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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신개발 농업기계 자재 연시회 개최
2023년 신개발 농업기계 자재 연시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6월 30일 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관 농업기계교육장에서 시군 농업기계업무담당자와 경남농업기계기술연구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육성기업의 신개발 농업기계 연시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시회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벤처창업본부가 육성하는 8개 농산업 분야의 신기술을 가진 기업이 참여했다.
이 기업들에 대한 회사소개, 전시, 시연 및 개발제품의 질의응답으로 현장적용 가능성을 알아보고 기계화 도입에 대한 필요성과 인식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에이지로보틱스 자율방제 로봇, 자동호스릴, 비닐수거기, 동력운반차, 진동 휴립복토기 등 8개 업체에서 11여 종의 농업기계를 전시하고 농업기계실습 포장에서 직접 작동 및 시연을 했다.
농업기술원 양재쌍 미래농업교육과장은 “영농인구의 고령화와 여성화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농업인구의 감소는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률을 낮춰 식량안보가 취약해질 수 있다”며 “이번 연시회가 경남농업의 기계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연시회 추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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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참여기업 모집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2023년 제2차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참여기업을 7월 17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가를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매년 2회 경남도지사가 지정하고 있다.
지정 희망기업은‘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른 조직형태, 사회적목적 실현, 영업활동 수행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향후 2년간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자격 부여와 함께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방법은 7월 17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선정은 시군 및 경남권역 지원기관의 서류검토와 현지실사, 경상남도사회적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8월 중 선정된다.
도는 참여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7월 5일 오후 2시 경상남도사회적경제혁신타운 본관동 2층 대회의실에서 ‘공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상반기에는 1차 공모를 통해 11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돼, 6월 말 기준 현재 경남에서는 179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정·운영되고 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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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회적기업 인건비 지원.일자리창출사업 공모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2023년 제2차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을 7월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창출사업은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위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기업에는 최저임금 일정 비율의 참여근로자 임금을 1년간 지원한다.
참여근로자의 유형에 따라 지원 비율도 달라진다.
일반근로자 지원 비율은 인증사회적기업 40%, 예비사회적기업 50%이며 취약계층 근로자 지원 비율은 예비사회적기업과 인증사회적기업 모두 70%로 작년 대비 인증사회적기업의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이 10%p 확대됐다.
신청은 7월 17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에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은 시군 및 경남권역 지원기관의 서류검토와 현지실사, 경상남도사회적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8월 중 확정된다.
도는 참여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7월 5일 오후 3시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대회의실에서 ‘공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2월 제1차 일자리창출사업 공모를 진행해, 현장실사와 4월 사회적기업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54개소 149명을 선정해 지원한 바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로 사회적기업에는 사업을 영위하고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인건비를 지원하고 취약계층에는 일할 기회를, 도민에게는 더 나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궁극적으로 이 사업을 통해 성장한 기업이 지역사회에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등 지역 내 선순환을 이루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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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연휴양림’ 시범 운영
경상남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연휴양림’ 시범 운영
[AANEWS] 경상남도는 최근 산림휴양·복지활동 시 반려동물과 동반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도 증가하고 있어,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자연휴양림을 이번 7월부터 점진적으로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에서 운영 중인 ‘금원산자연휴양림’은 기존 2객실을 올해 7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반려동물 동반객실로 시범 운영한다.
또한 향후 반려동물 전용구역 도입을 위해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문객실 신축, 반려동물 놀이터 등을 조성해 산림휴양 이용 동선을 분리 운영할 계획이다.
함양군 ‘산삼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 반려동물 특화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하기 위해 올해 8월 1일부터 산림휴양관을 반려동물 동반객실로 시범운영하고 기존 시설의 리모델링을 통해 내년 1월부터는 모든 객실이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전문 자연휴양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그리고 하동군 ‘구재봉자연휴양림’도 숲속의집 1객실을 대상으로 올해 8월 7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며 시설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정비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반려동물 동반 자연휴양림 객실 예약은 ‘숲나들e’에서 가능하다.
다만, 숲나들e 예약 시 반려동물 등록 확인 후 예약 객실당 반려견 2마리까지 동반 가능 광우병 등 예방접종 완료 반려견 입장 등의 주의사항을 유념해야 한다.
