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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역보건의료계획’ 전국 최고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시민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건강을 지킨다.
시는 지난 7일 서울 더케이 컨벤션센터에서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평가’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번 평가는 계획의 적절성, 포괄성, 목표설정의 타당성, 계획 수립 노력도,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 10가지 항목으로 진행됐다.
시는 전략과 추진과제를 논리성 있게 도출하고 부서 간 연계·협력을 통한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함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및 서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확충해 지역주민의 건강 접근성을 향상시켰고 1인 1가구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을 제고했다.
또한 저출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난임부부 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에 자체 예산을 편성으로 전 세대 보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건강 도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지역실정에 맞는 밀도 있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지난 8개월간 주민 요구도 조사와 토론회, 간담회를 통해 계획을 마련했다”며 “계획된 사업을 충실하게 진행해 건강 형평성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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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청소년문화체육관 로봇동아리, 2023 빛고을 로봇 페스티벌대회에서 4개상 수상 쾌거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청소년문화체육관 로봇동아리 ‘로봇사이언스’와 ‘테슬라’ 회원들이 지난 7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빛고을 로봇 페스티벌대회에서 상을 휩쓸었다.
이번 대회에서 청소년문화체육관 로봇동아리는 로봇창작종목, AI웹툰종목, 로봇씨름종목, 페스트무브종목, 휴머노이드종목 등 5개 종목에 20여명의 회원이 출전했다.
이중 로봇창작 종목에 출전한 김도형이 동상, AI웹툰에 손정한 동상, 오소정이 장려상, 그리고 패스트무브에 정원성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로봇사이언스’와‘테슬라’동아리는 정읍시 청소년 1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문화체육관의 동아리로 매주 주말을 이용해 로봇과 드론을 활용한 창의적인 로봇 체험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청소년문화체육관에서는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140여명의 청소년 회원이 12개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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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확대.31일까지 집중신청기간 운영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과 노후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
정읍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서비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로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자,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이용자,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 등 유사 중복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부득이한 사유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전화 또는 우편 등의 방법으로도 가능하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집에 생활지원사가 방문해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체·사회적으로 다소 건강한 어르신에게는 월 오후 4시간 미만의 안전확인, 말벗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이 좋지 않은 어르신은 중점대상으로 월 오후 4시간에서 40시간 미만의 안전확인과 가사지원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사회 고립과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는 신태인읍 소재 하늘향노인복지센터에서 맞춤형 사례관리를 제공해 중점 관리한다.
노인장애인과 강한석 과장은 “어르신들에게 맞춤돌봄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며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더욱 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어르신이 중심인 으뜸 정읍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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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종합대책 수립
창원시,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종합대책 수립
[AANEWS] 창원특례시장은 IAEA의 최종보고서 발표 이후 빠른 시일 내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예상됨에 따라 수산물 소비 활성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해 4개 분야 13개 세부 추진과제로 대응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첫째,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대응반을 구성·운영한다.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대응을 위한 총괄관리반 등 4개반으로 구성 및 운영할 계획이며 수산과를 총괄로 항만물류정책과, 해양레저과, 해양사업과, 지역경제과 등 7개 부서가 참여해 시책 발굴, 수산물 안전성 확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둘째, 생산단계 방사능 안전감시망 구축 및 유통단계 안전을 강화한다.
간이 방사능 측정기를 4대에서 7대로 확대 운용하고 수산물 방사능 정밀검사를 기존 월 2회에서 20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양방사능 조사 정점을 마산항 및 진해만에서 진동만과 구산면를 추가해 4개소로 확대하고 지난 7.1일 해수욕장 개장에 맞추어 광암해수욕장 방사능 검사도 함께 시행한다.
또 일본산 수산물의 원산지 둔갑 우려 및 소비자 불안감 증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명예감시원을 도입 및 운영할 예정이다.
셋째, 원전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시민참여 및 소통을 강화한다.
