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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이근수 과천도시공사 사장 임명장 수여
과천시, 이근수 과천도시공사 사장 임명장 수여
[AANEWS] 과천시는 7월 6일 시장실에서 이근수 과천도시공사 사장의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근수 사장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출신으로 2020년 7월 6일 제2대 과천도시공사 사장으로 취임해 3년의 임기를 채우고 이번에 연임됐다.
이근수 사장은 과천도시공사 사장으로 재임하며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경영평가에서 2021년 ‘다등급’에서 2022년 ‘나등급’으로 향상된 등급을 획득하는 데 기여한 바 있으며 과천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근수 임명과 관련해 “현재 진행중인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이 지구계획 승인 절차가 진행되는 등 중차대한 시기인 만큼, 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근수 사장의 임기는 2024년 7월 5일까지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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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문학관, 7월시민강좌로 ‘가짜뉴스’ 다뤄
김홍신문학관, 7월시민강좌로 ‘가짜뉴스’ 다뤄
[AANEWS] 김홍신문학관이 시사특강을 이어가고 있다.
7월 7일 언론인 김형철이 “가짜뉴스와 우리사회의 위기”를 진단한다.
6월 송영무 45대국방장관의 “국방도시 논산과 대한민국의 안보정책”에 연이은 시사특강이다.
이번에 강사로 나서는 40년 중견언론인 김형철은 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 이사장 겸 트루스가디언 발행인이다.
특정정파와 특정인의 입장보다는 원론적으로 접근하며 김홍신 작가의 피해사례도 적시한다.
“세계는 왜 가짜뉴스와 싸우는가” 질문에 답하기 위해 가짜뉴스·허위정보의 유래, 사례, 폐해를 예시한 다음, 주요국의 대처 방안과 우리의 대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시민강좌에 앞서 3시에는 한국능률협회에서 주관하는 “논산열린도서관 인문학탐방”이 문학관에서 열린다.
우리 지역 명사 특강과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시민의 인문소양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논산시 독서동아리 회원 30명이 김홍신 작가의 특강을 듣고 다음에는 연극 ‘한여름밤의 꿈’을 보는 인문학 행사다.
최근 김홍신문학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사회를 향해 열려 있다.
건양대 학생들의 ‘수묵화로 만나는 나의 세계’ 작품전이 6월 17일부터 한 달간 2층에서 열리고 있다.
6월 27일에는 ‘그루터기’ 교사독서모임이 2층 사랑방에 모였는데, 2시간에 걸쳐서 학교에서의 소외 현상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7월 8에는 대전의 “허브포럼 독서동아리”가 문학관을 찾는다.
10여명이 김홍신의 소설 ‘바람으로 그린 그림’을 가지고 독서토론을 하는데, 여기에는 한빛작은도서관장과 어린이 한 명도 참석한다.
“김홍신문학관이 개관한 지 네 돌을 지났다 코로나에서 자유로워진 작년부터 지역사회를 향해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우리는 열린 논산, 열린 문화를 지향한다” 전용덕 대표의 개방의지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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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혁신주니어보드와 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 개최
안양시, 혁신주니어보드와 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 개최
[AANEWS] 안양시가 조직 내 세대 간 소통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리버스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시는 6일 오전 9시 관양동 파티엘하우스에서 3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주니어보드와 간부공무원 리버스 멘토링’을 개최했다.
리버스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의 멘토링이 아닌 역으로 젊은 후배가 선배에게 트렌드와 문화, 가치관을 공유하는 멘토링 제도로 시는 젊은 공무원과 간부 공무원 간 소통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구성된 제2기 안양시혁신주니어보드는 시 소속 8급 이하 근무경력 5년 이내의 공무원 20명으로 구성되어 조직문화혁신, 업무방식 개선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MZ력·라떼력 키우기 게임 사무실 천사 찾기 멘토·멘티 근무일지 작성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멘토링 후 열린 제안대회에서 혁신주니어보드는 QR코드 활용 재난정보 알림 직원보호 위한 청사출입 보안 강화 컴퓨터와 연결한 스마트 행정전화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 운영 시정홍보용 앱 개발 등 12개 신규사업을 제안했으며 심사를 거쳐 우승팀 1팀이 최종 선발됐다.
제안된 내용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직원 사이에 소통을 통해 서로의 가치관과 생각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었고 이는 혁신과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소통의 장을 지속 마련해 조직역량을 높이고 창의적인 정책 발굴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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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3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수상
화순군
[AANEWS] 화순군이 지난 5일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가 후원하는 ‘2023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경영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화순군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추진한 만원 임대주택 다문화 팀 신설 등의 인구 유입 정책이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23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지역발전경영 부문에 선정됐다.
