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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미래자동차부품 제조산업의 성장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함안군,‘미래자동차부품 제조산업의 성장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5일 오후 2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함안군 농공단지 및 개별입지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관내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11개 업체가 참여해 주관기관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 한상보 교수의 사업설명 후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해당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3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에 함안군이 제출한 과제가 선정돼 내년까지 국비 9억6200만원과 지방비를 지원해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미래자동차부품 제조산업의 성장지원’이라는 과제명으로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을 미래차 부품산업으로 업종 전환을 지원한다.
이에 주관기관인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인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술융복합 컨설팅, 시제품 제작, 특수부품 제작, 제품 고급화와 디자인 개선 등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기업당 연 최대 50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사업 신청·접수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함안군 농공단지 및 개별입지소재 자동차산업 전·후방 연관 제품의 사업화를 추진 중인 중소기업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정평가를 통해 선정된 수혜기업에게는 맞춤형 컨설팅 이후 기업별로 희망하는 최적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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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저수지에 빠진 성인 남녀 2명 신속 구조
용인소방서 저수지에 빠진 성인 남녀 2명 신속 구조
[AANEWS] 용인소방서는 지난 5일 밤 처인구 남사읍 창리 소재 창리저수지에 빠진 익수자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구조대상자는 22시 02분께 저수지에 빠졌으며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저수지에서 허우적대는 상황을 목격하고 신고해 119에 접수됐다.
신고내용은 ‘저수지에 사람 두 명이 빠졌고 힘이 빠져 보인다’는 것이었다.
신속히 출동한 용인소방서는 수난구조대와 구급차 등 총 10대의 차량이 출동했고 6분여 만에 저수지와 가장 가까이 있던 이동119안전센터의 소방차 및 구급차가 도착했다.
도착한 출동대장 및 출동대는 현장 상황을 파악한 후 먼저 도착한 경찰에 준비된 구명환을 인계받아 구조대상자를 향해 던져 지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구명조끼 및 안전장비를 착용 후 지체없이 저수지로 입수해 성인 남녀 2명을 신속히 구조했다.
구급대에 인계된 구조대상자는 오한 등 추위를 호소하는 상태 외에는 다른 외상은 없었으나 자세한 진찰을 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출동대가 저수지에 도착하고 익수자 성인 남녀 2명을 신속하게 구조하는 데 걸린 시간은 10분이 채 되지 않았다.
나성돈 출동대장은 “다행히 신속한 신고가 있었고 꾸준히 수난구조훈련을 했기 때문에 안전히 활동해 인명사고가 없었다”며 “여름철 계곡과 바다로 피서 가는 시민이 많을 텐데 안전장비를 착용해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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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춘천경찰서 ‘어깨동무’…협력의 장 마련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와 춘천경찰서가 시민을 위한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깨동무를 했다.
시에 따르면 5일 육동한 춘천시장과 박범정 춘천경찰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국·과장단 15명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부지구대 부지 교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자율방범대법 제정에 따른 자율방범대 지원 방안, 집회·시위 관리 등 현안 사항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번 간담회뿐 아니라 그동안 시와 춘천경찰서는 돈독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서부지구대 부지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 5월에는 지역치안협의회 회의를 했다.
특히 6월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소양로지구대를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춘천경찰서 역시 민생 안전을 위해 시에 우호적으로 협력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양 기관이 서로 힘을 모으면 시민의 안전을 더욱 잘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분들께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시와 춘천경찰서는 서부지구대 부지와 퇴계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접한 부지를 맞바꾸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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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소년 해외어학연수 4년만에 재개
함안군, 청소년 해외어학연수 4년만에 재개
[AANEWS] 함안군은 지난 5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학생 및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함안군 청소년 해외어학연수’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군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중학생 2학년 20명을 선발해 여름방학 중 18일간의 일정으로 해외어학연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해외어학연수 사업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해외 어학연수 기회를 제공해 영어학습 동기 부여와 영어활용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국제적 사고 함양 및 글로벌 인재육성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외어학연수 참가 학생들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위치한 중학교에서 정규수업 및 현지홈스테이, 문화체험학습 등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과 외국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그리고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군수 공약사업으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명품 중·고교 육성 사업 등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과 2023년 신규사업으로 초등학생 진로아카데미, 중학생 자기주도학습 캠프, 고교새내기 아카데미를 추진한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군의 교육자원을 통해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명품교육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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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공약사업 추진상황 현장 점검
강수현 양주시장, 공약사업 추진상황 현장 점검
[AANEWS] 양주시는 지난 5일 강수현 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공약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강 시장은 국지도 39호선, 양주 역세권, 전철 7호선 등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각 사업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대응계획을 지시했다.
