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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1차 예산군 도시포럼 개최
예산군, 제1차 예산군 도시포럼 개최
[AANEWS] 예산군과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10일 오전 10시 주교리 이음창작소에서 제1차 예산군 도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지난해 예산 근현대건축문화 38개를 발굴하고 이를 기록한 ‘사라진 기억, 오래된 현재’의 출판기념회를 겸해 열린다.
특히 ‘유무형 도시건축문화자산 활용방안’을 주제로 민관이 함께 현황을 점검하고 도시 가치를 향상하기 위한 방향을 찾는 공론 토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은 김보리 작가의 ‘예산 도시비전의 시작과 제안’ 주제발표에 이어 강선구 군의원, 박봉서 무한정보신문 발행인, 심규용 성공회 신부, 유삼형 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이익수 도시건축과장이 ‘예산 도시 자산을 논하다’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며 군민 발언과 교류의 시간이 마련된다.
정남수 예산군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일제강점기 만들어진 미곡창고를 재생한 ‘이음창작소’에서 포럼이 진행된다”며 “도시 가치향상과 원도심 재생을 위해 포럼을 비롯한 다양한 민관 협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예산의 도시가치를 민관이 함께 고민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도시 시책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원도심 재생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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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응봉면, 충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만들기분야 ‘최우수상’ 수상
예산군 응봉면, 충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만들기분야 ‘최우수상’ 수상
[AANEWS] 예산군은 지난 7월 5일 충남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2023년 충청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만들기분야에서 응봉면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콘테스트 대회 진출에 앞서 충남도에서 분야별 선발을 위해 개최한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마을만들기 농촌만들기 우수활동가 우수공무원 등 총 4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선정했으며 응봉면은 농촌만들기분야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응봉면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추진한 지역으로 주요 시설로 응봉면 갈대꽃커뮤니티센터를 조성했으며 주민 프로그램 및 지역 내 아이들의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시설의 지속적인 활성화 및 배후마을 주민 참여 등 다양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
발표자로 나선 김기숙 위원은 “‘아동이 행복한 예산, 모두가 행복한 응봉’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고 아이들이 성장해 응봉면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만들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응봉면은 농식품부 주최 전국 콘테스트 출전 자격이 주어지며 오는 7월 24∼28일 농식품부 현장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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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제1차 동작구형 정비사업 실무과정 무료 운영
동작구, 제1차 동작구형 정비사업 실무과정 무료 운영
[AANEWS] 동작구가 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주체인 조합의 역량강화를 위해 ‘제1차 동작구형 정비사업 실무과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주관으로 회사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7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2시~ 5시총 10회 과정이다.
도시정비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주택정비사업 추진단계별로 이해관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제도·논점 등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강좌는 재개발·재건축의 차이점 등 정비사업의 이해 조합설립 절차 및 운영 방법 사업시행계획인가 분양가 산정 등 감정평가의 이해 이주·철거 및 준공 관리처분계획수립 및 검증 등이다.
또, 조합 운영 사례와 동작구형 정비사업 모델 구축을 위한 표준서식 활용방안도 포함했다.
주택정비사업에 관심있는 주민은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로 유선 신청하면 되고 교육비는 무료이다.
한편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는 신속한 주택정비사업 지원을 위해 동작구에서 출자·설립하고 도시개발 전문가로 구성된 주택정비사업 컨설팅 전문기관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택정비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동작주식회사 설립, 동작구형 도시정비사업 가이드라인 제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도시개발을 통해 동작구 전 지역 변화의 동력을 만들어 내어 도시의 가치를 높일 것”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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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7월 사육신시네마와 시원하게 여름나기
동작구, 7월 사육신시네마와 시원하게 여름나기
[AANEWS] 동작구는 오는 26일까지 사육신역사공원 내 사육신역사관에서 7월 ‘사육신시네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육신시네마’는 구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영화상영 프로그램으로 수요극장 토요극장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달의 상영작은 지난 5일 ‘사도’를 시작으로 몬스터 아카데미 기생충 두근두근 내인생 반도를 상영한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역사, 드라마, 액션, 애니메이션 등 여러 장르의 영화가 마련돼 있다.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어린아이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사육신역사관은 사육신 묘역의 모습을 내부로 옮겨놓은 곳으로 정기 전시해설 및 다양한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기 전시해설’은 동작구의 문화유산 소개와 조선시대 단종 복위 운동에서 목숨을 잃은 사육신을 주제로 진행하며 금·토요일 오후 1시까지 1층 구정홍보관에 모인 관람객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올여름, 사육신시네마 영화관람을 통해 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작구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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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찾아가는 농수산물도매시장 현장교육 실시
2023 찾아가는 농수산물도매시장 현장교육 실시
[AANEWS]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7월 6일 수산물도매시장 내 중회의실에서 중도매인, 보조경매참가자, 법인 임직원 등 유통종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찾아가는 농수산물도매시장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매시장 특성에 맞는 고객 응대법 고객 만족 경영 서비스 마인드 등 고객관리 교육으로 소비자와 유통종사자의 이익을 동시에 보호하고 농수산물의 유통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유통종사자의 의식변화와 전문성 확보로 도매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도매시장의 역할 재정립과 유통종사자들의 경영마인드 제고와 고객관리 능력 향상으로 도매시장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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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풍천면 광덕1리·안기동2통’주민 동아리 활동 실시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 ‘풍천면 광덕1리·안기동2통’주민 동아리 활동 실시
[AANEWS]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6월부터 주민동아리 활동 중 하나로 풍천면 광덕1리, 안기동 2통 각 경로당에 작은 영화관을 개설했다.
