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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장항2동, 2023년 ‘노루목축제’ 조직위원회 발대식 개최
고양특례시 장항2동, 2023년 ‘노루목축제’ 조직위원회 발대식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장항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2023년 장항2동 마을축제’추진을 위한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2023년 노루목축제’ 조직위원회에는 장항2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더불어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지도협의회, 시민안전지킴이 등 직능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을 수여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올해 장항2동 마을축제는 장항동의 옛 지명인 노루목이라는 명칭을 사용해 행사명을 ‘노루목축제’로 했으며 주민자치의 취지와 의미를 고취시키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기획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 관계기관 및 상권과 연계한 주민 참여형 행사로 오는 9월 2일 낙민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병택 공동위원장은 “지역 단체와의 협력과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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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4개 해수욕장, 오는 14일 일제히 개장
진도군 4개 해수욕장, 오는 14일 일제히 개장
[AANEWS] 진도군이 오는 14일 가계 해수욕장 등 해수욕장 4개소를 일제히 개장한다.
가계, 금갑, 신전, 관매도 등 4개 해수욕장이 8월 15일까지 3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진도군 해수욕장 운영협의회를 개최하고 피서객들을 위한 안전대책과 사전 환경정비 등 해수욕장 운영에 관한 주요 사항을 협의했다.
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을 위해 민간안전요원 상시대기 불법 노점상 단속 바가지 요금 근절 식품위생관리 공중화장실 관리 백사장 청결 관리 등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을 위해 편의성을 최대한 확보하겠다”며 “피서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게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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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고봉동,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발굴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고양특례시 고봉동,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발굴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AANEWS] 고양특례시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고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한사랑푸른지역아동센터와 맑은샘지역아동센터와의 복지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아동과 복지대상을 위한 공동협력사업 추진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 연계 및 후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연계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 등이다.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이번 협약 이후 첫 공동협력사업으로 오는 8월 지역의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복지서비스 및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억 위원장은“우리 지역의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수고하시는 두 분 센터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 앞으로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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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형 U-city 프로젝트, 청년 취업·주거·결혼 원스톱 지원한다
성주형 U-city 프로젝트, 청년 취업·주거·결혼 원스톱 지원한다
[AANEWS] 성주군은 지난 13일 성산동고분군전시관 다목적강당에서 성주형 U-city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업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 박성수 국장, 박순진 대구대학교 총장 등 U-city프로젝트 관련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청년이 행복한 지방시대를 위한 열띤 토론과 정책발굴의 장이 됐다.
U-city프로젝트의 U는 University, Unique, Youth, City for You을 뜻하는 것으로서 시·군, 기업, 대학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이 도내 대학을 나와 해당 시·군 기업에 취업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마련해주는 등 생애전주기 7대사업들로 이루어진 패키지 정책지원 사업이다.
성주군은 산업과 농업이 혼재한 도농복합도시라는 특수성과 명품 참외의 고장이라는 강점을 살려 첨단농생명을 전략산업을 설정하고 지역 발전과 청년정주인구 늘리기에 집중하기로 했다.
기존의 참외산업은 성주형 스마트팜 시범단지 조성, 농촌돌봄마을 시범사업, 기능성 참외 발굴 및 실증실험 등 다양한 참외관련 사업을 추진해 타지역과의 초격차를 확보하는 한편 청년 창업농과 귀농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소득증대 사업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제조산업으로도 성주1·2일반산업단지의 연계와 더불어 제3일반산단 조성을 준비하는 등 좋은 일자리 만들기 사업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관내 1,000여개의 기업체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특히 첨단농생명 관련 기업으로 ㈜불스 등 36개의 농기계 업체, ㈜오그래, 성진영농조합식품, 복만네식품, ㈜프로틴코리아 등 38개의 농식품 업체가 성업 중에 있어 U-city프로젝트 육성인재가 해당 기업체에 취업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대구대학교는 성주의 전략산업과 산업기반에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대상이 되는 청년들은 대학등록금 지원과 취업의 특전을 받을 수 있으며 성주군은 경북도와 함께 결혼, 주거환경, 문화·복지, 출산 지원 등 생애전주기에 걸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추후 성주의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해, 현장의 목소리도 담을 예정이다.