또한, 동반 입장한 반려견은 지정된 산책로만 이용 가능하며 산책 시 안전줄 착용 및 배변봉투 지참 의무화와 맹견, 기타 질병, 발정 반려견은 입장이 제한된다.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 ‘2023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말 기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구는 552만으로 전체 가구의 25.7%, 반려인 1,262만명을 차지하고 그중 반려인의 절반 이상인 53.2%는 반려동물을 혼자 두는 것을 걱정하고 47.8%는 여행을 포기한 적도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문정열 경상남도 산림휴양과장은 “반려동물 동반 자연휴양림 시범운영으로 시설 및 운영 문제점을 개선해 점차 확대하고 휴가지 원격 근무 서비스 도입 등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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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가입 진입장벽 낮춘 우수 어촌계 지원 나선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어촌계를 더 젊고 활력 넘치는 공동체로 조성하기 위해 '우수 어촌계 지원사업'을 오는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어촌계는 공동사업 수행과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된 자율조직이다.
하지만 어족자원 감소, 고령화 등으로 소멸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촌계의 폐쇄성과 각종 개발공사에 따른 보상심리로 신규 어촌계원 가입 유치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경남도는 어촌계를 대상으로 어촌계 가입조건을 완화해 신규 계원을 유치한 실적을 평가해 시설·장비 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어촌공동체 유지와 어촌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원내용은 어촌계 운영에 필요한 어장관리선, 어촌계 체험장비 등 시설 장비 구입에 연간 1억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약 3년 6개월 동안 정관 개정 등을 통해 어촌계 가입조건을 완화해 신규 계원을 다수 유치한 실적이 있고 새 계원의 어촌사회 기여도 등 귀어인에게 문턱을 낮춘 어촌계이다.
희망하는 어촌계는 실적 증빙자료를 갖추어 오는 7월 10일까지 해당 시·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절차는 신청 어촌계의 실적을 경남도가 자체 평가해 최대 5개 이내의 우수 어촌계를 선정해 해양수산부에 신청하면, 8월경에 해양수산부가 최종 확정·시행될 계획이다.
성흥택 경남도 해양항만과장은 “어촌의 고령화 문제를 해소하고 청년 어업인 유입을 위한 이번 우수 어촌계 지원사업 공모에 도내 어촌계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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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스마트 항만물류 인재 키운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가 7월 3일 빅데이터 처리·분석 및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 프로그래밍 교육을 시작으로 스마트 항만물류 인재양성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가 시행하는 ‘2023년 스마트 항만물류 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소재 대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주 3회씩 4주에 걸쳐 총 48시간 동안 운영되며 경남대 컴퓨터 실습실에서 진행된다.
경남도는 부산항신항과 진해신항의 스마트 항만 개발에 따른 항만물류 고용시장 변화와 지역인재 취업난 해소에 대응하고자 스마트 항만 운영 및 유지 관리에 필수적인 정보통신,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익힐 수 있는 교육 과정을 기획했다.
이에 빅데이터 처리 분석을 주로 활용하는 스마트 물류 분야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인공지능, 정보통신, 웹 개발 등에도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파이썬을 집중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생들은 교육 기간 동안 스마트 항만의 기본 개념과 물류의 흐름,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법과 데이터 처리 분석법 등을 학습해 스마트 항만물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파이썬 마스터 자격증 취득을 통해 스마트 항만물류 분야의 취업 경쟁력도 갖추게 된다.
경남도는 이번 교육과 연계해 2023년 하반기에 기존 또는 신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래밍 심화 교육 및 맞춤형 취업 멘토링, 스마트 물류 취업전략, 취업 노하우 등을 제공하는 전문가 특강 개설을 통해 프로그래밍 교육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부산항신항과 진해신항에 도입되는 스마트 항만장비 운전과 유지보수 교육 등 스마트 항만장비 기능 인력에 특화된 교육 과정을 마련해 장비분야 인재육성을 강화할 계획이며 항만물류 인력양성 학위과정인 계약학과 개설 및 정부 주관의 물류인재양성사업 공모 참여를 통해 도내 항만물류 인재양성 체계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항만물류 프로그래밍 교육을 시작으로 도내 청년의 항만물류분야 경쟁력을 강화할 뿐 아니라, 향후 다양한 항만물류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구축해 지역인재 취업률과 스마트 항만물류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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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30% 할인 ‘알뜰교통카드’ 혜택 확대된다”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는 7월부터 알뜰교통카드 혜택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마일리지 적립횟수가 월 44회에서 60회로 늘어나고 발급 가능한 카드사가 6개사에서 11개사로 추가되어 이용자의 선택권이 대폭 늘어난다.
