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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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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2동,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 ‘작전2동 달빛축제’ 성료
작전2동,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 ‘작전2동 달빛축제’ 성료
[AANEWS] 인천시 계양구 작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8일 2023년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작전2동 달빛축제’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상반기 작전2동 달빛축제는 작전2동 주민들이 계양구 문화유산 해설사와 함께 마을을 산책하면서 관내 소재한 ‘영신군 이이묘’ 해설을 비롯해 마을의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작전2동 주민이지만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우리 마을의 문화유산을 알아볼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전동 마을 이름의 유래도 알게 됐고 늘 그냥 지나치던 마을 곳곳의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동숙 주민자치분과장은 “이번 달빛축제는 마을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주민들의 자치활동 참여를 이끌어내길 바라며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작전2동의 주민들이 같은 마을의 문화를 공유하며 살아간다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다양한 자치활동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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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병 환자 대상 소규모 연속교육 실시
고혈압·당뇨병 환자 대상 소규모 연속교육 실시
[AANEWS] 고령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7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관내 마을회관 및 보건지소 총 8개소에서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관리 소규모 연속교육을 실시한다.
소규모 연속교육이란 20인 미만 소집단을 대상으로 해 주 1회 총 4주 동안 동일대상자에게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교육의 집중도와 효과를 높인다.
대상은 일반인이나 고위험군이 아닌 고혈압·당뇨병 환자만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내용은 1차시 고혈압, 당뇨병 제대로 알기 2차시 고혈압, 당뇨병 관리 운동 교육 3차시 고혈압, 당뇨병 관리 영양 교육 4차시 합병증 예방법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보건소장은 고령군의 사망원인 2위 뇌혈관질환, 4위 심장질환이므로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적절한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궁극적으로 대상자들의 행동변화를 통해 생활습관을 개선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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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7월 7일 비화가야 학술심포지엄 개최
창녕군, 7월 7일 비화가야 학술심포지엄 개최
[AANEWS] 창녕군은 오는 7일 오후 오후 1시부터 경화회관에서 경남연구원과 함께‘창녕의 가야 비화’라는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녕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를 추진 중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관내 수많은 비화가야 유적들이 분포되어 있는데,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창녕군 내 비화가야 유적에 대한 고고학적 성과를 밝히기 위해 기획됐다.
학술 심포지엄은 4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축조와 경관의 형성 창녕 고분군 조사현황과 묘제 검토 철 생산 관련 유물로 본 비화가야 철기문화의 특징 창녕지역 출토 토기에 대한 검토 순서로 진행된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좌장인 이성주 경북대학교 교수를 중심으로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토론에는 강동석, 오재진, 성정용, 하승철, 이동희 등 가야사 연구자들이 참여한다.
학술 심포지엄 다음날인 7월 8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경남연구원에서 조사 중인 계성고분군 정밀 발굴조사 현장에서 공개 회가 진행된다.
학술 심포지엄 및 현장 공개 회에는 현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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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지속되는 집중호우에 도민 생명 최우선”
김영록 지사, “지속되는 집중호우에 도민 생명 최우선”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4일 오전 호우 대비 재난대책 보고회를 열어 지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도내 총 200mm의 집중호우가 내린데 이어 5일까지 추가 비 소식이 예보돼 지반 약화에 따른 산사태, 비탈면 붕괴 등 사고가 우려되고 있다.
기상청은 남해안을 중심으로 5일까지 이틀간 50~100mm, 많은 곳은 15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이에 따라 이날 회의에서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주민의 선제적 대피, 위험 시설의 붕괴징후 예찰, 사회복지시설·취약계층 특별관리 등 풍수해로부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과거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을 강우량이지만 이상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돌발폭우로 위험이 따르는 곳이 반드시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며 “산사태 위험지역, 마을 주변 산지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적용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6월 말부터 꾸준히 비가 내려 지반이 물러지고 약해져 적은 비에도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결코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인명피해에 대해 과하다 싶을 정도로 각 분야에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반복되는 집중호우에 따른 주민대피 등으로 피로감을 느낄 도민을 잘 위로하고 필요한 경우 위문품 지급을 아끼지 말라”고 당부했다.