특히 ‘만원 임대주택’ 정책은 전국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호평받았다.
화순군이 민간 임대주택을 임차해 만 18세 이상 만 49세 이하 청년·신혼부부에게 월 임대료 1만원만 받고 재임대하는 정책이다.
처음 2년 계약 후 2회 더 추가 연장계약이 가능해 최대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연간 100호씩 총 400호를 공급할 계획으로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 50호 입주 대상자에 대한 추첨이 완료돼 7월 현재 입주가 진행 중이다.
화순군은 하반기 50호 입주 대상자 모집에서 신혼부부 우선으로 제도를 보완해 8월 중 공고 10월 중 입주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화순군은 주거 정책뿐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일자리와 출산·보육·교육 정책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만원 임대주택’ 정책과의 연쇄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국 최초의 자국민 전담 ‘다문화 팀’ 신설 정책 또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화순군 ‘다문화 팀’은 팀장을 제외한 팀원들이 중국·일본·필리핀·베트남·캄보디아 등 5개국 출신 결혼이주여성이면서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된 특징으로 타 지자체와 뚜렷한 차별성이 있다.
팀은 신설 6개월 만에 610건의 상담실적을 기록했고 그중 7건을 긴급 지원으로 연계했을 만큼 다문화 가정에 꼭 필요한 전화상담 방문상담 긴급지원 군정시책홍보 등의 종합행정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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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민선 8기 조직구성 완료.‘관광·백신·농업’에 방점
화순군
[AANEWS] 화순군이 지난 5일 하반기 정기인사와 함께 대규모 조직개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본청에 홍보·소통담당관 바이오·백신담당관 인구·청년정책과 인·허가과가 신설됐고 보건소에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가 설치됐다.
사업소도 늘어 고인돌사업소가 새로 생겼다.
화순군은 민선 8기 들어 한차례 조직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농촌 분야 업무 전문성 향상과 공약사항 추진을 위해 농업정책과를 농촌활력과와 2개 과로 분리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3대 미래 먹거리 추진 중점부서인 관광진흥과를 ‘관광체육실’로 격상했다.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전지훈련·전국대회 유치까지 통합 관리하며 공격적 마케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일자리정책실에 있던 바이오·백신 업무는 이관해 전담 부서인 ‘바이오·백신담당관’을 설치했다.
군의 숙원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인 셈이다.
장기적 과제인 ‘인구 10만 도시’ 달성을 위한 전담 부서로 ‘인구·청년정책과’를 신설했다.
부서별로 산재한 인구·청년 업무를 통합하고 귀농·귀촌인 유치, 평생교육을 담당한다.
건축 민원 ‘원스톱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축 민원 업무를 통합해 인·허가과를 신설했다.
기존 행복민원과는 일반민원 업무를 취급하고 건축 관련 민원은 인·허가과에서 담당한다.
두 과의 사무실 위치도 민원인 동선을 고려해 건물 1층에 나란히 배치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용 보편화와 유튜브 등 홍보·소통 채널 다양화에 맞춰 ‘홍보·소통담당관’을 신설하고 늘어난 보건의료 수요에 맞춰 보건소 내에 ‘보건행정과’와 ‘건강증진과’도 설치했다.
화순고인돌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고인돌사업소’도 주목된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민선 8기 화순군 발전을 위한 오랜 구상을 펼칠 준비작업은 끝났다”며 “이제 준비한 것을 성실히 실행할 일만 남았다”고 밝혔다.
민선 8기 들어 화순군은 분주히 움직였다.
공약사항 실천을 위해 신속한 인사발령으로 조직을 빠르게 안정시켰고 신속한 추경 편성으로 각종 연구·준비 용역 등을 마쳤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조직구성까지 완료하며 공약 실천과 화순발전 정책 실현의 발판을 안정시켰다.
구복규 군수는 “기구가 늘어나며 조직이 비대해지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있을 수 있지만, 그동안 다른 시군에 비해 5급 직위가 적어 한 명의 부서장에 너무 많은 업무가 집중돼 있었다”며 “부서는 늘리되 적절한 인력배치로 팀 수는 그대로 유지해 관리자 수 증가는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으로 팀 수는 1개 늘었지만, 화순읍 내 과장 두 자리가 부읍장으로 대체되며 팀장급 관리자 수의 증가는 없었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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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부총리와 대한민국우수상품전 참석한 김동연, “태국은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 경제협력 강화할 것”
태국 부총리와 대한민국우수상품전 참석한 김동연, “태국은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 경제협력 강화할 것”
[AANEWS] 인도·아세안 신남방 시장 진출과 국제협력 강화를 위해 해외 방문길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인도에 이어 태국을 방문, 경기도 중소기업의 태국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현지 시각 6일 오전 태국 방콕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 지페어 아세안+’ 개막식에 참석해 “40여 년 전인 20대부터 경제협력, 국제기구 출장 등으로 방콕을 여러 차례 방문했다.
