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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아이디어 발굴 ’TOYO in 장흥 프로젝트‘ 성료
장흥군, 아이디어 발굴 ’TOYO in 장흥 프로젝트‘ 성료
[AANEWS] 장흥군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발굴 캠프 ‘TOYO in 장흥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아이디어 발굴 캠프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토요시장,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됐다.
‘TOYO in 장흥 프로젝트’는 장흥 토요시장과 인근 자원을 활용해 지역 활성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캠프다.
광주·전남 5개 대학에서 50여명 학생들이 참여했다.
캠프 첫날인 7월 4일에는 오리엔테이션, 토요시장 역사 특강, 장흥읍 현장답사 등을 진행했다.
캠프 장소인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는 팀 빌딩에 들어갔다.
2일차인 5일에는 팀별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한 멘토링과 홍보영상 및 프로토타입 제작이 이루어졌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아이디어 발표와 시상식이 진행됐다.
우수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제안되었는데 대상은 ‘흥미로운 장흥, 흥이 있는 장흥, 모두가 행복한 장흥을 꿈꾸며 청년 예술인 활용 방안과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을 제안한 10조가 수상했다.
그 외에도 장흥 소깨비 야시장, 토요시장 AR 체험 콘텐츠, 토요시장 서포터즈 위촉, 장흥군 굿즈 제작 등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안됐다.
캠프에 참여한 목포대학교 관광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장흥 토요시장에 대해 잘 몰랐는데 캠프에 참여하며 장흥삼합을 알게 됐고 장흥의 많은 자원을 젊은 세대에게 알려주고 싶어졌다.
팀원들과 함께 발굴한 아이디어가 구체화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에 참여한 김성 장흥군수는 “장흥에 젊은 청년들이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제안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활용할지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7월 말에 진행되는 정남진 장흥 물 축제도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장흥군은 향후 목포대학교와 협의해 아이디어 작품 전시회를 추진하고 아이디어 구체화 작업을 위해 실무협의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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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규 공무직 청렴·친절 교육 실시
무안군, 신규 공무직 청렴·친절 교육 실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7일 무안군청 회의실에서 신규 공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공무직으로 전환된 70여명을 대상으로 마련된 것으로 무안군청 신규 공무직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메시지 전달 시간을 갖고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친절서비스 정신을 함양하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외부 고객만족 전문 김수미 강사가 민원 응대 요령 및 친절서비스 기본자세 등을 다양한 민원 제기 사례를 통해 알아보고 원활한 조직 내 소통과 민원 응대에 필요한 소통기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번에 참석한 공무직 직원은 “우리 군에서 청렴·친절 교육을 마련해 주셔서 신규 공무직 직원으로서 감사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무안군 직원으로 사명감을 갖고 군민에게 항상 친절하게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공무직 직원들의 청렴 및 친절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군민들에게 감동과 신뢰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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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범대위와 읍면 지역대책위 간담회 개최
군 범대위와 읍면 지역대책위 간담회 개최
[AANEWS]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와 읍면 지역대책위가 지난 7일 군청에서 광주 군 공항 이전 저지 활동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범대위원과 무안군의회 이호성 특위위원장 및 정은경 특위간사, 지역대책위 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박문재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주시 숙원사업에 김영록 도지사가 나서서 군 공항 무안 이전을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까지 민간 공항과 군 공항 이전은 별개라고 주장해 왔던 본인의 이야기를 부정하는 이율배반적 행위”며 김 지사를 성토했으며 “군 공항 무안 이전은 군민의 행복추구권과 생존권과 관계된 사안으로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반대해 나가자”며 강한 반대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광주 군 공항 이전 저지를 위해 지역별 특색에 맞게 마을별 순회 교육을 실시하고 출근길 피켓시위, SNS를 통한 홍보, 군청 천막 설치 등을 실시하자고 결의했다.
현재 범대위에서는 지난 4월 19일부터 도청 앞에서 시위를 이어 나가고 있으며 출근길 아침 홍보와 5일 시장을 찾아다니며 군 공항 이전 반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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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흑산도항 내 양식시설 정비 완료
신안군, 흑산도항 내 양식시설 정비 완료
[AANEWS] 신안군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2년에 걸쳐 군비 28억원을 투입해 흑산도항 기능 개선과 청정어항 조성 도모를 위해 양식 어업인과 합리적인 수용대책을 실현해 항내 양식시설 매입, 위탁철거, 수중 잔존물 인양 등을 신속하게 추진했다고 밝혔다.
흑산도항 내 양식장은 1995년부터 현재까지 28년 동안 전복, 다시마를 양식한 곳으로 해양수산부의 2019년도 ‘흑산도항 개발사업’ 시행에 따른 총 12.8ha의 면적은 양식업을 천직으로 생각하는 어업인들이 2025년까지 한시적 연장된 어업권으로 향후 생업을 포기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해 정부와 신안군을 상대로 수년간 한시적 연장 철회, 생존권 보장이라는 크고 작은 목소리를 높여왔었다.
