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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도약을 위해 달려온 민선8기 1년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도약을 위해 달려온 민선8기 1년
[AANEWS] 밀양시의 민선8기 1년 차는 민선6기와 7기 시정의 연속성을 토대로 축적된 신성장동력을 디딤돌로 삼아 미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한 해였다.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밀양 미래 100년을 담보할 수 있는 핵심 먹거리 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밀양시가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8기 1주년 성과 및 현안·쟁점 사업 보고회와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박일호 시장 이하 전 간부공무원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밀양문화관광재단, 밀양물산 등 산하기관장이 모두 보고회에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 박 시장과 함께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도약을 목표로 힘차게 달려온 지난 1년간의 변화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며 새로운 밀양시정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선8기를 출범하며 수립했던 6대 시정방침 15대 추진전략에 따른 분야별 핵심 실천과제를 설정해 내실 있게 추진해 왔다.
참석자들은 분야별 주요성과를 살펴보며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그간의 성과를 연계·확대해 영남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전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분야별로 추진되고 있는 현안 프로젝트의 진행사항에 대해 면밀히 점검하며 과거의 노력, 현재의 성과와 미래의 가치에 대한 담론으로 지역성장을 위한 민선8기 발전전략을 수립했다.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박 시장은 민선8기 1년 간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경제성장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고의 목표로 산업, 문화, 관광, 교육 등 사회 전 분야의 혁신을 통한 ‘영남권 허브 도시 밀양’ 도약에 전력을 다한 결과 민선8기 밀양시는 현재 쾌속 순항 중이다.
2017년 승인된 나노융합 국가산단은 현재 75%의 공정률을 보이며 내년 5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같은 시기에 추진된 타 지역 국가산단에 비해 성공적으로 추진 중인 나노융합 국가산단은 현재 기업분양률이 45%를 넘어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전망을 더욱 밝히고 있다.
특히 기존 나노융합 연구지원센터 연구인프라에 더해 지자체 주도의 전국 최초 국토부 스마트 그린산단 지정과 나노소재·제품 안전성 평가 지원센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비롯해 수소충전소와 수소환경 소재부품 지원센터 건립이 추진돼 기업 유치를 위한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현재 삼양식품 밀양공장이 지난해 5월 가동을 시작해 라면 수출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고 있고 지난 5월 4개 기업의 투자협약 체결로 현재까지 CJ대한통운을 비롯한 총 41개 기업, 1조 3,000억원에 가까운 투자를 이끌어 내고 있다.
밀양 농업의 패러다임 전환으로 농가소득 대폭 향상시는 2022년 전략적인 수출 신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액 1,080억원으로 역대 최대 농식품 수출실적을 기록했다.
밀양물산 설립, 대형 유통사와의 연계, 전문 농업인 육성 등 수년간의 집중투자를 통해 6차 산업화로의 구조전환에 따른 결실이다.
또 밀양은 지난해 준공한 경남권 유일의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보유하고 있다.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양성된 창업농의 밀양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혁신밸리와 유사한 환경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하고 거주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삼랑진읍 임천리 일대를 경남 스마트팜 선도지구로 조성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도시민들의 귀농을 적극 유도해 2022년 경남에서 가장 많은 귀농 가구가 밀양을 찾아왔다.
귀촌가구와 합산하면 총 1,782가구가 밀양으로 이전해 지역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농민이 편안한 영농 지원정책을 추진해 농번기 농촌 인력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계절근로자 제도도 적극 추진해 상반기 178명의 근로자를 유치했고 하반기에도 380명 이상을 유치할 계획이다.
그간 단점으로 지적됐던 5개월의 짧은 계약기간도 정부에서 8개월로 연장 추진하고 있어 농민들의 영농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기계 임대사업과 농산업인력지원센터 확대 운영으로 영농환경을 개선해 나가고 있는 밀양시는 명실상부 스마트 6차 농업수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밀양의 관광산업을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대형 프로젝트는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영남알프스 산림관광휴양벨트 조성, 시내권 관광벨트 활성화다.
이외에도 밀양의 다채로운 문화만큼이나 다양한 지역특화 관광지도 조성하며 2023년 밀양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보내고 있다.
