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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다재다능 부모·자녀 관계향상 프로그램 진행
함양군, 2023년 다재다능 부모·자녀 관계향상 프로그램 진행
[AANEWS] 함양군 가족센터는 지난 5월부터 7월 1일까지 다문화가족 학령기 부모-자녀 8가정 대상으로 ‘꽁냥꽁냥 부모-자녀 공감교실’이라는 주제로 관계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자녀간에 강한 유대 관계를 구축해 상호간의 신뢰와 존중을 강화하고 가족간의 정서적 지지와 안정 등을 목표로 기획됐다.
PCIT교육을 통해 부모에게 효과적인 양육기술을 훈련해 부모에게는 양육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신감을 형성하고 아동은 부모와 따뜻한 애착관계가 더욱 강화되어 마음이 진정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며 협력을 배우는 과정을 배우게 되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관계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들은 “부모의 역할과 가족간 의사소통 중요성을 배웠으며 앞으로 가족간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감정이 다치지 않도록 배려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양군 가족센터장은 “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안에서 행복한 가정생활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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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임산부 꾸러미 지원사업 개시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기로 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돕기 위해 올해 1123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임산부 꾸러미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던 것에서 올해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예산을 편성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시는 당초 예산 부족으로 인해 선정되지 못했던 임산부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추가 편성해 모든 신청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대상은 지난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로 시는 지난 4~5월 중 신청을 받아 1123명을 확정했다.
이후 시는 지난달 공급자 선정 및 쇼핑몰 구성 등 준비기간을 거쳐왔으며 이달부터 임산부에게 1인당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전라북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공급자로 선정돼 전주시를 비롯해 남원, 임실, 순창, 무주, 진안, 장수 등 전북지역 7개 시군의 임산부 1354명에게 친환경 농축수산물 등을 공급하게 됐다.
시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의 공급자 선정으로 인해 지역 농산물 및 가공품 판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승운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심정으로 위생과 안전을 제일로 생각하며 주문한 품목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종성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해 모자건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시대 출산 장려 일환 및 친환경농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법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전주시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전주농업의 지속 발전을 위해 그동안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학교급식과 공공급식, 시민을 위한 직매장 운영과 식생활 교육 등 지역 먹거리의 공공성 확대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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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전주, ‘잠자던 땅이 기회의 땅으로’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오는 2030년까지 전주 경제의 판을 바꿔 청년이 찾아오고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강한 도시로 만들겠다는 ‘전주시 경제산업 비전 2030’을 내놓았다.
앞으로 7년간 대규모의 예산을 투입해서 새로운 경제 일자리를 만들고 미래 신산업발굴 및 기업 유치, 혁신창업의 성과를 내 동아시아의 경제산업 중심도시로 나아가겠다는 것이다.
이에 총 3차례에 걸쳐 전주 경제의 나침반이 될 경제산업 비전 2030을 들여다본다.
콘밸리’ 꿈 키운다 ⓷함께 번영하고 젊고 강한 전주 경제 구현) 전주시가 청년이 찾아오고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활기찬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산단 내 유휴부지를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전주 경제를 이끌어갈 젊고 강한 기업이 모이는 새로운 산업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시는 오는 2030년까지 미래 신산업 경제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주시 경제산업 비전 2030’의 도시 분야 핵심전략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도시 공간의 변화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먼저 시는 전주 제1·2일반산업단지 내 사용되지 않고 방치된 산업용지 등 유휴부지에 대한 민간투자를 유도해 기업이 새로운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산업단지환경개선펀드 등 정부공모사업과 연계하고 민간주도형 지식산업센터 또는 민관합동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등을 위한 민간투자를 유도해 도심 속 방치된 공간을 청년과 돈이 모이는 신산업 스타트업 입주공간이나 유망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킨다는 구상이다.
