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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년 신혼부부 정착지원 본격 시동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결혼 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충주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혼인신고를 한 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다.
단, 신혼부부는 전세자금의 경우 세대 구성원 모두 무주택자로 주택을 소유한 이력이 없어야 하고 매입자금의 경우 대상 1주택만을 소유한 이력이 있는 가구여야 한다.
전세 또는 매입주택 대출잔액의 1.5%를 당해연도 이자 납부 개월 수만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충주시 소재의 전용면적 85㎡ 이하 전세보증금 2억원 미만 부동산 공시가격 3억원 미만인 주택이다.
제1,2금융권에서 주택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며 공공임대주택 지원을 받았거나 분양권 등 주택소유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득기준 등 지원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기획예산과 청년인구정책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청년 신혼부부가 충주에 정착해 살 수 있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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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안전관리자문단 정기회 개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은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진천군 안전관리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진천군 안전관리자문단은 소방, 전기, 토목, 가스 등 해당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며 안전대책 수립, 안전 점검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상반기 안전 점검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안전 점검 계획을 논의했다.
또 향후 지역 안전사고를 예방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설 것을 재차 다짐했다.
박준규 진천 부군수는 “실무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안전사고 없는 진천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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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현대에버다임 기업 소통 방문
진천군청
[AANEWS] 송기섭 진천군수는 30일 관내 건설기계 전문 기업인 ㈜현대에버다임을 찾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효과적인 해결방안 모색,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 등 기업 하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현대에버다임은 1994년 ㈜한우건설기계로 창립한 이래 코스닥 상장, 수출 1억 불 달성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으며 2015년 현대백화점 그룹에 편입된 바 있다.
현재는 미국 등 4개 해외법인과 90여 개국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송 군수는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관내 기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장 규모 확장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 ㈜현대에버다임을 격려하고 주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진·출입 차량 흐름 개선과 지구 단위 구역 내 가설건축물 규제 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현대에버다임은 진천에 본사를 두고 콘크리트펌프, 타워크레인, 소방 및 특장차를 생산하는 건설기계 전문기업으로 56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환원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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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혁신성장센터 건립 기공식 개최
진천군, 농업혁신성장센터 건립 기공식 개최
[AANEWS] 진천군은 30일 진천읍 성석리 969-8번지 일원에서 농업혁신성장센터 건립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송기섭 진천군수를 비롯해 장동현 진천군의회 의장, 임호선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군의원, 신고호 진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농업혁신성장센터 건립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과 충북형농시조성사업을 연계해 추진된다.
총공사비 8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공사를 진행하며 연면적 2,861.36㎡,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진다.
본 건물은 사회적농업 분야의 전문가,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업무, 실습, 교류 공간은 물론 관내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창농, 일거리 지원 등 사회적 경제활동을 위한 전초기지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농촌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농업혁신성장센터 건립 사업의 착공을 알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군민들이 직접 공동체를 만들어 참여해야 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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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외곽 순환도로 건설 추진
진천군, 외곽 순환도로 건설 추진
[AANEWS] 진천군이 민선8기 공약 중 하나인 외곽 순환도로 건설을 본격화한다.
군은 지역 내 균형발전과 장기적인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외곽 순환도로 건설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본 계획에 따르면 외곽 순환도로는 총 3개의 순환로로 구성했으며 총사업비는 3천 444억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총연장은 101km이며 이 중 32km는 신설 및 확장 구간이다.
진천군 중심축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한 1순환로는 진천읍 소재지 외곽을 순환하는 형태이며 진천시 승격에 필요한 진천읍 도심 확장을 고려한 순환망이다.
사업비는 214억원이 투입되며 총연장 13.2km, 기존 도로 7.4km, 신설 및 확장 연장은 5.8km이고 전 구간 4차로로 건설된다.
2순환로는 진천읍 도심 상습 정체 해소, 주요 산업 거점을 연결한 진천읍 우회 도로다.
사업비는 총 2천 243억원이 투입되며 총연장 23.5km, 기존 도로 13.6km, 신설 및 확장 연장 9.9km 등이다.
