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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2026-04-10 11: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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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바이오 클러스터 육성 전략 논의 위해 제2차 시군 혁신회의 개최
경기도, 바이오 클러스터 육성 전략 논의 위해 제2차 시군 혁신회의 개최
[AANEWS] 경기도가 바이오산업 분석 및 혁신생태계 활성화 용역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특화 바이오클러스터 육성전략 수립에 나선다.
경기도는 29일 파주출판단지에서 ‘2023년 제2차 도-시군 바이오 혁신회의’를 열고 바이오 혁신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을 위한 도-시군 협력·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에서 발주하는 혁신생태계 활성화 용역을 공유하고 각 시군의 바이오산업 육성 정책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경기도 바이오산업과, 경기도의회, 수원·고양·화성·성남·시흥·김포·파주·의정부·여주·연천·광명 등 11개 시군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산업 담당자 2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는 올해 ‘경기도 바이오산업 분석 및 혁신생태계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지난 5월 시작해 11월까지 진행되는 용역은 국내외 및 도내 시군별 바이오산업 현황·정책·역량 분석을 통해 지역별 전략 분야를 도출하고 주요 거점의 지역 연계 실행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경기도 바이오산업 활성화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어 파주시에서 파주 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 현황에 대해 발표했으며 지난 5월 26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발표한 바이오 분야 첨단전략산업 지정에 대해 도·시군 간 상호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김현대 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경기도가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도내 광범위하게 분포돼 있는 바이오 산업기반을 연계하고 지역별로 특화된 바이오 클러스터를 육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시군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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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올해 세 번째 '청소년 의회교실' 마쳐
김포시의회, 올해 세 번째 '청소년 의회교실' 마쳐
[AANEWS] 김포시의회가 29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올해 세 번째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김인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하늘빛중학교 1학년 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이 회기 운영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모의의회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의회 홍보영상 시청 후 학생들은 각각 의장, 의원, 의회사무국장 등의 역할을 맡아 5분 자유발언과 안건 상정·처리 등 실제 의사결정과 다름없는 과정을 생생히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학교폭력 근절, 동물원 폐지 필요성 등 평소 관심 있는 주제로 2분자유발언을 실시했으며 이어 ‘교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제한 조례안’등 총 2개의 안건을 상정하고 제안설명과 찬반토론을 거쳐 최종 의결했다.
끝으로 시의회는 수료식에서 오강현 부의장이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이번 ‘청소년 의회교실’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5월 시의회는 서암초와 걸포초를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는 등 김포시 꿈나무와 꾸준히 소통의 장을 펼쳐나가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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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77억원 확보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 상반기에 33개 사업에 총 7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사업이나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정부가 편성하는 예산으로 통상 상·하반기로 나눠 행정안전부가 교부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교부세 중 지역현안 사업은 25개 사업 49억원, 재난안전 사업은 8개 사업 28억원이다.
창원시는 서울본부를 중심으로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안전부에 사업의 타당성 및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국세 수입 감소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로 인해 국비 확보에 난항이 예상되는 상황으로 특별교부세의 확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앞으로도 지역현안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재난예방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평소 우리 지역에 많은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국회의원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지역 국회의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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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폭우에 적극 대응… 재난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이민근 안산시장, 폭우에 적극 대응… 재난취약시설 긴급 현장점검
[AANEWS]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재난 피해가 우려되는 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안산시는 이 시장이 29일 오후 상록구 일동에 소재한 GK상록수고등학교 공사중단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을 벌였다고 밝혔다.
