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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은 ‘준비된 동두천’이 최적지
경기도의료원은 ‘준비된 동두천’이 최적지
[AANEWS] 경기도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전방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두천시가 지난 10일 대진의료재단 측과 동두천 제생병원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하면서 향후 성과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종단 대순진리회 대표자 회의를 통해 결정된 사항을 서면으로 구체화한 것으로 무상 임대를 비롯해 제생병원 별관동 조기 개원 등 관련 제반 활동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동두천시는 이날 협약을 통해 동두천 제생병원 측과 공고히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유치 활동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그간 11만명이 동참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이어 경기도 김동연 도지사,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등 주요 관계자를 차례로 만나 관심과 지지를 끌어냈으며 이번 협약식을 비롯한 연이은 유치 활동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생병원 측의 적극적인 의사를 확인한 만큼 직접 발로 뛰며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유치라는 결실을 맺어 동두천시민의 열망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낙후된 경기 북부 지역 의료체계 개선 및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 경기도의료원 유치, 경기 북부 의과대학 신설 등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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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신도농협 향동 지점의 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설치
고양특례시 덕양구, 신도농협 향동 지점의 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설치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신도농협 향동 지점 365코너에 설치되어 있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신도농협 지점의 이전에 따른 이전 설치를 완료했다고 10일 전했다.
해당 무인민원발급기는 향동지구 대규모 입주에 따라 설치된 후 화전동 행정복지센터와 떨어져 있는 향동지구 주민들이 원활하게 이용 중이다.
기존 위치에서 향동지구 중앙 쪽으로 이전해 향동지구 주민들의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무인민원발급기는 민원창구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고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을 통해 119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신도농협 향동 지점 365코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시간은 06:00~24:00이다.
자세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와 발급 민원 종류는 시 홈페이지 및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창익 시민봉사과장은“무인민원발급기 이전 설치로 향동지구 주민들의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변화하는 행정환경과 다양해지는 주민 수요에 맞춰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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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좌동 ‘초록벌 어린이집’ 폐건전지 모아 환경보호 실천
고양시 가좌동 ‘초록벌 어린이집’ 폐건전지 모아 환경보호 실천
[AANEWS] 고양특례시 가좌동은 지난 7일 ‘초록벌 어린이집’의 원생 13명이 동에 직접 방문해 폐건전지를 새건전지로 교환해주는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은 폐건전지·우유팩·투명 페트병을 가져오면 새건전지·갑티슈·종량제 쓰레기봉투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이날 원생들은 가정과 어린이집에서 나온 폐건전지를 하나하나 모아 총 6kg을 전달했으며 재활용에 대한 교육을 받고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했다.
주민들은 폐건전지 0.3kg당 새건전지 1세트로 우유팩 1kg당 갑티슈 1개로 투명 페트병 30개당 종량제 쓰레기봉투 10L 1개로 교환받을 수 있다.
단, 건전지는 이물질이 묻어있지 않아야 하며 우유팩 및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깨끗이 씻어 말려야 교환이 가능하다.
양재관 가좌동장은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에 앞장서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폐건전지는 수은과 카드뮴과 같은 유해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어 버려질 경우 환경오염이 우려되며 우유팩과 투명 페트병은 재활용 가치 대비 자원회수율이 낮아 재활용 가능 자원이 낭비되고 있다.
해당 사업으로 환경 보호와 고품질 재활용 자원의 회수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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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산동 새마을부녀회, 초복 맞이 ‘삼계탕 행복 나눔 행사’ 개최
고양시 관산동 새마을부녀회, 초복 맞이 ‘삼계탕 행복 나눔 행사’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관산동 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앞둔 지난 7일 무더운 여름을 홀로 보낼 지역 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초복 맞이 ‘삼계탕 행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눔 행사에는 관산동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포장했다.
직접 만든 삼계탕과 라면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김정렬 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기세 관산동장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더운 날씨에도 아침부터 삼계탕 나눔을 위해 땀 흘려주신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잘 살펴보고 나눔 행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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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재해 대비해 산림 위험수목 정비 추진
고양특례시 덕양구, 재해 대비해 산림 위험수목 정비 추진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7일 효자동 등 덕양구 관내 산림 위험수목의 제거 등 정비를 추진했다.
현재 추진 중인 산림 위험 수목 정비 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의한 재난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재난취약지역, 민원 요청지역을 위주로 상시 점검해 신속하게 위험한 수목을 제거하고 가지치기해 수목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산림 위험수목 정비의 대상은 생활권 주변의 산림에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수목이며 주로 뿌리가 드러나거나 고사된 채로 기울어져 향후 도복 될 우려가 있는 수목 등에 해당한다.
