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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공공데이터 활용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동대문구,“공공데이터 활용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개최
[AANEWS] 동대문구가 공공데이터 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고 주민들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구현하고자 “2023년 동대문구 공공데이터 활용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도시 문제 또는 주민 생활불편 해소다.
동대문구 구민이거나 동대문구에 소재한 직장·학교에 다니는 주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단, 팀으로 응모할 경우 팀원은 3인 이내여야 한다.
응모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구 누리집의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의 세부내용을 참고해 참가신청서 등 응모 관련 서류를 동대문구 스마트도시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기한은 7월 23일 24시까지다.
구는 접수된 제안서에 대해 1차·2차·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정해 8월 말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 팀에는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 등 총 상금 140만원이 수여된다.
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들의 공공데이터에 대한 이해도 향상은 물론, 구정에 대한 관심 및 참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들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구정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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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통학로 전수조사로 42개소별 맞춤 해결
초등 통학로 전수조사로 42개소별 맞춤 해결
[AANEWS] 서울 노원구가 초등학교별 맞춤형 통학로 개선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사고와 관련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실태를 전수조사하고 초등학교 42개소별 맞춤형 개선방안을 수립했다.
학교별로 교통안전시설물 맞춤형 정비 스마트 교통사고 예방시스템 도입 통학로 안전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다.
먼저 구는 학생 눈높이에 맞춰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학생 스스로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찾아 지도에 표기하는 방식으로 통학로 안전 취약지점을 발굴했다.
지역 내 초등학교 42개소별 통학로의 환경적, 시설적 특성뿐만 아니라 학생 눈높이에서 바라본 위험요인도 면밀히 조사해 교통안전시설물을 효율적으로 설치하기 위해서다.
안전휀스 26개소, 과속방지턱 23개소, 미끄럼방지 포장 15개소, 바닥신호등 13개소, LED도로표지병 12개소, 옐로카펫 10개소 등 학교 수요조사를 반영한 교통시설물이 올 하반기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또, 올 10월부터 시행 예정인 어린이보호구역 시·종점 표시 및 노란색 횡단보도도 선제적으로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도로협소 등으로 보차도 구분이 없는 통학로의 경우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인 ‘30’이 씌여진 ‘가방안전 덮개’를 배포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스마트 교통사고 예방시스템을 도입한다.
도로폭이 좁아 보도 설치가 불가해 보차도 구분이 없는 월계동 ‘선곡초등학교’에 우선적으로 설치하기로 했다.
후문 통학로 주변에 운전자 사각지대 시야 확보 및 차량 접근 시 알림 등을 전광판에 표출하는 스마트 AI 시스템을 도입하고 효과를 모니터링해 추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구는 ‘통학로 안전 모니터링단’을 구성했다.
초등학교측 추천을 받은 교통안전지도사,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등 75명이 참여해 통학로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정비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맞춤형 개선의 실례로 공릉동 ‘태랑초등학교’ 주변 이면도로는 보차도 구분이 없고 경사진 구간으로 과속차량에 의한 위험이 있었다.
이에 구는 보차도 분리를 위한 인도를 설치하고 미끄럼방지시설, 속도저감시스템 도입으로 통행 차량의 감속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상계동 ‘계상초등학교’는 학교 옆 왕복 4차선 도로의 차량 통행이 잦고 통학로가 좁아 위험요소가 있었으나 올 하반기 보도 확장 공사를 통해 학교 옆 4차선 도로의 보도폭이 현재 2.0m에서 3.5m로 후문 앞 보도폭은 1.5m에서 2m로 개선된다.
추가적인 안전 확보를 위해 고원식 횡단보도, 옐로카펫, 속도저감 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물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2021년 전국 최초로 ‘통학로 안전성 평가’를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노원구 전체 42개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통학로를 환경, 시설, 제도와 단속, 운영관리 등으로 나누어 평가하고 조사결과에 따라 통학로별 맞춤공사를 실시한 바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최근 반복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사고는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어린이의 시각에서 위험요인을 발굴해 통학로별 맞춤형 개선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 노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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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1차 출연진 공개
2023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1차 출연진 공개
[AANEWS]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문화 관광 축제인 2023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의 1차 출연진이 공개됐다.
부산시는 올해 원아페 개최 일정, 장소 및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3 원아페는 오는 10월 21일과 10월 2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며 21일은 국제적 열성 팬을 보유한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케이팝 콘서트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다음날인 22일은 시민과 함께하는 파크콘서트를 부산항 1부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2023 원아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며 화려한 컴백을 예고한다.
