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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카드 발급 자원봉사자 인력지원
의왕시 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카드 발급 자원봉사자 인력지원
[AANEWS] 의왕시가 시행 중인 ‘노인 버스 무료승차 지원사업’의 교통카드 발급업무를 위해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 인력지원에 나섰다.
의왕시는 6월 1일부터 만 6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왕시 교통카드’ 발급을 위한 접수를 시작, 관내 13개 농협지점에 지원인력을 배치해 교통카드 발급업무를 지원해왔다.
이어 이달부터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업무지원 협조로 관내 6개 농협지점에 자원봉사자 52명을 배치해 교통카드 발급신청서 업무를 시작하며 교통카드 확대 발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당초 계획보다 더 많은 어르신들께서 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카드를 신청해 의왕농협 발급창구 일손이 부족한 와중에 인력지원을 해주신 종합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인력을 추가 배치해 신속한 교통카드 발급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7월부터 노인버스 무료승차 교통카드 발급이 상시 발급체제로 운영됨에 따라 65세 이상 노인은 연령대 구분 없이 자유롭게 관내 농협지점을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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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전이수산 옥천인재숙 학생들에게 순창메주장어 80kg 지원
순창 전이수산 옥천인재숙 학생들에게 순창메주장어 80kg 지원
[AANEWS] 순창군 적성면에 소재한 전이수산이 옥천인재숙 학생들에게 360만원 상당의 순창메주장어 80kg을 제공했다.
지난 11일 이정 대표는 옥천인재숙에 방문해 전학년을 대상으로 순창메주장어 구이와 한방백숙을 직접 제공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씨는 평소에 장애인연합회,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에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순창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인재 양성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2006년부터 총 9회에 걸쳐 3천600만원을 옥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주민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정씨는“그동안 옥천인재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오고 있었다”며“이번에 청정순창에서 정성을 들여 키운 메주장어를 복날에 맞춰 보냈으니 우리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힘내서 공부 열심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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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축산 농가 집중관리로 악취 문제 해결한다.
순창군, 축산 농가 집중관리로 악취 문제 해결한다.
[AANEWS] 순창군이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축산 악취 문제해결에 적극 나섰다.
12일 군에 따르면 주민들의 생활 환경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올해 축산 악취저감 시설 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관내 650개의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퇴비사 신축사업 등 악취와 관련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군은 연초부터 양돈농가 간담회, 농가 악취개선 선진농장 견학, 축사악취 개선 사업 설명회 등을 실시해 축산농가 스스로 악취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축산악취 문제 해결 없이는 지역주민들의 삶의질 향상이 어렵다는 판단하에 축산환경관리원, 환경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오는 8월 농가별 맞춤 컨설팅을 추진 예정이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확인된 악취 등 관리 미흡점에 대해서는 농가 스스로 문제점을 해결하도록 돕고 군은 재원이 필요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매주 수요일 축산환경 개선의 날과 연계해 농가별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축사 소독·방역 및 축산환경에 대한 농가들의 책임 의식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와 같은 군과 농가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관내 67개 농가가 가축 사양관리, 축산 정리정돈 등 축산악취를 줄인 우수한 환경의 농장에게 인증되는 깨끗한 축산농가 인증을 받았으며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올해 말까지 80개 농가가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을 위해서는 축산 악취 개선이 꼭 필요하다”며“앞으로도 축산농가 스스로 축사악취관리에 대해 관심과 의지를 갖고 악취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수 있도록 지도, 지원하고 악취 없는 쾌적한 축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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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실시
순창군,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확대 실시
[AANEWS] 순창군이 기존 만65세 이상 어르신과 만60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올해부터 만50세 이상 취약계층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2017년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일부 지원 사업을 통해 순창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대상포진 약품비의 50%를,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는 약품비의 80%를 지원해 왔다.
