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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기회의 땅에서 펼쳐지는 ‘2023 보령 JS CUP U12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보령시, 기회의 땅에서 펼쳐지는 ‘2023 보령 JS CUP U12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
[AANEWS] 대한민국 최초 프리미어리거 박지성과 함께하는 ‘2023 보령 JS CUP U12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가 축구 유소년들의 기회의 땅 보령에서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개최한다.
JS CUP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는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의 유소년들에게 보다 훌륭한 인프라 속에서 성장을 도모하고 축구의 즐거움을 알리고자 코로나19 공백기 이후 처음으로 보령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대회는 국내 24팀, 해외 8팀 총 32개 팀 55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보령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대한축구협회 8인제 경기 규칙을 준용하며 4개 팀을 한 조로 총 8개 조를 편성해 조별 리그 예선 경기를 치른다.
또한 해외 8개 팀을 각 조 1번 시드에 배정된다.
아울러 박지성 이사장의 철학에 따라 참가 선수들에게 많은 출전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본선은 상·하위 스플릿 운영을 통해 모든 팀이 마지막 날까지 1일 1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시는 이번 대회가 12세 이하 어린 선수들에게 안전한 환경 속에서 경기 경험을 쌓으며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회 기간 중 경기장별로 구급차와 의료진을 배치하는 등, 대회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과 경험이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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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북도 예산학교 개편… 주민이 사업을 만든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구미, 안동, 포항 3개 권역에서 도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경상북도 예산학교’를 개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014년부터 운영한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올해 전면 개편해 참여자 범위를 공무원·민간보조사업자에서 도민 전체로 확대했으며 활동 범위도 단순 예산·보조금 교육에서 도민의 사업기획·제안으로 넓혔다.
이에 SNS를 통해 111명이 자율적으로 참여를 신청하는 등 도민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3개 권역별 예산학교에는 220여명의 도민이 참여해 분임별 토론을 통해 269건의 사업 아이디어가 나왔고 유사·중복 아이디어 통합 및 전자투표를 통해 권역별 예산학교 참여자의 의사를 반영한 중부권 25건 북부권 26건 남부권 22건, 총 73건의 사업을 제안했다.
도민들이 선호하는 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 분야 17건 교통지역개발 분야 16건 농수산해양환경 분야 14건 일반행정재난안전 분야 13건 문화관광체육 분야 9건 산업경제과학기술 분야 4건 순으로 나타났다.
도민들이 직접 만든 73건의 사업은 참여자의 투표를 통해 최종 26건을 선정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했다.
해당 사업은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적정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검토하고 주민참여예산협의회를 거쳐 2024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예산학교 안동지역 참여자는 “경북 도민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소통하다보니 경북 도민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며 “도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예산이므로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사업을 시행할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희란 경북도 예산담당관은 “도정 발전을 위해 도민들의 참여와 소통이 필요하다”며 “재정분야에서도 다양한 도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진정한 재정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지방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설문조사, 주민참여예산협의회 운영, 예산학교 운영, 주민참여예산제 관련 정보공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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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실라리안’신규기업 모집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실라리안’신규기업 모집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실라리안은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보유에도 불구하고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온·오프라인 마케팅, 브랜드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신규기업 신청·접수 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며 선정규모는 5개사 정도이다.
신청대상은 경상북도 소재 주사무소와 사업장을 두고 최근 2년간 연매출액 3억원 이상의 소비재 B2C 품목을 제조하는 기업 등이다.
접수 기업에 대한 자격요건 검토, 서류 및 발표·실제품 평가, 현장실사를 거쳐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11월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실라리안 브랜드 로고 사용, 온·오프라인 판촉 지원, 국내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경상북도 정책자금인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 우대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실라리안 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신규기업 모집에 지역기업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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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보령머드축제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 펼친다
제26회 보령머드축제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 펼친다
[AANEWS]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공연이 오는 23일 오후 2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2년 만에 펼쳐진다.
에어쇼는 전체기동으로 조직적인 팀워크와 고도의 비행 기량을 선보이며 23분간 대천해수욕장 하늘에 멋진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블랙이글스는 국산 초음속 항공기 T-50B 8대로 팀을 구성해 고도의 팀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류의 특수 비행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이다.
특히 이들은 올해 호주에서 열린 ‘2023 호주 아발론 국제 에어쇼’에서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에 대한민국 공군의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김동일 시장은 “세계적인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해서 기쁘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블랙이글스의 멋진 장관을 같이 관람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치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는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다채로운 체험·공연 프로그램과 함께 17일간 열린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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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 개정으로 복지체감도 up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지난 17일 장애인가정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산시의회 송미숙 의원이 발의하고 원안 가결됐던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급 조례’개정은 그동안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한 것으로 지원범위 확대, 거주기간 완화, 지원금액 인상으로 장애인가정에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지원대상을 신생아에서 신생아 또는 임신기간 4개월 이상의 유산·사산한 태아로 확대, 관내 거주기간 조건을 기존 출산일로부터 1년 이상에서 1년 미만일 경우 1년이 되는 날부터 지원대상이 되는 것으로 완화, 지원금 신청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확대, 다른 법규에 의해 출산지원금을 받으면 지원액을 차감하던 것을 장애인 자격요건으로 받는 다른 법규에 의해 출산지원금을 받을 경우에만 차감하는 것으로 완화, 심한 장애의 경우 지원금액을 1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심하지 않은 장애의 경우 지원금액을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인상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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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과 함께 새만금 관할권을 사수한다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중분위에 상정되어 심의중인 동서도로와 군산새만금신항 방파제 관할권 사수를 위해 새만금 관할권 결정 관련 군산시 대응 논리에 대해 지난 17일 소룡동을 시작으로 27개 읍면동 순회 설명회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기필코 새만금 관할권을 지키겠다는 군산시의 의지를 보여주고자 읍면동 순회를 실시하며 군산시민들이 새만금에 대해 바로 알 수 있도록 동서도로와 군산 새만금신항 방파제가 군산시 관할이어야 하는 이유, 역사적 사실, 타당한 논리 설명이 주된 내용이다.