국도 21호선 진천읍 우회도로 신설 국가계획 반영, 스마트복합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공사 등을 통해 국비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3순환로는 가장 바깥쪽 노선으로 각 읍면 소재지, 산업단지, 관광단지를 연계하는 노선이다.
총 987억원이 투입되고 총연장 64.3km, 기존 도로 48km, 신설 및 확장 연장 16.3km 등이다.
진천군 외곽 순환도로 건설은 올해 시작해 2040년 완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요 교통 인프라 중 하나인 외곽 순환도로 조성을 통해 장기적인 지역발전은 물론 진천시 승격에 기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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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3년 제1회 지하수관리위원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30일 오후 2시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충청북도 지하수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영동군 궁촌댐 지하수 저류지 설치사업’ 상세조사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이어서 도내 지하수 활용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 및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영동군 궁촌댐 지하수 저류지 설치사업은 영동군 상촌면 일원 지하 대수층에 인공 차수벽을 설치해 지하수를 확보하는 시설로 궁촌댐이 ’97년 건설된 이후 상류로부터 토사 등이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 악화로 인한 수질개선과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 해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환경부는 지하수-지표수 연계 지하수 상수원 활용방안 기본조사 등을 통해 제4차 지하수관리기본계획에 내륙지역 71개 지점을 수록했으며 영동군 상촌면이 도내 후보지 1순위로 선정됐다.
도는 영동군 궁촌댐 지하수 저류지 설치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영동군과 함께 환경부와 기재부에 적극 건의하고 있으며 영동군은 3월부터 상세조사 용역을 시행 중에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가뭄 등 기후 위기로 인한 수자원 환경의 변화로 대체수원으로서 지하수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적정한 지하수 개발을 도모함으로써 후대에까지 청정수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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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키즈, 함께 키워요 충북에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와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는 출산과 육아를 주제로 한 청년여성 토크콘서트 ‘유키즈, 함께 키워요 충북에서’를 30일 오후 2시에 유튜브를 통해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육아에 관련된 다양한 고민과 필요한 지원, 아이를 키우며 행복했던 순간들의 사연을 미리 받아 토크콘서트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공감하고 고민도 풀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토크콘서트는 임가영 대표가 사회를 맡고 패널로는 우현주 대표, 김명희 선생님, 백인우 매니저, 인지은 PD가 함께했다.
부모가 함께 아이를 양육해야 한다는 고민, 아직은 부정적인 기업의 인식개선, 경력단절의 고민 등의 사연을 선정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그럼에도 아이들을 낳아서 기르는 일은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라는 점에는 모두가 공감했다.
이남희 충북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아이는 아빠와 엄마, 마을과 사회가 함께 키운다는 인식개선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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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충북의 백미 명품마을 3개소 선정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가 농촌지역의 다양한 부존자원을 활용해 농촌체험 활성화를 도모하는 충청북도‘백미 명품마을’3개소를 선정했다.
충북도는 3개 시군에서 추천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기본요건 서류심사를 거친 후 체험프로그램, 숙박 등 4개 분야에 대한 외부전문가 현장심사를 통해 3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백미 명품마을’3개소는 충주시 내포긴들체험마을 제천시 산채건강마을 괴산군 백마권역마을이며 마을 운영에 필요한 분야별 내용, 역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선정된 마을에게는 각각‘백미 명품마을’인증 현판 및 도지사 표창 수여와 함께 3,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 된다.
또한, 마을 홍보를 위한 마을소개 동영상 제작과 함께 충청북도 공식 유튜브 출연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명품마을 선정사업은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내용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며 누구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농촌체험휴양 명품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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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평생교육총연합학회 ‘지역혁신과 평생교육’주제로 학술대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대한민국평생교육총연합학회가 30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연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평생교육총연합학회가 주최하고 충북연구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평생교육원, 한국교육컨설팅코칭학회, 한국평생교육융복합학회, 한국미래융합교육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전국 60여개 기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주요 후원으로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청북도, 충청북도의회, 충주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동덕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학교법인 여도학원, 노사발전재단, 미림미디어랩㈜, 업싸이클창작기술협동조합, ㈜아라움, ㈜타임커뮤니케이션, 키나, ㈜와이즈업 등이다.