전주 경제를 이끌어갈 강하고 젊은 기업이 모이는 새로운 산업단지도 조성된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진행 중인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조기에 완성하고 오는 2030년을 목표로 이차전지와 바이오헬스, 우주항공·방산 등 첨단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미래형 하이테크 신산단 조성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전주 경제의 판을 바꿀 3대 첫걸음사업 중 하나인 미래형 하이테크 신산단 조성의 경우 현재 신규산단 조성을 위한 타당성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이후 경제성과 교통성, 토지이용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 총 5000억원을 투입해 110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노후화된 전주 제1·2산단에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하고 주차장과 아름다운 거리, 공원들을 확충하는 등 구로 디지털산업단지처럼 구조를 고도화·디지털화함으로써 청년들이 몰리는 디지털 융·복합단지로 만들어 기업이 모여들고 생동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시는 신산업 중심의 미래특화지구 활력 넘치는 청년특화지구 지식산업기반의 혁신특화지구 등 권역별 특화산업을 육성해 활력 넘치는 전주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팔복동과 여의동 등 전주 북부권은 우주항공과 방산, 탄소융·복합 등 첨단산업 중심으로 특화하고 전북대학교와 전주한옥마을을 아우르는 동남권은 바이오헬스와 디지털문화콘텐츠 등 청년친화산업 중심의 청년특화지구로 키우기로 했다.
또, 전주혁신도시 등 서남권의 경우 금융산업과 친환경 미래농업 기술 중심의 특화산업을 육성하는 지식산업 기반 혁신특화지구로 거듭나게 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는 이제 청년이 찾아오고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강한 경제 전주를 이루기 위해 경제의 판을 바꾸고 도시의 틀을 바꿔야 한다”며 “판교 테크노벨리의 민간주도형 지식산업센터처럼 전주지역 산단 내 휴업·폐업부지를 대상으로 민간투자를 연계해 활력 넘치는 공간, 기업이 새로운 힘을 발휘하는 공간으로 꼭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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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청소 권역수거 안정화 위한 현장점검 강화
전주시, 청소 권역수거 안정화 위한 현장점검 강화
[AANEWS] 전주시 7월 1일부터 시행된 청소 권역수거 안정화를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권역 수거 방식은 일정 권역에서 발생하는 모든 성상의 폐기물 수집·운반과 가로청소 등을 한 개 업체가 도맡아 담당하는 책임 청소체계로 성상별 수거 방식에 따른 잔존 쓰레기 및 취약지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년간의 논의 끝에 이달부터 시행되고 있다.
시는 권역수거 추진 이후 시 자원순환본부와 완산·덕진구청 청소 관련 부서가 1팀 1대행업체 점검 체제를 구축하고 업체별 폐기물 수거 지연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생활폐기물 수거 민원의 주를 이루는 음식물류 폐기물 민원 처리를 위해 현장에서 수거를 독려하고 있다.
시는 권역수거 안정화에 약 3주~4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1주 차에는 매일 업체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이후 2주 차부터는 주 2~3회의 점검에 나서는 등 수거 체계가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에도 불구하고 수거 처리 현황이 개선되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 절차대로 경고 조치 등 행정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시가 권역 수거 체계 시행 이후 이틀간 접수된 684건의 민원을 분석한 결과 수거업체 직원들의 업무 및 수거 노선 미숙지로 인해 업무 처리 속도가 저하돼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가권역 및 나권역의음식물류 폐기물 수거 조치가 지연되고 있어 이에 시는 대행업체가 책임을 지고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수거 방식 변환에 따른 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권역별 수거체계에 대한 홍보에 힘써왔다.