5월 기준 전년 대비 6.2% 증가한 622만명이 밀양을 찾아 173억원의 관광소비를 한 것으로 집계돼 골목상권을 더욱 활성화하고 있다.
자연을 즐기는 단순 관람형태에 그치던 밀양관광은 박일호 시장 취임 이후 새로운 관광트렌드의 변화를 좇아 체험형과 교육형을 더한 융복합 관광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영남권 체류형 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한 밀양농어촌관광단지는 오는 하반기 시범운영을 앞두고 있다.
3,000억원 이상이 투입된 대규모 관광단지를 통해 밀양 관광의 산업화는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시는 영남알프스 관광자원을 활용한 산림휴양관광벨트도 조성하고 있다.
민선6기부터 10여 개의 크고 작은 사업을 통해 한동안 개발되지 않고 있던 영남알프스의 관광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짧은 기간 3만명 가까운 인원이 찾은 도래재자연휴양림 개장과 남부권 최초 국립밀양등산학교의 착공으로 영남알프스를 연계하는 거점 시설들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고유한 문화자원을 보유한 밀양시는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일상이 문화가 되는 햇살문화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2022년 최우수 문화도시에 선정된 밀양은 밀양아리랑을 품은 밀양아리랑대축제와 밀양강 오딧세이로 밀양아리랑을 전 세계에 알렸다.
또 오는 7월 지역대표 공연예술축제인 제23회 밀양공연예술축제와 다양한 요가행사를 통해 국내 대표 연극 도시, 국내 유일의 요가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영남권 허브도시로서 밀양의 가장 큰 장점은 지역 간 원활한 연계성이다.
울산과 서부경남을 연결하는 함양~울산 고속도로의 중심이자 가덕도 신공항을 연결할 김해~밀양 고속도로 사업 추진으로 영남권의 동서남북을 막힘없이 연결할 계획이다.
또한 주변도시와의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도 1080호선, 1051호선, 1022호선의 연장 및 개량을 추진 중이며 2,000억원 규모의 제5차 국도·국지도 사업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도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접근성 강화를 위한 상상교를 6월 준공했고 삼문동과 내이동을 연결하는 제2남천교를 4월 착공했으며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상남면을 연결하는 교량 또한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교동에서 삼문동을 직접 연결하는 도로와 삼문제방 4차로 확장을 추진해 그물망 같은 교통 인프라로 도시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3전 4기 밀양의 저력을 보여준 경남진로교육원이 마침내 지난 5월 착공해 공사가 추진되고 있으며 지역 전략산업 인력 육성의 핵심 나노마이스터고 2023년 졸업생은 95%가 취업했다.
아울러 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설립 추진도 속도감 있게 추진돼 밀양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전국 최초 밀양형 아이키움 배움터의 방학기간 확대운영은 맞벌이 부부 등의 돌봄 공백을 크게 해소하며 참여인원이 대폭 늘어나고 있고 경남 공공 돌봄의 효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으로 출산육아에 대한 부담을 크게 경감하고 있다.
아울러 꼼꼼한 치매관리시스템 구축과 평생학습관 건립 추진으로 고령화 사회 밀양의 노인복지를 향상하고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제 지속 추진과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도입 등으로 밀양 의료·복지 체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으로 시장으로 재임하는 9년 동안 많은 것을 이뤘지만, 밀양발전을 위해서는 아직 더 많은 과제가 남아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나 시민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민선8기 밀양이 추진해 온 핵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반드시 영남권 허브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은 강소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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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대표 떡’ 개발 박차… 6일 품평회 열어
장성군 ‘대표 떡’ 개발 박차… 6일 품평회 열어
[AANEWS] 장성군이 지역 대표 떡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6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앞 로비에서 대표 떡 품평회를 열었다.
장성떡류가공협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떡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품평회는 방문객들이 선호하는 떡 게시판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건 ‘새싹삼 찹쌀떡’이었다.
찰떡에는 새싹삼 잎을, 앙금 소에는 새싹삼 뿌리를 갈아 넣었다.
시식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맛과 건강, 지역적 특장점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는 호평을 얻었다.
장성군은 전국 새싹삼 유통량의 60% 이상을 생산하는 주산지다.