이병환 군수는“첨단농생명도시 성주를 만들기 위해 대구대의 강점인 대규모 과학생명융합대학과의 연계가 필요하다”며 “지역의 미래는 청년인구의 정착과 직결. 청년을 살리는 유익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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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9월 은평에서”…조직·집행위 출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9월 은평에서”…조직·집행위 출범
[AANEWS] 서울 은평구가 오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추진을 위한 조직·집행위를 구성했다.
올해 11회를 맞은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전 세계 양질의 어린이 영화와 미래 영화 새싹을 발굴하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복합 영상문화 축제로 이번에 처음으로 은평구에서 열린다.
구는 본격적인 영화제 추진을 위해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조직위원과 집행위원을 지난 10일 위촉했다.
조직위원회는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영화제에 관한 지원과 자문을 맡고 집행위원회는 김한기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이사장을 위원장으로 영화제 기획과 집행 등을 맡는다.
양 위원회는 은평에서 열리는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영화제는 개·폐막식, 실내 및 야외 영화 상영, 부대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오는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은평문화예술회관, 상영관, 북한산 등 은평구 전역에서 열린다.
전 세계 108개 국가에서 3,164편의 작품이 출품됐고 129편을 상영할 예정이다.
영화제에는 어린이를 주제로 한 작품, 어린이가 직접 연출한 작품, 어린이가 주체적으로 등장하는 작품 등 다양한 어린이 영화들이 선보인다.
출품된 작품들은 예선 심사를 거쳐 경쟁과 비경쟁 부문에서 본선 심사를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된다.
경쟁 부문은 장편경쟁 단편경쟁 애니메이션경쟁 어린이경쟁 등 4가지 분야로 나뉜다.
이번에 신설한 어린이단편경쟁은 어린이 감독을 발굴하기 위한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만의 특색있는 분야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전 세계 어린이 감독들은 상상력 넘치는 작품 들을 선보일 수 있고 관람객들은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누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은평에서 처음 열리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세계적인 어린이영화제의 요람지로 부상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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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박차
김포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박차
[AANEWS] 양촌1 공공폐수처리시설은 2009년에 준공되어 양촌산단 등 김포골드밸리내 6개 산단, 1600여개 업체에서 배출하는 오·폐수를 하루 6,800톤 처리해 검단천으로 방류했으나 지역 사회가 발전하며 기업체가 늘어남에 따라 더 이상 오·폐수 처리용량을 감당 할 수 없는 실정이었다.
김포시에서는 이를 타개하기 위해 6월 말에 준공한 학운5·학운6산단, 열병합발전소 등의 오·폐수를 처리하는 ‘양촌2 공공폐수처리 시설’을 7월부터 정상 운영을 개시했다.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은 하루 처리용량 3,000톤 규모로 골드밸리 산단내 270여개 업체의 오폐수를 처리 할 예정으로 작년 12월부터 시운전을 해왔었다.
‘양촌2 공공폐수처리시설’은 작년 3월 환경부에 국고보조금 예산을 신청해 추진됐으나 작년 10월 기획재정부가 국비 전액 삭감해 ’23년도분 사업비 35억원 중 국비 지원금 16억원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 준공에 난항을 겪은 바 있으나 시에서 기획재정부와 환경부에 지속적으로 국비지원을 적극적으로 협의한 끝에 국비 전액 배정받은 바 있다.
시에서는 경제규모가 늘어나 입주 기업체 오·폐수 처리에 한계가 있었으나 오는 7월 공공폐수처리시설 확충 정상가동으로 입주기업들의 원활한 오·폐수 처리가 가능해 기업활동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정애 기업지원과장은 “초기 입주업체의 운영비 부담을 줄이고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설운영 첫해와 둘째해, 폐수처리시설 사용료를 연차적으로 40%, 20%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포시 대곶면 약암리와 양촌읍 대포리를 잇는 국지도 84호선의 상습 정체 구간인 양촌산단교차로의 지하차도 개설공사가 2023년 1월 본격적으로 착공되어 2025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
양촌산단교차로는 수도권제2순환도로 검단·양촌IC 개통 후 지속적인 교통량 증가와 산업단지 및 도시개발사업 등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해 교통체증이 심각한 실정으로 시민들과 기업에 많은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김포시와 경기도는 양촌산단교차로의 교통체증 조기 해소를 위해 총공사비 310억원, 총연장 445m, 왕복 4차로 규모로 지하차도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국지도84호선 도로관리청인 경기도 건설본부에서 공사 중으로 2023년 5월 말 기준 공정률은 21%로 가시설공사가 한창 중에 있다.