이성순 전주시 청소지원과장은 “권역별 수거 체계 전환은 전주시 생활쓰레기 수거·처리 문제 개선을 위해 수년간 논의했던 것으로 실제 시행은 처음이기에 행정·업체·시민 모두가 수거 체계의 안정화까지는 일정 기간은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며 “행정에서 수거 체계가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여름철 악취의 주요 요인인 음식물 쓰레기 배출 저감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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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표 먹거리 공모전 본선심사 개최
함양군 대표 먹거리 공모전 본선심사 개최
[AANEWS] 함양군은 7월 5일 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에서 함양군 대표 먹거리 공모전 본선심사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관광객들이 구매 가능한 먹거리 상품을 개발하고 함양군 대표 먹거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8팀이 공모전에 접수했으며 이 중 서류심사를 통해 사과머핀, 곶감케잌, 사과빵, 어니언링 디저트, 함떡 등 함양군을 나타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 10팀이 최종 본선심사에 참여했다.
심사에서는 대한민국제과기능장으로 이루어진 전문가단 4명과 연령대별 군민평가단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출품된 제품들의 모양·맛 평가, 상품성, 지역성, 대중성 및 독창성 등을 평가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함양군의 대표 먹거리를 개발하기 위해 참여해주시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준비한 출품작에 우리 함양만의 색깔을 넣어 대표 먹거리가 함양군의 명물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 힘써달라”고 전했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함떡’을 출품한 노현아씨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달콤사과빵’이유진, ‘곶감팥빵/곶감크림치즈팥빵’정수진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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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 맞아 지역복지 의견 나눠
부여읍,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 맞아 지역복지 의견 나눠
[AANEWS] 부여읍은 지난 5일 ‘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으로 방문한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 및 인솔 공무원 등 20명과 지역복지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부여읍에서 추진하는 민관협력 지역특화 사업과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소개하며 부여군에서 시행하는 민관협력 지역특화 사업인 ‘희망 나눔 가게 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사업인 ‘우리동네 한바퀴 운영’에 대한 소개 및 설명이 있었다.
이 사업들은 지역의 민간자원을 발굴해 저소득층에 대한 나눔 기부문화 조성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사업과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사업을 홍보하며 방문상담 추진으로 주민복지에 대한 욕구를 해소하고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광구 읍장은 “부여읍에 방문하신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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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사업’시행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5대 핵심공약 중 하나인 ‘통영시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사업’을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통영시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사업’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을 위해 강력한 의지로 추진해 그 결실을 맺는 핵심공약 사업으로서 강원도 화천군, 평창군, 양구군을 제외한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대학생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자녀 교육비 경감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저출산 및 인구감소를 방지하고 우리 지역 학생 누구나 자신의 진로와 재능을 실현할 수 있는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통영의 미래 인재를 발굴 · 양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며 통영시인재육성기금과 시 출연금, 기부금 등의 재원으로 시행한다.
2023년 하반기에 대학 4학년부터 시작해 2024년에는 대학 3학년~4학년, 2025년에는 대학 2학년~4학년, 2026년에는 전 학년으로 순차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대학 등록금 중 국가·학교·기관 및 단체·보호자의 직장 등에서 받는 등록금을 제외한 실제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하나 관내 출생 및 관내 초·중·고 졸업 유무에 따라 최소 30%~최대 100%로 차등 지원한다.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은 이번 7월 중으로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에서 시행하며 재단은 지난 6월‘통영시 인재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를 개정해 등록금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오는 9월 통영시의회 기금운용변경계획 심의를 마친 후 10월 초 신청 공고 및 접수, 한국장학재단 장학금 지급 여부 및 학교·기관·단체·보호자의 직장에서 수령한 장학금 등을 확인·공제 후 12월 말 지급할 예정으로 대상자 선정 기준 및 지급액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시 알릴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평소 지역을 살리는 것은 오직 사람이며 특히 미래 인재 양성은 우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반드시 필요하며 다른 정책에 우선되어야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사업’이라는 보편적 교육정책으로의 혁신적인 대전환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 미시건주의 캘러머주 도시의 파격적인 대학 등록금 지원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사례처럼 미래 세대에 대한 장기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통해 인구유입, 지역인재양성, 지역경제회복이라는 1석 3조의 효과로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통영시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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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도시재생대학 기초이론과정 제11기 수료식 개최
부여군, 도시재생대학 기초이론과정 제11기 수료식 개최
[AANEWS]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재단 교육장에서 ‘부여군 도시재생대학 기초이론과정 제1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도시재생대학 기초이론과정은 부여군민들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첫 단계의 교육과정으로 주민이 참여해 만들어가는 ‘부여형 도시재생’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기초이론과정 제11기는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4주간 총 4회에 걸쳐 진행했고 22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도시재생사업 추진사례를 통해 본 주민참여의 필요성과 중요성’,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이해와 사례’, ‘도시재생 공모사업 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소영식 센터장 김영진 센터장 김재연 센터장 황종대 센터장 등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지식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여러 지역의 센터장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내었다.