올 때마다 태국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태국의 잠재력을 확인한다”며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을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중 태국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략적 동반자”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지페어도 인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4개국에서 열리는데 유일하게 태국에서는 오프라인으로 연다”며 “지페어를 계기로 경기도와 태국 간 경제협력이 단순한 무역을 넘어 투자, 관광, 인적교류까지 확대하기를 희망한다.
앞으로 경기도는 경기도와 태국 간 경제협력과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쭈린 락사나위싯 태국 경제부총리 겸 상무부장관, 기라띠 라차노 태국 상무부 사무차관, 아라다 푸앙통 국제무역진흥국 부청장, 파이랏 부라파차이씨 태국상공회의소 부회장, 위왓 헤몬드하롭 태국산업협회 부회장, 니띠 파라촉 시암시멘트그룹 사장 등 태국 주요 정·재계 인사가 참석했다.
쭈린 락사나위싯 부총리는 “지난해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태국 국제무역진흥국이 ‘미니 FTA’를 체결한 특별한 해였다.
‘미니 FTA’ 덕분에 한-태 경제시장이 확대됐다”며 “올해는 한국-태국 수교 65주년이다.
아세안에서 제일 큰 규모의 전시회인 지페어를 태국에서 연다는 점에서 얼마나 한국이 태국 경제에 관심 있는지 알 수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7월 6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이번 지페어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특화 한국상품전시회다.
수출 유망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의 대표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 중 하나로 경기도가 해외 현지에서 독자적으로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아세안에서 서남아 시장까지 확대 공략하기 위해 인도차이나반도 중심국인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추진한다.
이에 앞서 인도, 베트남, 말레이시아에서 각각 온라인 상담회가 열렸다.
국내 우수 중소·중견기업 227개 사가 태국을 비롯해 아세안 3개국, 인도 등에서 초청된 총 4개국 바이어와 1대 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회는 해외 현지에서 경기도가 단독 개최한 역대 해외 지페어 중 참여기업이 최대 규모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 시대 온라인-오프라인의 혼합 전시 방식으로 참여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김동연 지사는 개막식 이후 쭈린 락사나위싯 부총리와 전시장을 둘러보며 지페어 참여기업들을 격려했다.
특히 김동연 지사는 즉석떡볶이를 판매하는 식품기업 ㈜유앤아이원 부스에서 ‘일일 영업맨’으로 변신해 쭈린 락사나위싯 부총리에게 직접 경기도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기도 했다.
태국은 아세안 2위 경제 대국이자 인도차이나반도와 중국을 이어주는 CLMV 4국 경제권역의 허브 국가다.
경기도는 화장품 산업 해외 진출을 위해 2016년부터 ‘케이-뷰티 엑스포 방콕’을 매년 열고 있으며 2020년 경기비즈니스센터 방콕을 개소해 도내 중소기업의 현지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전날인 현지 시각 5일 저녁 방콕의 한 식당에서 현지 한국기업 대표를 만났다.
간담회 참석한 기업인은 윤두섭 세계한인무역협회 동남아본부 부회장, 장은경 방콕지회장 등 약 30명이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대한민국 금기 깨기 – 세 가지 반란’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동연 지사는 환경, 자신, 사회에 대한 반란 세 가지로 구분했다.
김동연 지사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과감하게 깨뜨리는 반란, 수십 년 동안 나 자신의 틀을 형성했던 그 틀을 깨는 반란,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발전시키기 위해 사회를 뒤집는 반란이 있다”며 “자기가 기여하는 것보다 더 많은 보상을 받으며 초과이윤을 누리는 사람, 권한은 막강한데 책임지지 않는 사람, 소수의 승자와 다수의 패자로 만들어지는 우리 사회 구성 등 이런 승자독식 전쟁을 끝내자고 하는 것이 ‘대한민국 금기 깨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금기는 차마 깨려고 상상도 할 수 없는 것들, 우리 사회와 생활 속에 너무나 깊이 배어 있어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것들, 깨고 싶은데 깰 엄두도 못 내는 것들인데, 대표적인 금기가 추격 경제의 금기, 세습 사회의 금기, 기득권 정치의 금기”며 “승자 독식 구조를 깨기 위해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주장하고 있다.