새싹삼 찹쌀떡 못지않게, 장성산 흑미로 만든 흑미 찹쌀떡도 인기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드럽고 깊은 맛이 좋은 평으로 이어졌다.
앞서 장성군은 지난달부터 장성떡류가공협회 회원들과 대표 떡 개발을 추진해 왔다.
타 지역 우수 제조업체 현장 견학, 전문가 이론 교육 등 떡 개발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는 데 집중했다.
이번 품평회는 그간 노력의 산물을 ‘미래 소비자들’에게 공개하는 자리였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품평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상품성을 갖춘 명품 장성떡 브랜드를 만들겠다”며 “장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농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성군은 대표 떡 개발이 마무리되면 지역 내 카페나 베이커리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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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및 여주시 의원·여주시·여주축협’ 축산분뇨 처리 기술 우수기관 현장 견학 실시
‘경기도 및 여주시 의원·여주시·여주축협’ 축산분뇨 처리 기술 우수기관 현장 견학 실시
[AANEWS] 여주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설치 및 관내 운영 중인 가축분뇨처리 시설에 기술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7월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여주시장을 포함한 경기도 및 여주시의원, 축산농협협동조합 참가자 16명으로 구성해 제주시를 축산분뇨처리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여주시는 제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장,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냄새 저감 모델 양돈장인 여흥농장의 시설 현대화와 운영 상황 등을 둘러보면서 여주시에 접목 가능한 부분을 살폈다 주요 견학 내용으로 ‘제주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장’은 하루 200t 양돈분뇨를 정화 처리하는 시설로 올해부터 하루 230t 유기성폐기물을 처리하고 부산물을 활용한 바이오가스 생산하는 친환경적인 분뇨처리시설이다.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은 하루 318t의 양돈분뇨를 자원화하는 시설로 시에서 발생하는 양돈분뇨 하루 1,978t의 16%를 처리하고 있으며 최종 처리된 물은 식수로도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흥농장’은 축산시설을 현대화해 액비순환시스템 및 포집·탈취시설을 연계해 선진형 냄새 저감 모델 양돈장으로 주변 농장에도 환경개선 및 경영 등 후진양성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농장이다.
이날 현장 견학에 참여한 시의원 및 축산관계자는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검토한 부분들이 우리 시 여건에 맞게 정책에 잘 반영되어 냄새 없는 친환경 축산업 육성 및 시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도 “냄새 안 나는 자원화시설 구축은 우리 시 선결과제로 우리 시의 가축분뇨 처리 및 주민 상생을 위해서 필요한 시설”이라고 했고. “이번 합동 견학을 통해 집행부와 시의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축산업 육성을 위해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가축분뇨 바이오 차 에너지 생산 및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로 탄소 중립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로 최신시설 설치를 통해 냄새 없는 시설의 설치가 가능하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으며 여주시는 "가축분뇨 바이오 차 에너지화 시설 설치 사업은 환경·에너지 문제 해결은 물론 청정 여주를 만들기 위해 우리 시가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과 탄소 중립 정책 추진에 선도적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 관계자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주변 축산농가에 액비순환시스템, 포집탈취시설등의 축산환경 개선사업과 함께 미생물제 및 톱밥 우선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농가별 의견을 수렴해 악취를 줄이기 위한 악취저감시설 등 시설장비 지원사업 확대하고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축산악취 발생을 차단토록 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악취 개선사항으로 가축의 사료 내 미생물제 혼합, 퇴비사 등 처리시설 운영시 미생물제 혼합, 축사내부 바닥 분사 등 미생물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축사환경 개선해 인근 주민들의 축사악취 문제를 해소하고 주변 마을 분뇨를 빠르게 수거하고 깨끗하게 처리함으로써 마을주민 신뢰 및 관계 개선을 통해 선제적 민원 해결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여주시는 가축분뇨처리 공동자원화 시설 추진 진행에 앞서 에너지 자립을 실현토록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시켜 축산분야 탄소 중립 달성 동력을 확보 유도하고 적자 구성요소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며 냄새 없는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마을 전체와 이익을 분배하는 상생 방안으로 가축분뇨처리 시설에 적용해 2024년 사업을 추진 2025년 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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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친절로 다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 결의대회 개최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는 지난 7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2개 기관·단체·협회 130여명이 참여한 ‘친절로 다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친절로 다함께 행복한 여주 만들기’는 여주시의 이미지 개선을 통한 지역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 6월 20일 이충우 여주시장의 칭찬 다짐을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여주시 소상공인연합회 등 39개 기관·단체·협회가 릴레이로 동참하면서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칭찬 다짐 릴레이에 동참한 기관·단체·협회가 참여했으며 참여단체의 친절 다짐 발표에서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는 “노인 먼저 베푼 친절 행복되어 돌아온다”는 친절 다짐 문구로 큰 박수를 받았다.