한 수료생은 “어렵게만 느껴지던 도시재생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부여군의 도시재생을 위해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적극 참여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희준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대학이 해를 거듭할수록 주민들의 이해도와 참여의지가 높아지고 있다. 주민이 참여해 변화해가는 부여군만의 도시재생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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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행정, 감성 행정’ 펼치는 이재영 증평군수
‘소통 행정, 감성 행정’ 펼치는 이재영 증평군수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소통 행정, 감성 행정’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군수는 취임 1주년, 군 개청 20주년을 맞아 지난달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군정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하반기를 새로이 시작하는 7월에 직원들을 위한 미래 100년 비전을 직접 설명했다.
또한, 공직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스크림, 과자 등 간식을 마련해 데이트를 청하며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 군수는 직원들에게 증평 개청 역사와 앞으로의 정책사업에 대해 비전을 제시하면서 일하기 좋은 사무환경 조성과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직원들은 구제역 방역 및 과수화상병 방제에 함께 고생해주신 군수님에게 웃음과 큰 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군수는 “저도 실무자 시절이 있었으니 직원들의 어려움과 바람을 잘 알고 있다”며 “직원 여러분의 역량을 믿고 증평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전략과 직원 최양은 “군수님과 소통데이트를 통해 민선6기 비전을 직접 들으니 이해가 잘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는 군수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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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도서관 온라인 무료 강의 ‘헤쳐모여’ 진행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립도서관은 오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전문가 초청 강연인 ‘헤쳐모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속에 처음 시작된 ‘헤쳐모여’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공간적 한계를 뛰어넘어서 모였다 헤어지는 언택트 시대에 맞춘 비대면 방식의 독서 활성화 모임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됐음에도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열리게 됐다.
올해 ‘헤쳐모여’는 세계사와 챗GPT의 2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먼저 오는 13일부터 8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이렇게도 읽는 세계사 시즌2’가 진행되고 오는 18일부터 3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독서 활동의 새로운 경험, 챗GPT 활용법’이 각각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펼쳐진다.
특히 ‘이렇게도 읽는 세계사 시즌2’의 경우 이아진 상산고 역사교사가 지난해 진행한 ‘지리와 경제가 역사와 만날 때’를 주제로 한 온라인 모임에 이어 올해는 ‘최소한의 한국사와 세계사가 만날 때’를 주제로 모임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독서 활동의 새로운 경험, 챗GPT 활용법’은 교육콘텐츠연구소 이룸의 장미희 대표가 초청돼 챗GPT의 이해와 특징 독서활동을 위한 프롬프트 설계하기 스마트폰에서 하는 AI Chat 활용과 공유를 주제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는 챗GPT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알려줄 예정이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교육으로 독서 모임에 참여하고 싶으나 공간적 한계로 인해 참여하지 못하는 일반시민들이 역량을 키우고 원하는 형태의 독서모임을 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서모임의 다채로운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전주시립도서관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무료 강의 ‘헤쳐모여’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의 프로그램 접수신청에서 ‘온라인 독서모임’을 검색한 후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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