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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는 3일 내일동 북성사거리 회전교차로에서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 도모를 위한 여름철 폭염 및 자연재난 대비 7월 전국 동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전했다.
시 협의회 회원과 각 읍면동 바르게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폭염 시 야외활동 자제하기 호우·태풍 발생 시 하천 주변 접근금지 수영금지 지역 물놀이 금지 등 시민들에게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김상원 회장은 “여름철 안전사고는 시민의 생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이 안전사고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강호 행정과장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안전하고 행복한 밀양시를 만들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협조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시기적절한 시민동참 캠페인을 펼쳐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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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북면 방위협의회, 6.25참전유공자 어르신 영화관람 위로연 및 오찬대접
영북면 방위협의회, 6.25참전유공자 어르신 영화관람 위로연 및 오찬대접
[AANEWS] 영북면 방위협의회, 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지난 6월 30일 ‘포천클라우드시네마’에서 ‘6.25참전유공자 어르신 영화관람 위로연’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6.25 참전 국가유공자 영북면 분회 어르신들과 1기갑 여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이번행사는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인사말, 영화관람, 오찬대접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영북면 방위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경준 회장은 “참전유공자분들의 그날의 희생에 거듭 감사드리고 노고에 보답하기에 턱없이 부족하지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 면서 “6.25참전유공자분들이 계시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 것이고 앞으로도 호국영령의 유해발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재두 영북면장은 “참전 호국 영웅분들의 헌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더욱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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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틀 마련한 유희태 완주군수 1년, “대한민국 1등 도시 만들 것”
완주군청
[AANEWS]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유치, 테크노밸리 분양률 82.7%로의 비약적 상승을 이끌어낸 유희태 완주군수가 완주군의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 실현에 나선다.
민선8기 1년을 맞은 유희태 완주군수는 3일 기념행사를 갖고 지난 1년의 성과를 되짚고 2년차 군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날 유 군수는 환경미화원과 함께 거리를 청소하며 1주년 행사의 새벽을 열었다.
관내 환경정비를 책임지는 환경미화원과 삼례읍 일대를 돌며 생활쓰레기를 직접 청소한 유 군수는 환경미화원과 조찬까지 함께했다.
이어 청원월례회,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하반기 주요현안 추진방향을 점검한 유 군수는 출입기자들을 만나 지난 1년 주요성과와 2년차 비전을 밝혔다.
완주군은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성공하면서 첫 국가산단 유치라는 역사를 썼다.
국가산단 유치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해 군정역량을 총결집하고 전북도, 여야 정치권과 공조활동을 전개한 끝에 세계최초, 국내유일의 수소특화 국가산단을 완주 품으로 가져왔다.
기업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 산업단지 분양률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도 최고 성과로 꼽힌다.
유 군수는 취임 후 ㈜로젠 본사,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플라스틱옴니엄 등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하면서 26.9%에 머물렀던 테크노밸리 2산단 분양률을 82.7%로 크게 높였다.
이 중 매매계약률은 69.6%이며 7월 중 3곳의 매매계약이 이뤄질 전망이어서 계약률은 더 상승할 전망이다.
기업은행 부행장 출신으로 기업의 구조와 기업이 원하는 수요를 잘 파악한 유 군수의 능력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해상에 한산대첩이 있었다면 육상에는 웅치전투가 있었다”며 전국적인 여론을 만들어 웅치전적지 국가 사적지 승격을 이끌어내고 삼례문화예술촌 일원 관광 인프라 확충, 전북현대 B팀 홈경기 유치, 10만 인구시대 가시권, 환경문제 단계적 해결 등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유 군수는 이 같은 1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2년차에는 경제 중심지, 교통의 중심지, 문화관광 스포츠의 중심지를 이끌어 내 민선8기 비전인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실현의 기틀을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풍요로운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를 첫 번째 목표로 삼아 전북 1위인 1인당 GRDP를 군 단위 전국 1위로 끌어올려 전국 최상위 경제도시로 도약한다.