주민동아리활동은 서로의 의견을 나누며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주민주도적 조직활동을 활성화 시키는 것으로 풍천면 광덕1리‘도란도란 시네마’·안기동 2통‘오순도순 시네마’로 첫발을 내딛었다.
풍천면 광덕1리는 둘째·넷째 수요일 안기동 2통은 넷째 금요일에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영화를 선정해 경로당에서 상영 후 영화에 대한 느낀점을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안동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올해 3월부터 풍천면 광덕1리, 안기동 2통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을공동체를 위해 주민역량강화교육, 주민동아리활동, 마을특화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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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지난 6일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디지털 문해교사 양성과정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실생활과 직결되는 영역에서의 디지털 역량 강화로 시민들의 자존감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며 안동시의 지방소멸기금을 활용한 정주여건 개선사업의 하나로 시행된다.
디지털 문해교육사 양성과정은 가톨릭상지대학교에 위탁해 7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5주간 운영된다.
양성과정에는 문해교사 25명, 일반시민 10명이 신청해 총 3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교육에 참가한 교육생에게는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디지털 문해강사 2급 자격증이 수여되며 수료생은 읍면동에 파견되어 디지털 문해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안동시는 디지털 문해교육 관련 기관인 온평생교육연구소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디지털 문해수업 교안 작성,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활용, 수업 시연 등 실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 실습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안동시 관계자는“디지털 문해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학습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 정주여건 개선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여자 35명이 모두 수료해 안동시 디지털 문해교육에 이바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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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산림욕과 물놀이를 한 번에 ‘성주산자연휴양림’
보령시, 산림욕과 물놀이를 한 번에 ‘성주산자연휴양림’
[AANEWS] 연간 10만여 휴양객이 찾는 보령시 대표 관광지 성주산자연휴양림이 오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여름철 성수기 운영을 시작한다.
성주산자연휴양림은 3만㎡의 면적에 산림문화휴양관 11실, 숲속의집 9동 등 숙박시설 20실과 취사장, 물놀이장, 야외무대, 캠핑장을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은 잘 갖추고 있다.
또한 피톤치드로 가득한 편백나무 숲에서는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숲길로 가는 중간중간 계곡 사이로 물이 흘러 한여름에 가도 시원하고 서늘함을 느낄 수 있어 피서지로 제격이다.
특히 오는 21일부터는 성주산자연휴양림의 백미인 물놀이장도 운영한다.
성주산의 청정 계곡물을 이용하는 물놀이장은 수심이 깊지 않아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인공폭포도 있어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다.
휴양림 입장료는 개인 1000원, 청소년 및 군인 800원, 어린이 400원이며 주차요금은 소·중형 2000원, 대형 4000원이다.
보령시민의 경우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차요금만 내면 된다.
숙박시설은 면적에 따라 1박 기준으로 7만원에서 13만원이며 야영장은 1만3000원에서 2만8000원 선이다.
평상은 6000원에서 1만원에 사용할 수 있다.
숙박시설 및 야영장은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숲나들e 누리집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성주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실로 하면 된다.
한편 휴양림 인근에는 무궁화수목원, 개화예술공원, 석탄박물관, 성주사지 천년역사관 등 가볼 만한 곳이 많이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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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양성이 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2023년 양성평등 조직문화 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조직진단은 여성가족부가 총괄하는 ‘2023년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친화, 성희롱·성폭력 근절 등 영역별로 분리되어 추진된 양성평등 조직 개선 노력을 개별 조직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직진단 절차는 행정통계 조사, 전 직원 대상 설문 조사, 심층 면접조사, 진단 결과 안내 및 개선과제 제안, 종합진단 결과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
진단 내용은 직급, 부서별 성별 균형 정도, 부서별 성별 구성원 비율, 육아휴직 등 주요 제도 대상자 대비 이용률, 폭력예방교육 추진 현황 등이다.
시는 이번 조직진단이 구성원들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양성평등 관점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는데 밑바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조직진단은 오는 2024년 수립될 개선계획에 있어 중요한 밑바탕이 될 것이다”며 “양성평등의 실효성을 높이고 조직문화 개선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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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년동아리 함께 해유”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오는 19일까지 ‘2023년 청년 동아리 활성화 및 지역착근형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동아리 14팀을 모집한다.
이번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은 특색 있는 동아리 문화 형성과 동아리 교류를 활성화해 양질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청년들의 관심·취미 분야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두 분야로 나누어 모집한다.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은 3인 이상 청년들로 구성된 동아리 10팀을 선정해 팀당 13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착근형 청년커뮤니티 지원사업은 5인 이상 청년들로 구성된 동아리 4~6팀을 선정해 팀당 160만원에서 22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보령시에 주소를 둔 2023. 1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의 청년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보령시 청년의 날 행사 참여가 가능한 동아리 등은 우선해서 선발한다.
단, 정치·종교·단순 친목·영리활동 등 동아리 지원사업에 맞지 않다고 판단되는 동아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신청서 및 청년 문화의날 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전자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및 공모 절차, 평가 기준 등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령시 누리집 시정소식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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