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고창군농업기술센터가 복분자 수확이 마무리 되고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에 수확 후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읍·면 농업인상담소장과 전 직원이 출장지도에 나섰다매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기술센터의 업무로서 7월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병해충 경감과 신초의 광합성 촉진효과를 위한 작업 지도 지력과 수세에 맞게 신초개수 조절하는 솎음작업 지도 7월부터 10월까지 발생하는 병해충 예방을 위한 농약 살포지도 복분자 건전한 생육을 위한 추비 시기와 추비량 지도 고온에 의한 농작업 재해 예방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정비 등이다.
특히 병해충 방제는 10월까지 최소 5회이상 실시해 복분자 잎이 가을까지 생생하게 달려있어야 한다.
이는 광합성으로 양분을 축적해 추운겨울을 견딜수 있는 원동력이며 복분자 고사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내년 수확량과 품질은 복분자의 화아분아이 완료되는 10월말까지 복분자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들의 안정적인 복분자 재배을 위한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각종 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아시아월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