시민의 불안 해소를 위해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경남수산안전기술원, 경남보건환경연구원, 원자력안전위윈회 등 5개 기관에 분산된 방사능 관련 정보를 일원화시켜 시 홈페이지에 매주 공개하고 있으며 시민 참여 수산물 방사능 검사 참관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시보, 반상회 등을 통해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넷째, 위축된 수산물 소비 촉진 및 활성화 대책도 추진한다.
관내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시 간부공무원 전통시장 수산물 오찬 및 전 부서 전통시장·횟집 등을 이용하는 소비 장려 운동과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등에도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해 3400여명이 참여 60백만원을 환급함으로써 2억원을 판매효과를 올리기도 했고 설·추석 명절에도 추진할 계획이다.
수협, 수산업경영인, 자율관리공동체, 공무원 등이 함께하는 수산물 안전 캠페인을 창원광장, 마산어시장, 진해 안민터널 등에서 대대적으로 개최한다.
더불어 대규모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위해 사업비 360백만원으로 축제 및 소비촉진 행사 등도 함께 추진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식품안전을 최우선해 수산업계 종사자와 어시장 등 소상공인의 수산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만반의 대책을 세우고 공무원부터 수산물을 애용하는 모범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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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역 향토사 이해에 중요한 자료 경상북도 문화재 지정
고령 지역 향토사 이해에 중요한 자료 경상북도 문화재 지정
[AANEWS] 고령군은 2022년 “고령 벽송정 유계안”을 문화재로 지정 추진해 경상북도에 지정 신청과 관계전문가 현장조사, 문화재위원회 동산분과 심의 등을 거쳐 7월 6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고령 벽송정 유계안은 고령지역의 유림들이 벽송정이라는 정자를 중심으로 모여 계를 형성하고 이에 관한 규칙을 마련하고 인원을 정리해 작성해 책의 형태로 작성된 문서이다.
‘벽송정유계안’을 포함한 ‘송정입의’,‘벽송정안’,‘기안’ 등의 성책으로 전존하고 있어, 조선 후기 향약을 통한 지방 유림의 활동, 벽송정 유계의 운영과 활동 등을 알 수 있다.
또한 정자를 중심으로 계를 형성하는 경우는 종종 있으나 단기적으로 성립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16세기 초부터 현재까지 계가 유지되며 일괄 문헌자료가 남아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문 경우로서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고 판단되어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10점의 벽송정 관련 자료인 벽송정 유계안은 조선 전기부터 후기까지 고령지역의 지방 향토사 등을 이해하는 데 아주 중요한 가치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고령군은 지난 10여 년간 17건의 비지정 문화유산을 문화재로 지정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앞으로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겨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존관리를 하기 위해 꾸준히 비지정문화재를 발굴해 문화재로 지정 추진할 것이다.
하반기에는 고령 본관리 고분군 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꾸준히 문화재로 지정하고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찬란한 역사문화도시 고령군의 문화유산 보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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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새마을동산 말끔히 정비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새마을동산 말끔히 정비
[AANEWS] 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7월 6일 새마을동산 정비에 나섰다.
이 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 35여명이 참여해 잡초 제거, 나뭇가지 정비 등을 펼쳤다.
최부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더운 날씨였지만 방문객에게 깨끗한 대가면을 보여줄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 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외 다양한 방면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협의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에 두고 환경정비를 해 깨끗하고 안전한 대가면을 만들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대가면을 위해 노력하는 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달했다.
김화진 대가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새마을동산 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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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귀농인 대상 소형건설기계 교육 실시
고령군, 귀농인 대상 소형건설기계 교육 실시
[AANEWS] 고령군은 7월 6일부터 7월 7일까지 양일간 관내 귀농인 20명을 대상으로 소형건설기계 조정면허 취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교육 업체인 ㈜한성티앤아이에 위탁해 3톤미만의 굴삭기, 지게차, 로더기에 대한 관련 법규와 장비를 구성하는 부품의 명칭, 역할, 작동원리, 운전조작, 취급요령과 고장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안전사고 예방요령 등 하루에 6시간씩 총 12시간가량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을 받으면 교육생들은 3톤미만의 농업용 소형건설기계를 사용 할 수 있는 면허를 받게 된다.
