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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 지정
담양군,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 지정
[AANEWS] 담양군은 ‘담양군요양보호사협회’를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단체 구성원 모두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극복 활동 및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로 건전한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역할을 한다.
담양군 요양보호사협회는 사회복지 최일선에 묵묵히 일하고 있는 요양보호사들이 모인 단체로 담양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협회의 인프라를 활용해 치매 인식개선 사업 참여와 치매 관리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로부터 안전한 향촌복지 담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에 동참을 원하는 단체, 기업, 학교는 담양군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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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 중심 시가지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지난 3일 후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후포 중심 시가지 간판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후포 중심 시가지 간판개선사업은 2023년 경상북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자해 구 국도 7호선의 후포면 시가지 금강판넬 건재 상사부터 후포 고속 주유소까지 약 125개 업소의 불법 간판을 정비하고 노후 간판을 교체해 가로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업대상지 상가 업주, 이장, 시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판개선사업의 기본 방향 및 구체적인 사업 진행 일정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여러 의견을 적극 반영해 쾌적하고 지역 특색 있는 거리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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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신청 접수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 장학재단은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2023년 울진군 대학생 1차 장학금을 접수한다.
울진군 대학생 장학금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주민등록을 울진군에 계속해 2년 이상 두고 실거주 중인 자로 대학생 본인 성적이 2023년 1학기 12학점 이상, 평점 2.0 이상이고 타 장학금 및 학자금을 200만원 미만으로 지원받으면 신청 가능하다.
제출서류는 대학생 장학금 신청 공고문에 게시되어 있으며 1차 장학금을 놓치거나 2학기 복학생 중 동일 학년 미수혜자는 2차 신청 기간인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이 곤란한 경우에는 장학재단으로 등기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울진군은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대학생 장학금 지원 금액을 기존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확대했다.
그 외에도 군은 고등학생에게 지급하는 다자녀 장학금 대상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해 수혜 범위를 넓혔고 울진 고우이학당의 고등학생 대상 진로 컨설팅, 중학생 대상 원어민 1:1 화상 영어수업 신설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장학사업의 다각적인 재검토로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울진 인재 육성 및 교육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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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로컬푸드운영협의회 임시총회 개최
함양군 로컬푸드운영협의회 임시총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지난 6월 29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함양군 로컬푸드 운영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함양군의회 의장 등 내빈을 비롯해 함양군 로컬푸드 운영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 및 임원진 이·취임식과 함께 로컬푸드 운영협의회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새롭게 취임한 김석곤 위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등의 상황 등으로 로컬푸드 운영협의회에서 많은 활동을 하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새로운 임원진들이 더욱 노력해 함양군 로컬푸드 활성화에 기여하는 운영협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에서 “함양의 대표 농특산물을 공급한다는 자부심으로 함양군 로컬푸드에 대한 신뢰를 지켜 주시길 바란다”며“농특산물 품질에 신뢰를 지키는 것이야 말로 함양군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는 마음으로 로컬푸드 운영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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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7월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 개최
[AANEWS] 울진군 굿모닝 목요특강은 7월에도 계속된다.
3월부터 시작한 굿모닝 목요특강은 6월까지 총 9회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고 매회 군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진행되고 있다.
7월, 굿모닝 목요특강은 총 2회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고 첫 번째 특강으로 김준우 대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지방 소멸 위기 대응 전략’, 두 번째 특강으로는 최종호 경일대학교 교수의‘수소 모빌리티,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각각 7월 6일과 13일에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목요특강은 국가산업단지와 관련한 주제를 다루면서 울진군의 비전을 공유해 민·관의 눈높이를 맞추고 멀리보는 힘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며“여러 분야의 전문가 특강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 그 역량이 울진군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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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부름부릉’ 농식품부 농촌형 교통모델 ‘우뚝’
완주군청
[AANEWS] “주민들이 부르면 ‘부름부릉’ 버스 출발한다”완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농촌형 교통모델 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촌형 교통모델은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은 지역, 교통 취약 지역에 농촌형 교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버스형과 택시형으로 구분해 올해 81개 군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전북도가 사업 만족도 조사 등 정량평가를 바탕으로 완주군을 추천했고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문 평가위원단을 구성해 운행노선의 타당성, 주민 이동권 및 주요 거점 접근성 향상 정도 등을 평가해 유형별 1개소를 선정했다.
완주군은 ‘부름부릉’이라는 공공형 교통 브랜드를 통해 주민들에게 효과적으로 버스이용을 활성화시켰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실제 완주군은 교통 취약지역과 읍·면 소재지를 연결하는 마을버스 20개 노선을 운행하면서 월 평균 약 4만명의 주민들에게 교통서비스를 제공했다.
‘부르면 출발한다’는 의미를 담은 ‘부름부릉’은 주민들이 수요응답형 버스의 체계를 이해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완주군의 사례를 책자로 제작해 각 지자체에 배부할 예정이며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장관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이용하기 쉽고 편리한 대중교통 정책발굴과 농촌형 교통모델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주민 편익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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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 열무김치 나눔’실시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원한 여름 열무김치 나눔’실시
[AANEWS]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취약 가구에 열무김치 6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장마 및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시원한 계절 김치를 제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폭우가 내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협의체 위원들이 밝은 표정으로 열무김치를 전달했고 관내 주민들도 궂은날 방문에 감사를 표했다.