한국교통연구원 교통수요 및 용량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하차도 개설시 도로 서비스 수준이 E등급에서 C등급 크게 개선되어 교차로 평균 지체시간이 대당 83.9초에서 대당 40.3초로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지역주민들과 기업의 교통 편의 증진과 더불어 접근성이 대폭 개선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포골드밸리와 인천 거첨도~대곶 약암리 광역도로를 연결하는 양방향 2차로 연장 2.4km 규모의 도로개설 사업이 본격 개시된다.
시에서는 김포골드밸리의 연계교통 체계를 다양화하기 위해 사업의 필요성을 꾸준히 관계부처에 건의했으며 작년 국토부 공모사업에서 선정되어 총사업비 297억원 중 277억원을 국비 지원받는 사업이다.
올해 설계비 8.4억원이 국비 배정됐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보상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며 해당 구간에는 마을안길 정도의 작은 규모의 도로만 개설되어 있어, 개통 이후 대곶 및 강화, 인천 방면의 교통량이 분산 될 수 있어 물류비용 절감 등을 통한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서는 2026년 노후산단으로 분류예정인 양촌 일반산업단지에 대한 구조고도화 사업도 선제적으로 실시 한다고 밝혔다.
‘구조고도화 사업’이란 착공 후 20년이 도래하는 노후산단에 대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간으로 재편하는 사업을 말한다.
양촌 일반산업단지는 관내 산업단지 중 가장 큰 약51만평 규모이며 2006년도에 착공되어 2026년이면 20년이 되어 곧 노후산단으로 분류될 예정으로 시에서는 새로운 산단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산단을 산업거점으로 재육성하는 부분도 간과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기반시설 개선방향과 업종의 고부가가치화 방안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해 양촌 일반산업단지를 단기사업과 중장기 사업으로 나누어 개선 방향을 설정함으로써 점진적으로 기업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포시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산업 육성을 위해 상습 교통정체구간 해소와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연결도로 개설,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업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산업단지 육성시책 발굴, 환경규제로부터 벗어나 오염 유발을 막는 공공폐수처리시설 확충 등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행정력을 높여 나감으로써 장기적으로 지역산업을 육성하고 시 재정도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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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삼송1동,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삼송1동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지역 내 경로당 9개소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올여름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냉방기 가동상태 무더위쉼터 안내 표지판 부착 여부 등의 시설물 점검은 물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시 행동요령 온열질환 응급조치 등 상세 대응요령도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경로당 이용 시 불편사항이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홍길표 삼송1동장은 “무더운 여름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면밀히 챙기겠다 폭염 특보가 내려지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무더위 행동요령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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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행신4동, 초복 맞이 수박 나눔
고양특례시 행신4동, 초복 맞이 수박 나눔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4동은 지난 11일 ‘초복 맞이 수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배다골 테마파크에서 무더위에 힘들어하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하며 기부한 수박 50통을 전달했다.
당일 행사에 호우 경보가 내릴 정도의 갑작스러운 많은 비에도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참여해 관내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무더위 쉼터 등에 기부받은 수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정은숙 행신4동장은 “늘 많은 도움을 주시는 배다골 테마파크 김영수 관장님, 함께 행사를 진행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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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찾아가는 노인 저시력 예방교육’ 실시
일산동구보건소 ‘찾아가는 노인 저시력 예방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2일 고양시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흰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찾아가는 노인 저시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실명예방재단 관계자가 백내장, 녹내장 등 노인성 안질환에 대해 설명하고 올바른 눈 건강 관리법과 저시력을 나타내는 증상, 저시력 발생 예방법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년에 발생하는 안질환과 그 예방법을 알게 됐다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눈 건강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눈 건강 관리 습관을 기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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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동구,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은 지난 12일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와 관련해 연수자를 선발하기 위한 면접을 실시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2명으로 2023년 7월 17일부터 2023년 8월 11일까지 일산동구청 건축과 주택팀에서 연수를 진행하게 된다.
주요 업무로는 건축물 대장 소유권 정리 및 구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산동구청 건축과에서는 “여름방학 행정 체험 연수를 통해 우리 시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의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장문화 이해 및 진로 탐구에 대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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