부산의 다양한 케이-컬쳐콘텐츠와 케이팝 콘텐츠가 결합하는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콘서트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한류 팬과 만나볼 예정이다.
2023 원아페 1차 출연진에는 대세 한류 아이돌 그룹 엔씨티127와 신예 판타지 보이즈가 이름을 올렸다.
엔씨티 127은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마크, 해찬으로 구성된 다국적 남성그룹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두터운 국제적 팬층을 보유한 케이팝 대표 그룹이다.
작년부터 올해 1월까지 두 번째 세계 투어를 개최, 한국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잠실주경기장 콘서트와 일본 돔투어를 비롯해 북미, 남미,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28회에 걸쳐 투어를 펼쳤다.
이번 투어로 전 세계 70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제적인 위상과 막강한 매표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엔씨티127은 올해 1월 발표한 리패키지 ‘Ay-Yo’를 포함한 정규 4집 앨범으로 음반 판매량 320만 장을 돌파, 2연속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등 눈부신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2023 원아페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판타지 보이즈는 2023년 방영한 엠비씨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 시즌2 ‘소년판타지’’를 통해 결성된 남성그룹으로 유준원, 김규래, 홍성민, 오현태, 이한빈, 링치, 강민서 히카리, 소울, 김우석, 히카루, 케이단 등 총 12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주얼은 물론 실력까지 갖춘 차세대 한류 그룹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7월 일본에서 진행 예정인 팬미팅은 5천석 규모 총 2회의 공연 티켓이 매진되는 등 일본에서도 기대가 뜨겁다.
칼군무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신예의 패기를 보여주고 있는 판타지 보이즈의 매력을 이번 가을 부산에서도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원아페 1차 출연진 공개에 이어 다양한 아티스트가 추가된 2차 출연진도 곧 공개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시민 여러분께 알릴 계획”이라며 “올해 원아페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원아페 공식 누리집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7월 국내외 여행사, 온라인 여행사 대상으로 실질적인 해외 관광객 유치 및 부산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케이팝 콘서트 활용 부산 체류 관광 상품용 조기할인 티켓을 선판매할 예정이며 개별티켓은 8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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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빅 데이터 해커톤’ 개최
부산시, ‘빅 데이터 해커톤’ 개최
[AANEWS] 부산시는 내일부터 7월 8일까지 무박 3일간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빅 데이터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빅 데이터 해커톤’은 부산시가 데이터 관련 전문 인재 발굴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
해커톤은 미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유래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끝장대회’에서 유래하며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이다.
해커톤은 어떤 특정 문제에 대해 팀을 구성해 순수한 즐거움으로 쉼 없이 파헤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 웹서비스 등 혁신적인 세상에 없던 새로운 신기술 등을 만들어내는 것을 일컫는다.
이번 대회는 사전심사를 거친 50여명이 무박 3일간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협업공간에서 데이터 기반 혁신적 기술 경연을 펼친다.
이번 해커톤의 과제 발제는 컴퓨팅의 세계적인 리더 엔비디아를 비롯해 네이버 클라우드, 수학사랑메이커스페이스, 3디플러스, 패스파인더 등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들과 창업진흥원이 한다.
그리고 참가자들의 기술개발을 현장에서 지원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엠브이피 등 빅데이터, 개발, 기획, 디자인 등 분야별 실무 전문가들이 담당지도자로 참여한다.
참여팀의 개발 결과물에 대해 과제별 참여기업이 직접 심사하며 우수팀은 소정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향후 결과물을 상용화하고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의 각종 지원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그동안 우리시는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부산 빅데이터 혁신센터’ 운영과 디지털 생태계 조성 등 신산업 육성을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빅데이터 해커톤’은 데이터 기반 전문 해커톤으로 앞으로 대표 데이터 해커톤으로 발전시켜 지역의 잠재된 인재 발굴은 물론 지역을 벗어나 국내외 전문 혁신역량을 불러들이는 창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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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개소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부산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부산 덱스터는 부산기업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수출할 수 있는 디지털 무역환경을 만들기 위해 벡스코 제1전시장 지하 1층에 조성됐다.
센터 구축과 운영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부산지원단이 맡으며 벡스코에서 센터를 구축할 공간을 제공했다.
이날 개소하는 부산 덱스터는 4개의 특화공간을 통해 부산기업의 디지털마케팅과 구매자 발굴, 수출 애로 해소 등 디지털 무역 전 주기를 통합으로 지원한다.