고령군은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귀농인 교육시 수시로 해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 현재까지 8회에 걸쳐 면허취득 교육을 추진해 전문기술을 익혔으며 163명 전원이 면허증을 취득한 바 있다.
이남철 군수는 “농업용 소형건설기계는 논밭, 축사, 과수원 등의 일손부족을 해결 해주는 유용한 농업기계이지만 사고 위험이 높고 숙련된 조작을 요하는 장비들인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귀농인들이 올바르게 사용해 농업생산력을 높이고 농가 경영비도 절감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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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맞이 이벤트’ 스탬프 투어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맞이 이벤트’ 스탬프 투어
[AANEWS] 거창군은 수승대 출렁다리 등 5개 코스를 탐방하는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맞이 이벤트’ 스탬프 투어를 7월 11일부터 8월 10일까지 연극제 기간을 포함한 1개월간 진행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거창국제연극제 공연장인 수승대와 황산전통한옥마을, 서출동류물길 트레킹코스, 금원산 코스로 참여자들이 야외연극 관람과 연극제 주변 관광명소 탐방을 통한 특별한 거창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탬프 투어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경우 누구나 모바일 앱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고 관광지 4개소 이상을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 획득 시 음료 교환권이 제공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는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개최 기간 거창을 방문해 연극도 관람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스탬프 투어에도 꼭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맞이 참여 행사’가 7월 11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거창군 공식 인스타그램을 구독하고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 홍보 게시물 속 초성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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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RCE세자트라숲,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
통영RCE세자트라숲,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 선정
[AANEWS]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이 운영 중인 통영RCE세자트라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시행한 ‘2023 코리아 유니크 베뉴’인증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마이스 목적지로서 한국의 차별화된 매력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국제회의 명소를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지정해 MICE 행사 유치·개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통영RCE세자트라숲은 이번 공모신청에 서면과 PPT발표 및 현장 실사 등 엄격한 3차 심사를 거쳐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신규 지정됐다.
특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리아 부분과 이색적인 장소를 뜻하는 베뉴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선정기준에서 10명 이상 행사가능 회의공간, 상시대관 및 외부 음식 반입 가능, 회의용 영상 및 음향시스템 등, 주차시설 등의 시설여건 독특한 컨셉 및 스토리, 매력도, 지역적 정체성 보유 여부를 평가하는 차별성 접근성, 관광지, 숙박, 음식점 보유 여부 등 관광연계성, 자체 홍보채널, 예약 및 안내 시스템 보유 여부, 사업의지, MICE 행사 유치 경험 등의 마케팅 능력을 평가했다.
앞으로 통영RCE세자트라숲은 MICE산업 전문가 컨설킹 제공, 시설 개선, 다국어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통영시 용남면 선촌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통영RCE세자트라숲은 지속가능발전 교육과 연구개발, 지역연대 네트워크의 기능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지속가능발전교육센터이다.
전 인류의 과제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현세대와 미래세대 공존의 가치를 배우고 이를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종합 교육터로 ESD국제포럼과 유네스코 심포지엄 등 각종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도 갖추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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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주민자치회, 제1회 상리연꽃축제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 상리면 연꽃공원 일원에서 제1회 상리연꽃축제가 개최된다.
상리연꽃축제는 연꽃공원을 배경으로 지역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8일부터 30일까지 다른 테마로 매주 주말에 개최된다.
8일 향우 초청의 날 14~15일 반딧불이 체험행사 22~30일 주말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14~23일 주말마다 지역농산물 판매 장터가 마련된다.
또한 연꽃공원을 배경으로 한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도 진행 중이며 7월 23일까지 접수 받고 7월 말 시상 할 예정이다.
상리면 주민자치회 박기수 회장은 “2023년 제1회 상리연꽃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겠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상리면을 찾는 만큼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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