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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원스톱 행정 벤치마킹 이어져
서산시, 원스톱 행정 벤치마킹 이어져
[AANEWS] 충남 서산시의 건축 행정에 대한 다른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당진시의 벤치마킹에 이어 지난 13일 충북 괴산군 박은순 민원지적과장 등을 비롯한 3명의 직원이 건축 행정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서산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는 건축 관련 복합민원 처리 진행 기록표 관리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 운영 민원업무 대행업체와의 간담회를 통한 소통 강화 등 시민 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소개했다.
특히 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복합민원상담 사전 예약제를 통해 민원 처리 기간을 크게 단축한 사례를 공유했다.
김영호 원스톱허가과장은 “시민들이 만족하는 행정은 신속하고 깔끔한 민원 처리에서 비롯된다”며 “‘5S5품’을 추진가치로 시민의 공감하고 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5S란 친절, 간편, 유연, 신속, 깔끔 행정을, 5품은 입품, 손품, 발품, 두품, 심품 행정을 뜻한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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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여름방학 요리·마술 등 12개 초등 체험교실 운영
양천구, 여름방학 요리·마술 등 12개 초등 체험교실 운영
[AANEWS] 양천구는 관내 초등학생이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7월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체험형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요리 교실 동물 교감교육 생각비타민 과학동산 마술교실 예쁜손글씨 창의수학놀이 가죽공예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세계 등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총 12개 강의로 구성돼 있다.
7월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 주 1회 과정으로 운영하며 수강료는 강좌별 1만원이다.
단,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의 아동은 전액 무료다.
구는 아이들의 이동 편의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평생학습관 · 스마트창의인재센터, 양천문화회관, 목1·신정2·신정6동 주민센터 등 권역별 5곳에서 특강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정원은 총 200여명으로 수강을 희망하는 구민은 7월 17일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방학을 맞은 우리 아이들이 알차고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서함양은 물론 호기심 충족과 균형 잡힌 성장에 도움이 될 체험형 여름특강을 준비했다”며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즐거움이 가득한 이번 특강에 관심 있는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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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여름방학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 모집
강북구, 여름방학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 모집
[AANEWS] 서울 강북구는 21일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은 청소년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과 안전 관련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체험 프로그램으로 8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4일간 운영된다.
구는 체험단에 참여할 청소년 100명을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지원 희망자는 1365자원봉사 홈페이지 또는 강북구 감사담당관로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
환경순찰 체험은 8월 1일~4일 중 하루만 신청할 수 있다.
체험단으로 선발된 학생은 일정에 따라 강북구 U-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이용체험 등을 하고 오동근린공원 숲체험을 통해 환경 보전 의식을 증진시키는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구는 체험활동 후 학생들이 느낀 점, 개선사항 등 의견을 받아 향후 구정 발전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체험단에 참가한 학생들에겐 4시간의 봉사활동도 부여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환경순찰 체험단은 안전·환경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접하고 공공기관에서 어떻게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환경순찰 체험단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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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난지섬, ‘남들은 모르는’전국 한적한 해수욕장 선정
당진시 난지섬, ‘남들은 모르는’전국 한적한 해수욕장 선정
[AANEWS] 당진 난지섬 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가 추천한‘한적한 해수욕장’ 52곳에 선정되는 등 최근 전국적으로 각광 받는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추천한 한적한 해수욕장은 전국 해수욕장 중 연간 이용객이 7만명 미만이면서 주변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곳으로 해양수산부와 지자체가 연안해역 관찰을 통해 해수욕장 이용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한 후 선정돼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해수욕장이다.
특히 세계적 그룹인 BTS의 멤버 슈가가 추천해 더욱 유명해진 난지섬 해수욕장은 8월 20일까지 운영되며 일반 게와는 다르게 냇가나 논밭, 산기슭에 굴을 파고 사는 ‘도둑게’를 찾아보는 등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트레킹을 즐길 수도 있으며 난지도국민여가캠핑장에서 캠핑도 할 수 있어 해수욕뿐 아니라 다채로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휴가철에 당진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무더운 여름에 당진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난지섬에서 즐기는 섬캉스를 통해 무더운 올 여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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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출범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출범
[AANEWS] 당진시가 12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출범을 알리는 위촉식 및 2023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당진시는 더욱 효율적으로 민간환경감시위원회를 운영하기 위해 각 센터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민간환경감시위원회를 통합해 운영하기로 하고 올해 1월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따라 위원장인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해 당연직 3명과 위촉직 8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된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는 민간환경감시와 관련된 사업 계획 및 실적 등을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정선희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협의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했던 민간환경감시사업의 추진0 경과보고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 및 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의 2023년 상반기 업무추진 현황 공유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이번 출범한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는 관내 석탄화력발전소 및 산업단지 주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영향을 감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시민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평화로운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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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서울시교육청, 강북미래교육 실현 위해 맞손
강북구-서울시교육청, 강북미래교육 실현 위해 맞손
[AANEWS] 서울 강북구는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미래교육지구’는 어린이·청소년들의 미래역량을 함양을 위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존의 지역교육 생태계 조성, 강북구 고유성을 반영한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등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서울시교육청과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3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협약식을 갖고 강북미래교육지구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협약식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해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강북구 내 학교 교장 및 마을교사, 학부모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북구와 서울시교육청은 협약을 통해 강북구 미래교육 특화사업 개발 및 운영에 적극 협력하고 어린이·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사업에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학교 간 교육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지원 체제를 마련할 것도 약속했다.
