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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사이클팀, 2023 KBS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서 메달 2개 획득
연천군청 사이클팀, 2023 KBS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서 메달 2개 획득
[AANEWS] 연천군청 사이클팀이 강원 양양군에서 개최된 2023 KBS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에서 메달 2개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 여자 일반부에 출전한 연천군청 사이클팀 소속 이효진 코치 겸 선수가 옴니엄 스크래치에서 은메달을, 옴니엄 템포레이스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효진 코치는 지난 6월에 개최된 음성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메달 2개를 추가 획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남자 일반부에서도 지난 음성대회 옴니엄 스크래치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주소망 선수가 이번 대회 옴니엄 템포레이스에서 4위에 오르면서 메달을 획득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연천군청 사이클팀 관계자는 “연천군청 사이클팀이 2023년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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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꾸러미 나눔
연천군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꾸러미 나눔
[AANEWS] 연천군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읍면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 꾸러미 나눔을 진행했다.
전곡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전곡문화체육센터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나눔을 한데 이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상온보관이 가능한 파우치형 삼계탕 꾸러미를 62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상훈 민간위원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리며 협의체 사업을 통해 이웃들 모두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민 전곡읍장은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애쓰며 이웃 돌봄에 앞장서는 협의체 에 감사드리며 이웃 모든 분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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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연천문화관광재단 설립타당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연천군, ‘연천문화관광재단 설립타당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AANEWS] 연천군은 13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연천문화관광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및 설립타당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연천문화관광재단 설립 기본계획 수립 및 설립타당성 연구용역’은 연천군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개발·홍보할 수 있는 전문기관인 재단을 설립하기 위해 필요한 계획 수립과 타당성 분석을 하는 용역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시설관리공단 관계자가 참석해 재단사업 범위, 인력구성, 비용분석 검토 등에 대한 보고와 함께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전문인력 채용으로 내실있는 인력구성과 효율적인 업무분장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해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문화관광재단 설립이 연천군의 문화와 관광을 하나로 이음으로써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연천군의 지역문화 및 관관진흥을 위한 다양한 문화관광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는 재단을 설립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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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유라시아문화경제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 유라시아문화경제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연천군은 13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유라시아문화경제협회와 중앙유라시아 문화교류 축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유라시아 문화교류를 통해 연천유라시아 문화예술축제를 전곡리유적에서 개최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역문화예술 발전 및 군 브랜드 홍보 중앙유라시아 문화교류를 통한 축제 추진 지원 연천군-중앙유라시아 간 경제교류 기반 마련 양측의 공익적 가치 추구를 위한 사업의 상호협력 등을 약속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유라시아문화경제협회와의 업무협약으로 중앙유라시아 문화교류를 통해국제적 문화도시로서의 상징성과 경제발전의 잠재적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라시아문화경제협회는 순수 민간단체로서 중앙유라시아 지역의 우랄-알타이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들과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류를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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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단톡방 재난관리 ‘요란하지 않게 확실하게’
군포시, 단톡방 재난관리 ‘요란하지 않게 확실하게’
[AANEWS] SNS단체대화방을 통한 실시간 재난관리가 돋보인 군포시의 하루였다.
13일 오후 9:30 호우주의보 발령과 함께 재난상황실 근무가 발령됐다.
미리 조를 짜 놓은 1/5의 인원이 퇴근했다가 시청으로 돌아와 대기에 들어갔다.
시청 5층에 재난상황실이 열렸다.
동시에 안전총괄과 구자훈 재난팀장은 SNS에 재난관리부서 단체대화방을 열었다.
시장, 부시장, 국장들과 동장들이 초대됐다.
초대받은 간부들은 차례대로 관련된 직원들을 초대했다.
122명이 대화방에 들어왔다.
21:55 빗줄기가 굵어지자 이승일 부시장은 반지하에 사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준비해 놓은 1:1매칭 시스템이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지 점검해달라고 요청했다.
잠시후 간부직원들이 각 동별로 확인한 결과를 보고하고 연락이 안되는 집은 직원들이 찾아가고 있다는 상황보고가 이어졌다.
비가 가장 거세게 내린 14일 새벽 1시 경 이윤란 복지과장은 지대가 낮은 군포1동 피해상황은 없으며 양수기과 차수판 현황을 보고했다.
녹지팀장은 소방서 사거리에 가로수가 인도쪽으로 쓰러져 긴급조치 했으며 피해상황은 없다고 알렸다.
14일 새벽 5시 재난팀은 호우경보에서 주의보로 1단계 낮아졌다고 알렸다.
하지만 15일에도 비가 예상되니 단톡방을 유지하겠다고 알렸다.
하은호 시장은 ‘수고하셨다’고 올렸다.
부시장은 비가 계속되고 있으니 하천변 등 취약지역관리를 당부했다.
호우가 시작되면 재난상황실이 차려지고 시장 등이 상황실에 나타나고 그 모습이 언론에 공개되는 예전 모습과는 사뭇 다른 하룻밤이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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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만원 받아 청혼하기 힘들고 19만원받아 아이낳기 힘들다
170만원 받아 청혼하기 힘들고 19만원받아 아이낳기 힘들다
[AANEWS]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은 14일 김제시청사에서 내년도 공무원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전개했다.