전남에선 지난달 27~28일 150mm가 넘는 집중 호우로 인명피해 1명, 주택 침수 7동, 농경지 침수 1천917ha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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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성인지감수성 향상… '젠더토크 콘서트' 열어
구미시, 성인지감수성 향상… '젠더토크 콘서트' 열어
[AANEWS] 구미시는 3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직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성인지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별 간의 불균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생활 속에서 성차별적 요소를 감지해내는 민감성을 향상하기 위해 '젠더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다.
젠더토크 콘서트에서는 성인지감수성 의미, 최신 젠더이슈, 성인지감수성 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론 등 패널을 통한 토크식 진행과 영화, 음악 등을 활용한 공연이 이어져 감동적이고 체감도 높은 교육이 진행됐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고도 갈등의 해결책을 공유해 더욱 건전한 공직사회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며 직원 모두가 직장 내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매년 고위직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피해자 지원을 위해 고충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성희롱·성폭력 2차 피해방지를 위한 예방지침을 마련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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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세계관악컨퍼런스 성공 개최”강릉세계합창대회 벤치마킹
광주시,“세계관악컨퍼런스 성공 개최”강릉세계합창대회 벤치마킹
[AANEWS]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오세영 광주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시청 및 재단 관계자 등은 3일부터 강릉시에서 열린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는 34개국 323개팀, 8000여명이 참여한 행사로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강릉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오픈·챔피언 경연과 워크숍, 거리퍼레이드를 비롯해 축하콘서트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된다.
광주시 대표단은 개막식이 열리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주행사장인 강릉아레나와 오픈·챔피언 경연이 열리는 강릉아트센터 등을 벤치마킹했으며 세계관악컨퍼런스 사업 진행 방향 모색 및 상황별 대처 방안에 대한 정보 수집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 대내·외적으로 광주시를 세계에 알려 국제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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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제11대 조창근 소방서장 취임
남양주소방서 제11대 조창근 소방서장 취임
[AANEWS] 남양주소방서는 7월 1일 자로 제11대 남양주소방서장으로 조창근 소방정이 취임했다고 전했다.
조창근 서장은 공식적인 첫 업무로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업무에 들어갔다.
1993년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남양주,포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북부소방재난본부 감찰팀장, 기획예산팀장 등을 역임 후 지난 2021년 7월 소방정으로 승진했다.
소방정 승진 후 경기도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 포천소방서장을 역임하고 2023년 7월 1일자로 남양주소방서장에 취임했다.
조창근 서장은 현장과 행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업무처리와 탁월한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취임 후 7월 3일 출근 첫날 취임식을 생략하고 전입자 임용장 수여와 각 부서 과장, 팀장, 대·센터장들과 간단한 상견례를 갖은 후 업무에 들어갔다.
조창근 서장은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의 기본 업무에 충실하고 예방활동도 강화해 안전한 남양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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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예술단, 인탑스 찾아가 예술의 감동 선사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3일 인탑스 대강당에서 기업체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구미시립예술단 총 36명이 방문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은 기업체의 창립기념일을 맞아 근로자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 예술문화 진흥을 위해 마련됐으며 합창단 총 4곡과 무용단 창작무 2작품을 공연해 활기를 불어넣었다.
구미시립예술단은 최근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정기공연 외에 찾아가는 방문공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아주스틸, 자화전자. 삼성SDI 등 기업체 방문 공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행사에 출연해 상반기에만 총 18회의 수시 공연으로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기업체 관계자는“시립예술단의 아름다운 화음과 공연을 통해 그동안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고 생생한 예술의 감동을 눈앞에서 느낄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희선 문화예술회관장은“짧은 시간이나마 친근하고 익숙한 연주곡으로 소통과 힐링의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로 일상속에서 시민의 곁으로 찾아가는 방문 공연을 제공하겠다”고 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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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 허위 증손 허 세르게이, 할아버지 고향 구미 방문
왕산 허위 증손 허 세르게이, 할아버지 고향 구미 방문
[AANEWS] 김장호 구미시장은 3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왕산 허위 선생의 증손 허 세르게이씨를 맞이하고 면담을 가졌다.
허 세르게이씨는 왕산 허위 선생의 4남 허국 선생의 손자로 왕산의 순국 후 후손들은 만주, 연해주로 도피했다.