관련 부서장 및 시 소속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한 이 시장은 공사중단 현장 주변의 배수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시설물 붕괴 및 전도, 낙석 등의 위험 요소를 면밀히 점검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폭우에 대비해 산 쪽에서 내려오는 배수시설을 즉각 보강하고 시설물의 붕괴, 전도 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어 “사전에 미약한 대응으로 재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곳곳 자연재해가 우려되는 지역과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을 더욱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주까지 전문가를 포함한 우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민·관 합동점검을 마쳤으며 침수 우려 지역 및 급경사지, 옹벽, 지하보도, 교량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점검 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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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으로 하나된 수출기업 중국 서부시장 판로 개척
‘충남’으로 하나된 수출기업 중국 서부시장 판로 개척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내 수출기업의 중국 서부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29일 중국 순방 셋째 날 오전 쓰촨성 청두시에서 열린 제19회 서부국제박람회장 개막식에 참석한 뒤 오후에 박람회장 내 ‘충남관’을 둘러보며 참여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현지 방역정책 완화에 따라 우리나라와 중국 간 비즈니스 교류협력이 다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중국 내륙시장에 도내 기업이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새로운 한-중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쓰촨성의 중점 육성산업은 한-중 양국이 모두 육성하고 있는 하이테크 신산업 분야와 신소비 세대 성장의 공통분모를 가져 맞춤형 협력 강화 추진이 가능하다”며 “품질 좋은 충남의 제품이 현지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이 코로나로 멈췄던 경제활동을 재개한 이후 중서부 지역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국제 행사이다.
2000년 첫 행사 이후 2015년부터 격년제 전환 및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올해 19번째 개최를 맞이한 박람회는 이날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17개 국가관을 포함해 56개국 3506개사의 제품이 전시된다.
도내 수출기업이 ‘충청남도’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직접 박람회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10개 시군에서 20개 기업이 참가했다.
시군별로는 천안 4, 보령 1, 아산 2, 서산 1, 논산 1, 계룡 1, 금산 2, 서천 3, 홍성 3, 예산 2개 기업이며 주요 분야는 스마트제조 농업식품 건강서비스 현대서비스 소비재이다.
충남관에는 도내 기업과 함께 전국 우수 소비재 기업 80개사의 제품도 전시하며 중국 중서부 소비 시장에서 유망한 화장품, 식품, 산업재 등의 제품으로 구성했다.
박람회 참여 기업은 제품과 기업 홍보는 물론 수출상담회를 통해 현지 바이어와의 1대 1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자와 무역상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를 비롯해 총 관람객은 16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주영 도 투자통상정책관은 “중국은 충남의 2위 수출국으로 이번 서부국제박람회 참가를 통한 서부시장 진출이 도내 기업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서부시장 진출을 계기로 중국 대도시까지 확장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청두시가 속한 쓰촨성과 2018년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청두시는 중국 서부 내륙의 최대 경제권으로 행정·경제·교통·문화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며 발전 유망 도시로 꼽히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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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잠들지 않는다
재난은 잠들지 않는다
[AANEWS] “비오는 날에도 사고는 일어날 수 있다”동대문구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당초 계획대로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초고층 건축물 화재대응 현장훈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청량리역 일대 주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재난 발생 시 구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구민이 안전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는 동대문구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오후 2시, 동대문구와 유관기관, 아파트 관계자 및 민간단체를 포함한 약 500명이 건물로 돌진한 차량 폭발에 따른 화재발생을 가정해 훈련을 시작했다.
아파트 관리소 직원 등으로 구성된 자위소방대가 차량 초기화재 진압을 위해 투입됐고 뒤이어 도착한 소방의 선착대가 운전자 구조를 실시했으며 차량폭발에 따라 건물 상층부로 화재가 확대된 상황을 가정해 굴절차 등하강기 헬기를 통한 ‘인명구조’ 고가사다리차 펌프차를 동원한 ‘화재진압’ 훈련이 이뤄졌다.
