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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불법주정차 근절, 강원특별자치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운영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확대 운영한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불법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그동안 도내 시군에서는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외 구역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단속했으나, 최근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개선방안의 내용을 반영해 도내에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고대상은 인도를 포함한 6대 구역으로 확대되고 신고 기준은 1분으로 일원화된다.
다만, 운영시간과 과태료 면제 기준 등은 지역 여건에 맞게 시군이 합리적으로 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도 불법주정차 신고제 확대 외에 기존에 운영되어 온 횡단보도 불법주정차 신고 기준도 변경된다.
일부 지역의 횡단보도 신고 기준이 횡단보도를 침범한 경우에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어, 신고 기준이 보행자 보호선인 정지선을 포함해 ‘정지선부터 횡단보도 면적까지’로 통일된다.
뿐만 아니라, 국민권익위원회 개선 의견에 따라 주민 신고 횟수 제한 규정을 폐지할 계획이며 이 같은 개선사항은 시군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올 7월부터 시행된다.
다만, 기존에 인도 등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로 운영하고 있지 않거나, 횡단보도 신고요건을 변경·적용하는 시군의 경우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7월 31일까지 한달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박철화 강원특별자치도 교통과장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통한 신고와 처리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과 집중 홍보를 통해 도내에 선진 교통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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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전개
임실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전개
[AANEWS] 임실군이 귀농인들의 농업창업과 주택구입을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한다.
군에 따르면 다음달 12일까지‘2023년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관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귀농인 및 재촌 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등을 통해 대출을 저금리로 지원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이다.
농업창업 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신축 및 증·개축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신청가능하며 대출 조건은 1.5%의 고정금리,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이다.
신청 대상은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거주하다가 농촌지역으로 전입한지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과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이다.
또한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 귀농·영농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 가능성, 영농 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계획의 적절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층 면접을 실시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많은 도시민들이 임실군에 올 수 있도록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기 위한 농업 관련 분야별 교육은 물론 귀농·귀촌인들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을 운영 중이다.
체재형 가족 실습농장은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실습농장에서 영농체험을 하는 등 다양한 귀농·귀촌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공간이다.
또한 군은 농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세대에 좋은 조건으로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심 민 군수는“지방소멸과 인구절벽의 위기에 처한 농촌지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귀농·귀촌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지역을 만들어야 한다”며“우리 군에서 정착하려는 귀농·귀촌인들의 주거 문제 해결과 다양한 정책을 개발, 추진하는 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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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신평·오수농공단지 환경정비사업 추진
임실군, 신평·오수농공단지 환경정비사업 추진
[AANEWS] 임실군이 하계 휴가철 및 장마 기간을 대비해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 및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농공단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오수농공단지와 신평농공단지 내 도로변 풀베기 작업등을 포함한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군은 한 해 동안 3회의 환경정비를 통해 농공단지 환경정비를 실시해 농공단지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깨끗한 단지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관내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환경정비사업과 별도로 지난 3월 오수농공단지 가로수 전정 작업을 시작으로 가로등 선로 교체를 통해 입주기업에 애로 해소 및 편의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조성된 지 30년이 지난 신평농공단지와 오수농공단지는 3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앞으로도 농공단지 내 노후 기반 시설물 정비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업 하기 좋은 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입주기업 근로자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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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군포시 금정역 통합 개발안 받아들여 남·북부역사 개량사업과 연계 추진
국토부, 군포시 금정역 통합 개발안 받아들여 남·북부역사 개량사업과 연계 추진
[AANEWS] 국토교통부가 21일 군포시 금정역 남·북부역사 통합연결 계획안에 대해서 한국철도공사에서 추진중인 노후역사 개량사업과 연계해 추진 가능함을 회신했다.
