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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기적의도서관, ‘엑소쌤과 함께하는 우주 대탐험’ 강연 개최
순천기적의도서관, ‘엑소쌤과 함께하는 우주 대탐험’ 강연 개최
[AANEWS] 순천시는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 순천기적의도서관 강당에서‘엑소쌤과 함께하는 우주 대탐험’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천기적의도서관은 과학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아이들이 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강연을 준비했다.
강연자인 엑소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위촉한 과학커뮤니케이터이자 초등학교 온라인 교육기업‘꾸그’의 최우수 과학강사이다.
JTBC 국과대표, MBC 세치혀, CBS 세상을 바꾸는 15분 등 다양한 방송에도 출연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누리호 발사 관련 뉴스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번 강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우주과학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며 초등학생 3~6학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순천시 도서관 관계자는“과학지식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인기 있는 과학커뮤니케이터를 통해 아이들이 과학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순천기적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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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 마을의 또 다른 변신
순천시 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 마을의 또 다른 변신
[AANEWS] 순천시 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마을 ‘마을 승강장’이 쉼과 예술의 공간으로 바뀌어 화제다.
지난 3월 별량면 개랭이 고들빼기마을이 주민이 주도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개령마을 주민 30여명은 사전 회의를 통해 승강장을 어떻게 바꿀지 아이디어를 모으고 선진지 견학을 통해 사례를 공부했다.
마을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마을 앞 승강장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풀을 정리해 철쭉을 식재하고 더 이상 쓰레기가 방치되지 않게 분리수거함을 설치했으며 흔들의자를 설치해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한 쉼터로 조성했다.
또한, 낡고 어두운 승강장 벽에 지역 특산물인 고들빼기 꽃 벽화를 그려 깨끗이 단장하고 지붕에는 친환경의 상징인 쇠똥구리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승강장을 이색적인 포토존으로 변신시켜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특히 승강장의 변신은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공감과 참여아래 총 네 번의 울력을 통해 완성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개령마을 이장은 “비록 과정은 힘들었지만 주민들과 함께 만든 작품이라 보람되고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잠시라도 힐링하는 모습과 지나가던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모습에 뿌듯하다”며 “전국에 하나뿐인 특별한 승강장이 우리 마을에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별량면은 올해 배정된 사업을 내실 있게 완료하고 내년에도 보다 많은 마을이 참여해 관내 모든 마을이 전남을 대표하는 으뜸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쇠똥구리 조형물은 전남 미술협회 조각분과 위원장인 배재성 작가 작품으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 소식에 시민들이 1년간 무상 관람할 수 있도록 승강장 설치를 제안했고 여기에 주민들이 대나무를 엮어 2.5미터의 쇠똥을 만들면서 작가와 주민의 합동 작품이 탄생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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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 ‘영상·사진’ 공모
2023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 ‘영상·사진’ 공모
[AANEWS] 순천 세계유산축전위원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개의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3 세계유산축전 홍보 영상 공모전’과 ‘2023 세계유산 여행사진 공모전’이다.
영상 제작이나 사진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작품은 다음 달 27일까지 접수한다.