김길영 공동위원장은 “취약계층에 시원한 열무김치를 나눠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덕 백석읍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사랑을 위해 힘써주시는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관내 이웃들이 열무김치를 드시면서 건강한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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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새일센터 ‘AI 데이터 라벨러 전문가’ 20명 배출
김포새일센터 ‘AI 데이터 라벨러 전문가’ 20명 배출
[AANEWS] 김포시는 지난달 30일 김포새일센터에서 강사 및 훈련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데이터 라벨러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AI 데이터 라벨러 전문가 양성과정’은 최근 AI 시장 규모 확대 및 전문화에 따라 AI 산업 발전에 초석이 되는 데이터 수집·가공·검수 작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개설된 것으로 관내에서 ’데이터 라벨러‘로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 12일부터 총 34일 136시간에 걸쳐 수업을 진행했다.
교육은 엑셀과 포토샵, 데이터 라벨링, 직무소양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수강생 20명 전원 수료했다.
이러한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ITQ 엑셀 자격증 취득 GTQ 자격증 취득 데이터 라벨링 수집·가공·검수 실무교육 등을 통해 데이터 라벨링 작업자 또는 검수자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됐다.
김포새일센터는 교육 과정은 종료됐으나, 수료생의 취업을 위해 관련 기업체와의 협력망 회의 개최 및 지속적인 네트워킹 등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포새일센터에서는 경력단절여성의 직업교육 훈련 외에도 취업상담 집단상담 새일여성인턴 사업 등과 같은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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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메카‘깊은산속 옹달샘’고도원 이사장, 순창군 쉴랜드 방문
치유의 메카‘깊은산속 옹달샘’고도원 이사장, 순창군 쉴랜드 방문
[AANEWS] 매일 아침 400만명의 구독자에게 아름다운 글귀를 담아 보내는‘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유명한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과 깊은산속 옹달샘 관계자들이 지난 3일 순창군 쉴랜드를 방문했다.
깊은 산속 옹달샘은 아침편지문화재단에서 설립한 명상 치유센터로 말 그대로 충주시의 깊은 산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명상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자연 친화적으로 지은 숙소와 명상관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있고 그 지역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차린 건강한 밥상으로 몸과 마음의 치유를 할 수 있어 매년 수십만명이 연중 찾고 있는 명실상부 우리나라 대표 힐링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고도원 이사장의 방문은 지난 5월 순창군이 쉴랜드 관계 공무원들이 깊은산속 옹달샘을 방문하면서 인연을 맺어 이번에는 옹달샘에서 직접 순창군의 치유시설인 순창 쉴랜드와 강천힐링스파, 강천산 등 다양한 치유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
순창 쉴랜드 또한 전국 최고의 치유와 힐링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힐링 체험교육과 기업 워크숍 등을 연중 추진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에서 2만여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고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의료·웰니스 관광클러스터 구축사업에 선정돼 전북도와 함께 2025년까지 총 30억원의 국도비를 지원받게 되면서 이번 방문이 앞으로 쉴랜드가 추구하는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고도원 이사장의 방문으로 순창 쉴랜드가 앞으로 깊은산속 옹달샘과 서로 손을 맞잡고 윈-윈해 전국 최고의 치유와 웰니스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쉴랜드를 웰니스 관광산업까지 연계해 많은 치유 체험객들이 연중 찾아오는 힐링 명소로 만들어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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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취지 기꺼이 동참” 담양군 고향사랑 기부 이어져
“좋은 취지 기꺼이 동참” 담양군 고향사랑 기부 이어져
[AANEWS] 담양군에 각계각층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담양군은 담양농협과 해남 옥천농협이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는 담양농협 김범진 조합장과 해남 옥천농협 윤치영 조`합장이 평소에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던 와중 조합장을 비롯한 130여명의 직원들이 상호기부에 동참하기로 마음을 모아 이뤄졌다.
김범진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에게도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되는 제도”라 말하며 “어려운 농촌지역을 살리고 농가를 돕는 고향사랑기부제에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뿐 아니라 종로구 탁구협회에서도 최근 담양군 탁구협회와 교류 방문 행사를 진행하며 담양에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종로구 탁구협회는 담양 출신 김종보 종로구 의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이를 계기로 담양군 탁구협회와 종로구 탁구협회는 2016년 자매결연 이후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담양읍 운교리의 카페 ‘담다’, ‘참푸른’의 박선미 대표도 동참의 뜻을 전했다.
박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던 중 6월 30일 카페 담다의 정식 개업을 기념하며 기부금을 기탁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기꺼이 기부금을 전달해준 모든 기부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모금된 기부금으로 진행할 기금사업 또한 전해주신 마음이 보람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를 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되며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제공한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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