2020년 기준 완주군 1인당 GRDP는 5206만원으로 전북 평균 2925만원의 1.78배에 달한다.
전국 군 단위 1인당 GRDP는 1위는 9093만원이다.
군은 목표달성을 위해 테크노밸리 제2산단 기업입주를 본격화하고 수소특화 국가산단의 활성, 물류메카 도약을 꾀한다.
실제, ㈜로젠 본사, 진로지스틱, 동원로엑스 등 유치에 성공하며 테크노밸리 제2산단 물류용지 완판에 성공한 완주군은 교통, 물류 중심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를 기회로 완주는 물류업체 입주 수요를 대비해 용지 추가 확보를 위한 산업단지 용도 변경을 추진한다.
또한, 수소특화국가산단 조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1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스포츠마케팅 산업 전략적 육성, 삼례문화예술촌, 만경강 역사문화 관광권 조성 등 관광자원 개발에도 적극 나선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 1년 군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어 목표치 이상의 결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새로운 시작점에 서 있다고 생각하고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 행복지수 1위 도시, 경쟁력 1위의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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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업단지 유치로 충남의 중심 밝은 미래 홍성 발판 다져
홍성군청
[AANEWS] 민선8기 지난 1년은 쉼 없이 달려오면서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유치 성공 등 홍성군의 신성장 동력 마련으로 군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펼쳐드리며 충남의 중심 밝은 미래 홍성 건설의 발판을 탄탄하게 다져왔다.
이용록 군수는 지난 3일 군청 회의실에서 민선 8기 1주년 언론인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군정 운영 등에 대한 청사진을 밝혔다.
이용록 군수는 군민들과 함께 해왔던 지난 1년은 쉼 없이 열심히 뛰었다고 생각하며 우선, 국가산업단지 유치 성공과 남당항 축제광장 및 해양공원 조성, 농산물 먹거리 통합센터 준공, 홍주읍성 복원정비 사업 등을 발 빠르게 추진하면서 나름대로 성과가 있었다고 자부했다.
그러나, 민선8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홍주읍성 복원정비 사업의 구역 내 KT홍성지사 이전 문제라던가 신청사 건립을 위한 시공사 선정이 지연되는 문제 등에 대한 아쉬움과 지난 4월 2일 서부면에 군 역사상 최대의 초대형 산불이 발생해 이재민 발생 등 많은 산불 피해을 입은 것에 대해서는 군정 책임자로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보완하고 잘 해왔던 부분은 더욱 갈고 다듬어 민선8기 앞으로의 군정에 대해 모두가 살기좋은 미래산업도시 건설 지속발전 가능한 스마트 농어촌 도시조성 천년의 이야기가 있는 문화관광도시 조성 새롭게 거듭나는 행정중심 복합도시 건설 복지사각지대 없는 군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 등 5대 전략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밝은 미래 홍성을 소망하는 10만 군민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제1호 정책 공약인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가 조속히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시행사 지정과 예비타당성 조서 통과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철저히 준비하고 대응해 나간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 여건 변화에 맞춰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을 마련해 미래 전략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살기 좋은 미래 산업도시를 완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대규모 스마트팜 조성과 친환경 농업육성, 저탄소농산물인증 활성화 지원, 친환경 청년농부 지원, 환경친화적 축산 기반 조성 등을 통해 지속발전 가능한 스마트 농어촌 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홍주읍성 복원 정비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면서 남당항을 관광 브랜드화 하기 위해 해양분수공원 조성, 해양권 최초 그물놀이 시설인 네트어드벤처, 트릭아트 존을 조성해 남당항의 먹거리와 함께 새로운 즐길거리, 볼거리 등을 겸비한 홍성군의 대표 관광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8월에 속동전망대 홍성스카이타워를 준공하고 타워 주변에 도로선형 개량과 주차장확보, 전망쉼터 및 야간 경관시설을 설치해 천수만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을 중심으로 남당노을전망대, 어사리 노을공원, 임해관광도로 등 약 3km 구간에 차별화된 테마로 야간 이벤트 경관시설을 조성해 홍주읍성과 더불어 서부해안 지역이 군민과 관광객들로부터 발길이 끊이지 않는 우리군의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면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장항선 복선전철 사업 완료, 서해선 개통, 향후 KTX 직결 등 홍성역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교통여건 변화에 발맞춰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준공과 홍성역 지하주차장 조성, K-락 디지털 스페이스를 조성해 충남 혁신도시의 관문으로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다.