이를 위해 구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진해왔던 ‘혁신교육지구’를 ‘미래교육지구’로 개편하고 지역자원연계 교육과정 지역자원연계 방과후 활동 지원 강북구 특화사업 확대 행정지원체계 구축 4개 분야에서 17개 프로그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
먼저 지역자원연계 교육과정 분야에선 ‘지성·감성·인성 창의교육 협력교사 지원’, ‘장애학생 사회통합 지원’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학교 유휴 공간을 활용해 원예활동을 진행하는 ‘학교텃밭 가꾸기’를 올해 신규프로그램으로 도입했다.
또한 정서장애 및 심리치료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스마트팜 인공지능 키트를 활용한 생태교육 프로그램 ‘강북환경이야기’, 로봇코딩·자율주행 등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정보교육 프로그램 ‘미래교육 플랫폼 구축’ 등 3가지 사업을 지역자원연계 방과후 활동지원 분야에서 새롭게 마련했다.
아울러 강북구 특화사업 확대 분야로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과정’, ‘강북구 역사 골든벨’ 및 ‘민주시민 골든벨’,‘ 진로·진학박람회’ 등 7개 프로그램을, 행정지원체계 분야로 ‘민·관·학 역량강화교육’, ‘강북특화사업 연구모임’, ‘마을교사 활동 지원’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혁신교육 8년의 성과가 있었기에 오늘 강북미래교육이 새롭게 출발할 수 있었다”며 “급변하는 미래 환경 속에서 강북구 미래인 아이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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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도 인증서점 도서 구매 캐시백 사업실시
당진시, 충남도 인증서점 도서 구매 캐시백 사업실시
[AANEWS] 당진시가 지역 서점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충남도 인증서점 도서 구매 캐시백 사업’을 올해 말까지 시행한다.
충남도 인증서점 도서 구매 캐시백 사업은 온라인시장 확대와 전자책 활성화 등으로 심화된 지역 서점의 경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며 충남도 인증서점에서 지역화폐로 도서를 구입하는 경우 도서 구매 결제액의 1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시에 위치한 충남도 인증서점은 당진서점 동인당서점 그림책꽃밭 한선예의 꿈꾸는이야기 오래된미래 5곳이다.
해당 서점을 방문해 지류 상품권을 제외한 모바일형, 카드형 지역화폐로 결제하면 월 최대 1만원 한도 내에서 결재액의 10%를 실시간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종료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당진시민의 책 읽는 분위기 조성에 보탬이 되고 지역경제의 일부인 지역 서점들의 경영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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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3년 여성취업교실 운영
구로구, 2023년 여성취업교실 운영
[AANEWS] 구로구는 여성들의 경제활력을 촉진하고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2023년 구로구 여성취업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여행사 창업 교육과정, 초등돌봄교사 취업과정, 펫푸드 창업과정 등 3개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구로구 거주 20세~65세 미취업 여성 50명으로 교육비는 무료다.
여행사 창업 교육과정은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는 컨설팅 형식의 창업 교육을 지원한다.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진행된다.
초등돌봄교사 취업과정은 초등아동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인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8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청소년지도사, 교원자격증 중 1개 이상 자격증 소지가 필수다.
펫푸드 창업과정은 1인가구 및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 수가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반려동물 수제 간식 관련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8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따뜻한마음 평생교육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구로구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가족보육과 또는 따뜻한마음 평생교육원으로 문의하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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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조병옥 군수가 14일 고향사랑 기부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조병옥 군수는 인천 남동구를 포함한 자매결연도시 6곳과 경기도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인증을 하고 이날 챌린지에서 다음 주자로 심규언 동해시장을 지목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 문화의 확산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이벤트로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으로부터 시작됐으며 지명된 주자는 고향사랑 기부 소감과 인증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자매결연도시 간 상호발전을 응원하고 더 나아가 고향을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도에 대해 많은 사람이 알게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개인이 연간 최대 500만원씩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 및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은 각 지자체에서 주민의 복리 증진 사업 등에 사용된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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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자연 재난 대비 산사태 피해 최소화 총력
음성군, 자연 재난 대비 산사태 피해 최소화 총력
[AANEWS] 음성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인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예방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최근 계속되는 비로 지반이 약해져 있는 만큼 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기상청의 기상정보 모니터링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통한 예측정보 제공 및 상황전파 산사태 예방·대응 활동 점검 등 기상 상황과 산사태 위험도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임도 관리원, 산사태 현장 예방단을 활용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와 협조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사방댐 6개 축조 등 사방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하천 진입로·산사태 및 침수 우려 지역과 같은 위험지역을 미리 점검하고 지반이 약해진 급경사지 등에 대해서는 붕괴·산사태 위험이 높아진 만큼 사전 예찰·대비를 강화, 저지대·공사장·비탈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쓰고 있다.
한편 국지성 집중 호우나 태풍 북상 시 기상 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상황전파에 예의 주시하고 산지 하단 거주 주민은 주변 토양에서 용출 현상 등 산사태 전조 현상이 있을 시 해당 읍·면이나 산림녹지과에 즉시 연락 후 신속히 인근 경로당 및 마을 회관 등 대피장소로 미리 이동해야 한다.
대피할 때는 가스와 전기를 차단해야 하며 경사지에서 돌이 굴러내려 오거나 나무가 평소보다 크게 흔들리는 등 산사태 위험 징후 여부를 잘 살펴야 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 대비 역량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철저한 대책을 강구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경각심을 갖고 긴급 재난 문자와 야간에도 재난 방송에 주의를 기울여 피해 최소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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