‘알뜰교통카드’는 버스나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를 마일리지로 적립한 후 매월 청구 할인 또는 환급해 주는 카드이다.
올해 3월 기준 경남도민 7,077명이 이용했으며 1인 월평균 교통비 약 5만 6,000원에서 21%를 할인받아 매월 약 1만 2,000원을 절약했다.
‘알뜰교통카드’는 만 19세 이상 경남도민이라면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카드로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알뜰교통카드 누리집’ 또는 은행에서 알뜰교통카드를 발급받은 후, 모바일에서 알뜰교통카드 앱 설치 및 회원가입한 다음 대중교통 이용 시 알뜰교통카드로 결제하면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다음 달 7일경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앱에서도 이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유의사항은 대중교통의 정기적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의 취지에 따라 월 최소 15회를 이용해야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직장인이나 학생은 어렵지 않게 이용 횟수를 채울 수 있다.
또한, 청년층과 저소득층은 추가 적립되는 혜택도 있다.
주남용 경상남도 교통정책과장은 “알뜰교통카드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탄소 저감 등 친환경 정책에도 도움을 주는 알뜰교통카드를 꼭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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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포항 나들이
“장애인단체”포항 나들이
[AANEWS] 고령군 7개 장애인단체는 6월 30일 관내 임직원 및 회원들이 포항 나들이 여행을 떠났다.
이번 나들이 여행은 장애인의 날 행사를 대체해 7개 장애인단체 회원들간의 친목을 다지는 의미로 포항 일대를 장소로 선정했다.
지체장애인협회 강대식 회장은 “모든 장애인단체들이 함께 여행을 떠나 서로간에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인만큼 이번 여행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고령군수는“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장애인 단체에 감사드리며 오늘 나들이는 장애인 단체 및 회원간의 친목 여행으로 평소 외출이 어려우신 분들에게도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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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관광협의회, “레드하우스” 정식 오픈
고령군관광협의회, “레드하우스” 정식 오픈
[AANEWS] 고령군관광협의회는 지난 6월 30일 지역관광산업 활성화와 경영수익사업 증대를 위해 이색 감성 비어가든 ‘레드하우스’를 정식 오픈했다.
정식 오픈식에는 유희순 고령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고령군의회 의원, 고령 관내 협·단체 관계자, 관협회원 등 100명이 참석해 레드하우스의 정식 오픈식을 축하했다.
레드하우스에서는 우륵이 만든 악기 ‘가야금’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수제맥주 ‘가’, ‘야’, ‘금’과 참숯불에 직화로 구워내 은은한 맛과 향이 일품인 수제소시지를 판매한다.
이날 내방객들은 레드하우스의 주력 메뉴인 수제 맥주와 수제 소시지를 맛본 뒤 엄지를 들어 보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참석한 관계자들은 고령의 새로운 먹거리 발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선한 시도에 나선 사)고령군관광협의회를 격려했으며 앞으로도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현고령군관광협의회장은 “이번 레드하우스 오픈을 계기로 고령 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며 “조만간 안림천에 풍부한 수자원을 활용하는 수륙양용차 ‘아르고’와 남·녀 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합 관광 상품 세트를 점차적으로 도입하는 등 다양한 자체 사업을 전개해 지역사회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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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건강마을 견학
선진 건강마을 견학
[AANEWS] 고령군수은 올해 3년차를 맞이한 다산면 건강마을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6월 29일 목요일 다산면 건강위원회 및 마을별 건강지도자 30명을 대상으로 칠곡군 가산면 건강마을로 견학을 추진했다.
견학은 가산 평생학습복지센터에서 이루어졌는데, 올해 5년차인 칠곡군 가산면 건강마을의 안진국 건강위원장이 건강위원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가산면 건강마을 프로그램을 소개했고 가산면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후마네트’를 다산면 주민들도 함께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가산면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인 ‘업사이클링’작품을 둘러보기 위해 센터 내 위치한 업사이클링 작업장을 함께 견학했다.
성현덕 건강위원장은 ‘다산면 20개리 마을의 건강을 위해 힘써주시는 건강위원 및 건강지도자가 다함께 한자리에 모여 견학을 가고 시간을 보내며 더욱 돈독해짐을 느꼈고 가산면에서 배운 내용을 다산면 건강마을에 벤치마킹해 다산면만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견학에 함께 참석한 건강위원 및 건강지도자들 또한 다산면 건강마을이 선진 건강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스스로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면서 견학을 마무리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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