4개의 특화공간은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케이-스튜디오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는 디지털 마케팅실 판매자와 구매자가 사업 상담을 하는 디지털 무역 상담실 덱스터 이용자가 사업 교류를 할 수 있는 디지털 카페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이 시설을 통해 부산지역 취·창업 준비생과 디지털마케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디지털마케팅 교육과 실습을 진행하고 디지털 무역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디지털 무역인력 양성사업을 분기마다 운영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디지털 무역은 적은 노동력으로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고 해외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할 수 있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며 “오늘 개소한 덱스터가 디지털 무역 통합 지원으로 부산 지역기업들의 신규판로 개척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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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 운영
부산시,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 연계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 운영
[AANEWS] 부산시는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와 연계해 오늘부터 6일까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는 ‘새마을운동 글로벌 리그 회원국 장관급 인사 간 처음 개최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오늘부터 7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홍보관은 2023 새마을운동 글로벌 협력국 장관회의에 다수의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 장관과 관계자들이 참석함에 따라, 이를 계기로 이들과 관람객들에게 대한민국 부산이 유치하고자 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관에는 대형 엘이디 스크린과 홍보 조형물 등이 설치되며 시는 이를 통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와 주·부제, 지향가치 그리고 대한민국 부산의 차별점과 부산 이니셔티브를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대형 엘이디 스크린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를 드론으로 촬영한 에스케이텔레콤의 유에이엠 영상이 송출된다.
약 8분간 송출되는 이 영상을 통해 개최후보지에서 펼쳐질 미래 부산의 모습과 북항의 전반적인 모습, 2030부산세계박람회장의 구성도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홍보 조형물에는 글로벌 플랫폼으로서 부산 이니셔티브의 의미와 가치 등이 시각적으로 표출되며 이를 통해 기후변화, 양극화 등 인류 공통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에서 그 해결방안을 모색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제 ‘세계의 대전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와 3가지 부주제 ‘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 ‘인류를 위한 기술’. ‘돌봄과 나눔의 장’, 그리고 대전환을 위한 부산만의 6가지 특별한 요소도 소개해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지향가치와 대한민국 부산만의 차별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 직후 장관회의 참석 주요 인사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을 둘러볼 때, 지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와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톡톡한 역할을 한 ‘꼬마 외교관’ 켐벨 에이시아가 직접 홍보관을 소개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관을 통해 장관회의 참석 주요 인사들에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지난 2030세계박람회 유치 4차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보여준 뜨거운 유치 열기를 계속해서 확산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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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꿈+ 연계협력사업 추진
부산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꿈+ 연계협력사업 추진
[AANEWS]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청소년 꿈+ 연계협력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계협력사업은 민·관이 힘을 모아 위기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 6월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라 저출산-청년 유출이 부산 인구감소의 원인으로 파악된 가운데 청소년들의 미래설계를 위한 진로 체험과 최근의 경제 위기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상담, 지원을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망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병윤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최규석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 변정석 부산광역시약사회장, 이동렬 부산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 안병석 에어부산 대표 등 연계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기관·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기관별 지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4월 한국토지주택공사, 재단법인 이음 등 6개 기관, 대학과 연계협력사업 협약을 통해 3,900여명의 위기 청소년들을 지원했다.
또한 올해 4개 기관, 기업을 발굴해 지원을 이끌어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역사회 기업, 기관, 민간단체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위기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학교나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기관, 기업 등 지역사회가 동참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꿈을 키운 아이들이 인재로 자라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고 나눔의 미덕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안전망사업을 위해 청소년 꿈+ 연계협력사업에 지역사회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우리 시도 청소년들이 꿈을 이룬 이후에도 계속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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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브랜드페스타’ 개최
부산시, ‘2023 부산브랜드페스타’ 개최
[AANEWS] 부산시는 지역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부산기독교방송과 함께 오는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3 부산브랜드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부산브랜드페스타’는 지역 중·소상공인의 우수제품을 알리고 판매해 제품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대규모 소비 축제 행사이다.
동시에 지역의 숨겨진 보석 같은 기업들을 발굴하고 부산시민들에게 소개해 기업과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후원기관으로 사회가치경영을 활발히 추진 중인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비엔케이부산은행도 참여해 지역기업 살리기에 힘을 모은다.
행사의 개막식은 7월 7일 오후 2시에 개최되며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내빈 10여명이 참석해 축사, 커팅식 등으로 개막을 축하하고 행사장을 순회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140여 개의 다양한 부산 대표기업이 참여해 부산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들을 선보이며 제품구매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대시민 이벤트도 진행한다.