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로 취약계층 종합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오는 8월에 홍성지역자활센터를 준공해 저소득층 자립의 발판을 마련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돌봄마을 조성도 차질없이 추진해 남녀노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포용 군정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군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
이용록 군수는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였던 것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더불어 앞으로 이뤄나갈 일들을 통해 모든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고 군민들께서도 지혜와 역량을 모아 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은 농촌돌봄마을 조성사업 91억원 등 99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58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민선 8기 100개의 공약 중 1년 만에 46건을 완료하고 시기 미도래한 6건을 제외한 48건은 정상 추진 중이며 2023년 시군평가 도내 군부 1위 등 19개 부문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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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포천시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무료 의료봉사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지난 7월 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산이주민지원센터’ 내 ‘예리고클리닉’에서 관내 거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의료봉사단의 무료진료를 진행했다.
이날 의료봉사는 지난 3월 31일 포천시와 서울아산복지재단의 포천시민에 대한 의료복지 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로 각종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대형의료버스를 활용해 X-Ray촬영, 혈액검사, 소변검사, 심전도 검사 등의 기본검사, 당일 검사 결과를 확인, 의약품 처방까지 전액 무료로 진행됐다.
이날 진료를 받은 필리핀 출신 한 외국인 근로자는 “몸이 좋지 않아서 검사를 받았는데, 오늘 피검사를 통해 고지혈증을 진단 받고 2주치 약도 받을수 있었다”고 말했다.
의료봉사에는 7개 언어 통역이 가능하도록 포천시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통역서포터즈들이 배치되어 언어소통을 도왔다.
이번 봉사가 이루어진 ‘예리고클리닉’은 가톨릭 춘천교구에서 2007년에 건립한 외국인 전용병원으로 내과, 외과, 한방, 안과, 치과, 처치실, 조제실이 구비되어있는 무료진료소이며 포천시는 이번 아산병원 의료봉사를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의료진들의 봉사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무료진료는 인도적 차원에서 가장 절실한 복지 서비스다. 거리, 시간, 비용, 언어소통 등의 문제로 의료혜택을 받기가 쉽지 않은 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이 무료진료와 기본검사를 통해 건강하게 생활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아산병원은 앞으로 외국인근로자뿐만 아니라, 포천시 외곽지역의 의료 소외지역에 대한 무료 방문진료를 진행할 계획으로 보건소와 협의중에 있으며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는 일회성이 아닌 주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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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장 남다른 행보, 현장에서 출발하다
금수면장 남다른 행보, 현장에서 출발하다
[AANEWS] 지난 7월1일자 정기인사에서 금수면장으로 전보 발령된 황희성 면장의 파격적인 첫 행보가 금수면민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일주일전부터 시작된 장마에 대비하고 행락질서 확립 등 주민의 안전 확보가 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관례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취임식을 취소하고 곧바로 행락지 현장을 향했다.
특히 휴일을 반납하고 7월1일부터 운영되는 주말 행락질서 확립을 위해 근무중인 안내요원,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찾아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하고 쾌적한 행락지 운영을 당부하면서 노고를 격려했다.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지도자, 새마을 부녀회장 등 금수면민들을 대변하는 각 사회단체장들에게 “번거로움을 피하고 재난상황 대비를 위해 취임식은 생략하고 주민 여러분을 직접 찾아가 인사드림으로써 면정업무를 시작하고자 한다”며 먼저 문자메시지로 인사를 대신했다.
