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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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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 직원 대상‘폭력예방교육’성료
경주시, 전 직원 대상‘폭력예방교육’성료
[AANEWS] 경주시가 지난달 29일에서 30일까지 시청 알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폭력 예방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희견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교육 강사는 이틀 간 ‘우리를 바꾸는 우리’라는 주제로 성인지 감수성 함양과 2차 피해 유형을 사례 중심으로 현실감 있게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사회복무요원들이 함께 참석해 최근 성 비위 사건 등의 사례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춘 강의로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모든 직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성평등 인식을 제고를 위해 올 4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예방 대면교육을 실시했으며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고충상담창구를 운영해 철저한 예방책을 마련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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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 수료
계룡시,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 수료
[AANEWS] 계룡시는 지난 3일 관내 엄사면에 소재한 보훈회관에서 2023년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용도령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은 계룡시가 ‘2023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운영되는 교육으로 평생학습매니저는 평생교육 현장에서 학습을 통해 자신의 삶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교육활동가를 말한다.
이번 심화과정은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이수자 및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7월 3일까지 지역 평생학습사업과 매니저 역할 등에 대해 총 9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평생학습 매니저 심화과정 수료자는 향후 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과 평생학습 현장에서 강좌 모니터링, 학습상담, 지역조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응우 시장은 수료식에서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계룡을 위해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며 “평생학습 매니저 모두가 계룡시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소중한 역할을 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2023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9천만원 포함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에 총 3억 340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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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미래 철도망 청사진 그린다
포천시, 미래 철도망 청사진 그린다
[AANEWS] 포천시는 지난 3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미래 철도망의 밑그림을 그리는 ‘포천시 철도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포천시의회 연제창 부의장, 김현규 의원, 자문위원으로 대진대학교 배기목 교수가 참석했다.
‘포천시 철도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포천시 미래성장의 동력인 철도 사업의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추진을 위해 포천시에 연계가능한 철도 노선을 검토해 최적 노선을 발굴하고자 실시하는 연구용역으로 대한교통학회와 ㈜서영엔지니어링에서 용역을 수행한다.
용역의 주요내용은 도시·교통현황 및 관련계획 검토, 포천시 철도노선 발굴 및 연계방안 검토, 노선 대안별 장래 교통수요 분석 및 예측, 노선대안별 경제적·재무적 타당성 분석, 사업추진 방식 및 재원조달 방안 검토, 옥정-포천 광역철도 연계방안 검토,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정책 제안 등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민의 수도권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괄입찰 진행 중인 옥정-포천 광역철도 노선 이외에도 GTX 플러스 등을 적극 검토하고 국토교통부, 경기도 등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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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 공모
논산시청
[AANEWS] 논산문화원이 지역사회 생활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주민체감형 생활문화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논산시에서 활동하는 5명 이상의 회원으로 꾸려진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
공연·전시 분야에서 1년 넘게 활동한 경우 공모에 응할 수 있으며 사업에 선정된 동아리는 연주회·작품 전시회·출판 기념회 등에 쓰이는 경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할 시 논산문화원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해당 게시글의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7월 1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이메일로 이뤄진다.
한편 논산문화원은 오는 11월 중, 사업에 참여한 동아리가 화합할 수 있는 시간과 합동발표회 자리 등을 만들어 상호 교류를 촉진하는 것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한다는 목표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문화 수요를 반영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의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시민사회 전반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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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중년 인생공감 토크콘서트’ 성황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신중년 정책사업 추진 및 확산을 위해 4일 오후 2시 시청 시민홀에서 ‘신중년 인생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만 50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신중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돈·일·꿈 연구소의 간호재 소장을 초청해 ‘백세시대,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1·2부로 진행된 토크콘서트 1부에서는 ‘신중년 가짜뉴스에 속지 않고 가족들에게 왕따 당하지 않는 새로운 인생’, ‘퇴직 후 가족들과 소통하며 평생 현역으로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생각들’, ‘평생 현역의 성공 3가지 조건’, ‘중장년 재취업 및 이직 성공 노하우’ 등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2부에서는 ‘퇴직 준비하면서 교육도 듣고 이것저것 자격증도 땄는데 현실에서 실제 취업은 되지 않는다’, ‘육체적으로 아직 젊은 나이인데 남은 시간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것은 무엇인가?’, ‘퇴직 이후에 행복한 삶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나이가 들수록 주위의 가족·친구들과의 유대감이 점점 멀어져 외로움과 소외감이 들고 친구 사귀기가 어렵다’, ‘노후의 경제적 자립과 건강한 정신적 자립을 위한 남은 삶의 방향’, ‘고집불통 남편’, ‘노후준비와 일자리’ 등 사전 접수한 고민과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이 이어졌다.
토크콘서트 마지막에는 행운의 번호 추첨을 통해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을 담을 Re-Born센터’홍보 가방을 증정하고 토크에 참여한 신중년들을 대상으로 하모인형 선물 이벤트를 진행했다.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신중년들은 “다른 신중년들의 고민과 질문을 들으면서 나 자신의 고민도 해결했다”며 “진주시에서 신중년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자리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신중년 정책사업 추진 및 뉴실버 세대를 위한 Re-Born센터 설치 시 오늘 토크콘서트에서 들은 신중년들의 이야기와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진주시의 신중년들이 행복한 인생 2막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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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어린이 물놀이장 8일 개장
거창창포원 어린이 물놀이장 8일 개장
[AANEWS] 거창군은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 거창창포원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8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장한다.