2대째 부산식 닭갈비를 전국에 알리고 있는 ‘유가솜씨’ 부산 대표 주류 기업으로 90여 년의 전통을 가진 ‘대선’과 50여 년간 생막걸리를 만들어온 ‘생탁’ 부산시민의 고기를 책임지는 ‘제이앤총각정육백화점’ 송정을 고향으로 탄생한 ‘송정동핫도그’ 등 전통과 이야기가 있는 부산의 맛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광안리 대표 주류판매점 ‘아울앤푸시캣’ 전통주 판매점 ‘이유있는술집’ 혼술족과 휴가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부산수제맥주 공동관’, ‘수제막걸리’ 커피도시 부산의 대표 고품질 커피업체 부산지역 우수제품 판매점 ‘동백상회’ 공동관 부산 관광 기념품을 판매하는 ‘부산관광기념품 10선’ 부산시 사회적 기업 공동관도 구성된다.
이외에도 건강과 맛을 책임질 ‘식품·디저트’, 옷, 가방, 화장품 등 ‘뷰티·패션’, ‘건강’, ‘생활·인테리어’, ‘레저·관광’, ‘기술·서비스’ 분야의 제품과 기술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벼룩시장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폭넓은 할인판매뿐 아니라 부스별 이벤트와 더불어 경품이벤트, 체험행사, 실시간 방송 판매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되어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한편 부산경제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소담스퀘어’ 부스에서는 행사 기간동안 실시간 방송 판매를 진행해 우수 지역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구매금액에 따라 지급하는 5천 원 상당 현금 쿠폰 이벤트, 큰손 감사 이벤트, 생일축하 이벤트 등 풍성한 경품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행사 관련 상세한 내용은 부산브랜드페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올해 행사에는 제품 홍보·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특별한 사업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 첫날인 7일 ‘대기업·공공기관-중소기업 합동구매 상담회’를 열고 조달청 공공조달 관련 상담 및 소상공인 법률 상담 지원과 현장 실시간 방송 판매 지원 등을 통해 참여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브랜드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의 우수 기업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지역기업에 큰 힘이 될 수 있게 하겠다”며 “많은 시민이 부산브랜드페스타를 방문해 지역 제품을 애용하는 한편 더운 여름에 가족과 함께 시원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소비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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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동 여름철 폭염 대비 안내문 및 홍보물품 배부
보라동 여름철 폭염 대비 안내문 및 홍보물품 배부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 보라동이 지난 4일 경로당 등에 폭염 대비 안내문을 게시하고 홍보물품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안내문에는 폭염 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증상안내 및 대처법 등을 담아 관내 경로당 20곳 및 아파트 14곳에 게시했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방문해 지원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자가 경로당을 방문해 온열질환에 대해 안내하고 폭염 행동요령이 담긴 부채와 쿨토시를 배부했다.
정성필 보라동 노인분회장은 “부채를 보면서 폭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된다”며 “평소 밭일을 하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폭염 피해를 막고 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안내문 및 홍보 물품을 제작해 배부했다”며 “앞으로 취약계층 가정방문 시에도 안내문과 부채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라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 4월과 5월 건강 설문조사를 진행해 주요 결과를 경로당·아파트 게시판을 통해 알리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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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호우 대비, 저수지 철저히 점검해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호우 대비, 저수지 철저히 점검해야”
[AANEWS]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농업기반시설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내 48개 저수지 및 개울이나 도랑, 배수로 등의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수시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로 했다.
우선 저수지를 대상으로는 집중호우 전 사전 방류를 통한 저수율 조절을 통해 집중호우 대응에 나선다.
이를 위해 각 읍·면·동에 담당자 및 저수지 관리인과 함께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 호우시 저수지 출입을 금지하고 안내방송을 한다.
읍·면·동은 수중펌프·양수기·발전기 등 침수와 수해 방지 자재를 확보해 긴급 복구 상황 발생에 대비한다.
복구업체 등은 상시 비상대기하고 침수 피해가 발생하면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21년 재해위험 저수지로 지정된 백암면 고안리 일원의 아곡 저수지에는 올해 국·도비와 시비 10억5000만원을 투입해 정비 중이다.
마가·동막 저수지는 상반기에 기능보강사업으로 그라우팅 작업을 통해 제체를 보강했다.
하반기에는 정수리, 좌항2호 저수지의 사석을 정비해 제체를 보강, 집중 호우시 저수지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개울이나 도랑, 배수로 등 관내 구거 32곳에는 약 21억원을 투입해 정비 중이다.
시는 농업인에게 호우 대비 농작물·시설물 관리요령을 SMS를 통해 안내하고 과거 피해 지역에 대해 사전점검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3일간부회의에서 “여름철 자연 재난은 집중호우에 대한 대비도 중요하다”며 “농업인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업기반시설 등을 점검이 중요하고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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