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
- 거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1차 회의 개최
- 창원특레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컨설팅 및 기획회의 개최
- 창원청년비전센터, ‘쾌유 합창단’ 가동으로 청년 활력 제고 본격화
- 문턱 낮춘 지역서점 인증제, 운영시간 완화 겸업 허용 등
-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인공지능 안내 서비스 첫 도입
- 합천군, 2026년 풍수해 재난 대비 도상훈련 참관
- 합천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152명 추가모집
- 영덕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 등급
- 합천군 적중면, ‘걷고 또 걷자, 백세까지 건강하게’ 건강걷기 행사 개최
MORE NEWS
-
제26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진주선수단 해단식 개최
제26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진주선수단 해단식 개최
[AANEWS]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제26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진주선수단 해단식’을 6일 MBC컨벤션진주에서 선수, 감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지난 6월 21일과 22일 이틀간 통영시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는 총 29개 종목 4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진주시는 25개 종목에 345명이 출전했다.
1년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친 진주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1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25개로 총 70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종합 3위에 올랐다.
이날 해단식에서 허한영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25개 종목에 참가한 345명의 진주선수단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신규 체육인 발굴과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시를 대표해 진주시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좋은 성적을 거두고 오신 선수단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진주시장애인문화센터 건립을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7
-
부여군,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부여군,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AANEWS] 부여군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 물질 저감을 위해 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로 7월 5일 기준 부여군에 등록되어 있고 정부 지원으로 기존 배출가스 저감장치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하지 않은 자동차 사업용 자동차의 경우 잔여 차령이 2년 이상인 자동차가 해당된다.
군은 2억 9,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유차 90여대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된 차량은 환경개선부담금 3년간 면제와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성능유지 확인을 받은 경우 배출가스 정밀검사 3년간 면제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7월 10일부터 28일까지로 부여군 환경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7-07
-
구미장미로타리클럽, '희망 한끼 사랑 두끼' 쌀 나눔
구미시청
[AANEWS] 양포동은 7일 국제로타리3630지구 구미장미 로타리클럽에서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지난달 20일 구미장미로타리클럽 회장단 이·취임식 축하 자리에서 받은 쌀이며 양포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배정화 구미장미로타리클럽 회장은 "쌀이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돼 생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회원들과 화합해 지역사회와 공감하고 상생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실천 하겠다”고 했다.
엄기득 양포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 구미 장미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 라며 “‘세상에 희망을’테마와 같이 매번 지역사회에 큰 희망을 전해 아름다운 기부문화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630지구 구미장미로타리클럽은 쌀 기탁 외에도 주거환경개선사업, 저소득층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 물품지원 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7-07
-
여름방학 맞이‘구미시평생학습원 홈커밍데이’개최
여름방학 맞이‘구미시평생학습원 홈커밍데이’개최
[AANEWS] 구미시는 22일 평생학습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하는 ‘평생학습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평생학습원에서 배움을 경험한 학습자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다양한 평생학습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엄마·아빠랑 같이 배우는 원데이 클래스 강좌 가족이 같이 듣는 인문학 강좌 한 여름의 작은 음악회 등으로 이뤄지며 이 외에도 가족 사진을 찍어서 즉석에서 인화해주는 우리 가족 인생 한 컷 다도체험 느린 우체통 평생학습 보물찾기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평생학습원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되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다.
이종우 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원은 학습의 공간만이 아닌 시민들을 위한 문화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학습자와 가족이 놀면서 배우는 문화학습공간으로서의 시작을 이번 행사를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7-07
-
강북구, 여름 행락철 맞아 8월말까지 계곡 내 각종 위법행위 합동점검 및 정비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계곡 내 각종 위법행위를 정비하고 안전한 휴가 놀이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8월말까지 관련부서 합동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천막, 평상 등 불법시설물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건축물 및 공작물 무신고 영업 등 식품위생법 위반사항 등이다.
특히 여름철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계곡 일대가 집중 점검대상이다.
구는 계곡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법행위로 인해 산림 내 계곡, 하천 등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겪는 불편을 줄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최근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건축물 70건 중 47건을 철거한 바 있다.
하천을 무단점용하고 있는 12개 업소엔 변상금을 부과했으며 추가 무단점용 부분을 파악하기 위해 하천부지 현황측량을 실시하기도 했다.
계곡 내 무신고업소 10곳에 대해선 자진폐업 또는 장기폐문 중인 곳을 제외한 6곳을 고발조치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행락객들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이면 계곡 내 천막·평상설치 무단 점유, 물놀이 금지구역에서 수영, 쓰레기 무단 투기 등 각종 불법행위가 반복되고 있다.
산림청에서도 오는 8월말까지를 산림사법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전국 산간 계곡 주변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불법행위들을 집중 단속하는 만큼, 강북구도 이에 맞춰 8월 31일까지 점검을 실시키로 한 것이다.
개발제한구역 관리, 식품위생업 등 각 부서별로 소관 업무가 달라 발생하는 정비 누락을 최소화하고 부서별 중복 점검에 따른 업소의 불편이 없도록 건설관리과, 공원녹지과, 보건위생과, 안전치수과 등 관련부서들이 합동으로 점검계획을 마련했다.
