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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희 강북구청장, 강북구 체육꿈나무 격려
이순희 강북구청장, 강북구 체육꿈나무 격려
[AANEWS] 서울 강북구가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초·중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
구는 지난달 27일 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메달 선수 9명, 감독교사 4명, 전임코치 5명과 성북강북교육지원청장 등을 초대했다.
전국소년체육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체·교육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난 5월 27~30일 울산시에서 열렸다.
대회날 전국에서 모인 1만 2,000여명의 초·중학교 선수들은 36개 종목 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강북구 학생선수들은 대활약을 펼쳤다.
선수들의 수상내역은 펜싱 금메달 김효민 펜싱 동메달 이지오 펜싱 동메달 정원신 펜싱 동메달 홍가온 태권도 은메달 오승민 태권도 은메달 박서하 태권도 동메달 길우진 유도 동메달 강민하 유도 동메달 백소윤이다.
강연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장은 “서울 지자체 중에서 9명의 선수가 메달리스트인 경우는 매우 드물다”며 “꿈나무를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지역의 관심과 사랑이 결실을 맺게 했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간담회에서 선수 한명 한명과 대화하고 코치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순희 구청장은 “미래 체육꿈나무들을 위해 애써주신 교육청과 장학금을 지원해주신 구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강북구 학생선수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휼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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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고위직 공직자 대상 성인지 교육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포천시, 고위직 공직자 대상 성인지 교육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AANEWS] 포천시는 오늘 7일 포천 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고위직 공직자를 대상으로성인지 교육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을 확보하고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욱 강사와 이주아 강사는 공직사회 내에서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고 위계와 권력에서 일어나는 성범죄 예방,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디지털 성범죄와 그에 따르는 2차 피해에 관한 내용을 교육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고위직 공직자들이 서로 솔선수범해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성평등 인식 제고를 위한 전직원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고충창구 운영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피해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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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시장 만난 김동연, 경제·환경 등 상호협력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
태국 방콕시장 만난 김동연, 경제·환경 등 상호협력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찻찻 싯티판 태국 방콕시장을 만나 경제·환경 등 상호협력을 위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해 ‘6억 명 동남아 시장’ 진출 교두보인 방콕과의 상호교류가 확대될 전망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현지 시각 6일 오후 태국 방콕시청사에서 찻찻 싯티판 방콕시장을 만나 “태국은 한국이나 경기도 입장에서 아세안의 허브로 중요성을 크게 인지하고 있다.
상호협력 관계를 진전하기 위해 경기도 실무책임자, 방콕시 실무책임자가 워킹 레벨의 토의를 할 수 있는 계기를 기대한다”며 “빠른시간 내에 그룹을 만들기로 하고 그 그룹에서 여러 가지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경기도와 방콕시 간 공무원 교류를 통해 합의된 내용들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싯티판 방콕시장은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다 태국은 동남아 중심에 있는 국가이고 6억 명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기 좋은 위치로 상호 호혜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는 투자유치, 인재 유치 등 굉장히 앞서가고 있어서 양 지역 간 협력을 계속했으면 한다.
투자유치, 대기질과 환경문제, 문화교류, 관광교류 등 여러 가지 의제를 포함할 수 있을 것 같고 빨리 시작하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김동연 지사와 찻찻 싯티판 시장은 대화하는 동안 서로 공통점이 많다는 점에 우호의 뜻을 내비쳤으며 찻찻 싯티판 시장은 “오래된 친구를 만난 것 같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찻찻 싯티판 시장은 김동연 지사처럼 취임 1주년, 정부 관료 역임, 야권 최대 지자체장, 미국 유학 등의 특징이 있다.