국지도 39호선 현장을 방문한 강수현 시장은“국지도 건설 사업이 완공되면 양주 서부권역을 남북으로 연결하고 홍죽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와 수도권순환도로 간 원활한 통행을 유도할 것”이라며 “오는 2025년 상반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양주 역세권으로 이동해 김승근 도시과장으로부터 그동안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양주 역세권이 미래 신성장 동력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강 시장은 경기북부 지역 교통 불균형 해소와 정주 환경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전철 7호선 건설현장을 찾아 도봉산~옥정 및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추진현황을 검토하며 사통팔달 도로망과 더불어 신속한 광역·대중교통망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
강수현 시장은“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항이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가고 시장으로서 공약사항을 지속적으로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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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가족센터, 다문화청소년진로지원사업 추진
임실군가족센터, 다문화청소년진로지원사업 추진
[AANEWS] 임실군가족센터가 임실군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함께 만들기 위한 다문화청소년진로지원사업‘꿈? 지금 없어도 괜찮아’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다문화청소년진로지원사업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진로 유형 탐색 및 유형별 진로 체험, 진로 코칭, 현장 방문, 진로 직업 체험 등 맞춤형 진로 지원을 제공한다.
지난 1일 임실군가족센터 교육장은 미니어처 제작 전문가 및 3D프린터 작업 전문가와 체험에 집중하는 다문화 청소년들 22명의 열기로 후끈했다.
임실읍에 거주하며 참여한 중3 청소년은“기존에 접하기 힘든 분야의 진로 체험을 경험하다 보니 신비롭고 새로운 경험이라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다문화가정 자녀들은 우리 지역의 중요한 구성원이자 미래의 인재이다”며“성장해 진로 등을 결정하고 직업을 갖는데 지금의 작은 체험 등이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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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시부모교육 진행
임실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시부모교육 진행
[AANEWS] 임실군가족센터가 지난달 30일 임실군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시부모님들의 마음 방역을 위한 시부모교육‘토닥토닥’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며느리를 맞아 문화 적응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시부모님들을 모시고 상호 친밀감 증진 활동을 함께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에게 심리적 지지와 연대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어머니는“문화가 다른 며느리와 서로 적응하느라 많은 스트레스와 고민이 있었는데, 같은 고민과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서로 응원하고 위로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이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시부모님들이 서로 동질감을 느끼며 공감하고 격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시부모님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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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상반기 전라북도 특별조정교부금 14억원 확보
임실군, 상반기 전라북도 특별조정교부금 14억원 확보
[AANEWS] 임실군이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를 위한 올 상반기 전라북도 특별조정교부금 14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의 지역개발, 재해복구 등 특정한 재정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도에서 배분하는 교부금이다.
먼저 군은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사업은 건립 후 30년이 지나 건물기능 저하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면사무소와 복지회관을 단일건물로 복합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복합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새롭게 건립될 행정복지센터에는 면사무소와 경로당뿐만 아니라 주민휴게실, 다목적 강당, 주민회의실 등의 기능이 추가 됨으로써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두루 갖춘 주민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10억원 외에도 노후화된 농로·배수로 등 소규모 농업기반시설에 대한 지속적 정비를 위한 특별조정부금 4억원을 확보했다.
그동안 군은 전 세계적 물가 인상으로 각종 사업비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부족한 사업비 확보를 위해 김관영 도지사를 직접 만나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군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백방으로 노력해왔다.
심 민 군수는“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우리 군의 각종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다”며“앞으로도 전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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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11종 선정
계룡시,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11종 선정
[AANEWS] 계룡시는 지난 5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답례품 공급업체와 제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정위원회는 신청 업체의 업체의 신뢰도, 사업역량, 생산·유통의 안전성,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3개 업체, 11개 품목을 선정했다.
선정된 답례품으로는 계룡로컬푸드센터 우리겨레협동조합 자연체험학습장 가 선정됐다.
이응우 시장은 “고향사랑 기부제는 올바른 기부문화 조성 및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제도로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우리시가 자랑하는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선정했다”며 “답례품 다양화 및 특색 있는 기금사업 발굴을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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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하반기 전기차 민간 보급사업 신청·접수
임실군, 하반기 전기차 민간 보급사업 신청·접수
[AANEWS] 임실군이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전기차 민간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앞서 올해 상반기에 전기차 57대에 보조금을 지급했다.
이번 하반기 전기차 민간 보급사업에는 예산 10억원을 투입해 전기차 73대에 대해 구매를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금액은 차종별, 규모별로 차등 적용하며 군민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승용차의 경우 1대당 최대 1,380만원, 전기화물차는 1대당 최대 1,900만원, 전기이륜차는 1대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를 임실군에 연속 3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임실군 내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기업, 법인 등이다.
하반기 전기차 민간 보급사업 기간은 7월 6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이고 대상자는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선정하며 대상자 자격 부여 후 2개월 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선정이 취소된다.
전기차 구매희망자는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판매대리점을 통해 구매지원 신청서를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되고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지속적으로 전기차 보급을 확대해 임실군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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