물놀이장은 사계절 어린이 놀이터와 에어 대·소형풀,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샤워실, 물품보관소, 탈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운영하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시간 50분 운영 후 10분의 휴식 시간이 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일이며 악천후에는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휴장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건의된 물놀이장 이용 불편 사항을 개선해 그늘막 설치, 휴게쉼터 확대, 물품보관소 설치 등으로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군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물놀이장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수질 및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운영할 방침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폭염이 예보된 만큼 많은 분이 거창창포원 몰놀이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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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여름방학 환경캠프 실시
늘푸른나무, 여름방학 환경캠프 실시
[AANEWS] 공익단체 늘푸른나무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관내 어린이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환경캠프를 준비하고 있다.
첫 번째 행사는 7월 22일 갯벌체험과 표범장지뱀 탐사.이 행사는 서해안의 모래갯벌을 찾아 갯벌과 갯벌생물들에 대해 알아보고멸종위기종 표범장지뱀을 관찰해보는 프로그램이다.
29일에는 놀이를 잃어버린 요즘 아이들을 위한 모험놀이터 체험이다.
세종에 땀범벅놀이터를 찾아서 실컷 놀아본다.
8월 5일에는 울산으로 참돌고래탐사를 떠난다.
고래생태체험관과 고래박물관을 둘러보고 탐사선을 타고 고래도 찾아본다.
8월 19일에는 논산호 발원지 물길여행을 실시한다.
논산저수지가 시작되는 발원지를 찾아보고 물고기 잡기와 물놀이도 할 수 있다.
각 행사는 선착순 10명 기준으로 7명 이하시 행사가 취소될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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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구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환경오염 막는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덕진구는 7월중 관내 대기·폐수 배출시설 50여개를 대상으로 ‘2023년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기술지원 대상은 대기·폐수 배출시설 중 신규사업장, 영세하거나 노후된 시설로 환경오염발생 가능성이 큰 사업장, 환경관련법 위반이력이 있는 사업장, 기타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장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덕진구 기술지원단은 총 4명으로 기업체 현장에서 근무이력이 있는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다.
지원단은 각종 방지시설에 대한 진단 및 적정 운영방안, 운영일지 작성방법 등을 교육하고 노후시설 개선방안, 관계법 개정사항, 자율점검 참여 등 전반적인 환경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덕진구는 이번 기술기원을 통해 영세 및 노후 사업장이 환경기술 및 정보부족 등으로 적발되어 행정처분을 받는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고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사업주 스스로 환경관리 역량을 키움으로써 환경오염을 저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덕진구 관계자는 “업체별 특성에 맞는 컨설팅을 통해 사업장의 자율 환경 관리 능력이 향상되고 환경오염을 저감·예방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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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과 소통하며 역동적인 면정을 펼치겠다” 포천시 창수면, 제 33대 안문종 면장 취임
“면민과 소통하며 역동적인 면정을 펼치겠다” 포천시 창수면, 제 33대 안문종 면장 취임
[AANEWS] 제 33대 안문종 창수면장의 취임식이 지난 3일 창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은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내 유관 기관·단체장과 창수면민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수면 애플밴드의 식전 공연과 신임면장 약력소개, 취임사, 축사, 환영사, 꽃다발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안문종 신임 면장은 198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농산유통, 축수산경영, 농업정책 등 포천의 농업 분야에 남다른 발자취를 남겼고 2021년 영중면장을 거쳐 2023년 7월 창수면장으로 취임했다.
안문종 창수면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창수면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주신 이해명 전 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면민들과 소통하며 창수면의 더 나은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다해 면정을 올바르고 역동적으로 펼쳐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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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친환경농산물 임산부 꾸러미 공급 시작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미래세대 건강관리와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도내 임산부 2,50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임산부 꾸러미를 7월 4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산물 임산부 꾸러미 사업’은 ‘20년부터 ’22년까지 국비 40%를 지원받아 지방비 40%, 자담 20%를 더해 연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무항생제 축산물 등을 꾸러미 형태로 지원해온 사업이다.
올해부터 국비 지원이 중단되면서 임산부들의 지원 여부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고 친환경농산물의 판로가 축소되어 생산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을 상황이었으나, 전북도는 사업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도와 14개 시·군이 추경에 예산 확보 및 보건복지부 사회보장협의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해 7월 4일부터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사업 신청대상자는 ‘22.1.1.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 당시 임신부로서 에코이몰 온라인과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았으며 에코이몰시스템에서 추첨을 통해 지원대상 임산부를 선정했다.
꾸러미 주문은 선정된 임산부가 에코이몰에 회원가입 후 주문하면 되고 주문시 친환경농산물을 50% 이상, 나머지를 유기가공식품과 무항생제 축산물 등으로 주문해야 한다.
또한, 회원가입 문자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 가입을 해야하고 60일 이내 꾸러미를 주문해야 하며 정해진 시일이 지나면 포기자로 간주되어 지원이 취소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꾸러미 공급은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와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담당하며 신선한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위해 도내 전지역에 냉장으로 직배송되고 전주푸드센터는 매주 화·목요일 군산먹거리센터는 매주 수·금요일에 배송한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임산부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시작된 사업이지만, 미래세대의 건강과 환경가치 등에 기여하는 사회적 상생사업이다”며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농산물이 공급되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정기적으로 점검해 내년에는 보다 많은 임산부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산부 꾸러미사업은 3년동안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오면서 임산부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졌으며 지원 경험이 있는 임산부 84.5%가 ‘만족한다’고 했고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들도 판로가 확대된다.
에 따라 기대가 높은 사업이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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