개발제한구역 내 남은 23곳의 불법건축물에 대해 행정계도를 실시하고 상인들과 소통해 하천 내 무단점용부분 등의 자율정비를 유도하는 방안을 병행한다.
불법시설물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중장비계획안도 하반기 중 마련키로 했다.
또한, 예년과 마찬가지로 여름철 위생 및 안전을 위해 산림지역 내 일반음식점 위생 지도점검도 실시한다.
지도점검 중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에 대해는 행정지도를 하고 발견한 무신고업소 등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는 우이동 계곡 인수천을 따라 데크로드를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 하고 있다.
이곳 일대에 데크로드를 조성하면 천막, 평상 등 불법가설건축물 등이 들어서는 것을 자연스레 예방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지난 6월 2일 국토교통부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현장평가를 인수천 일대에서 진행했으며 오는 8월경 위원회의 종합평가를 통해 데크로드 사업 여부를 결정한다.
구는 사업이 확정되면 내년부터 ‘우이령 숲속마을 힐링 데크로드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계곡 내 불법행위는 자연환경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 공원 이용에도 불편을 초래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불법시설물 등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영월군, 2023년 안심식당 지정업소 모집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은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을 확산해 소비자 신뢰도 및 외식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2023년 안심식당 지정업소를 모집한다.
안심식당 지정 요건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문화 3대 개선 과제를 충족하는 업소다.
영월군은 현재 60여개 안심식당을 지정·운영 중이며 올해 추가 10개소 지정을 목표로 한다.
또한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안심식당 스티커 부착 및 덜어먹기 도구 등 식문화 개선 물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업소는 2023년 안심식당 지정 신청서 서약서를 작성해 7월 10일~ 20일 기간 내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지속적인 안심식당 지정 확대 및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위생적이고 선진화된 식문화 보급 확산 및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07
-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 개최
영월군청
[AANEWS]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가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 영월군 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의 추진 경과와 특례 및 향후 발전전략에 대한 설명으로 군민들의 정책 이해도를 제고하는 한편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관내 주요 사회단체 및 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주제로 강원특별법 및 주요 특례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서 영월군은 특례를 적용한 영월군의 발전전략 및 비전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전대복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설명회는 영월군의 특례 활용 발전전략과 강원특별법의 중장기적인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7
-
도시와 농촌의 공존·상생을 위한 농촌유학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과 서울시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일 오전 11시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도시와 농촌의 공존과 상생을 위한 농촌 유학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서울시 조희연 교육감이 참석해 농촌유학 활성화에 대한 상호협력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각 기관들은 영월 지역 내 폐교 위기에 몰린 산솔면 녹전초교와 김삿갓면 옥동초교 등 2개 학교를 대상으로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7월 10일부터 학생을 모집하고 강원도교육청에서는 한가구당 6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하며 영월군에서는 특화된 교육과정을 위한 교육경비와 전입 가구에 대한 안정적인 주거 환경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영월군은 본 사업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학부모들에게는 다양한 지역문화 정보를 제공해 장기적으로는 유학생과 가족이 영월에 정착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다짐이다.
올해 농촌유학 시범사업 운영 성과분석을 통해 24년부터는 1년 단위로 운영하며 영월만의 성공적인 농촌유학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영월군은 2021년부터 신천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유학생 가족에게는 거주비를 지원하고 학교에는 특성화프로그램 경비를 지원하는 작은학교 희망만들기 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학생 30명, 가족 48명 총 78명의 인구유입 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대기자도 발생하고 있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도시 학생 유입을 통해 작은학교를 살리고 나아가 관내 생활인구 증대로 지역소멸위기 극복의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영월만의 농촌유학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7-07
-
부여군, 규암 청년임대주택 조성사업 추진
부여군, 규암 청년임대주택 조성사업 추진
[AANEWS] 부여군이 지방소멸 대응기금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인구정책 기본계획 사업 중 하나인 규암 청년임대주택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청년임대주택 조성을 위해 규암면 규암리에 장기간 방치된 건물을 매입했다.
경관을 해치고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건축물을 활용해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군은 지상 4층 규모의 임대주택 50세대를 공급하고 주차장, 생활 인프라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규암나루 도시재생뉴딜사업 사비 123 청년공예클러스터 조성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과 연계해 ‘농촌지역 일자리연계형 청년임대주택 조성’을 통한 인구 증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올해 기금이 확정됨에 따라 2024년에 착공해 주거환경 및 경관개선 작업에 나설 예정이며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규암 청년임대주택이 청년들의 부족한 주거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거문제 해결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생활인구 10만 활력도시에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홍천군, 인도 불법주정차 안전신문고로 신고 가능 구역 추가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및 민원으로 지속 제기된 국민의 요구사항을 토대로 논의 등을 거쳐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개선했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국민이 안전신문고앱을 통해 불법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해당 제도를 통한 신고는 시행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금번 주민신고제 개선 내용을 확대로 보행자의 보행권 확보를 위해 그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등 5대 구역으로 운영되었던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을 인도를 포함한 6대 구역으로 확대한다.
다만, 기존에 인도를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로 운영하고 있지 않고 있었기에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7월 1일부터 31까지 한 달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최용건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군민의 보행권을 위협하는 불법주정차를 근절해 안전한 일상생활 확보에 중점을 둔 것” 이라며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