20일 의회 민주당의원들 단독으로 용역재개와 시장의 사과를 요청하는 결의안을 강행한 후 바로 날아든 희소식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취임 직후인 2022년 8월 10일 원희룡 국토부장관을 만나 군포시 현안사항 중 금정역 복합개발을 도와달라고 요구해왔으며 금년 3월 26일 국토교통부장관 방문 때 금정역을 함께 돌아보며 추진기관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통합개발을 위해 정부가 나서주어야 한다고 강력히 호소해왔다.
이후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군포시 등 관련기관 협의체가 구성되어 실무회의 외 4차례 협의체 회의가 진행되며 관련 기관의 팽팽한 의견 조율 끝에 금정역 남·북부역사 통합연결 계획에 대해 타당성 제시 등을 통한 통합 개발을 실현할 초석이 마련됐다.
군포시는 남·북부역사 전면을 통합하는 방안 등 가장 합리적인 금정역사 통합개발안을 제시할 계획이며 통합 개발된 금정역사와 지역 교통을 연계하고 나아가 산본천 복원, 주거정비사업 지구와 연계해 복합환승센터 구축 등 금정역일원의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할 계획으로 궁극적으로 현 정부 공약사업인 경부선 지하화 사업과 연계해 군포시의 관문인 금정역을 군포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일 시의회에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금정역 통합역사 개발촉구 결의안’을 발의했으나, 하은호 군포시장은 즉각 기자회견을 열어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이해할수 없는 결의안을 채택한 것을 반박하는 의견을 분명히 했으며 금정역의 중요성을 서로 공감하는 만큼 여·야 구분 없이 시민들을 위한 시정발전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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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장동면, 지역민과 함께 하는 ‘깨끗한 도로 만들기’
장흥 장동면, 지역민과 함께 하는 ‘깨끗한 도로 만들기’
[AANEWS] 장흥군 장동면은 이달 19일부터 장동면 청년회와 자율방범대 주관으로 소공원 및 도로변 풀베기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도로변 풀베기 작업은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 조성과 가로수 생육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풀베기는 도로 주변의 넝쿨과 잡초 제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장동면 청년회원과 자율방범대원들은 장동면 15개 구간, 37km 길이의 도로변에서 풀베기 작업에 나섰다.
문수연 장동면장은 “무더운 날씨에 농사철이라 바쁜 와중에도 연도변 풀베기 작업에 힘쓰신 장동면 청년회 및 자율방범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민과 힘을 모아 깨끗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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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치면, 여름맞이 초화류 식재
임실군청
[AANEWS] 덕치면이 지난 21일 소재지 주변 도로변 화분과 복지회관 화단에 여름꽃을 식재했다.
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인상을 심어주고자 면사무소 주변 가로화단에 여름꽃을 식재하는 한편 화단 내 나뭇가지를 정리하는 등 화사하게 단장했다.
이번에 식재한 초화류는 여름꽃인 메리골드, 안젤로니아 2종 1,300본이며 도로변 화분 18개와 복지회관 화단에 상토 교체 작업과 더불어 진행했다.
한은실 덕치면장은“덕치면을 지나는 자전거길 등 방문객에 산뜻한 경관을 제공해, 덕치면을 마음속에 새겨 재방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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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6.25 전쟁 제73주년 안보 결의대회 개최
임실군, 6.25 전쟁 제73주년 안보 결의대회 개최
[AANEWS] 6.25참전유공자임실군지회가 22일 임실문화원 공연장에서 6.25 전쟁 제73주년 기념식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 민 임실군수, 이성재 임실군의회 의장, 김효진 임실경찰서장, 남궁세창 교육장을 비롯한 각계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6.25참전유공자, 유가족, 군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안보 결의문 낭독 및 만세삼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자유 수호를 위한 전쟁의 역사적 의의와 교훈을 상기시켰고 회원분들께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함으로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와 위로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심 민 군수는“6.25 전쟁은 대한민국 분단이라는 큰 아픔을 겪었지만 참전용사 한분 한분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자유와 평화, 번영의 탄탄한 기반이 되어 눈부신 국가 발전을 이룩했다”며“이번 행사를 통해 유공자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다음 세대가 나라 사랑의 마음을 잊지 않도록 해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지켜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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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 완료. 6월말 사용개시
화성시,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 완료. 6월말 사용개시
[AANEWS] 화성시가 2021년 환경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으로 진행중인 새솔동 공원부지 내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설치사업이 6월 말 사용 개시 될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는 100Kw 11대로 충전면수는 19면이며 새솔동 수노을공원 5대, 봉선체육공원 1대, 비봉체육공원에 5대가 설치된다.