결의대회가 끝난 뒤 참석자들은 ‘한글시장’ 등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친절 캠페인을 펼쳤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친절은 상대방을 대하는 예절이자,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효율 높은 행동의 하나”며 “오늘 결의대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참여가 확산되어 ‘다시 오고 싶은 여주’ ‘시민이 함께 행복한 도시 여주’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고 당부했다여주시는 앞으로도 친절이 여주의 문화가 되고 일상이 되도록 다양한 친절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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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용인특례시의회 개원 1주년 기획 보도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 개원 1주년 기획 보도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9대 개원 1년 “더 크게, 더 깊게, 더 가까이” 시민 곁으로 가겠습니다.
윤원균 의장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용인특례시를 위해 32명의 의원들은 최선을 다할 것” 2022년 7월 1일 개원한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가 1주년을 맞이했다.
‘더 크게 듣겠습니다, 더 깊게 보겠습니다, 더 가까이 가겠습니다’를 의정운영 과제로 정하고 시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을 발로 뛰며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9대 의회의 1주년을 되돌아본다.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는 개원 1년 동안 정례회 3회, 임시회 7회 등 총 10회를 개회해 조례안 120건, 예산·결산안 14건, 공유재산안 16건, 동의안 53건, 결의안 4건, 규칙안 5건, 기타 46건 등 25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5개의 상임위원회 활동에 있어서는 의회운영위원회 18회, 자치행정위원회 20회, 문화복지위원회 20회, 경제환경위원회 18회, 도시건설위원회 19회 등 총 95회를 개최해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심도 있는 예산과 결산 심의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4회 개최되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철저한 감시와 감독을 통해 평소 시에서 추진하는 현안사업과 시책사업에 대한 면밀한 분석으로 시정질문을 통해 49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으며 5분 자유발언 48건을 실시하며 시정에 대한 견제의 역할에 충실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24건의 시정조치를 요구하는 등 현안사업의 불합리성과 시민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민생현안 해결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생활정치를 실현하는 행동하는 의회9대 용인특례시의회는 역대 시의회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시민들의 삶을 돌아보고 있다.
먼저 윤원균 의장을 비롯한 32명의 의원들은 의원봉사단을 구성해 매월 여야의 구분 없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을 도우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매월 개최하는 월례회의에 맞춰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정비와 생필품 전달 등 크고 작은 일들을 하며 온기를 전하고 있다.
또한 월례회의를 통해 시 관련부서의 현안사항에 대해 보고받고 적극적인 토론을 통해 문제점 및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등 시민들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의원들은 시민의 소리와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위해 시의 주요 사업장 방문 등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의 진척 상황 등을 직접 점검하고 각 지역구의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의정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시민생활에 밀접한 연관이 있는 분야에 대한 조례 제정에도 의원들이 노력하면서 용인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용인시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용인시 예산절감 및 예산낭비 사례 공개 등에 관한 조례, 용인시 반도체산업 청년 미취업자 취업 지원 조례, 용인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용인시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지원 조례, 용인시 공공기관의 출연금, 전출금 및 위탁사업비 정산에 관한 조례, 용인시 만화·웹툰 진흥 조례, 용인시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지원 조례, 용인시 여성농업인 육성 지원 조례, 용인시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 용인시 난임부부 지원 조례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43건의 의원발의 조례가 발의됐다.