하지만, 최근 들어 중장년층의 대상포진 발생률 및 합병증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필요성이 대두되어 군은 기존의 조례를 개정해 대상포진 예방 접종비 지원대상 및 지원범위를 확대했다.
지난 6월 30일자로 공포된 개정 조례에 따르면, 순창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군민 중 65세 이상 어르신,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정도가 심한 장애인에게는 약품비의 전액을 무료 지원하고 50세~65세 미만 군민에게는 약품비의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포진 접종을 희망하는 자는 우선, 보건의료원 전화로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받고 안내에 따라 보건의료원에서 접종할 수 있다.
또한, 1회 접종만 지원하므로 대상포진 예방접종력이 없을 때만 가능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고가의 접종인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대한 군민들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시켜 드리는 것이 조례 개정의 취지이며 65세 어르신 및 취약계층 대상자들이 대상포진 감염병의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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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기센터, 복분자 수확 후 관리를 위한 전직원 일제출장
고창군 농기센터, 복분자 수확 후 관리를 위한 전직원 일제출장
[AANEWS]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복분자 수확이 마무리 되고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에 수확 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읍·면 농업인상담소장과 전 직원이 출장지도에 나섰다매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기술센터의 업무로서 7월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병해충 경감과 신초의 광합성 촉진효과를 위한 작업 지도 지력과 수세에 맞게 신초개수 조절하는 솎음작업 지도 7월부터 10월까지 발생하는 병해충 예방을 위한 농약 살포지도 복분자 건전한 생육을 위한 추비 시기와 추비량 지도 고온에 의한 농작업 재해 예방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등이다.
특히 병해충 방제는 10월까지 최소 5회이상 실시해 복분자 잎이 가을까지 생생하게 달려있어야 한다.
이는 광합성으로 양분을 축적해 추운겨울을 견딜수 있는 원동력이며 복분자 고사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내년 수확량과 품질은 복분자의 화아분아이 완료되는 10월말까지 복분자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들의 안정적인 복분자 재배을 위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각종 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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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복달임 세트 나눔
세마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복달임 세트 나눔
[AANEWS] 오산시 세마동은 세마동 새마을 부녀회 회원과 함께 지난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마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초복을 앞두고 무더위에 지친 소외된 이웃이 힘이 될 수 있는 선물을 고민하며 이번 행사를 계획했다.
복달임 세트는 삼계탕과 손수 담근 김치로 구성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7월 10일에는 배추 100포기를 직접 손질해 김치를 담그고 다음날 11일에 삼계탕 50마리를 직접 손질하고 조리 및 포장해 세마동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정효 회장은 “초복을 맞이해, 우리 내 소외된 이웃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나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 이번 복달임 세트를 드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깃들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은자 세마동장은 “김치를 담는 것부터 닭을 손질하고 조리하기까지 애써주신 세마동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 행정 차원에서도 관내 단체와 함께 우리 내 소외된 이웃이 힘이 날 수 있는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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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건강 챙기기 나선다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지역 내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검진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위험요인을 조기 발견해 지역사회 적응에 도움과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건강을 살피는 계기가 되면서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캄보디아와 계절 근로 협약을 맺고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무료검진은 기초 검사 5종 혈액 및 소변검사 10종 24항목 , , , , , , , 정신건강 관리 지원 등 다양한 검진 항목을 무료로 제공한다.
검사 결과 이상 유소견자의 경우 농가주를 통해 일차진료는 보건소나 지역의료기관 등 진료를 받도록 안내를 한다.
또한, 외국인 등록 시 필요한 마약 검사 확인서 발급 비용 또한 고창군이 지원해 농가와 외국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고창군 유병수 보건소장은 “ 농업정책과와 수시 소통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현황을 공유해 검진을 지원하고 있다”며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일자리 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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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해산법인 소유의 압류 부동산 강제 공매을 통해 18년 장기 체납액 징수
의왕시청
[AANEWS] 의왕시 징수과 지방세체납팀은 해산법인 소유 장기 미집행 압류 부동산의 강제 공매를 통해 2005년부터 체납된 지방세 2천8백만원을 징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장기 미집행 압류 부동산은 의왕시 내손동 일원 토지로 개발사업 후 해산된 법인이 소유자로 등재되어 있어, 그동안의 장기 체납에도 불구하고 공매 집행이 지연됐었다.
