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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군위군 입장
군위군
[AANEWS] 군위군의 대구경북신공항 유치로 지난 2020년 9월 군위읍과 소보면 일원 26.7㎢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고 2023년 7월 1일 군위군이 대구광역시로 편입되는 시점에 대구광역시에서는 지가의 급격한 상승, 기획부동산이나 부동산 투기로부터 군위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로 2023년 7월 3일 군위군 전체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고시했다.
군위군은 대구광역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하려고 할 당시 군위군의 개발계획 등이 구체적으로 확정되면, 그 지역을 최소화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수차례 대구광역시에 전달했다.
대구광역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현재 군위군에 계획 중인 대규모 첨단산업단지, 에어시티 조성 등이 투기 세력에 의한 부동산 시장의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를 감안한 조치로 이해되나, 군위군민 입장에서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국민의 재산권 행사를 심히 침해하는 것으로 군민들의 불만과 해제 요구의 의견이 상당하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지가상승과 투기 방지를 위한 조치이나 이해관계인들의 의견도 상당히 존중되어야 한다.
따라서 대구광역시에서는 개발계획을 발표하고 최소한의 지역만 남겨두고 개발계획 외의 지역에 대해는 빠른 시일내에 토지거래구역 지정을 해제해야 한다.
앞으로 대구광역시에서는 개발계획의 공간적 배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신속하게 발표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군위군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의 해제를 대구광역시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가는 동시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대한 내용을 군민들에게 홍보하고 군민의 의견을 최대한 대구광역시에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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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농촌 특화 자살예방사업 ‘찾아가는 복지장터’ 운영 시작
화성시, 농촌 특화 자살예방사업 ‘찾아가는 복지장터’ 운영 시작
[AANEWS] 화성시가 4일 농촌 특화 자살예방사업 ‘생명존중 그린마을’의 일환으로 농촌 지역에 찾아가는 복지장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복지장터 프로그램은 농촌 지역 생명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과 함께 찾아가는 이동형 정신건강상담실인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정신건강 검진과 상담, 힐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복지장터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자살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정신건강전문가의 심층상담과 병원 치료 연계를 비롯해 AI 돌봄로봇을 통한 사례관리 등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전준희 화성시자살예방센터장은 “변화하는 화성시 농촌 환경에 맞춰 농촌 마을 주민들의 마음이 건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보다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자살예방사업으로 건강한 화성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장터 프로그램’은 8월 3일까지 진행되며 농촌 지역의 보건·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보건소, 노인복지관,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금연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도 함께 참여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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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축제, ‘과천공연예술축제’로 새롭게 ‘터’진다
과천축제, ‘과천공연예술축제’로 새롭게 ‘터’진다
[AANEWS] 과천시와 과천문화재단이 매년 개최해 온 ‘과천축제가 ‘과천공연예술축제’로 명칭을 바꾸고 리뉴얼된 축제 캐릭터 ‘지팝이’를 전면에 내세우는 등 대대적인 변화와 혁신을 예고했다.
5일 과천문화재단은 축제의 명확한 방향성과 정체성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축제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과천축제’는 ‘과천공연예술축제'라는 새로운 축제 명칭과 함께 ‘지파프'라는 영어 약자를 활용한 브랜드 네이밍으로 시민들에게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과천공연예술축제’는 기존 과천축제에서 선보여 온 거리공연뿐 아니라 대중음악, 클래식, 전통공연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해, 공연이 중심이 되는 축제로 그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과천문화재단은 축제의 친근한 이미지 확보를 이해 과천축제의 대표 캐릭터 ‘지팝이'도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이며 축제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지팝이'는 기존 과천축제의 광대 캐릭터를 모티브로 리뉴얼했으며 기존의 캐릭터가 가지고 있던 단점을 보완해 심플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태어났다.