상황종료 후 현장에 마련된 ‘통합지원본부’에서 이재민 지원, 재난폐기물 처리, 전기⋅가스 긴급복구 및 안전조치 확인 등 수습⋅복구방안을 논의해 각 부서 기관별 복구활동을 지시한 후 소방의 언론브리핑, 훈련참가자 격려를 끝으로 이날의 화재대응 훈련을 마무리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굳은 날씨에도 훈련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재난 발생 시, 무엇보다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대응 매뉴얼을 간략화하고 수시 교육⋅훈련을 통한 굳건한 대응체계 구축으로 구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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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유치 타당성 용역 착수보고회 가져
거창군,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유치 타당성 용역 착수보고회 가져
[AANEWS] 거창군은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거창군 유치 타당성 용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현재 승강기산업은 안전관리와 규제 위주로 이뤄지고 있어 승강기산업 진흥 및 연구 개발에 대한 시설이 필요한 실정으로 지난 4월 국회에서도 승강기산업 진흥을 위한 법안이 발의돼 추진 중이다.
이러한 정부정책에 따라 군은 경남도와 함께 국책연구기관 유치 타당성 용역을 기획하게 됐으며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올해 12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주요 과업 내용은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환경분석 및 수요분석 국책연구기관 유치 타당성 분석 및 기본계획 수립 국책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장애요인 극복 방안 국책연구기관 유치 방안 도출 등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승강기산업 진흥과 관내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승강기산업 국책연구기관은 우리 군에 꼭 필요한 시설이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국책연구기관 유치를 위한 마스터플랜을 잘 수립해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행안부에 국책연구기관이 거창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며 경남도와 함께 경남 승강기산업 육성 중장기계획도 수립할 예정으로 거창승강기밸리 제2의 도약도 준비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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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스마트 센싱 유닛 실증센터 개소
김해 스마트 센싱 유닛 실증센터 개소
[AANEWS] 김해시는 29일 진례면 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 내 고모리 1568-4번지에서 ‘김해 스마트센싱유닛실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태용 김해시장, 김정호 국회의원, 류명열 김해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남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해 스마트센싱유닛실증센터는 지난 2021년에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센싱 유닛 제품화 실증기반 플랫폼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됐으며 지상 3층 규모에 생산공정실, 연구장비실, 회의실, 세미나실, 연구지원실 등으로 채워진다.
이날 개소를 시작으로 실증센터가 활성화되면 다양한 산업 분야의 산업 지능화, 데이터화를 통한 스마트 공장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제조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데이터 기반 실증테스트를 통해 기술사업화 촉진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경남TP 노충식 원장은 “실증센터는 경남의 센서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연구 인프라로 산·학·연·관 협력을 촉진하고 스마트센서 신기술의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이다”고 밝혔으며홍태용 시장은 “지역 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구조의 혁신이 가장 급선무인 만큼 센싱 유닛 실증센터를 시작으로 로봇 리퍼브, 미래자동차 등 첨단산업 거점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김해지역 기업체들의 발전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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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노인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교육’
장성군, 노인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교육’
[AANEWS] 장성군이 지난 28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노인복지시설, 재가장기요양기관 설치·운영자 및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전남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강의를 맡아 인권의 이해, 인권 침해 사례, 인권 감수성 등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다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이번 교육이 노인 인권 보호와 존중이 일상이 되는 건강한 지역사회 풍토 조성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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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 성공 개최 업무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 성공 개최 업무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29일 오후 4시 접견실에서 국내 화교단체인 한국중화총상회, 한국부울경중화총상회와 ‘2023 한·세계화상 비즈니스 위크’ 추진에 있어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오는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CECO 및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될 2023 대회의 성공을 위해 전략적 제휴, 긴밀한 협력, 정보 공유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한국중화총상회는 전 세계 화상 간 연대강화 행사인 세계화상대회에 지속적으로 참석, 2005년 제8차 서울 세계화상대회를 유치하는 등 세계화상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국내 단체로 창원시, 부울경중화총상회와 함께 2023 대회를 공동 주최하며 세계 각국 중화총상회와 국내 기업의 비즈니스 교류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2023 대회의 성공적 개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로 삼고 세 기관의 공동 노력으로 한국과 세계 화상이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를 형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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