‘2023 세계유산축전 홍보 영상 공모전’은 작품을 개인 유튜브 계정에 올리고 신청서 폼을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다음 달 3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4명, 입선 10명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2023 세계유산축전 여행 사진 공모전’은 선암사와 순천갯벌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올린 후 신청서 폼을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매주 세계상 10명, 축전상 20명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세계유산축전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순천세계유산축전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위원회는 수상작을 올해 8월 한 달간 개최되는 ‘2023 세계유산축전-선암사·순천갯벌’공식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재근 순천 세계유산축전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이 순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선암사와 순천갯벌의 다양한 가치를 발견하고 기발한 사진과 영상들이 제작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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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여름철 농업 재해 피해 예방에 만전
논산시, 여름철 농업 재해 피해 예방에 만전
[AANEWS] 논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집중호우·태풍·폭염 등 여름철 농업재해 발생에 따른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기상청 관측에 따르면 올여름 강수량은 평년을 살짝 웃도는 수준으로 예상되며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7월 중순까지 장마가 지속되는 가운데 무더위도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주요 작물 생산 단지 및 상습 침수지역을 사전 점검하는 한편 기상 현황 모니터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피해 농가 발생 시 적극적인 ‘현장’ 기술지원을 뒷받침하며 사후 복구에도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또한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기상정보 확산체계 구축 사전·사후 관리 및 지도대책 수립 현지 홍보 및 기술지원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강화 피해 복구 방안 다각화 노력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인한 농업 재해가 농업인들에게 큰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며 “면밀한 기상분석과 신속한 정보 공유망을 농업인들의 우려를 씻고 논산표 농작물의 생산성과 우수성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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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안성시 노인복지관 MOU체결
안성시보건소-안성시 노인복지관 MOU체결
[AANEWS] 안성시보건소와 안성시노인복지관이 7월 10일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역사회의 건강 문제를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해결한다’는 면에서 같은 관점을 공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위한 시작은 안성시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어르신 급식소에서 봉사를 하기 위해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으면서부터였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이웃에 대한 주민회원 여러분의 살뜰한 관심과 나눔이 건강공동체로서의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기뻐했으며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주인공으로서 만들어 가는 건강 공동체는 우리가 추구하는 비전에도 정확히 부합한다”고 화답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사회 기여활동에 대한 서부지역 주민의 수요와 안성시 노인복지관의 사례발굴 및 관리 역량이 합쳐져 큰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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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토지민원과, “시민들과 함께 키워나가는 청렴 화분”을 통해 청렴 문화 홍보
안성시 토지민원과, “시민들과 함께 키워나가는 청렴 화분”을 통해 청렴 문화 홍보
[AANEWS] 안성시 토지민원과는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 키워나가는 청렴화분’을 연중 비치해 청렴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예쁜 꽃화분을 비치해 민원실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와 더불어 활기차고 밝은 안성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청렴 화분에 힐링 문구를 작성해 민원인들이 대기시간에 읽어볼 수 있도록 함께 비치하고 있다.
토지민원과에 근무하는 한 직원은 “이번 달 힐링문구는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이육사의 청포도’로 정했다.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계절에 시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분들이 좋은 글을 읽으며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져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청렴 화분에는 ‘토지민원과 청렴로 1길’이라는 로고가 적혀 있는 자체 제작한 청렴 마크가 함께 게시되어 자연스럽게 청렴이 스며들도록 유도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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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월말까지 납부 당부
논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월말까지 납부 당부
[AANEWS] 논산시가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81억 4백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기간 중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재산세는 6월 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 성격의 지방세다.
논산시는 금년도 재산세로 주택분 40,823건에 27억 4천2백만원을, 건축물분 14,468건에 53억 6천2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1세대 1주택 소유자에 대해 적용되는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주택공시가격에 따라 43~45% 수준으로 인하되어 전반적인 재산세 부담이 줄었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 가능하다.
또한 은행 CD/ATM,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모바일 등을 이용해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재산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세무과 재산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는 납기 내 자진잡부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창구를 통해 재산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납기 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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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출신의 한국전쟁 참전용사, ‘영웅 제복’을 입다
논산 출신의 한국전쟁 참전용사, ‘영웅 제복’을 입다
[AANEWS] 논산시 은진면에 거주하시는 6·25참전용사 강희인 옹이 숭고한 희생과 헌신의 정신을 인정받아 특별한 ‘영웅 제복’을 입었다.
논산시는 지난 10일 은진면 성평3리 마을회관에서 ‘영웅 제복 착복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착복식은 정전 70주년을 맞이해 육군본부 인사사령부가 주관한 행사로 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몸 바쳐 싸우신 참전용사에게 예우를 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본부 인사사령관이 강희인 옹에게 직접 제복을 입혀드렸으며 병적기록표가 담긴 기념 액자를 선물했다.
