 비상대비에 관한 법률에 근거, 전시에 인원 및 물자 등의 원활한 수송 지원을 위해 군부대 수요에 따라 차량에 임무고지 후 동원시키는 훈련이다.
이날 훈련은 훈련통지서 사전교부를 통한 계획훈련으로 임무지정차량이 집결지에 개별 응소 후 군부대에 인계하는 방법으로 진행됐으며 임무가 부여된 차량 100%가 응소하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응소 차량은 지난 13일 훈련통지서를 교부한 화물카고 45대, 승용 1대, 승합 1대, 소형화물 1대 등 총 48대다.
시는 훈련과정에서 운수 관계자들의 적극적 참여와 철저한 훈련장 사전준비, 교통상황을 고려한 교통통제, 빈틈없는 훈련 진행, 관련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등을 성공적 훈련 요인으로 꼽았다.
시 관계자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자원동원 훈련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훈련은 6년 만에 재개된 만큼 비상상황 임무수행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제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증대에 큰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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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밤바다 낭만포차’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
여수시, ‘밤바다 낭만포차’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생교육
[AANEWS] 여수시가 지난 21일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제7기 운영자와 종사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 휴가철 대비 낭만포차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먹거리 제공으로 이용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방법 및 식재료 보관법, 안전한 음식 조리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낭만포자 운영자는 “최근 고온 다습한 기온으로 식중독 발생위험이 높아져 재료 준비에 더 신경을 쓰고 있던 참에 제대로 된 재료 보관법 등을 익힐 수 있어 시기적절한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방문객이 붐비는 휴가철을 맞아 낭만포차를 찾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포차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친절하고 정직한 손님맞이 문화 정착으로 ‘다시 찾고 싶은 여수’, ‘지속가능한 해양관광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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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여수시에 2년째 초록빛 나눔 캠페인 펼쳐
㈜한양, 여수시에 2년째 초록빛 나눔 캠페인 펼쳐
[AANEWS] ㈜한양이 여수시 주민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초록빛 나눔 캠페인’을 2년째 펼치고 있다.
22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시장실에서 ㈜한양이 ‘초록빛 나눔 캠페인‘ 추진을 위한 5000만원 상당의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한 ㈜한양 안영훈 부사장,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배준열 본부장, 묘도지역발전협의회 장유익 회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은 ㈜한양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의 일환으로 조성됐으며 지역아동센터에 노트북 40대, 묘도지역에 해충포획기 110대 설치를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노트북은 ㈜한양 직원들이 사용하던 노트북으로 업그레이드 및 수리 후 지역아동센터개소당 1대씩 지원되며해충포획기는 묘도지역발전협의회를 통해 설치지역 선정 후 이달 안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이날 ㈜한양 안영훈 부사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올해도 초록빛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기명 여수시장은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으로 아이들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매년 해충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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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의 심우장에서 뮤지컬 ‘심우’ 감상하세요
성북구청
[AANEWS] 성북구는 성북문화원, 극단 더늠과 함께 독립운동가 만해 한용운 선생의 삶과 정신을 다룬 창작 뮤지컬 ‘심우’를 준비했다.
뮤지컬 ‘심우’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유택인 성북동 심우장에서 6월 24일부터 6월 25일까지 이틀에 걸쳐 총 3회 공연한다.
2014년 초연 이래 올해로 9주년을 맞은 뮤지컬 ‘심우’는 1937년 만해 한용운 선생이 일송 김동삼 선생의 장례를 치른 이야기를 배경으로 독립운동가의 치열한 삶과 고민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더불어 24일 오후 5시에 ‘심우 예술제’가 열린다.
성북공감예술단이 1시간에 걸쳐 승무, 판소리, 가야금 연주 등 전통 예술 공연을 펼치며 만해 한용운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갖는다.
창작 뮤지컬 '심우'는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성북구청 성북학습포털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6월 29일 만해 한용운 선생 입적 79주기를 맞아 뮤지컬 ‘심우’는 김동삼 장군의 장례가 실제 치러졌던 심우장에서 펼쳐져 더욱 가슴 벅찬 공연이 될 것이다”며 “성북구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삶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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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동지역아동센터에 ‘캠코브러리 38호점’ 개소
여수시 국동지역아동센터에 ‘캠코브러리 38호점’ 개소
[AANEWS] 여수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와 대한적십자사가 지난 21일 국동지역아동센터에 전남도 최초 ‘캠코브러리 제38호점’이 개소했다고 밝혔다.
‘캠코브러리’는 ‘캠코’와 ‘도서관’의 합성어로 캠코가 아동·청소년의 학습문화 개선 및 독서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에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주는 사회공헌사업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도서관 설치뿐 아니라 올해부터 5년간 도서구입과 독서지도사를 통한 매주 2시간 방문 독서지도, 방학기간을 활용한 문화체험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용훈 한국자산관리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장은 “캠코에서 마련한 작은 도서관에서 여수지역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희망찬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돕는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만나고 꿈꾸고 웃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신 한국자산관리공사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화답했다.
이어 “우리시에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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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4회 섬 간재미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신안군 제4회 섬 간재미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AANEWS] 신안군은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도초면 수국정원 일원에서 개최된 ‘섬 간재미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섬 간재미 축제는 간재미 조형물 제막식을 시작으로 간재미 김밥 나눔 행사, 공연과 미식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미식공연, 거리공연 등 문화 및 전시행사로 다채로운 공연행사가 가득했다.
신안군 해역에서 잡히는 간재미는 주낙 어법으로 잡아 훨씬 상처가 적고 싱싱하며 식감이 좋아 무침, 찜, 매운탕으로 인기가 좋다.
