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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향기 가득. 영동금강모치체험마을에서 즐기는 여름나들이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과일의 고장'으로 알려진 지역의 또 다른 보석 같은 과일 블루베리를 주제로 한 '제8회 블루베리 축제'가 지난 8일 학산면 금강모치마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곳의 블루베리는 청정지역에서 자란 과일로 햇살과 바람, 친환경 재배 방식 그리고 농가의 정성이 함께 어우러져 블루베리의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은은한 향을 자아낸다.
금강모치마을은 자랑스러운 특산품인 블루베리를 중심으로 매년 7월 수확철에 영동금강모치마을 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 축제는 크지 않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하며 많은 참여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개막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이승주 군의장 등이 참석해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축제에는 블루베리 수확 체험, 찹쌀떡 만들기, 빙수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청정 자연에서 자란 블루베리를 테마로 차별화된 문화체험과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금강 상류에 위치한 금강모치마을은 인근 강에 서식하는 금강모치라는 어류의 이름을 빌어 명명됐으며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해 도시민들의 쉼터이자 학생들의 산 교육장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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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3회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제3회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7일 증평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농아인협회 증평군지회가 주관하고 증평군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관내 농아인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어예술가의 수어노래를 시작으로 회원대표의 결의문 낭독,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점심식사와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인 만큼 농인이 사회를 보고 음성통역사가 실시간으로 통역을 해주는 방식으로 행사가 진행되어 더욱더 의미를 더했으며 관내 농아인의 만남의 시간을 마련해 서로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는 증평군수 표창 임병한 증평군의장 표창 양희근 충북농아인협회장 표창 김홍순 증평군지회장 표창 이명진,곽승영, 김민성, 전길순씨에게 수여했으며 장학금은 형석고 3학년 한찬희학생에게 전달했다.
기념사를 통해 신현철 회장은“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우리 모두의 곁에 농아인들이 함께한다는 것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제3회 농아인의 날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농아인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서로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농아인의 날’은 농아인의 정체성을 회복해 자립을 도모하고 농아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6월 3일로 제정됐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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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상 동시 수상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지난 7일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지역보건의료계획’과‘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분야 최우수 기관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자체 보건소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 유행으로 중단되었던 보건사업의 재개와 함께 그 가치와 역할을 인정받는 자리이기에 이번 수상은 더욱더 의미가 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중장기 보건의료 비전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다.
이에 따라 증평군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4개년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면서 보건의료서비스 구축을 통한 보편적 보건의료 접근성 향상 건강증진·질병관리를 통한 건강수준 향상 지역자원의 연계·협력을 통한 건강관리 환경구축 3개의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10개 추진과제, 16개 세부과제를 실행할 방침이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건강문제 및 특성을 고려해 우선순위 사업 성과목표를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설계하는 사업이다.
증평군은 사업 간 경계를 없애고 금연, 절주, 신체활동 등 12개 사업 분야를 통합해 추진하고 있으며 1읍 1면의 지역 현황에 맞게 건강행태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여 건강 형평성을 이루기 위해 도안면 지역주민 전체를 관리하는 소생활권 중심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으로 직원들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증평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최일선 기관으로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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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우수 지자체 선정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7월 7일 서울에서 열리는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동안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제고를 위한 적정 방안을 모색해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궁긍적으로 주민 건강 향상과 건강형평성 강화를 목적으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김해시는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평가 결과와 지역사회 현황분석을 토대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했다.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건강·행복도시 김해”라는 비전으로 감염병 대응 및 공공보건의료역량 강화, 지속가능 맞춤형 통합건강관리 체계구축, 구석구석 안전한 건강안전망 확보라는 3개의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공공 및 민관기관의 지역자원 연계·협력을 통한 24개 세부과제를 제시했다.
허목 보건소장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추진상황을 매년 모니터링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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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인삼문화의 날 체험마켓 여름행사 성료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주최한 ‘증평 인삼문화의 날 체험마켓 여름행사’가 지난 8일 토요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인삼문화의 날 체험마켓은 지난 4월에 진행된 봄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증평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주제로 준비한 4계절 인삼문화 체험행사이다.
특히 증평의 농촌체험마을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증평인삼문화센터에서 홍삼 바람떡, 인삼 떡갈비, 인삼 콩알비누, 인삼 과자집 만들기 캐릭터 라탄바구니 만들기 인삼 젤라또 시식 홍삼 족욕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한다.
또한 충북인삼농협과 증평인삼판매장 상인회가 함께 준비한 초복 수삼구매 이벤트와 지역 농가들의 감자, 옥수수, 복숭아, 샐러드 판매 등 증평의 다양한 농산물을 알리는 직거래를 통해 농가 소득향상을 꾀했다.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추진단장인 곽홍근 증평군 부군수는 “군 개청 20주년을 맞이해 체험마켓의 여름행사 주제에 맞게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용 슬라이드를 배치했는데 모두 즐겁게 다녀가셨기를 바라고 인삼문화 축제가 앞으로도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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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직자 맞춤형 친절 교육 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지난 7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친절 교육은 전화 친절도 모니터링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사후교육으로 직원 개개인의 전화응대 자세에 대한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인다움컨설팅 한송희 강사는 ‘나와 고객이 행복한 해·피·타·민 서비스’를 주제로 전화응대는 물론 민원인의 니즈를 수용하고 소통공감 능력 향상을 위한 응대법칙 등을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매년 다양한 친절교육을 통해 민원 접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친절 서비스 마인드 향상을 도모하고 군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만족할 수 있는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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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다문화한마음축제 성료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이 문화다양성과 포용성을 넓히기 위한 제16회 다문화한마음축제를 지난 8일 오후 1시 청소년수련관 다목적강당에서 개최했다.