설명회에서 김제시의 편협한 주장으로 잘못 알려진 새만금의 역사적 사실을 바로잡고 객관적인 근거 없이 1200년전 역사를 들먹이며 엄연히 군산시 관할인 고군산군도 마저 빼앗아 가려는 김제시의 억지 주장에 맞서 군산시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새만금지역을 지키기 위해 타당하고 객관적인 논리들을 설명했다.
또, 시의 또다른 현안사업인 육상태양광 발전사업으로 인해 발생되는 수익 활용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도 함께 가졌다.
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설명회에 참석해 군산시민 모두가 새만금에 관심을 갖고 새만금 관할권을 사수할 수 있도록 군산시민들의 역량을 모아달라”며 “육상태양광 사업으로 발생하는 이익 공유를 위한 참신한 의견을 제안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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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22대 총선공약 및 국책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1년이 채 남지 않은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공약과 군산의 혁신 발전을 견인할 국책 사업 발굴을 위해 전 부서가 머리를 맞댔다.
시는 18일 김미정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부서장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총선공약 및 국책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굴된 공약 및 국책사업은 전북도 주관의 ‘총선공약 및 국책사업 발굴 추진단’과의 정책화 과정을 거쳐 올해 말 각 정당과 후보자에게 공약사업으로 제안될 예정이다.
금번 발굴된 총선공약은 군산 생활SOC 연계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 등 19건에 4천억원 규모이며 국책사업은 새만금 수산식품산업 푸드테크 직접화 단지 조성사업 전북 내륙~서해권 연계 국가철도망 구축 등 7건에 7조3천억원 규모다.
김미정 부시장은 “총선은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 만큼 군산 발전을 견인할 국책사업과 제22대 총선 공약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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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지역연계 보호아동 지원 강화…보호아동의 든든한 보호자 된다
동작구, 지역연계 보호아동 지원 강화…보호아동의 든든한 보호자 된다
[AANEWS] 동작구가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관내 기관과 협력해 보호아동 지원체계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5월과 6월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일을 맞은 보호아동을 축하하기 위해 양육시설을 직접 방문했다.
이어 KB국민은행 동작구청지점과 양육시설을 연계해 생일축하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동작복지재단은 보호아동 전원에게 텀블러를, 굿네이버스는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섬유향수를 제공하는 등 따뜻한 행보가 이어졌다.
또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보호아동을 위해 동작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협력해 진로상담·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진로를 고민하는 중학생까지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정확히 파악하고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문 진로 상담가와 개별 진로 상담 미용, 뷰티, 제과제빵 등 관심 분야 체험 등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보호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희망찬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보호 체계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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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아트갤러리, 네 번째 무료 릴레이전시회 개최
동작아트갤러리, 네 번째 무료 릴레이전시회 개최
[AANEWS] 동작구는 ‘2023년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공간지원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의 마지막 릴레이전시회가 다음달 3일까지 동작아트갤러리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전시공간지원사업’은 구와 동작문화재단이 단순히 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홍보·촬영·설치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 ‘쓰러질 듯 쓰러지지 않는 균형’은 네 번째이자 마지막인 만큼 제목에서부터 작가의 기획 의도가 엿보인다.
김보경 작가는 각기 다른 형상을 가진 대상들이 서로 조화,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김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과 이해관계 속에서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다음달 3일까지 오전 9시 ~ 오후 6시 동작아트갤러리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화요일과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4시에 방문하면 도슨트로부터 전시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전시를 관람한 후 클레이, 드로잉을 활용한 ‘자신의 모습 그려보기’와 같은 체험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한편 첫 번째 릴레이전시회‘오늘도 당신은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부터 세 번째 ‘흐드러지는 이야기들’까지 총 1043명이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각예술분야 활성화와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복잡한 현대사회 속에서 잊어버린 자신을 확인하고 서로를 이해,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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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학교돌봄터 이용 아동 학부모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학교돌봄터 이용 아동 학부모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AANEWS] 수원시가 다함께돌봄센터와 학교돌봄터 이용 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
보호자에게 온라인 설문조사로 연결되는 URL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이용 기간·시간, 센터에 바라는 점 등 이용현황과 프로그램·종사자·시설환경 만족도를 조사한다.
총 12개 항목이다.
수원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학교돌봄터 이용 아동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학교돌봄터’는 지방자치단체가 학교 공간을 활용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를 센터 운영과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활용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설문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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