덕양구는 재해를 대비해 산림 위험수목 정비 공사를 연간 추진하고 공무직 근로자 등 현장관리 인력을 상시 운영해 재해예방 및 상황 발생 시 현장으로 즉각 출동할 준비 태세를 확립해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구 관계자 는“장마, 태풍 등 재해의 발생시기가 도래해 수목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관내 곳곳을 순찰, 점검하고 있다”며 “위험 수목을 즉시 제거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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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 이웃 위한 햇감자 수확
고양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 이웃 위한 햇감자 수확
[AANEWS]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친환경 텃밭에서 햇감자 10박스 가량을 수확해 포장하는‘감자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환경복지분과 자치사업의 소중한 결실인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자원봉사 주민, 직능단체 구성원 등 15명이 참여했다.
주민자치회는 4월부터 친환경 텃밭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감자를 수확해 관내 경로당 7곳에 기탁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전달해 지역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병일 주민자치회장은 “첫 텃밭사업이라 감자가 잘 자랄지 걱정이 많았는데 감자심기부터 시작해 밭 만들기, 물주기, 잡초제거를 거치며 결실을 맺게 되어 다행이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감자 수확에 나서준 참여자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사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주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감자 수확 후 텃밭에 사탕무를 식재하고 6월에 심어둔 고구마를 가꾸어 어려운 이웃과 나눌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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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대비 고양시민 서포터즈단 간담회 개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대비 고양시민 서포터즈단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6일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시민 서포터즈단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동 체육회장 및 주민자치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대회 기간에 운영할 시민 서포터즈단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시민 서포터즈단은 44개 동 체육회 및 주민자치회 등 동 주민들로 구성된 응원단으로 오는 9월에 열리는 2개의 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하는 31개 시군 선수단의 경기장 방문과 뜨거운 응원으로 대회의 열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7년 만에 고양시에서 열리는 큰 대회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타 시군 선수단 및 관계자에게 고양시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시민 서포터즈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1,400만 경기도 생활체육인들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가 될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3 고양’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3 고양’은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고양특례시에서 개최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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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7월 재산세 납부 안내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주택 등 소유자들이 납부해야 하는 재산세 고지서를 오는 11일 발송해 납부기간과 납부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 재산세 부과액은 558억원으로 관내 신축 물량이 증가했으나 ‘23년 공시가격 하락 및 1세대1주택 공정시장가액비율 추가 인하로 지난해 보다 5억원가량 감소했다.
재산세는 2023년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오는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분 재산세의 납부 기간이다.
납부방법은 금융기관의 ATM 기기 위택스 전용 가상 계좌 지방세입계좌 고양시 지방세 ARS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어디서나 편리하게 납부가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7월 31일 이후에 납부할 경우 가산금이 추가로 부과되므로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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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하천구역 내 취사행위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
고양특례시, 하천구역 내 취사행위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
[AANEWS] 고양특례시가 시 관할 구역 내의 국가하천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증가로 야영, 취사, 낚시행위 등의 불법행위 또한 증가하자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고양시는 시민들의 한강에서의 야외활동이 많은 7월부터 10월까지를‘하천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고양시에서 지정 및 고시한 취사·야영행위 금지와 낚시행위 통제 구역은 가양대교에서 김포대교까지 총 22km 전 구간이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하천법’또는 ‘낚시관리 및 육성법’에 규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최근 공원화 및 환경정비 사업 등으로 취사행위와 야영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구역과 과거 유실된 지뢰 폭발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던 구역을 포함해 시민들이 출입 시 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는 구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미한 행위일 경우 관련 법 홍보와 계도를 우선 진행하며 중대한 사항일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강 공원을 이용하는 기본수칙을 홍보해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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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숙박업소 손님맞이 협조 서한문’ 발송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명의로 ‘숙박업소 손님맞이 협조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서한문은 체육대회와 앞두고 숙박업소의 과다한 요금 청구, 사전예약 거부 등 숙박과 관련된 민원 발생에 대비해 관내 숙박업소 업주들에게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작성됐다.
이동환 시장은 서한문에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2만여명이 함께하는 경기도 생활체육인들 화합의 장”이라며 “대회에 참가하는 생활체육인들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고양특례시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때”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우리 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100% 신재생에너지 개회식 추진과 함께 참가자들이 대회 기간 동안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생활 환경정비와 시설 안전 점검을 철저히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무엇보다 숙박업소 업주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손님맞이로 우리 시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고양시를 아름답게 기억해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숙박업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양시는 오는 8월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요금 인상을 자제시키고 사전예약 거부행위의 근절을 위한 행정지도와 지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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