증평군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날 축제는 다문화가족을 포함해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의상 퍼레이드, 기념식, 명랑운동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결혼이민자가정 약 60여명이 참여한 세계의상 퍼레이드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중국, 베트남 등 13개 국가의 전통의상을 입은 모습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공굴리기 및 2인 3각 달리기, 신발 양궁 등 명랑운동회를 통해 상호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기념식은 건강한 다문화사회 조성에 기여한 모범외국인주민 4명 김은정 문혜정박소영 림민주에 대한 표창 수여도 이뤄졌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문화 다양성과 포용성을 토대로 다양한 가치와 개성을 존중하고 융합하는 모습이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증평군이 성숙하고 건강한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 및 거주외국인 등에 대한 지원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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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9월 열리는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참가선수 모집
안산시, 9월 열리는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참가선수 모집
[AANEWS] 안산시가 오는 9월 2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리는 전국 아마추어 게이머들의 축제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참가선수 모집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에서 주최하는 e스포츠 서머페스티벌은 청년들에게 e스포츠의 다양한 콘텐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게임 문화의 인식 개선을 위해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다.
이번 대회는 전국대회와 안산시 관내 학교 대항전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회종목은 총 3개다.
전국대회는 이터널리턴 발로란트 2개 종목이며 학교 대항전은 리그오브레전드 1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국대회의 총상금은 900만원으로 각 종목 결승 진출자에게는 안산시장 명의에 상이 수여된다.
참여 대상은 전국 e스포츠 팬 및 아마추어 선수 등 e스포츠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리그오브레전드와 발로란트는 이달 5일부터 17일까지, 이터널리턴은 오는 24일부터 8월 7일까지이며 대회접수 QR코드를 통해 디스코드 채널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이달 29일부터 온라인으로 예선전이 진행되며 최종 결승전은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개최일인 9월 2일에 치러진다.
자세한 예선 일정은 QR코드를 통해 디스코드 채널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리그오브레전드 스트리머인 엠비션과 미스틱이 참여하고 이터널리턴 팬 부스 운영 e스포츠 게임교육 레트로 오락실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e스포츠가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문화콘텐츠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안산시가 e스포츠 문화 선도 및 활성화에 기여하는 도시가 되도록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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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본격 휴가철 전 대부도 지역 계량기 특별 점검 실시
안산시 단원구, 본격 휴가철 전 대부도 지역 계량기 특별 점검 실시
[AANEWS] 안산시 단원구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대부도 내 마트, 회센터 등 4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상거래용 계량기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저울 위·변조 여부 정기검사 여부 사용오차 초과 여부 영점조정 상태 검정필증 부착 여부 법정단위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한다.
특히 채소·육류·수산물 코너의 계량기 사용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계량기를 바닥이 견고한 곳에서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용기 또는 바구니 사용으로 인해 구매물품 가격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구는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하고 계량값을 속일 목적으로 저울을 위·변조하는 등 중대한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신항식 단원구 민원봉사과장은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영업장에서 사용하는 계량기를 믿고 물품 구입을 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점검을 통해 소비자 보호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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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고급·외제 체납 차량 철퇴… 39대, 3천8백만원 징수
안산시, 고급·외제 체납 차량 철퇴… 39대, 3천8백만원 징수
[AANEWS] 안산시는 지난 6월 한 달간에 걸쳐 서울과 경기 전 지역을 누비며 고급·외제 체납 차량 및 폐업 법인 소유의 대포 차량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번호판 영치, 강제 인도 등 총 39대를 단속해 3천8백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경기도 광역체납기동팀 및 단원경찰서와 체납차량 합동단속을 벌인 것에 이어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서도 현장에서 1천4백만원 징수, 2천4백만원 분납을 이끌어 냈다.
이와 함께 벤츠, 볼보, 아우디 등 고급·외제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 22대 인도명령 9대 폐업법인 소유 대포차량 등 3대를 강제 견인해 시 공매장에 입고시켰다.
차량 운행을 못하게 하는 족쇄 잠금 처리를 진행하는 한편 어려운 경기 상황을 고려해 생계형 체납차에 대해서는 일시적 체납처분 유예도 추진했다.
이번에 영치된 번호판은 체납액을 납부해야만 찾아갈 수 있고 강제 인도로 공매장에 입고된 차량은 하반기 공매를 통해 체납액에 충당될 예정이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지방세 체납차량에 대한 추적단속을 수시로 벌일 계획이다.
손석주 징수과장은 “자동차만으로 체납액을 충당하지 못할 경우 체납자의 다른 재산도 압류·공매 처분할 뿐만 아니라, 고액·상습 체납자의 경우 은닉재산 추적을 위해 가택수색도 적극 실시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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