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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하반기 기관·기업 공격적 유치”
최원철 공주시장, “하반기 기관·기업 공격적 유치”
[AANEWS] 최원철 공주시장이 올 하반기 기관 및 기업 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7월중 업무계획 보고회 자리에서 “하반기에는 공주시가 주력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 유치 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충청남도, 유관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활동의 보폭을 넓히겠다”며 “기관 및 기업 유치 관련 부서에서는 유기적인 협력과 대응 전략에 나서는 등 업무를 보다 공격적으로 펼쳐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2023 대백제전’이 오는 9월로 다가온 만큼 이달 중 전반적인 세부 계획을 모두 완료하고 이후 현장 상황을 세세히 점검하며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시기로 안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며 “각 읍면동을 중심으로 취약지역에 대한 긴급 안전진단과 철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 시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1년 동안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그리고 공주시 공직자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공주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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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중앙도서관, 한국전쟁 도서 전시 개최…전쟁의 아픔 기억한다
파주중앙도서관, 한국전쟁 도서 전시 개최…전쟁의 아픔 기억한다
[AANEWS] 파주중앙도서관은 7월부터 8월까지 파주중앙도서관 4층 자료실에서 한국전쟁 주제 관련 도서 전시인 ‘문학을 통해 바라본 한국전쟁’을 선보인다.
이번 도서 전시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한국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정전협정이 가지는 의미를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전쟁 정전협정문에 따르면, 정전협정은 1953년 7월 27일에 6.25전쟁의 정지, 평화적 해결이 이루어질 때까지 한국에서의 적대행위와 모든 무장행동의 완전한 정지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전시되는 자료의 범위는 도서뿐만 아니라 잡지, 기사, 영상 자료를 포함하고 있어 원하는 매체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서병권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도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한국전쟁의 아픔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자료를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정전협정 70주년이 가지는 의미와,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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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우리 동네 물놀이터에서 여름 피서 즐기자'
서대문구, '우리 동네 물놀이터에서 여름 피서 즐기자'
[AANEWS] 서대문구가 어린이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위해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물놀이터 3곳을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터는 중앙근린공원, 가재울어린이공원, 문화촌어린이공원 내에 문을 연다.
이 가운데 문화촌어린이공원 물놀이터는 지난해 12월 준공해 올해 처음 개장한다.
운영시간은 3곳 모두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며 매시 45분부터 정각까지는 휴게시간이다.
또한 매주 월요일은 점검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단, 7월 17일과 8월 14일에는 운영.물놀이터에는 수돗물을 사용하며 이를 매일 교체한다.
또한 야외 샤워기와 간이 탈의실, 그늘막을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
구는 올 연말에도 해달별어린이공원에 물놀이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기간 동안 물놀이터의 수질과 안전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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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관리 강화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습한 날씨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음식점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도와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기온이 상승해 세균성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식중독 발생이 급격하게 증가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6월 한 달간 여름철 상하기 쉬운 음식을 다루는 김밥, 횟집 등 40곳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진단 상담을 진행했으며 위생취약시설인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110곳에 대해 식중독 예방 지도·교육을 실시했다.
7월부터는 시민들의 소비 흐름 변화에 맞춰 배달앱 등록 음식점 2,541곳을 전수 점검함으로써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며 주요 활동 내용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안내,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점 운영·관리 행정지도 등이다.
이이구 위생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위험이 높은 식품에 대한 사전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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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7일 개막
공주시,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 7일 개막
[AANEWS] 공주시는 제23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가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공주문예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4일 밝혔다.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를 맞아 열리는 올해 대회는 판소리 부문에 명창부와 일반부, 신인부, 학생부, 유아부, 외국인부 등 6개 부문과 고수 4개 부문 등 총 10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
이번 경연은 지난 7월 1일까지 신청 접수한 270명이 참여해 치열한 예선과 본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시상은 명창부 대상에 대통령상을 비롯해 각 부문별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문화재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공주시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에 앞서 오는 6일 공주문예회관에서는 인당 박동진 선생 서거 20주기를 추모하는 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판소리, 가야금, 민요, 단막창극, 해금연주, 사물놀이 공연 등이 한층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7일과 8일 저녁 7시 30분 금강신관공원에서는 ‘한 여름밤의 소리’, ‘한 여름밤의 푸리’ 등이 펼쳐진다.
