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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이엔씨, 처인구 모현읍에 500만원 기탁
삼인이엔씨, 처인구 모현읍에 500만원 기탁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모현읍은 지역 내 위치한 기업인 삼인이엔씨가 현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모현읍은 전달받은 기탁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삼인이엔씨 박공서 대표는 “회사가 모현읍에 자리잡은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읍 관계자는 “지역과 이웃을 생각하는 삼인이엔씨측에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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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이형범 제21대 수지구청장 취임
용인특례시, 이형범 제21대 수지구청장 취임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제21대 이형범 구청장이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구청장은 지난 3일 취임식 대신 각 부서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구의 주요 사업지 현장을 살피며 구청장으로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해 수해를 입은 고기교 일원과 죽전데이터센터 지중선로 도로점용공사 현장 등 주요 사업지 8곳을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점검했다.
이 구청장은 “37만 수지구를 이끄는 구청장으로 일할 수 있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감사함을 동시에 느낀다”며 “사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본주의의 정신으로 구민의 행복을 가장 우선에 두고 더불어 살아가는 수지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직원들에게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참신한 아이디어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수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1996년 공직에 입문해 문화관광과장, 복지정책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2022년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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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독정·동막·석성초등교 통학길‘노란색 횡단보도’선제적 설치
기흥구, 독정·동막·석성초등교 통학길‘노란색 횡단보도’선제적 설치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독정초등학교, 동막초등학교, 석성초등학교 통학로 인근 교통안전시설물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우선 3개 초등학교 통학로에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과속방지턱을 설치하는 한편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감속을 유도하고 제동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적색 미끄럼방지포장을 했다.
부적합 어린이보호구역 시·종점 표지판을 철거하고 LED 어린이보호구역 시·종점 표지판, 일반 어린이보호구역 시·종점 표지판, 30km 속도 제한 노면 표시 등 교통·도로 안전시설을 설치했다.
노란색 도료가 흰색 도료보다 재귀반사성능이 낮아 일어날 수 있는 야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LED표지병도 설치했다.
기흥구는 지난해 12월 재난 안전 목적의 특별교부금 7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했다.
기흥구는 지난 5월에는 구갈초, 샛별유치원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노란색 횡단보도와 기·종점 표시 설치를 마무리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에 노란색 횡단보도를 설치하도록 규정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이달 시행되는 가운데, 노란색 횡단보도를 선제적으로 설치했다”며 “향후 예산이 확보되면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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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카톡 채널 추가하고 새로 만든 조아용 이모티콘 받아용~”
“용인특례시 카톡 채널 추가하고 새로 만든 조아용 이모티콘 받아용~”
[AANEWS] 용인특례시가 시 공식 캐릭터 ‘조아용’의 이모티콘을 새로 만들어 27만명에게 무료 배포한다.
민선 8기 1주년 기념 깜짝 이벤트다.
시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 친구 27만명에게 조아용 이모티콘 16종을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모티콘은 ‘힘겨운 출근길’, ‘거침없는 퇴근’, ‘거북목이 된 조아용’, ‘들썩이는 컴퓨터 자판’, ‘작은 월급’, ‘두려운 월요일’, ‘더위 먹은 직장인’ 등으로 직장인으로 변신한 조아용이 일터에서 겪는 일상과 애환을 귀엽고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이모티콘을 받으려면 카카오톡 앱 실행 후 우측 상단 친구검색 창에서 ‘용인시’를 검색해 ‘채널 추가’ 버튼을 눌러 친구로 등록하면 된다.
이모티콘은 7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배포하며 배포된 이모티콘은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단, 이벤트 시작 전에 채널을 추가한 사람이 27만명이 넘으면 무작위로 27만명을 선정해 이모티콘을 증정한다.
시가 지난해 4월 진행된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에선 배포 시작 19분 만에 이모티콘 25만 개가 모두 소진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조아용은 용인시를 상징하는 ‘용’ 캐릭터로 귀엽고 친숙한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4월 조아용 굿즈를 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조아용in스토어’가 문을 연 데 이어 올해 2월에는 온라인 오픈마켓도 개설,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조아용을 상업적으로 무단 사용하거나 무분별한 상표 도용을 막을 수 있도록 특허청 상표 등록까지 완료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조아용 이모티콘을 다시 출시 해 달라는 시민들의 요청이 빗발쳐 민선 8기 1주년을 기념해 이모티콘 16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선착순 이벤트인 만큼 이모티콘을 기다리셨던 시민들은 미리 채널을 추가해 친구 등록을 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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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교육 실시
용인특례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교육 실시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난달 30일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교육은 온라인 의무교육만 받아서는 학대 사례에 대한 현장 대처가 어렵다는 실무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대면교육으로 진행했다.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 교육은 아동학대 개념과 유형 위험요소 조기 인지 및 대응 방법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의 4대 권리 등의 내용이 소개됐다.
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 용인특례시는 어린이들의 안전과 권리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보육교직원들의 아동의 권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학대 등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여 어린이 안전 보호망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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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공유스튜디오 4일부터 시범운영
용인특례시, 미디어센터·공유스튜디오 4일부터 시범운영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역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개발과 시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미디어센터와 공유스튜디오가 4일부터 시범운영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509번지에 건립된 미디어센터는 국비 10억원과 시비 10억원을 투입해 지하3층~지상 1층의 연면적 4232㎡ 규모로 설립됐다.