이는 형식적이고 권위적인 모습 없이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다가감으로써 겸손한 마음으로 금수면 주민들을 잘 섬기겠다는 의지로 보여진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영광스럽게 산좋고 물맑은 천혜의 고장인 고향면에서 면장으로서의 첫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깊은 배려를 해주신 이병환 군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뜻에 어긋나지 않고 살고 싶은, 돌아오고 싶은 행복한 금수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형식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역화합과 면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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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 시범 운영
포천시청
[AANEWS] 포천시는 7월 1일부터 한달 동안 CCTV 2,323대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활용한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위급상황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위치정보와 함께 위급상황임을 전달하는 서비스이다.
위급상황 발생 시 포천시 CCTV 스마트안심센터에서 신고자 정보를 확인 후 주변 CCTV를 집중 모니터링해 경찰관에 통보, 순찰차 긴급 출동이 가능해 골든 타임을 확보 할 수 있다.
Play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경기도 안전귀가’ 검색 후 설치가 가능하며 포천시를 포함해 경기도 19개 시·군에서도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포천시는 7월 31일까지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이용상의 문제점을 보완해 오는 8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민선8기 공약 사업인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를 통해 어린이,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포천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귀갓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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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가면장 현장에서 업무 시작 면정의 시작과 끝은 소통. 대가면의 飛翔 이끌 것
신임 대가면장 현장에서 업무 시작 면정의 시작과 끝은 소통. 대가면의 飛翔 이끌 것
[AANEWS] 지난 1일 경북 성주군 대가면장으로 취임한 이명진 면장은 별도의 취임식은 생략하고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현장으로 달려가 면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으로 업무 첫 날을 맞이 했다.
이어 관내 유관 기관, 복지회관 및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고 면민들의 민생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
이명진 대가면장은“제41대 대가면장으로 취임하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정의 시작과 끝은 소통이다.지역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밀착행정으로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으로 대가면의 비상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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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기업불편 해소하고 품격있는 인문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다
백영현 포천시장, 기업불편 해소하고 품격있는 인문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다
[AANEWS] 포천시는 지난 30일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수성상사와 서안공예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기업 규제애로청취 현장방문은 백영현 시장과 강효진 소흘읍장을 비롯해 각 실과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기업애로에 대한 간담회와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수성상사는 폴리에스텔 실을 생산하는 업체로 작년 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피해를 입은바 있다.
이희호 안전총괄과장은 수성상사 주변 하천 일원의 정비계획을 설명했다.
현재 수해피해 현장은 이미 하천 범람 방지용 톤백을 설치해 긴급 조치가 완료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하천 주변 기업들의 원활한 기업활동을 위해 효과적인 수해 방지 대책 수립을 다시 한번 지시했다.
이어서 옻칠 공예품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서안공예를 방문했다 서안공예에서는 정수화 대표이사와 함께 국가 무형문화재 석장 이재순 선생도 함께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건의된 국가무형문화재 칠장 전시관 또는 전시 박물관 건립 건의사항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련 사업 검토를 지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역사, 문화 등의 인문정신문화 진흥기반 강화 및 인문학의 저변 확대를 통해 사람과 삶의 가치를 중시하는 도시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기업불편을 해소하고 품격있는 인문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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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오수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결정
임실군청
[AANEWS] 임실군이 지난달 28일 임실군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해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된 오수면 오수리 1,466필지 492,906.8㎡의 경계 설정에 대한 경계를 결정했다.
이번 경계결정위원회는 100년 전 일제강점기에 토지조사사업으로 작성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한 토지를 바로잡기 위해 2021년부터 오수지구에 대한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한 후 토지소유자의 협의를 거쳐 설정된 경계를 결정한 것이다.
임실군경계결정위원회에서 결정된 결과를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해 경계 결정에 불복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통지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임실군청 주택토지과로 이의신청을 해야 한다.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지적공부정리 및 등기촉탁을 완료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지적불부합지 및 경계분쟁 등의 해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오수지구 토지소유자 및 주민들께 감사하다”며“오수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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