7일 열리는 ‘한 여름밤의 소리’에서는 JTBC ‘풍류대장’에 출연한 소리꾼 5인이 펼치는 ‘풍류대장 콘서트’와 사자춤과 국악이 어우러진 창작연희극 ‘사자특공대 백수지왕’이 열린다.
8일 ‘한여름밤의 푸리’에서는 마술과 판소리, 전통연희, 창작 국악을 접목한 ‘국악 마술극 심청’과 국악그룹 ‘AUX’의 공연이 마련된다.
이밖에 ‘박동진 국창 추모 20주기 기념 주제 강연식 세미나’가 7월 15일 오후 4시 박동진판소리전수관에서 개최되는 등 박동진 국창을 추억하는 풍성한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인당 박동진 선생은 우리나라 국악 판소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명창으로 손꼽히며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인 판소리 적벽가 예능 보유자다.
시는 지난 1998년 박동진 명창의 소리를 잇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충청남도와 함께 판소리전수관을 선생의 생가터에 건립하고 전문적인 소리꾼 배출을 위한 전승 교육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위한 체험학습을 통해 판소리 보급에 힘쓰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 대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진 명창, 명고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이라며 “박동진 선생의 서거 20주기를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한 만큼 선생의 발자취를 한껏 느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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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인구증가 아우토반 질주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의 인구가 6월 한 달 동안 24명 증가해 8만 1,907명으로 올 상반기 동안 452명, 민선 8기 들어 1,046명이 증가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4월에 7명, 5월에 3명이 줄어 인구가 10명 감소하면서 일각에서는 인구정체기에 들어선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었다.
그러나 다시 6월 한 달 동안 24명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우려보다는 김제시가 지속적인 인구성장 진입기에 들어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분석은 자연감소보다 사회적 이동으로 인한 인구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세에 있고 김제에 대한 도시 브랜드 이미지와 매력적으로 살고 싶은 도시라는 조사 결과에 근거해 있다.
전북애향본부가 지난달 19일부터 나흘 동안 전북대 산학협력단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설문 조사한 결과 전북 생활에 대해 만족도가 높은 지역으로 김제시, 부안군, 고창군, 임실군이 선정됐다.
한편 김제시는 이러한 인구증가에 안주하지 않고 인구 10만 목표의 순항을 위해 인구증가에 대한 중·장기 프로젝트 용역에 착수, 생활인구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총체적이고 입체적인 행정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정성주시장은 취임과 동시에 4대 시정지표 중 “인구성장 초석마련”이라는 행정목표를 최상위에 두고 김제 시정 전반을 운영하면서 인구증가에 포커스를 두고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정을 펼치며 만나는 시민, 외부 인사, 국회, 중앙부처 관계자 등과 함께 지역의 인구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해법을 찾고 이를 추진할 수 있도록 국가예산확보 등 동력 마련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전 세대의 삶이 편안하고 안정되어야 결혼, 출산, 양육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해 민선 8기 취임 후 시민의 삶의 질 제고를 최우선으로 삼고 주거,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 행정력을 총 가동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가족친화형 복합 인프라 조성과 공공돌볼기능 확대, 주거인프라 구축에도 힘써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기반 마련에 형정력을 결집하겠다”고 밝히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확대, 스마트팜 3-패키지, 지평선 제2산단, 백구 제2특장차 전문단지 조성과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인구성장 동력에도 심혈을 기울여 새로운 김제로 대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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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보건소, 여름철 모기·파리 등 집중 방역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모기·파리 등 위생해충 방제를 위한 집중 방역에 나셨다.