이 중 4남인 허국 선생의 가족들은 다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을 거쳐 1960년대에 키르기스스탄에 터를 잡게 됐다.
이번 구미 방문은 지난 4월 키르기스스탄 현지에서 김 시장이 허위 선생의 후손에게 전달한 후원금에 대한 감사인사차 이뤄졌다.
이 후원금은 지난 3월 허 세르게이씨가 여권발급을 위한 고국 방문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사)왕산기념사업회와 구미시보훈단체협의회, 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이 마련했다.
허 세르게이씨는 "많은 분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줘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의 뿌리와 독립운동 명문가 후손이라는 자긍심을 잃지 않겠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독립운동가 후손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지역단체에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다양한 선양사업을 통해 왕산 허위 선생의 독립혼이 후대에 길이 기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허 세르게이씨는 이 날 면담 후, 왕산허위선생기념관을 방문해 허위 선생의 묘소에 참배했다.
한편 왕산 허위 선생의 가문은 우당 이회영 선생 가문, 석주 이상룡 선생 가문과 함께 3대에 걸쳐 독립운동에 헌신한 독립운동 3대 명문가로 수많은 항일 운동가를 배출했다.
구한말 의병장인 왕산 허위 선생은 13도 창의군 군사장으로 활약했으며 1908년 10월 21일 서대문형무소에서 1호 사형수로 순국했다.
1962년 대한민국은 선생의 공적을 기리어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했다.
허위의 맏형 방산 허훈은 허위 선생이 거의할 때 가지고 있던 토지를 팔아 지원하고 진보 의병장으로 직접 참전했으며 셋째형 허겸은 만주와 노령에서 활발한 독립운동을 전개했다.
또, 무장독립운동을 위한 군자금 모집활동을 한 사촌 허필, 허위가 거의할 때 참여한 장남 허학, 임청각 종부, 독립군 어머니라고 불린 재종손녀 허은 여사가 대표적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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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官이 함께 두드리면 열린다‥칠곡군 해외 무역사절단‘역대 최대 성과’
民官이 함께 두드리면 열린다‥칠곡군 해외 무역사절단‘역대 최대 성과’
[AANEWS] 칠곡군이 6월 25일부터 7월1일까지 5박 7일간 베트남 하노이와 태국 방콕에 파견한 해외 무역사절단이 실계약은 물론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고 귀국했다.
이번 성과는 김재욱 군수의 적극적인 지원과 함께 참가업체의 치밀한 시장 조사와 열정의 결과물로 평가받고 있다.
칠곡군 해외무역 사절단은 89건 4216만 달러의 수출 상담액과 1225만 달러의 수출 MOU는 물론 1만 6670달러의 마중물 성격의 실계약을 체결했다.
김 군수는 대기업에 비해 중소기업이 부족할 수 있는 신뢰감 형성에 집중했다.
그는 현지 바이어들을 만나“칠곡군이 기업과 제품의 우수성을 보증한다”며 상담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업체 관계자는 반드시 베트남과 태국에서 수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열정과 의지로 상담에 임했다.
기업인들은 호텔에 마련된 상담회장에만 머물지 않고 식사를 걸러 가며 현지 업체를 찾아가 적극적으로 자사 상품의 우수성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했다.
유전 기자재를 생산하는 산동금속은 300만 달러의 수출 MOU 계약을 체결하고 1차분으로 1만 6670달러의 실계약을 맺고 제품을 납품할 계획이다.
재생폴리에스텔 단섬유를 생산하는 대양산업은 베트남 바이어가 회사를 방문할 예정이며 김 군수는 바이어를 칠곡군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무역사절단을 통해 11건의 수출 MOU가 체결돼 실계약 전망을 밝게 했으며 인연을 맺은 바이어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수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종호 ㈜신우P&C 대표는“단체가 아닌 개인의 자격으로 진행했다면 이루지 못할 성과였다”며“본격적인 수출 상담과 기업방문 등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군수는“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서는 어떠한 역할도 마다하지 않은 계획”이라며“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칠곡군 해외 무역사절단은 김재욱 군수를 단장으로 세운물산 부광테크 대양산업 신우피엔씨 대구정밀 모야인터내셔널 산동금속공업 에스엠씨티 알코메탈 에스엠아이이노베이션 등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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