신안군은 국가로부터 수용되어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흑산도항 개발사업’의 이해 당사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항 내 양식시설 매입이라는 합리적인 방향성 제시와 수년간 어업인의 이해와 설득을 통해 열약한 재정 속에서도 군비 100%를 지원해 전량 매입·철거를 완료했다.
이번 흑산도항 내 양식시설 철거로 오랜 기간 동안 가려진 흑산도의 관문과 경관들이 새롭게 눈에 띄어 흑산도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새로운 공간과 여건이 제공됨으로써 지역관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량 군수는 “흑산공항 개항 예정에 따른 지역 어촌계의 새로운 자연환경을 이용한 공동체 지원사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 현안 등 실효성 있는 관광산업을 개발해 새로운 다양한 소득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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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놓고 서해안 권역 숙의 토론회 열어
경기도청북부청사
[AANEWS]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도민들과의 충분한 소통을 위해 숙의 토론회를 진행하는 가운데 8일 화성 라비돌리조트 신텍스에서 ‘서해안권’ 권역별 숙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도는 경기도를 6개 권역으로 나눠서 6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숙의 공론조사 권역별 숙의 토론회를 열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고양에서 시작해 6월 24일 남양주, 7월 1일 수원, 7월 8일 화성에서 숙의 토론회를 개최했다.
7월 10일 현재까지 토론회에는 도민참여단은 889명, 청소년 대상으로 모집한 특별참여단은 37명이 참석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관련 의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숙의 토론회 내용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계획과 과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경기북부 비전 및 경기남부 영향 2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서해안권 숙의 토론회에서는 특별자치도 추진 경과, 추진 배경과 필요성, 비전과 발전전략, 이슈와 해결과제에 대한 전문가 발제 및 토론이 진행됐으며 특별자치도 설치로 인한 경기남부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기대와 우려 전문가 토론에는 민기, 하혜수 교수가 참여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수도권 규제와 중첩된 규제로 인해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전락한 경기 북부의 현 실태를 극복하기 위해 제시한 방법 중 하나”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만드는 것이 바람직한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만들어진다면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것이 나은지 토론을 통해 더 좋은 방법들을 제시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숙의 토론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여론조사 응답 도민 1만명 중 토론회 참여 의향을 보인 도민을 시·군별, 성별 등 기준에 따라 1,200명을 최종 선정해 진행한다.
남은 권역별 토론회는 7월 15일 여주, 7월 22일 양주지역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이번 권역별 숙의 토론회에서 도출된 도민참여단의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보다 심화된 의제를 다루는 종합토론회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8월 26일에서 27일까지 개최할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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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2023년 여름방학 독서교실 및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2023년 여름방학 독서교실 및 방학특강 수강생 모집
[AANEWS]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여름방학 독서교실 및 방학특강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7월 10일 10시부터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그림책 놀이터[유아], 여름아 읽고 만들자, 그림책과 함께하는 글쓰기, 그림책 연극놀이터, 여름방학 과학실험실 총 5종의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수업은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각 4~6회 대면수업으로 운영 예정이며 모든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재료비를 지원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세부 프로그램 내용 및 안내는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평생교육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아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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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트로트 가수 정은 홍보대사 위촉
함양군, 트로트 가수 정은 홍보대사 위촉
[AANEWS] 함양군은 10일 오후 군수실에서 트로트 가수 정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데뷔 21년차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트로트 가수 정은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함양군 홍보대사로 본격 활동에 나서게 된다.
가수 정은은 “함양군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전국을 다니며 적극적으로 함양군을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가수 정은 홍보대사 위촉은 함양군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홍보대사와 함께 민선8기 군정 홍보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군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수 정은은 2003년 첫 앨범을 발표한 후 2019년 10집 앨범을 낸 정통 트로트 가수로 2015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상 수상, 대한민국 문화대상 10대 가수상 수상, 2018년 한국방송가수협회 우수가수 대상 수상 등 다양한 수상경력과 한국환경문화사랑 이사장, 한국 문예원 홍부부회장, 서울시 생활체육 합기도협의회 홍보대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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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활동 재시동
박홍률 목포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활동 재시동
[AANEWS] 박홍률 목포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 활동에 재시동을 걸었다.
박 시장은 10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면담하고 목포 노후역사 개량사업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사업 어울림 국민체육센터 건립 수출전략형 김산업전문기관 운영 기반 마련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 호남선 고속철도 2단계 건설 임성~보성 철도 건설 1단계 등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앞서 목포시는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들을 설명해왔고 이런 노력에 힘입어 각 부처가 기획재정부에 제출하는 내년도 예산안에 다수의 사업들이 반영됐다.