지방세체납팀은 부동산 공매의 처리를 위해 신문공고 공시송달 등의 절차적 근거를 확보해 공매 착수 1년 만에 매각에 성공했다.
이번 강제 공매는 개발사업 이후 방치된 해산법인 체납액 징수의 성공적 모범사례로 결번 토지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의 체납세액 정리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체납 금액을 충당하고 남은 매각대금에 대해서는 관련 절차를 걸쳐 의왕시로 귀속될 예정으로 그 실익은 체납세액 징수 이상이라고 할 수 있다.
안종서 자치행정국장은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은닉재산 조사, 재산압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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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내면 고현규 신임 면장, 지역 어르신과 소통 행정
고창군 성내면 고현규 신임 면장, 지역 어르신과 소통 행정
[AANEWS] 고창군 성내면행정복지센터 고현규 신임면장이 지난 10일부터 무더위 쉼터인 경로당 38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고현규 면장은 어르신들에게 폭염시간대 야외활동 자제를 당부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무더위 쉼터인 경로당을 적극 이용할 것을 당부했고 어려움을 청취했다.
경로당 어른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방문해 노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신경써줘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고현규 면장은 “어르신들이 폭염과 호우가 반복되는 여름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달라”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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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올해 농어촌 주거환경개선 사업 44억원 지원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올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및 농어촌지역 주택에 대한 적극적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치며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12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신속민원처리과 정례브리핑을 열고 올해 총 44억원의 예산을 들여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 사업 주거 저소득·취약계층 맞춤형 주거지원 사업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4개 분야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낡고 불량한 농촌주택을 개량하고 미관과 주민 건강을 저해하는 빈집 및 슬레이트의 철거·처리를 지원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주택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처리 등이 추진된다.
올해 12억 97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융자대출을 내용으로 하는 농촌주택 개량 사업을 제외하고 상반기에 이미 빈집정비 사업 71%, 슬레이트 처리 63%를 완료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 사업’은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6세대 이상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단지 내 가로수 정비와 옥상·외벽 방수, CCTV·경로당·주민운동시설 설치 등이 해당된다.
올해 사업비는 6억 4000만원으로 총 32개 공동주택단지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오는 10월 완료를 목표로 현재 순조롭게 사업이 추진 중이다.
‘주거 저소득·취약계층 맞춤형 주거지원 사업’의 경우 주거 약자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저소득층 주거급여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이 포함된다.
군은 올해 상반기 6400만원을 들여 차상위계층 이하 고령자 및 농어촌 거주 장애인 12가구에 지붕 보수와 도배·장판 등 주택 개·보수를 실시했으며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층의 부담 완화를 위해 주거급여 수급자 1608가구에 올해 말까지 총 23억 7800만원의 임차급여 및 수선유지급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신혼부부 가구 중 주택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무주택자 4가구에 3년간 연 1회 최대 100만원 이하의 전세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군은 현재 39세 이하로 규정된 신청 연령 조항의 삭제를 검토하는 등 청년층의 안정적 주거 여건 조성에 적극 힘쓴다는 방침이다.
끝으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입주민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올해 4개 단지에 화단 가꾸기와 중고물품 나눔장터 등 소통·화합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하자보증보험증권을 공개하고 소규모 공동주택 설계도면을 제공하는 등 공동주택 관리의 효율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
군은 주거여건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취약계층의 주거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에 나서 ‘군민 모두가 잘 사는 태안’ 건설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김창래 신속민원처리과장은 “군민의 주거복지를 한 차원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각종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어촌 정주여건 조성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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