제철에 잡힌 간재미는 단백질 등 영양분도 풍부하고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배로 가는 수국 축제와 연계해 간재미 축제를 하다보니 관광객이 먹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을 많이 얻었으나, 간재미 축제가 당초보다 늦춰서 하다 보니 간재미 물량이 많이 부족해서 관광객들에게 충분한 양을 제공하지 못해 아주 아쉽다”며 “내년에는 한층 더 나아진 간재미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신안군은 5월 홍어, 깡다리, 낙지축제 6월 병어, 간재미 축제, 8월 민어, 9월 불볼락, 왕새우, 우럭 11월 새우젓 등 제철에 가장 맛있고 많이 잡히는 시기에 맞춰 지역 수산물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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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민선 8기 1주년 맞아 직원들과 소통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가 이차전지를 중심으로 미래 첨단산업을 육성할 수 있도록 특화단지 유치에 힘을 모으고 전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전부개정 추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도는 22일 ‘6월 소통의 날’을 개최, 김관영 도지사가 900여명의 도청, 시군, 대학 및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갖고 명사 초청 특강 및 혁신도정상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7월 1일이면 이제 새로운 도정이 출범한 지 1년이 된다.
다시 한 번 지난 1년을 반성하고 성찰하면서 작은 것을 더 확장시키고 또 부족한 점들을 채워나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도전을 소신있게 또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도청에 계신 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 지사는 이어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해서 전라북도 도민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가고 있다.
작년 10월에 불가능하게 보였던 사업이 이제 가시권으로 들어오고 가능성이 조금씩 높아져가고 있다.
특화단지 지정이 최종적으로 7월 20일 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전라북도 산업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대단히 중요한 모멘텀이라고 생각하고 이 특화단지 유치에 끝까지 마음을 잘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특례 법안 개정 작업이 올 해안에 국회에서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이 점에 관해서도 우리 모두가 힘을 모으자. 전라북도에 가장 도움이 되는 특례 규정을 발굴해서 전라북도가 먼저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그 시험의 장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우리 모든 청원 여러분께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명사 초청 특강에서는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이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그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우 위원장은 “이전의 여러 정부에서 수도권 집중을 막기 위해 노력해왔으나, 구조적 한계와 일관성과 지속성 부족 등의 이유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며 “윤석열 정부는 오는 7월9일 시행 예정인‘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과 동법 시행령을 근거로 출범하는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자치분권과 재정력 강화, 기회발전특구의 추진,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국정 현안과제를 적극 추진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방분권 및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전라북도가 지방규제혁신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이 수여됐으며 도정 현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된 ‘23년 2분기 ‘혁신도정상’ 시상에서는 최우수상에 자치행정과, 기업유치추진단 등 2개 부서 우수상은 교육협력추진단, 청년정책과, 주택건축과, 미래산업과, 안전정책과,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등 6개 부서에 각각 수여됐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매월 개최하는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전직원이 도정현안을 공유하고 분야별 전문가 특강을 통해 미래 변화에 대응 가능한 역량을 함양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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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부족한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방안 모색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로 발전하기 위해 ‘농촌 서비스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2일 도 농어촌종합지원센터 2층에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전북도의 새로운 농정협치기구인‘전라북도 농어업·농어촌위원회’농촌활력분과에서 열악한 농촌경제사회서비스의 대안 마련을 위해 개최했으며 농촌활력분과 위원, 시군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시군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활발한 정책 토론이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이효진 센터장은 현재 농촌지역의 사회서비스 실태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충남 장곡면, 전남 영광 그리고 전북 완주의 성공사례를 언급하며 공동체 기반의 사회 서비스공동체 육성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과 주민주도의 조직화와 학습 논의 활성화 등을 제안했다.
이어서 진행된 농촌활력분과 워크숍에서는 24년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열띤 논의가 진행됐으며 신규 법률 제정사항과 유관기관, 농식품부, 농진청 등) 신규사업, 최근 3년간 신규사업 발굴 현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구감소지역법, 지역농림어업협력법, 농촌공동체기반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법률 추후 농촌활력분과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9월까지 지속적으로 신규사업, 시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문은철 전북도 농촌활력과장은“전라북도 농촌이 누구나 살고 싶고 활력 넘치는 농촌으로 변화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부족한 농촌지역 경제·사회서비스 해결을 위해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도정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촌활력분과 정용준 대표는“최근 농촌지역은인구감소 등으로 빈집은 점차 늘어나고 있고 일부에서는 지역소멸론까지 제기하고 있다”며“5도 2촌의 생활인구 확보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서 도농교류 활성화 방안을 고민해 보자”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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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금오산 향일암 일원’ 자연유산 지정 기념식
여수시, ‘금오산 향일암 일원’ 자연유산 지정 기념식
[AANEWS] 여수시가 22일 오전 향일암 일출광장에서 ‘금오산 향일암 일원’ 문화재 지정에 따른 기념행사를 열었다.
22일 시에 따르면 ‘여수 금오산 향일암 일원’은 기암괴석과 절벽 사이 동백을 비롯한 다양한 식생, 수평선과 어우러지는 일출 조망이 수려해 지난해 12월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됐다.
문화재청과 여수시가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한 문화재청 관계자 및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연유산 지정서 교부식과 함께 향일암 일원 소개영상과 자연유산 추진경과 및 보존 활용방안이 참석자들과 공유돼 자연유산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민과 함께 보존해 나가자는 의지를 다졌다.
여수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향일암에 대해 자연유산의 위상에 걸맞은 체계적인 보존관리 활용계획을 수립하고 자연유산 활용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관광자원으로서 국내·외에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전국적인 일출 명소로 꼽히는 향일암의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국가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소중한 자연유산을 지역민과 함께 가꿔, 문화와 예술이 피어나는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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