다 함께 반란을 같이 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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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소상공인연합회, 전통시장 이용촉진 장보기 행사 실시
무안군소상공인연합회, 전통시장 이용촉진 장보기 행사 실시
[AANEWS] 무안군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4일 무안전통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장보기와 장바구니 나눠주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홍보에 적극 앞장섰다.
이번 행사는 무안군소상공인연합회에서 관내 남악, 오룡지역 회원 20여명을 초청해 지역 내 전통시장을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들 간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또한 연합회는 시장 내 매일상가와 인근 상가를 방문해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맹점 가입등록과 함께 가맹점 스티커 배부 등 요식업체 매출증대에도 큰 도움을 줬다.
한충석 무안군소상공인연합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같은 소상공인으로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몸소 느낄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도시 소비자 초청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연합회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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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의 권리 지킴이, 경기도 옴부즈만 7명 위촉
도민의 권리 지킴이, 경기도 옴부즈만 7명 위촉
[AANEWS] 경기도는 6일 도민 권익구제를 위한 민원 조사관인 경기도 옴부즈만 7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7명 중 5명은 옴부즈만은 조례 개정에 따라 2년 연임해 위촉하고 신규 위촉된 2명의 옴부즈만은 지난 4월 개정된 조례를 적용해 연임 없이 4년을 임기로 한다.
연임 옴부즈만은 김안태 전 권익위 공무원 김정인 교수 김희란 변호사 지영림 닥터호민관㈜ 대표 황종일 기술사이며 신규 위촉 옴부즈만은 박형근 교수 안연환 세무사다.
이로써 지난 1월 위촉한 옴부즈만 3명을 포함해 총 10명의 옴부즈만이 경기도민의 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 옴부즈만은 도와 그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위법·부당한 행정처분이나 불합리한 제도 개선 의견을 행정기관에 권고 또는 의견 표명하는 등 행정을 견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경기도 소속으로 도의회 동의를 거쳐 도지사가 위촉하지만, 직무수행은 독립성을 보장받는다.
변호사, 교수, 전문자격자, 사회단체 등 민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합의제 기구이며 전담 옴부즈만제 도입을 통해 고충 민원을 조사 단계에서 조정해 합의를 이끌어내는 등 끊임없이 도민권익 구제 강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전담 옴부즈만 도입 등 새로운 기법을 도입하면서 제도가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도와 옴부즈만이 한 팀이 되어 옴부즈만의 제안이 제도 개선까지 이어질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올 하반기 옴부즈만 도민 서포터즈를 시행해 도민의 직접 참여를 높이고 찾아가는 옴부즈만 운영으로 도민권익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군과 협업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행정기관의 처분 또는 행정제도로 인해 권리와 이익이 침해되거나 불편·부당을 겪는 개인·법인 등 옴부즈만의 도움을 받고자 하는 도민은 경기도옴부즈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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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자원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 농업기계 순회 교육
아산시 농촌자원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 농업기계 순회 교육
[AANEWS] 아산시 농촌자원과가 1부서 1촌 자매결연을 한 둔포면 신항1리 마을에서 농업기계 순회 교육을 추진한다.
지난달 8일 둔포면 신항1리를 찾아 윤보선 대통령 생가와 마을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한 농촌자원과는 오는 7일 마을을 다시 찾아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고 현장에서 수리 정비가 가능한 소형 농업기계 위주로 점검 및 수리를 진행한다.
수리비 1만원 미만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자매결연마을과의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 나가며 농업경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경예산 1억원을 확보하고 농업기계 수리 부품 대금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에서 지정한 농업기계 전문수리점 21개소에서 면세유 공급 대상으로 농협에 등록된 본인 소유의 농업기계를 수리하면 연간 농가당 5기종 35만원 한도 내에서 부품 대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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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2개 부문’ 수상
아산시, 충남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2개 부문’ 수상
[AANEWS] 아산시 배방읍 공수1리가 지난 5일 충남도서관에서 열린 ‘2023년 충청남도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공수1리는 2019년 마을만들기 공모에 선정된 후 주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와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실개천을 바탕으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동빈 공수1리 이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원공술 마을이 만들어진 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이라며 “실개천이 흐르는 깨끗한 원공술 마을을 계속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오민환 농정과 농촌활력팀장이 우수공무원 분야 최우수상을 받아 오는 9월 충남도를 대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 출전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특색있는 농촌 마을을 발굴·발전시켜 자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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