미디어센터는 각종 영상과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촬영장비와 조명이 갖춰진 스튜디오 3곳이 설치됐고 작품전시를 위한 다목적전시공간과 교육공간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미디어제작과 관련된 교육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장비를 확보했다.
아이를 위한 수유실과 시민의 휴식공간은 센터의 활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누구나 영상 작품을 촬영하고 작업할 수 있는 공유 스튜디오도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기흥구 지삼로198번길 32에 위치한 이 시설에는 조명시설을 갖춘 스튜디오와 1인미디어제작실, 미디어교육실, 오디오스튜디오 등의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시설의 건립비용 5억원은 전액 국비지원을 받았다.
시는 시설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오는 2026년 5월 21일까지 운영을 위탁했다.
시설은 시민 누구나 영상 관련 창작물 제작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시 관계자는 “미디어센터와 공유스튜디오는 시민 누구나 영상과 문화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기획자가 될 수 있도록 장소와 기술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며 “미디어센터 이용으로 장비와 공간 제약에서 벗어난 지역 내 예술인들이 용인특례시의 문화 품격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시설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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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시장 도시재생’ 시민 아이디어 공모
‘용인중앙시장 도시재생’ 시민 아이디어 공모
[AANEWS]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중앙동의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있는 지역 내 단체 중 5인 이상 상인·주민 모임 또는 단체 3인 이상 청년 모임 또는 단체 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조직이다.
공모 분야는 도시재생사업의 주요 대상지인 용인중앙시장을 중심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 및 실행 청년사업기획 및 청년창업활동 금학천·경안천 수변공간 활용 아이디어 등 도시재생 활성화에 적합한 사업이다.
시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면접심사 후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참여 대상을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단체는 팀별로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국비가 지원되는 중앙동 일대 도시재생사업은 주민공모를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지역 내 청년과 주민들의 참신한 사업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사업에 대한 목표 설명과 이해를 돕기 위해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5일 오후 2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신청 마감일 전날까지 제안공모사업 참여의사가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사전컨설팅을 진행한다.
공모사업의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용인중앙시장을 중심으로 한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 일대는 2022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지역특화·스마트 재생분야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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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짠내나는 월곶물총축제, 22일 개최
제4회 짠내나는 월곶물총축제, 22일 개최
[AANEWS] 월곶동 마을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7월 22일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월곶어울림센터 옆 나눔주차장에서 ‘제4회 짠내나는 월곶물총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바다와 육지의 공존’이라는 월곶의 지역 특색을 담은 축제로 발전시키고 세대를 넘어 화합하는 놀이문화로 정착시키고자 기획됐다.
특히 한여름 더위를 이겨낼 다양한 이벤트가 더해져 눈길을 끈다.
워터슬라이드, 키즈존·장애물 물놀이 등 주요 물놀이 외에 나무보트 만들기 등 체험 행사와 대나무 물총 사격, 수박 빨리 먹기 등 이벤트 게임, DJ쇼 등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축제는 접수 없이 당일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여벌옷이나 수경, 물총 등 개인 물품을 지참해 현장에서 즐기면 된다.
박건하 마을축제추진위원장은 “월곶물총축제는 그간 성공적인 축제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무더위를 이겨내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기회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마을공동체 축제로 지역 특색을 담은 문화가 발전되어 지속성과 연속성을 띤 대표적인 마을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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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3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단속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이 여름철을 맞아 환경오염행위 특별 감시를 실시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오·폐수 무단 방류·유출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2023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계획’을 수립해 오는 8월 31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관내 사업장의 폐기물·유독물·유류 저장시설 등에 대해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점검 실시를 요구하는 한편 미비한 시설에 대해 이른 시일 내에 보완토록 해 환경오염물질이 적정 처리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매년 하절기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불법 배출 가능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현장 실사를 진행하고 특별감시에 따라 적발된 주요 위반행위는 언론에 공개함은 물론 엄중히 행정처분 하는 등 사법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환경 보존을 위해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하는 등 청정 진천의 이미지를 이어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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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시흥시, 경기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AANEWS] 시흥시는 지난 6월 29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23년 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관련 원주민 차별법령 개정’으로 우수상으로 선정돼 시상금을 받는다.
시군 규제합리화 성과를 평가하고자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 시흥시는 타 3기 신도시와 달리 차별적인 지원을 받은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관련 원주민 차별 법령 개정 사례를 발표했다.
이로써 원주민과 함께 끊임없이 소통하며 법령 개정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앞서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는 2010년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지정됐으나, 이후 보금자리주택지구 해제 및 2015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지구 지정과 해제가 반복됐다.
이로써 개발제한구역 해제 공공주택지구에서 받을 수 있는 협의양도인 주택 특별 공급 등 혜택을 지원받지 못하게 됐다.
시는 주민들과 함께 약 2년에 걸쳐 중앙정부에 형평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법령 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37조’가 개정되는 성과를 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앞으로도 광명시흥지구가 다른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와 차별 없는 주민 지원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례처럼 규제혁신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는 행정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은 시흥시 과림동, 광명시 광명동 일원에 약 384만 평 규모로 주택 7만 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2025년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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