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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환경재단 주관 에코크리에이터 공모 선정
2023년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 환경재단 주관 에코크리에이터 공모 선정
[AANEWS]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송린이음터는 환경재단이 주관하고 ㈜GS리테일이 후원하는 ‘2023 에코크리에이터 참여자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이끌어 낼 우수 에코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고 환경 영상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송린이음터는 화성 서부지역의 생태적 보존 가치가 뛰어난 시화호, 우음도, 비봉습지 등과 인접하고 있어 생태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기에 최적화됐다고 볼 수 있다.
송린이음터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화성의 지역주민, 중·고등학교, 청소년 기관과 함께 올해 9월까지 화성다큐봄 ‘우리는 그렇게 이웃이 됐다’라는 주제로 생태·환경 다큐멘터리와 쇼츠 영상물을 제작해 출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역 미디어 전문기관인 브렌치앤드인터커머스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자체, 학교, 지역 생태 활동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한층 높여갈 예정이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임선일 대표이사는 “이번 화성다큐봄 프로젝트를 통해 송린이음터의 특화사업인 생태 환경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발전시켜 화성시의 갯벌, 습지 및 생물의 다양성을 알리고 화성시의 환경교육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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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초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파주시, 파주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법원초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파주시, 파주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AANEWS] 파주시는 6일 파주교육지원청과 ‘법원초 문화창작공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최은미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1970년 개교해 지난 2019년 폐교된 법원초등학교를 새 단장해 관내 학생, 예술인,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험 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은 법원초를 미술관과 문화창작 공간 시설로 활용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으며 문화창작 공간을 교육 과정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최은미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생들의 문화체험 확대를 위해 파주시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시와 활발히 소통하며 학생들과 주민들을 위한 문화체험 확대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북파주 지역의 문화시설이 확대되어 학생은 물론 주민들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폐교를 활용한 유휴공간 재생사업’이 공약사항인 만큼, 파주시는 새롭게 태어날 법원초의 공간이 다양성과 만족도를 충족하는 문화적 기회를 담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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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다음달 개강
하동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다음달 개강
[AANEWS] 하동군은 2023년 하동군평생학습관 하반기 정기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14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하동군평생학습관 프로그램은 군민의 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문화예술회관·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정강의실에서 8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상설 운영된다.
모집강좌는 손뜨개 생활소품 만들기, 왕초보 통기타, 시와 친구하기, 우쿨렐레, 영어, 노래, 요가, 라인댄스, 전통무용, 장구, 한문, 서예, 서각 등 19개 프로그램이다.
군은 모든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면 누구나 부담없이 듣고 싶은 강좌를 신청해 수강할 수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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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분기 신규 의용소방대원 공개 모집
2023년 3분기 신규 의용소방대원 공개 모집
[AANEWS] 하동소방서는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2023년 3분기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구조·구급 등의 사고 발생 시 업무를 보조하고 각종 화재 예방 등 주민 생활의 안전을 위한 지원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하동군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안정된 사업장에 근무하며 신체 건강, 강한 협동정신, 의사·간호사·응급구조사 자격 보유, 기타 의용소방대 활동에 필요한 기술·재능 보유 등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남·여 모두 가능하다.
범죄경력자나 소방활동 불가능자는 제외되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적격자 선정 후 2차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선정한다.
신청접수는 하동소방서 2층 현장대응단 또는 각 119안전센터 및 119지역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하동소방서 홈페이지 또는 의용소방대로 문의하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역 재난현장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고 각종 안전 봉사활동에 앞장서 지역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는 의용소방대에 군민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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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가 경영 부담 완화, 수산분야 전기요금 지원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수산 분야 전기요금이 대폭 인상됨에 따라 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산기반 안정화를 위해 수산 분야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수산 양식시설, 수산 종자 생산시설, 수산물 저온보관시설, 수산물 건조시설, 수산물 제빙·냉동시설, 굴 박신장, 수산물 산지거점 유통센터 등 농사용 전력을 사용하는 어업인·어업법인·생산자단체·수협이다.
지원금은 올해 1∼3월 3개월 간 부과된 전기요금 중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인상액의 최대 50%인 ㎾h당 11.7원까지다.
지원을 받으려면 신분증과 통장사본, 전기요금 납부확인서 등을 갖춰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고금리·고물가 등 대외 여건이 악화하는 가운데 급격한 전기요금 인상으로 부담을 느꼈을 어업인에게 어가 경영 부담 경감과 생산기반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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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제8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참석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은 지난 6일 경북 울진군에서 개최된 제9회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는 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증평~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 약 3조 7천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건설사업이다.