제9대 의회는 의정연수, 간담회, 정책지원관 채용 등을 통해 의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정례회를 앞두고 의정연수를 통해 행정사무감사, 예산·결산 심사 등 의원들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타 지자체의 사례를 살펴보며 용인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현장 위주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를 통해 맞춤형 정책 등을 집행부에 제안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각 의원연구단체 별로 전문가 초청 간담회, 실제 사례를 연구하고 분석하며 공부하는 의회를 구현하고 있다.
2022년에는 Sports–city 용인Ⅴ, 도시활력소, 처인르네상스, 더 행복한 시민교통 develop, 용인특례시바로알기, 의정혁신연구회, 용인 경제 활성화 Catalyst 총 7개의 의원연구단체가 활동했다.
올해는 Sports city-용인 Ⅵ, 탄소중립연구소, 용인특례시 관광발전을 위한 의원연구단체, 지역중심 문화도시 연구회, 스타트업 101, 용인특례시바로알기Ⅱ, 의정혁신연구회Ⅱ, 초연결도시 용인 총 8개의 의원연구단체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9대 의회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정책지원관을 채용하면서 입법,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시정질의 등 의정활동을 위한 자료 수집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참신한 정책 제안에 노력하는 등 의회의 전문성 강화와 용인시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
지난해 9월 윤원균 의장은 경기도시·군의회의장남부권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며 경기 남부 8개 시·군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해 기초의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상생을 위한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경기 남부권 8개 시·군의회 간의 현안 사항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환, 지방의회 발전 방안 논의 등을 위해 결성된 협의체이다.
용인특례시의회를 비롯해 수원·평택·화성·안성·오산·의왕·과천 등 8개 시·군의장으로 구성됐다.
또한,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에서는 특례시의회가 광역시에 가까운 인구와 의정 수요가 있음에도 시의원과 의회 조직 규모는 여전히 중소도시 수준에 머물러 있어 효율적인 의정 활동이 어려운 상황임을 강조하고 특례시의회 위상과 수준에 맞게 의회사무국의 조직이나 정원을 현실화시키는 목표를 갖고 활동하고 있다.
조직권, 예산권 등에 대해 4개 특례시의회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고 관철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대한민국특례시의회의장협의회는 매달 회의를 열어 특례시만의 차별화된 권한이나 특례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아 행정·복지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 등에 의견을 같이 하고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 균특회계 설치, 특례시지원위원회 설치 등의 내용을 담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해 힘을 합쳐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앙정부를 견제, 감시하기 위해 국회에 국회법이 있는 것처럼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이 절실한 상황이다.
조직구성권이나 예산편성권 등이 보장되었을 때 지방의회는 독립성을 가질 수 있어 용인특례시의회를 비롯한 지방의회가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제9대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으로 취임한 지 1년이 된 윤원균 의장은 “정부가 지난 3월 15일 처인구 이동·남사읍 일대를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하고 민간투자를 바탕으로 한 세계 최대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발표하면서 용인특례시는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용인특례시의회는 중요한 기회의 시기에 조화로운 공존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가득 찰 용인특례시의 더 밝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며 “시민들이 뽑은 의원들이니 관심을 갖고 요구하고 질타하며 잘하면 칭찬과 지지를 통해 의원들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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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2차 대상자 모집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경남도와 함께 청년들의 취업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2023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10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상반기에는 235명의 청년을 모집해 현재 지원 중이며 이번에는 170명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경기침체와 고용 감소에 따른 취업 준비 기간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4개월간 매달 50만원씩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최종학력 기준 졸업·중퇴 또는 수료한 18~34세,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인 김해시에 거주하는 미취업 상태의 구직청년으로 가구소득을 기준으로 신청자 중 대상자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지원금은 구직활동에 필요한 교육비, 도서 구입, 시험 응시료, 면접 준비 비용뿐만 아니라 사회진입활동에 필요한 경비로도 사용 가능하다.