특히 급속충전기는 충전률 80%까지 약 40분 내외로 충전이 가능하며 접근성이 좋은 소규모 공원 주차장에 설치됨에 따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제홍 환경사업소장은 “화성시 스마트 그린도시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을 통해 충전기 인프라가 확대됐다”며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위해 꾸준히 인프라를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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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보험료 90% 지원”농작물 재해보험 가입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인‘벼’의 가입기간을 연장, 보험료를 지원한다.
벼 가입 기간은 당초 4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였으나 6월 30일까지 1주일 연장됐다.
또한 가루쌀은 7월 7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해남군은 재해보험 가입 시기가 영농철과 겹치고 모내기가 끝나지 않아 벼 재배면적이 확정되지 않은 농가가 많다는 의견에 따라 재해보험 가입기간 연장을 전남도 및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해 왔다.
가입대상은 벼를 재배한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관련 법인으로 지역농협에서 가입하면 된다.
벼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강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조수해 및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특약을 통해 병해충 희잎마름병, 벼멸구, 도열병 등 병충해 피해도 폭넓게 보상이 이뤄진다.
특히 농작물 재해보험은 농업정책보험으로 가입비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어 농가에서는 10%만 보험료를 부담하면 된다.
지난해 해남군에서는 3,923농가, 5,110ha에서 120여억원의 보험 혜택을 받아 농업재해로 인한 농가부담을 줄인 바 있다.
지난해에는 가을배추가 농작물재해보험 품목으로 신규 지정되는 등 67개 품목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기후변화로 인한 각종 자연재해가 증가되어 농작물 피해가 많아지고 있어 농업인들의 안정적 소득보장 필요하다”며“남은 기간동안 많은 농가가 벼 재해보험에 가입해 혹시 모를 자연재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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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 발령
봉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 발령
[AANEWS] 봉화군은 양돈농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는 장마철을 맞아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장마철에는 강우와 강풍에 의해 축사 방역시설이 훼손되고 멧돼지 폐사체나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 지점의 흙, 나뭇가지 등이 하천이나 농장주변 토사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군은 기상청에서 호우 주의보 또는 특보 발령 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를 발령하고 양돈농장 종사자, 축산차량 운전자 및 축산시설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기간 방역수칙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장마철 주요 방역수칙 홍보내용은 지하수를 이용하는 농장은 돼지공급 음용수를 상수도로 대체 주변 농경지나 하천, 산 방문을 절대 금지하고 외출을 자제 농장 주변 멧돼지 폐사체 등을 발견 시 즉시 환경부서에 신고 농장에 외부인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강화 손 씻기, 장화 갈아신기, 구서·구충 등 기본 행동수칙 준수 철저 등이다.
또한, 집중호우 기간 24시간 비상태세를 유지하고 야산 인접 등 위험지역 농가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며 집중호우 이후 군과 안동봉화축협 공방단의 방역차량 5대를 동원해 양돈농장과 축산시설, 위험지역 주요도로 등에 대대적인 소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승욱 농정축산과장은 “장마철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전파 우려가 높은 시기로 모든 양돈농장은 빗물에 의해 외부 토사나 이물질이 농장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에 철저를 기하고 장마철 집중호우 시에도 축사 내부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6월 20일 기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 2019년 양돈농장에서 발생 이후 경기, 인천, 강원지역 14개 시·군에서 36건이 발생했으며 야생멧돼지에서는 전국 35개 시군에서 3,139건이 발생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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