지역혁신과 평생교육을 주제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혁신과 발전을 위한 평생교육 재도약 방향, 지역 정주를 위한 지역 인재양성과 지속가능한 취창업 일자리 창출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지·산·학 연대 방안을 모색하는 지역혁신 평생교육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특히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는 ‘중심에 서다 충청북도’라는 특별 기조 강연으로 충북의 지역 혁신 계획을 공유했다.
학술대회는 김인숙 회장의 개회사, 윤승조 총장과 조길형 충주시장의 환영사,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와 이종배 국회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지역혁신과 평생교육’을 주제로 한 기조 강연과 특강이 이루어졌다.
이후 컨퍼런스에서는 3가지 주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대학과 지역 평생교육 지방시대와 지역 평생교육 인재양성과 지역 평생교육 세션으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종합토론에서는 학술대회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만큼 주제별 쟁점들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권재현 본부장은 기조발표를 통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지역 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 사업등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고등평생교육 혁신 제도에 대해 공유했다.
컨퍼런스 세션으로 대학과 지역 평생교육 지방시대와 지역 평생교육 인재양성과 지역 평생교육에서는 포스트 세션으로 9명의 신진학자를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각 세션별로 11:30부터 15:10까지 13명이 다양한 주제로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 이사장이 좌장으로 진행했으며 리상섭 교수, 양기훈 교수, 한상국 교수의 세션별 3개 주제에 종합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종합토론에서의 실천적 논의는 지역발전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대한민국 평생교육 대상을 수여하는 등 뜻깊은 시상이 이어졌다.
대학총장 부문, 광역자치단체부문, 의정 부문, 기초자치단체 부문, 평생교육 공로 부문(최운실,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으로 평생교육에 대한 헌신적이고 뛰어난 리더십으로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평생교육총연합학회 초대회장 김인숙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관련 시민단체, 현장활동가, 산업 현장전문가, 대학 및 학계 연구자, 지자체 및 공공분야 정책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자리이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의 논의들은 민·관·산·학의 공유와 연대를 넘어 지역 현장 중심의 평생교육 진흥 및 재도약을 위한 협력과 실천의 장으로 연결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 특별 기조 강연을 한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저출산·고령화 현상, 지역인재 유출 등으로 인한 비수도권 지역의 소멸 위기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평생교육’의 역할이 특히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역혁신과 평생교육을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충북에서 펼쳐진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평생교육이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충북이 전국에서 평생교육을 선도하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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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 ‘외국인 창업 포럼’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경제자유구역청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은 6월 30일 금요일 청주SB플라자에서 ‘외국인 창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창업 포럼’을 개최했다.
‘외국인 창업지원 사업’은 국내 거주 외국인들의 국내 이해도와 해외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도모하고 무역 전문교육과 전문가 자문, 창업 공간 지원을 통한 국제도시 오송의 외국 투자유치를 위해 충청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제도시 오송, 외국인 창업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외국인 창업 포럼’은 김영환 충북도지사, 박경숙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임병운 충북도의원, 외국인 예비창업자, 도내외 수출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외국인-수출기업 매칭데이 외국인 예비창업자 창업 아이템 발표 외국인 예비창업자 희망의 메시지 창업 공간 소개 강연자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 진행된 외국인-수출기업 매칭데이는 도내외 수출기업 21개사가 참여해 수출 유망제품을 소개하고 외국인 예비창업자와 수출 매칭상담을 진행했다.
1부 행사 중 외국인 예비창업자 창업 아이템 발표에서는 ‘외국인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창업을 준비 중인 중국 국적의 장리리 등 몽골과 미얀마 국적의 외국인 예비창업자 3명이 K-뷰티 제품 무역 창업 계획을 발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대한민국에서의 외국인 창업’이라는 주제로 사우스벤처스 Marta Allina 파트너의 특강과 ‘외국인을 통한 제품 수출 활성화’라는 주제로 청주대학교 이재영 교수의 특강이 이어졌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국제도시 오송이 외국인 창업의 중심에 서길 바란다”고 밝히며 “오늘 외국인 창업 포럼이 충북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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