이번 시위는 공무원보수위원회 3차 소위원회 개최일에 맞춰 전국적으로 실시해 공무원 임금 정액 인상을 촉구하고 시민들에게 공무원 노동자의 열악한 현실과 조속한 처우 개선을 호소하고자 진행한다고 했다.
지금의 공직사회는 붕괴 위기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한국행정연구원이 3월에 6천 명을 대상으로 한 2022년 공직생활 실태조사에서 45.2%가 이직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고 그이유로 낮은 보수와 가치관 및 적성에 맞지않고 과도한 업무와 악성 민원인 응대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공무원노조들은 이제까지 일률적으로 보수를 인상하다 보니 8·9급 공무원들이 저임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됐기 때문에 정액인상을 요구하는 것이고정액급식비는 한 달에 14만원으로 22일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한끼 당 6,360원 수준이다.
그리고 초과근무수당, 연가보상비 산정기준을 근로기준법 적용을 요구했다.
정부의 매번 반복되는 일방적인 희생 강요의 고리를 끊고 코로나19 고물가라는 명목으로 희생당한 공무원의 임금 인상을 쟁취하는 원년으로 삼고 공무원의 사용자인 정부는 사용자답게 정당하게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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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제292회 임시회 폐회
강진군의회, 제292회 임시회 폐회
[AANEWS] 강진군의회가 7월 14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2회 강진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정중섭의원은 ‘강진군 장마철 수해 대책 방안 제언’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해, 올해 수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마철 수해 대책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14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8개 안건을 최종의결했다.
이번에 가결된 예산안은 인구 유입과 관광객 증진으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소득증대를 위한 필수적 사업의 예산을 반영한 사항으로 원안 가결됐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액 5,876억원에서 39억원 증액된 5,915억원이다.
아울러 강진군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 강진군 빈집 정비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진군 주택 신축 지원 조례안 강진군 인구정책 기본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강진군 가축사육제한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 강진군 임업관계자 및 산림 관련 단체 육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진군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7건이 모두 원안가결 됐다.
김보미 의장은 ”앞으로 2달간의 비회기 기간에도 군민의 대변자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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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역대학과 연계해 ‘탄소중립’ 가치 나눈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탄소중립 실천 및 의식 제고를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와 손을 잡았다.
논산시와 한국폴리텍대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논산시생활개선회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15회에 걸쳐 ‘탄소중립 실천 실습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폴리텍대 바이오캠퍼스 내에서 펼쳐지는데, 실습교육에 따르는 재료비를 포함한 교육 제반 사항은 한국폴리텍대에서 지원한다.
교육의 핵심 주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며 천연 모기 기피제 제작 실습 바이오플라스틱 제조 미생물 배양 화장품 실습 등이 세부 과정으로 편성됐다.
한편 지난 4일에는 관내 15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장단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이 열린 바 있다.
이 자리에 참여한 강금순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장은 “우리 지역에 이렇게 좋은 교육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지 미처 몰랐다”며 “교육 환경은 물론이거니와 강의 수준도 높아서 탄소중립 확산에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지역주민들에게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만들어 준 한국폴리텍대학에 깊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대학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배움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한국폴리텍대 바이오캠퍼스 정주영 교무기획처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교육망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는 뜻을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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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비료 기준 점검 강화
논산시, 기본형 공익직불제 비료 기준 점검 강화
[AANEWS] 논산시가 기본형 공익직불제 토양 대상 비료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고자 총 965점의 표본을 채취해 정밀 분석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경영체의 농지 중 무작위로 선정된 965필지다.
토양의 산도 및 유기물·인산·칼륨 함량 등 네 가지가 분석 항목이며 두 항목 이상이 기준치를 초과한 필지는 1차 부적합 처리를 받는다.
1년 뒤 재검사를 시행, 3차까지 부적합 처리를 받는 경우 기본형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양검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불필요한 비료 및 퇴비 사용량을 줄여 생산비를 절감하고자 한다”며 “토양 환경을 보전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공익기능을 창출하는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공익적 가치의 생산·유지·확대를 도모하는 제도이다.
공익형 직불제 토양분석에 관한 정보 및 결과는 농촌진흥청 누리집 ‘흙토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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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논산시 시민행복 명사특강’ 첫 순서로 한문철 변호사와 교통안전 다룬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오는 8월 1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3년 첫 번째 ‘논산시 시민행복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첫 특강에 함께하는 명사는 대한민국 대표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로 잘 알려진 한문철 변호사다.
한 변호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제27회 사업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는 법률사무소 스스로닷컴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JTBC ‘한블리’, ‘SBS CN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몇 대 몇’ 등의 교양 방송에도 출연해 대중적인 인지도도 상당하다.
한 변호사는 논산시민에게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친다.
특히 블랙박스 영상 속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꼭 알아야 할 교통 정보를 소개하는 한편 논산시 교통환경에 적용될 수 있는 실용적 수칙들도 설명한다.
논산시민이라면 누구나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홍보용 포스터 또는 리플릿의 QR코드로 접속하거나 유선전화를 걸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전한 논산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한문철 변호사를 모시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 시민행복 명사특강은 이번 강연을 시작으로 8월 말에 1회, 9월 중순에 1회가 더 진행된다.
여행작가 태원준, 동물훈련사 강형욱 등 사회 각 분야 저명 인사들이 강연 무대에 올라 논산시민과 마주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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