목포 노후역사 개량사업은 호남·남해선 거점역임에도 노후되고 협소해 늘어가는 이용수요 대응에 역부족인 목포역을 스마트 철도역사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골자다.
시는 그동안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등과 협의해왔다.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사업은 노후역사 개량과 연계된 사업으로 궤도 재배치 및 시스템 보강 등이 주요 내용이다.
어울림 국민체육센터 건립은 올해 10월 열리는 전국체전을 계기로 비약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체육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목포종합경기장 부지에 실내훈련장, 다목적체육관을 신설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는 생활권에 위치한 체육시설을 보강하는 한편 대회·전지훈련 유치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수출전략형 김산업전문기관 운영 기반 마련은 김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수출 활성화를 목표로 식품안전성 확보, 국제식품안전인증 등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은 2016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대양산단에 마른김거래소, 냉동·물류창고 임대형가공공장 등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인데 시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내년도 예산 증액을 건의했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은 무안국제공항과 서남해안권으로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관광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업으로 시는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국비 증액 지원을 요청했다.
임성~보성 철도 건설 1단계 사업은 남해안 철도 중 미개설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완공되면 목포~부산 이동시간은 6시36분에서 2시간 24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시는 영호남의 활발한 왕래를 앞당겨 관광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 사업이 기간 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증액을 설득했다.
박 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확고하지만 목포의 현안사업들은 지역 뿐만 아니라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반드시 필요하고 효과가 큰 사업이다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 기간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설득력있게 국비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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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성황리 도약중
진주시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성황리 도약중
[AANEWS] 진주시는 ‘월량선경, 달빛이 비치는 신선의 정원 : 달빛과 어울林’이라는 주제로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2023 월아산 정원박람회’가 지난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도약했다.
8일 개막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남성현 산림청장,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내빈이 참석했으며 개막식은 초청공연과 박람회 개최 경과보고 영상, 공로패 수여, 주요 내빈의 인사, 정원 화분 퍼포먼스, 정원박람회의 주제를 새긴 월량선경비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9일에는 박람회장에 조성된 3곳의 작가정원을 알리는 프로그램인 ‘작가와의 만남’과 해외작가를 만날 수 있는 ‘해외작가 정원 초청 강연회’등 세미나가 열려 시민들과 시민정원사들에게 전문적인 정원 지식을 향유했다.
그리고 박람회 주무대에서 버블쇼 공연을 개최해 어린이들에게 아기자기한 풍선을 만들어 주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해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숲속 야간경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오후 10시까지 개장하며 대나무숲 속의 반짝이는 별빛 조명으로 월아산의 별빛 야간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달빛정원과 작가정원의 주제를 더욱 밝힐 수 있는 경관조명을 조성해 다채로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품격있는 정원 지식, 다양한 공연, 특별한 감성 삼박자를 갖춘 최고의 여름 휴가지”며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 여름 정원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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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장흥군수, 지역 언론인과 ‘소통 간담회’ 열어
김성 장흥군수, 지역 언론인과 ‘소통 간담회’ 열어
[AANEWS] 김성 장흥군수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지역 언론인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10일 장흥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김성 장흥군수와 지역 언론인, 군 실과소장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성 군수의 지난 1년 간의 거둔 군정 성과와 앞으로 3년 간의 군정 비전에 대해 직접 설명에 나섰다.
김 군수는 “지난 1년 동안 공모와 건의를 통해 확보한 국도비 사업예산은 92건 1,818억원에 달한다”며 “장흥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군민안전에 관련된 굵직한 예산 확보에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이같은 성과는 공약실천계획 평가 최우수, 공무원 노사문화·청소년정책 대통령 표창 등 44건에 이르는 수상 실적으로 이어졌다.
김성 군수는 현재 장흥이 인구구조 고령화, 기반시설·산업구조·재정여건의 취약, 하위권의 청렴도 등 여러 한계에 직면해 있다고 평가했다.
이를 타개하고 지역발전을 이끌기 위해 유일함, 독특함, 차별화를 철학으로 군정을 이끌어 ‘어머니 품 장흥’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2023년 군정 운영방향 설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문화·관광 발전 방안에 대해서는 계절별 통합축제와 특산물 축제를 도입해 사계절 축제가 있는 장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대표음식 개발과 특화거리 조성으로 미식관광을 활성화하고 문화관광재단 설립으로 관광분야 전문성을 높여 가기로 했다.
농·수·축·임산업 소득향상에 대한 질의에서는 집단화·단지화와 6차 산업화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삼산간척지 농어촌융복합휴양밸리조성, 장흥한우 융복합 산업화,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 임산물 특화 생산단지 조성 등 구체적인 전략과 경쟁력 강화에 대한 계획도 적극 설명했다.
김성 군수는 “장흥군과 지역 언론인 장흥 발전의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언론인들이 주신 좋은 의견은 앞으로 군정운영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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