김동연 지사는 찻찻 싯티판 시장이 야권 최대 지자체장으로서 중앙정부와 이견이 있지 않은지 물어보면서 “한국 정부와 경기도는 생산적인 의미에서 이견이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대외관계”며 “경기도의 앞길 중 하나가 경기도의 국제화로 많은 주민과 기업이 해외에 나가고 바깥에 있는 많은 기업과 다른 나라 분들이 경기도에 들어오면서 경제가 활성화되고 일자리가 생길 뿐만 아니라 소위 말하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우리 기업이 빨리 따라가야 하는데 지금 중앙정부는 균형 잡힌 외교 면에서 경기도와 조금 결을 달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이를테면 미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서남아 등 모든 나라와 균형 잡힌 외교를 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서로 간에 윈윈하는 시너지 효과를 내려 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김동연 지사와 찻찻 싯티판은 스타트업, 스마트시티, 교통 문제, 정치·경제 개혁 등 폭넓은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한편 태국은 아세안 2위 경제 대국이자 최대 제조업 국가로 경기도와는 ‘2023 지페어 아세안+’ 등을 통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특히 태국 정부가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한 ‘4.0 정책’으로 육성 중인 스마트전자, 미래차, 디지털 등 10대 미래산업은 경기도의 대표 산업으로 향후 경제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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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황매정원, ‘2023 대한민국 조경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합천 황매정원, ‘2023 대한민국 조경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AANEWS] 합천군은 ‘2023 제13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황매산군립공원 내 황매정원이 공공부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지속가능성이 높은 국토 환경을 조성·관리하는데 기여하는 조경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우수한 조경분야 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이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으로 선정된 경남 합천 황매정원은 주차부지와 생태군락지인 황매평원 사이 공간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황매평원으로 안내하는 전이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조성한 곳이다.
새로운 동선 체계와 경관특징을 담은 조경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황매산의 경관자원 주변으로 새롭게 산책로와 그라스정원이 조성됐고 보행로 주변에 식재한 산수국은 황매산의 여름철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휴식, 이벤트 등 다양한 이용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합천군 관계자는 “황매정원은 철쭉과 억새에 가려져 있던 다채로운 황매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공간이며 앞으로도 유지관리에 힘써, 방문객들에게 사계절 황매산의 매력을 전달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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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진도군수 “군민이 주인인 살기 좋은 지역 만들겠다”
김희수 진도군수 “군민이 주인인 살기 좋은 지역 만들겠다”
[AANEWS] “변화를 기대하는 진도군을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김희수 진도군수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취임 당시 군민들과 약속한 군민 중심의 살기 좋은 진도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발로 뛰며 군민들과 소통하는데 노력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함께 잘사는 산업과 모두가 행복한 복지, 인재를 키우는 교육, 찾아서 머무는 관광, 군민을 섬기는 행정 등 새로운 미래와 성장을 향해 자신감 있게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생활환경, 지역경제, 교육·문화·관광, 건강·복지, 열린행정 등 100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단계별 계획에 따라 추진하면서 분기별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있다”며 “남은 임기 동안 내일을 더 기대할 수 있는 확실히 달라진 진도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1년 동안 진도군은 농수산업 예산 30.4% 확보 등 농어업 경쟁력 강화와 예산의 지속적인 확충으로 농어업 소득이 7,885억으로 증대됐다.
이를 통해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 공공비축미 역대 최대물량 매입 유기농 인증비율 전남도 1위 김 양식 어장 ‘마로해역’ 분쟁 최종 승소 대형 유통업체 판촉 확대 등 현장 중심의 농어업 지원 강화로 소득을 높였다.
특히 56건, 461억원의 공모사업 역대 최다 선정을 비롯 1,774억원의 국·도비의 전략적 확보로 지역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군민 모두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817건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저소득층 맞춤형 지원 확대 물리치료센터·우리마을 전담주치의제 등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강화 국가보훈대상자·어르신 예우 강화 등 군민 맞춤형 건강·돌봄 복지체계를 구축했다.
또 미래 인재 양성과 보육·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소아청소년과 개설 출산장려금 상향 청소년 꿈 키움센터 착공 학교 교육경비 지원 확대 평생 교육 공모사업 선정 등을 달성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 성공 개최를 비롯 특색있고 차별화된 관광명소와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문화예술 역량 강화, 공공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등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문화·체육 인프라를 확충했다.
꽃길, 꽃동산 등 꽃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시작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군민 1,000원 버스·학생 100원 버스, 전통시장 배송 도우미 운영, 재난·재해 선제적 대응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법과 원칙에 기초한 군민 최우선 위민 행정을 확대를 위해 군 청사 민원인 주차장 마련 진도 242 소행성 프로젝트 추진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정착 등을 구현했다.