이날 회의에는 13개 지자체 대표자들과 담당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경과 및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사전타당성조사 착수보고 등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13개 시장·군수 협력체는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은 국토 균형발전, 중부권 교통접근성 개선 및 중부권 13개 시·군 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이라는 것에 함께 뜻을 모았으며 앞으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모으기로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박현국 봉화군수는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는 국가균형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사업이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신규 및 기존 노선의 B/C값을 올릴 수 있도록 13개 시·군이 공동으로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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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미래 아이들, 공동체가 함께 키운다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사회적기업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이 지난 4월 군과 2023년 하동군 출생아에 이유식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12명에게 이유식을 후원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유기 이유식기 세트를, 에코맘은 지역 청정 농산물로 만든 이유식을 출생 5개월에서 12개월까지 8개월분을 후원한다.
이유식 지원사업은 에코맘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하동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군과 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민선8기 1주년을 맞은 의미있는 날 군과 에코맘은 지난 2월 출생한 아이를 양육하는 청년부부 가정을 직접 찾아 이유식과 이유식기 세트를 전달해 육아를 격려하고 아기와 부부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군은 ‘낳기만 하면 키워주는 하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용품, 양육수당, 안전보험, 산후조리비 등 출산 가정에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에코맘처럼 지역과 공생하는 사회적기업 등 민관기업과의 협력도 꾸준히 늘려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에코맘의 지속적인 사회적가치 창출 활동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하동에서 태어난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인 만큼 가족, 행정, 지역사회가 폭넓게 참여해 하동의 미래를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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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화랑훈련’ 실시
김해시, ‘2023년 화랑훈련’ 실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10~14일 5일간 김해시를 비롯한 경남 주요 시·군 일원에서 ‘2023년 화랑훈련’이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2년마다 실시하는 훈련으로 해안침투상황과 국가중요시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상황과 피해 발생에 따른 피해복구 등 다양한 상황하에 이뤄진다.
훈련 1~2일차 ‘대테러 및 대침투 작전’을 시작으로 경상남도 통합방위사태 선포부터 김해시 통합방위지원본부가 운영되며 훈련 3~4일차에는 전시전환 및 전면전이 진행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실전처럼 내실 있게 훈련해 확고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훈련기간 동안 실제 병력과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 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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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기계 수리 및 임대 사업’ 파격 개선
영동군, ‘농기계 수리 및 임대 사업’ 파격 개선
[AANEWS] 충북 영동군이 농민에게 다가가는 농기계 수리 및 농기계 임대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월말부터 농기계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농기계 수리와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농기계 순회교육을 매주 8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농기계 수리부품 무상 지원을 3만5천원 이하에서 5만원 이하로 상향 조정해 농업인들의 농가경영비 절감을 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 이모씨는 “직접 마을까지 방문해 농기계를 고쳐주고 농기계 관리 요령도 교육해 항상 고맙다”며 “금년에는 농기계 부품비 5만원까지 무상으로 수리해줘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지난 6월말 기준 농기계 4149대를 수리했다.
이는 금년 목표 4000대의 103%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또한 군은 농기계 임대시 농가의 책임과 변상의무를 완화하는 내용을 지난해 조례에 담아 임대한 농기계에 대한 농가의 책임과 변상의무도 완화했다.
그동안 농기계를 대여했을 때 출고 후 발생하는 사고 등에 따른 인적, 물적 피해를 사용자가 책임지도록 했으나 규제가 불합리하다고 판단해 지난해 11월 조례를 개정했고 행정안전부의 '2022년 자치단체 규제입증책임제 추진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군은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6월말 기준 5126회 대여했다.
군 관계자는 “농업의 고령화와 일손부족이 농촌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앞으로도 농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효성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농업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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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향기 가득. 영동금강모치체험마을에서 즐기는 여름나들이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과일의 고장'으로 알려진 지역의 또 다른 보석 같은 과일 블루베리를 주제로 한 '제8회 블루베리 축제'가 지난 8일 학산면 금강모치마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곳의 블루베리는 청정지역에서 자란 과일로 햇살과 바람, 친환경 재배 방식 그리고 농가의 정성이 함께 어우러져 블루베리의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은은한 향을 자아낸다.
금강모치마을은 자랑스러운 특산품인 블루베리를 중심으로 매년 7월 수확철에 영동금강모치마을 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 축제는 크지 않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선사하며 많은 참여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개막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이승주 군의장 등이 참석해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축제에는 블루베리 수확 체험, 찹쌀떡 만들기, 빙수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청정 자연에서 자란 블루베리를 테마로 차별화된 문화체험과 먹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금강 상류에 위치한 금강모치마을은 인근 강에 서식하는 금강모치라는 어류의 이름을 빌어 명명됐으며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해 도시민들의 쉼터이자 학생들의 산 교육장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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