이번 방역소독은 여름철 기승을 부리는 모기·파리·깔따구 등을 방제해 시민들의 해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9월 말까지 지속적인 방역소독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방역은 모기 살충에 효과적인 초미립자 연무 소독과 경로당 정화조, 하천, 물웅덩이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환경오염 우려가 적고 인체에 저해한 친환경 유충구제 약품 살포를 통해 위생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곳을 집중 방역해 발생원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원·저수지·야영장 등에 해충유인 살충기 40대를 설치·운영 하는 등 해충구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김제시보건소는 농·축산 농가, 복지시설, 취약지역 및 좁은 골목이나 숲 주변 등 방역 사각지대에 노출된 시민들을 위해 위생해충과 감염병으로부터 주민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자 휴대용 방역소독기 무료 대여 서비스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김제시민이라면 신분증 지참 방문해 주의사항 및 방역소독기 사용법 교육 후 직접 대여 가능하다.
대여 기간은 2주를 원칙으로 하되 수급 상황에 따라 2주 연장 가능하며 방역소독기 사용 유류는 본인 부담하고 약품은 1L 무료 지원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시민 중심의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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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년 조성된 ‘파주 보광사 동종’ 보물 지정 예고
1634년 조성된 ‘파주 보광사 동종’ 보물 지정 예고
[AANEWS] 경기도 유형문화재 ‘파주 보광사 동종’이 지난 6월 27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파주 보광사 동종’은 주성기를 통해 천보가 청동 300근을 들여 1634년 7월 조성했다을 명확히 알 수 있는 동종이다.
종뉴에 표현된 역동적인 두 용의 모습, 종 표면의 구름과 용·보살, 파도 등 각종 문양은 생동감과 장식성이 뛰어나 17세기 동종을 대표할 뿐 아니라 조선시대 종 전체로 볼 때도 매우 우수하다.
하단에는 반듯한 해서체로 적은 주성기가 보이는데 이를 통해 동종의 제작연대와 목적, 봉안 지역과 사찰, 발원자와 후원자, 장인과 재료 등 중요하고 다양한 내력이 분명하게 확인되어 사료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파주 보광사 동종’은 천보의 마지막 작품으로 조선 전기에서 후기로의 과도기적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공예사적으로 의미가 있으며 조선 후기 동종 제작기법 연구에 있어서도 중요한 자료다.
또한 원 봉안처를 떠나 옮겨지는 일이 많은 다른 동종들과 달리 최초 봉안처에서 온전히 그 기능을 수행하며 잘 보전되어 온 점에서 그 역사성도 인정될 수 있어 보물로 지정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평가됐다.
보광사 동종은 30일간 예고 기간을 거친 뒤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보광사 동종은 조선 전기에서 조선 후기 동종으로 연결되는 가교적 역할을 하며 천보의 작품은 국내에 가평 현등사 동종, 거창 고견사 동종, 파주 보광사 동종 3점만이 전해지는 흔치 않은 사례”며 “앞으로도 파주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문화유산의 가치를 지속 연구하고 발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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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식품기업 채용설명회 성료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3일‘김제형 기술-고용 연계 식품산업 컨설팅 지원사업’수혜기업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장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제형 기술-고용 연계 식품산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김제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확보한 인센티브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중소기업이 직면한 기술, 경영, 고용 등의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해결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를 매칭해 맞춤형 컨설팅 및 채용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채용설명회는 김제시 식품기업 7개사와 100여명의 구직자가 참가한 가운데 연구직, 생산직 등 다양한 구인수요에 따라 1:1 현장 면접과 채용이 이뤄졌으며 전북식품산업일자리센터, 김제고용안정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구직자에게 필요한 일자리상담과 취업정보를 제공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관내 식품산업분야의 구직난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에 맞는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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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3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최우수상’수상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달 30일 남원시 스위트호텔에서 전라북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2023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제도개선 및 편의시책 추진, 지방세정 운영 우수사례, 신규세원 발굴 방안 등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6개 시군에서 발표한 연구과제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김제시 대표로 참가한 윤일빈 주무관은 ‘친환경자동차 보급확대에 따른 자동차세 과세체계 개편방안’이라는 주제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이슈에 대한 새로운 개편방안을 제시했고 선행 중인 선진국에 대한 사례별 연구 등으로 평가 위원과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점수와 많은 호응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제시는 연초 전라북도에서 주관한 ‘2023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이번 연찬회를 통해 기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서재영 세정과장은 “상당 기간 자료준비와 관련 법령 연구에 매진해 이번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지방세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체납액 축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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