3년 동안 새로운 진도군으로 거듭나기 위한 비전으로 김희수 진도군수는 국가계획 반영을 통한 신 조도대교·가사대교 건설 민자유치를 통한 지역성장 동력 확보 고소득 농어업 선도 기반 마련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진도 관광·문화예술 중심지 구축 365일 꽃피는 아름답고 쾌적한 지역 조성 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지난 1년은 변화를 위한 방향 설정과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며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인프라를 구축해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미래세대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진도군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을 누비면서 변화하는 진도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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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간담회 개최
수원시, 2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간담회 개최
[AANEWS] 수원시와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일간담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 중강당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는 다가치보육 어린이집, 장애영유아 보육 등 육아종합지원센터의 2024년 신규사업을 공유했다.
또 홈페이지 개편, 노후화된 시설 환경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수원시와 소통하며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센터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도서관, 아이사랑놀이터, 시간제보육, 영유아 발달 촉진을 위한 언어치료실 등을 운영한다.
또 발달선별검사, 다양한 주제의 부모교육,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 등 행복한 육아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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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직무 역량강화 교육
수원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직무 역량강화 교육
[AANEWS] 수원시가 7일 수원시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2023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건강 분야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윤주영 서울대 간호대학 지역사회간호학과 교수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설명하고 건강사례관리·건강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교육에는 동 맞춤형복지팀장·건강복지팀장·간호직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직 공무원들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했다”며 “지속해서 업무역량을 강화해 주민들에게 복지와 건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수원시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복지 대상자를 찾아가 상담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를 파악한 후, 공공서비스와 민간 자원을 연계해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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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가족돌봄청년 맞춤형 주거지원 방안 마련한다
수원시, 가족돌봄청년 맞춤형 주거지원 방안 마련한다
[AANEWS] 가족돌봄청년중증질환, 장애, 정신질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고 있거나, 그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13세~34세의 현황을 파악해 정책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발굴한 개선안을 공공정책으로 실현하는 역할을 할 ‘수원시 국민정책디자인단’이 출범했다.
수원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 수원시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열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
발대식에는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과 ‘서비스디자이너’ 강동선 한양여대 산업디자인과 교수 등 국민정책디자인단이 참석했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분야별 전문가, 정책 수요자, 정책 공급자, 공직자 등으로 구성됐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이날 1차 회의를 열고 국민정책디자인단 역할과 정책 가족돌봄청년 공동체주택 운영 관련 사업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올해 12월까지 수원시 가족돌봄청년 발굴을 위해 현장 견학 등으로 실태조사를 하고 가족돌봄청년 공동체주택 운영방안과 지원체계 마련에 나선다.
또 정책수요자에 맞춘 지원체계와 주거서비스를 구축하고 고도화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정책디자인단 사업은 정책의 수요자인 국민, 서비스디자이너 서비스를 구상하고 전달하는 과정 전반에 디자인을 활용, 수요자의 경험을 향상시키고 행동변화를 유도해 수요자 중심으로 서비스를 혁신하는 방법을 통해 과제 수행을 총괄적으로 기획·운영하는 자가 공급자인 공무원과 함께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사업이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국민정책디자인단 운영에 참여해 주신 시민과 전문가, 관계자 분들게 감사하다”며 “수원시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맞춤형 주거정책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보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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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9회 고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고성군, 제9회 고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AANEWS] 고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7월 6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제9회 ‘고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정기연주회는 바리톤 김대혁의 사회와 이종호 지휘자의 지휘 아래 ‘위풍당당 행진곡’, ‘백조’, ‘별헤는 밤’, ’오 나의 태양’ 등을 연주하고 은파합창단이 ‘별’,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부르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공연을 관람한 한 군민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 고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고성군의 자랑이다”며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에 대중음악을 곁들여 군민과 소통하는 연주회가 앞으로도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길자 단장은 “오늘 공연이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 문화가 더욱 다양하고 풍성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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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고성군, 2023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AANEWS] 고성군은 7월 4일과 6일 각각 고성읍 행정복지센터와 회화면사무소에서 2023년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주민자치위원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 증진과 자치역량 강화,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 등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4일 고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8개 면의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전환 및 활성화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6일 회화면사무소에서는 6개 면의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및 운영 방안에 대한 실용적인 강연을 실시해 참석자들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냈다.
최낙창 행정과장은 “2회에 걸쳐 진행된 강의를 통해 자치분권과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었고 행정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우리 군의 자치분권과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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