총 지원금 200만원 중 20%인 40만원을 경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지원금을 받는 청년이 취업 또는 창업에 성공하는 경우 3개월 근속 여부를 확인해 취업성공금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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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독거노인 별고을시네마 단체 영화 관람 실시
성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독거노인 별고을시네마 단체 영화 관람 실시
[AANEWS] 성주군에서는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독거노인 48명을 모시고 2023. 7. 10. 관내 영화관 별고을 시네마에서‘말임씨를 부탁해’관람을 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외부 활동의 기회가 적어 영화관람이 힘든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했으며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나 생활지원사와 어르신이 짝꿍이 되어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등 여러모로 뜻깊은 의미가 더해졌으며 무료한 일상을 달래고 기분 전환하는 시간을 가져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 보장, 노인의 기능·건강 유지 및 악화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로서 유사 중복사업 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자를 대상으로 안전·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생활지원과 말벗 등의 도움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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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쿨링로드’로 도로 온도 낮추고 미세먼지도 잡는다
“생활밀착형 스마트 도시재생사업” ‘쿨링로드’로 도로 온도 낮추고 미세먼지도 잡는다
[AANEWS] 성주군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도로에서 발생하는 먼지를 제거하고 여름철 뜨겁게 달아오른 도로 온도를 낮추기 위해 시장길, 경산길 일원에 설치된 ‘쿨링로드’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성주군 쿨링로드는 ‘생활밀착형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시행, 창의문화센터 및 시장길 670m에 걸쳐 설치되어 있으며 매일 1일 5회 30분씩 가동하고 폭염특보 시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쿨링로드’는 지하수를 활용해 도로 면에 물을 분사시키는 방식으로 도로 경계석에 설치해 물을 분사해 한여름 불볕더위로 뜨거워진 도로를 식히고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한여름 지면온도는 7∼9℃ 낮추고 미세먼지도 12㎍/㎥ 줄일 수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하수 등 유휴수를 활용해 도로 면에 분사시킴으로써 아스팔트 노면 온도를 낮추고 타이어 분진 등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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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인구의 날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인구의 날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11일 ‘인구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시상한다.
또 해당 작품들을 도청 1층 로비에서 14일까지 전시한다.
공모전은 ‘모든 세대가 행복한 지속가능 전북'이라는 주제로 6월 12일부터 30일까지 공모해 UCC 영상 1편, 사진&포스터 22편, 슬로건 316편 등 총 339편이 출품됐다.
도는 내·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주제의 적합성, 대중성, 독창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최종 15편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UCC 영상, 사진&포스터, 슬로건 3개 부문으로 최우수 2건, 우수 2건, 장려상 5건, 입선 6건 총 15건이다.
최우수·우수 수상자는 상금과 함께 도지사 상장을 수여한다.
사진&포스터 부문 최우수로 선정된 ‘과거의 보물과 미래의 보물’작품은 전북 익산의 상징이기도 한 과거의 보물인 왕궁리 5층 석탑과 미래의 보물인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모습을 함께 담았다.
슬로건 부문 최우수는 양육·보육·교육환경을 조성하자는‘같이 키우는 행복도시, 가치 누리는 희망전북’이 선정됐다.
또한, 도는 11일 KBS 개그맨 출신인 이정수 강사를 초청해 도청 중회의실1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결혼으로 인생역전’이라는 주제로 결혼과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을 수 있다.
14일에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와 전주효자도서관에서‘생일날의 특별한 선물’인형극을 준비했다.
또 가족친화를 주제로 한 어린이 인식개선 토크의 장도 마련했다.
노홍석 전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지속되고 있다”며“인구문제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과 내실있는 전북형 인구정책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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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층간소음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실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전북대에서‘층간소음 활동가 역량강화 교육’을 7월 18일부터 실시할 계획이며 교육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층간소음은 다른 소음공해와 마찬가지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이웃 주민 간 빈번한 분쟁, 민원제기 등 사회적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층간소음 민원도 이전보다 2.7배가 늘어나며 갈등 중재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도는 빌라·아파트 관리소 임직원, 입주자 대표, 주민자치운영위원 등을 비롯해 이웃 간 소통에 관심 있는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조직과 활동, 공동체 회복 갈등관리 및 우리 지역의 층간소음 현황과 해결사례 등으로 총 6회, 12강좌로 진행된다.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교육이 층간 소음 민원을 원활하게 해결해 이웃 간 갈등을 줄이는 한편 공동체 의식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전라북도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권고 조례에 따라 공동주택 입주자 등이 자체적으로 분쟁을 조정할 수 있도록 입주자대표회의에 공동주택 층간소음 관리위원회를 설치·운영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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