발음에서 변경된 축제 네이밍의 영문 약자인 GPAF이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동시에, ’POP‘이라는 톡톡 튀는 이미지를 함께 전달할 수 있어 ‘지팝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한편 ‘2023 과천공연예술축제’는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과천시민광장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올해 축제의 핵심 메시지는 ‘터’로 과천시민회관의 옆의 잔디광장에서 벌어지는 축제라는 장소의 상징성과 마음과 마음을 ‘터’서 기쁘게 소통한다는 ‘터’의 의미 등 다양한 의미를 담는다.
박성택 과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과천공연예술축제로 변경되는 이번 축제는 축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지속가능한 축제를 위한 것이며 새로운 캐릭터 ‘지팝이’는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것”이라며 “2023 과천공연예술축제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마음과 마음을 ‘터’서 친근하고 완성도 있는 예술축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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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바가지요금 없는 건전하고 안전한 지역축제 문화 정착을 위해 나서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건전한 상거래 문화 정착 및 안전 강화를 위해 지도관리에 나섰다.
최근 일부 지역축제에서 발생한 바가지요금 논란으로 지역축제의 건전한 상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물가안정 지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축제 계획 수립 시 불공정한 거래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안내 및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폭염, 장마철 폭우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물놀이 소재가 많은 여름축제에 대해 수시 모니터링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발생 가능한 사고를 사전 예방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연말 2024-2025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 선정 시 불공정거래 관련 민원 발생에 대한 패널티를 강화해 도내 지역축제에서 바가지요금, 끼워팔기 등을 사전 근절해 내년에 다시 생각나는 만족도 높은 축제 이미지 제고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백창석 강원특별자치도 문화관광국장은 “강원특별자치시대를 맞아 지역축제가 문화관광 특별자치도를 이루어나가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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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화성시 통리장 역량강화 교육 실시
2023년 화성시 통리장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화성시가 5일 푸르미르호텔에서 ‘2023년 화성시 통리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00만 특례시 대비 행정의 최일선에서 행정기관과 주민들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통장과 이장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각 읍·면·동에서 선정된 신규 통·리장 및 통·리장단 임원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 사전에 국악공연을 진행했으며 교육은 통·리장 직무 및 역할에 대해 인지하고 100만 특례시 대비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강사의 강의 및 실습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정명근 화성시장은 “마을의 어른으로서 든든한 이웃으로서 솔선수범하시는 이장님, 통장님들의 역할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통·리장님들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100만 특례시 희망화성의 비전을 함께 밝힐 수 있도록 통·리장님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에는 28개 읍·면·동에 총 905명의 통장·이장이 활동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각종 시책 전달 및 홍보, 주민등록사실조사, 민방위대장, 주민공동체형성 등 다방면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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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통영시장배 전국 거북선노젓기 대회 개최
제14회 통영시장배 전국 거북선노젓기 대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 중 8월 5일 제14회 전국 거북선 노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영한산대첩축제 거북선 노젓기는 6월 28일 ~ 7월 16일 신청 접수를 받으며 전국 기관단체 누구나 참여가능하나 대한체육회 등의 협회·기관·단체에 카누, 카약 등 노젓기와 관련된 대회 종목의 선수로 등록된 자는 신청 불가하며 참가비는 무료, 사전연습을 신청해 연습을 할 수 도 있다, 거북선 노젓기는 거북보트에 11명이 탑승해 반환점을 돌아 250미터 노를 저어 결승점에 들어오는 경기로 한 경기당 최대 5팀이 동시 출발해 승부를 가린다.
기관단체, 읍면부, 동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예선, 준결승, 결승으로 경기를 진행하며 팀수에 따라 패자 부활전이 진행되기도 한다.
거북선 노젓기 대회 접수기간은 6월 28일 ~ 7월 16일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Lsj2308@tycaff.or.kr로 메일 접수를 하거나 사무실을 방문해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 후 사전연습 일정과 경기 레인 추첨 등이 개별 안내 될 예정이다.
특히 2023년 올해는 초중고 학생부는 제1회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배 거북선 노젓기 대회를 8월 4 개최하며 일반부는 8월 5일 죽림 내죽도 수변공원 앞 해상에서 개최된다.