강희인 옹은 영예로 가득한 제복을 입은 채 거수경례를 나누며 가슴 뭉클한 감정을 내비쳤다.
착복식에 함께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영웅들의 자존감과 자부심을 빛나게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우리 논산시에서도 강희인 어르신을 비롯한 참전 용사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더욱 빛나도록 보훈의 가치를 되새길 것”이라 말했다.
한편 강희인님은 전쟁 당시 제주도 제1훈련소로 입대해 훈련을 받고 9사단 30연대 보병으로 자대 배치를 받고 실전에 투입됐다.
특히 휴전 직전 피 말리는 전투가 계속되던 강원도 금화직구 전투에 참전, 부상을 입기도 했다.
참전 중 부상을 당한 많은 이들이 전역 후 상이군경등록을 했으나, 본인은 민족 간의 슬픈 전쟁이 남긴 상흔이라 여겨 국가유공자 등록신청 자체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후 자녀들의 의견에 따라 뒤늦게 국가유공자 등록을 마쳤고 6·25전쟁 60주년 즈음에 이뤄진 훈장 찾아주기 시책에 따라 1954년의 화랑무공훈장을 2013년에 뒤늦게 수훈하게 됐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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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안성시 청렴 독서 장려를 통해 공직생활 속 청렴 분위기 조성
2023년 안성시 청렴 독서 장려를 통해 공직생활 속 청렴 분위기 조성
[AANEWS] 안성시 도서관과는 공직 생활 속 청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안성시청 시장실 옆에 위치한 위we카페에 청렴도서·인물 소개 및 전시와 청렴 책갈피를 배포했다.
3월부터 6월까지 ‘고전에서 청렴을 찾다’, ‘청렴인물 정약용’, ‘연암 박지원의 청렴 소설’, ‘청렴인물 이순신’ 등 매달 다양한 청렴주제를 설정해 청렴도서 및 인물과 관련한 청렴문구를 발굴해 제시하고 소개한 청렴 홍보물을 내부 전산망에도 게시해 많은 공직자들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한편 금전적인 청렴 외에도 직장속 갑질과 부조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플라이 백’등의 도서도 함께 전시해 청렴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하고 뒷면에 청렴 문구가 적힌 책갈피도 같이 배포해 평소 독서활동 속에서 청렴을 생각할 수 있도록 장려했다.
하반기에도 ‘대한의 나라를 세운 문장’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청렴도서·인물과 청렴문구 소개, 관련 도서 전시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도서관과장은 “도서관과 시청이 떨어져 있는 점을 고려해, 시청에 청렴도서를 소개·전시함으로써 직원들이 책 속의 청렴 글귀를 발견하고 실천 의지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청렴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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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마철 농작물 관리, 이렇게 하세요”
논산시, “장마철 농작물 관리, 이렇게 하세요”
[AANEWS] 논산시가 집중호우와 고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 당부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잦은 강우와 고온다습한 날씨 조건에 대비·대응하는 몇 가지 영농 노하우를 전파하는 중이다.
특히 논두렁, 밭두렁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 점검해야 하고 작물이 쓰러지지 않게끔 배수로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혹여 논이 침수되었을 때는 잎의 끝이라도 물 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빼기 작업을 해야 하며 작업 뒤 벼의 줄기나 입에 묻은 흙과 오물을 제거해야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물이 빠진 뒤에는 ‘새 물 걸러대기’작업을 통해 뿌리 활력을 촉진하고 도열병·멸구 등 병해충 예방 약제를 살포해주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한 비가 오기 전이나 오지 않을 때 병해충 예방 약제를 뿌려주면 되고 생육이 불량한 포장에 대해서는 요소 0.2%액을 잎 표면에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알렸다.
장마철 농작물 재배 및 관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작물에 따라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작물팀, 채소특작팀, 딸기팀, 과수축산팀,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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