한편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8월 4일 ~ 8월 12일 까지 통영시 일원에서 축하 드론쇼, 불꽃놀이, 한산해전 재현, 시민대동제 등 축제기간 내내 시민과 관광객이 한마음이 되는 축제의 향연장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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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7개 시군 보건분야 장관표창 수상
강원도청
[AANEWS] 7. 7 11시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강원특별자치도 7개 시군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 및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고자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태백시, 홍천군, 횡성군, 정선군, 고성군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부분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원주시, 강릉시, 홍천군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홍천군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부분 모두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7개 시군에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특히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3개 시군은 6백만원 ~ 1천 3백 5십만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이번 포상을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별 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건강증진 모델을 개발해, 도민의 건강증진사업 체감도 및 건강행태 개선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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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북일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아름다운 선행’
장성군 북일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아름다운 선행’
[AANEWS] 장성군 북일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지원사업’을 벌여 큰 호응을 얻었다.
‘장수사진 지원사업’은 마을 어르신의 모습을 영정사진에 정성스레 담는 자선사업이다.
북일면 주민자치위에 따르면 최근 마을별로 2명씩 총 32명 어르신의 영정사진을 제작해 전달했다.
김옥희 어르신은 “사진 찍은 지 오래돼서 촬영하는 게 영 어색했는데, 막상 받아 보니 주름도 없이 예쁘게 잘 나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사진 촬영은 변재백 주민자치위원이 맡았다.
변 위원은 오랫동안 결혼사진을 촬영해 온 숙련된 사진사로 이번 사업을 위해 무려 8개월간 촬영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을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가 밝은 미소를 이끌어 내고 스튜디오 안팎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등 양질의 사진을 얻기 위해 상당한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된 사진은 액자에 넣은 뒤, 북일면 주민자치위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서희석 북일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변재백 위원을 비롯한 자치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첫 자선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전달에 동참한 김영미 북일면장은 “뜻깊은 사업을 추진한 주민자치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할 수 있는 모든 지원과 협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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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서울 강서구,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 오리엔테이션 개최
[AANEWS] 서울 강서구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이 5일 본격적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구는 이날 오전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근로 조건과 근무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번에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은 8월 1일까지 구청, 동주민센터, 도서관, 우리동네키움센터 등에서 민원 안내, 업무 보조 등을 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처음 접하는 업무와 낯선 환경 등 모든 것이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겠지만 예비사회인으로서 자신감을 가지고 활동하시길 바란다”며 “체험단 활동을 통해 사회경험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는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두 차례 방학 기간 동안 대학생 행정·복지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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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과천과천지구 지구계획’ 관련 국토부에 자족용지 추가 확보 등 요청
과천시, ‘과천과천지구 지구계획’ 관련 국토부에 자족용지 추가 확보 등 요청
[AANEWS] 과천시는 최근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 시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의견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당초, 사업시행자는 2019년 10월 지구지정 이후 2020년 10월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 신청서류를 접수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는 하수처리장 입지가 확정되지 않아 보완을 요청했으며 2022년 12월 입지가 확정됨에 따라 사업시행자는 지구계획 승인 보완 신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구계획 보완 주요내용으로는 8.4대책 정부과천청사 대체지로 주택 2,858호 추가와 하수처리장 지하화 및 상부 공원 조성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과천시는 세대수 축소와 자족용지 추가확보 및 주민 재정착 방안 마련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전했다.
법적절차인 지구계획 보완 신청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요청에 따라 신계용 과천시장은 과천미래100년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자문위원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의 검토의견에 대한 보고회를 별도 개최하는 등 공공주택지구 조성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관내 타 공공주택지구에서 발생된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3일 의원 간담회를 통해 시의원들과 지구계획 보완 신청에 대한 과천시 의견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는 과천동과 주암동, 막계동 일원 168만㎡ 규모 부지에 약1만가구의 주택이 공급되며 국토교통부는 올해 연말 지구계획 승인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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