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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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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7월분 재산세 55억원 부과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이 7월 정기분 재산세 21,218건 55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억4천만원, 7.5% 감소한 것으로 부동산 공시가격의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올해는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비율이 공시가격 3억원 이하인 경우 45%에서 43% 인하돼 세부담이 경감됐다.
경감된 내역은 고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되며 초과시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나누어 부과된다.
고지서는 이달 11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과된 재산세는 가까운 금융기관의 창구납부와 CD·ATM기로 현금납부, 가상계좌납부, 인터넷 위택스, 지로 스마트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이종필 세무과장은“납부기한인 7월 31일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재산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과표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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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성북구,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AANEWS] 성북구가 민간어린이집연합회 보육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병의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 소아에게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응 방법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보육교직원은 “흉부압박을 실습교육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이를 토대로 응급상황 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의 미래와 꿈을 가꾸는 보육사업 현장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보육교직원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올바른 응급처치로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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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집중호우 피해 예방 총력전
보령시, 집중호우 피해 예방 총력전
[AANEWS] 보령시는 17일 오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 담당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호우 피해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주재로 충남도 15개 시군의 피해 상황 및 대처계획 등을 점검하기 위해 열리게 됐다.
보령시는 지난 13일부터 17일 오전 7시까지 평균 444mm 비가 내렸으며 성주면은 관내 최대인 590mm 비가 내렸다.
호우로 인한 피해는 공공시설 40건, 사유시설 33건으로 총 73건이 발생했으며 농경지는 1366ha가 침수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재민은 웅천읍 등 9개 읍면동에서 134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마을회관 등에 43명이 대피 중이다.
나머지 91명은 사고 예방을 위해 긴급 대피했다가 상황이 진정된 후 귀가했다.
시는 지난 14일 오전 2시 호우경보 특보 발효 이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상태를 유지 중이며 피해 상황에 신고 접수 및 신속한 응급조치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은 소하천 범람으로 발생한 명천동 코아루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빠른 조치로 인명피해와 자동차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김동일 시장은 “많은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빠른 판단과 조치로 인명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앞으로 며칠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끝까지 피해 현장점검 및 응급 피해복구 등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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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농가 보상 지원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보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산림작물이 피해를 입을 경우 피해면적, 소득액, 작물의 생육단계, 피해율 등 농촌진흥청에서 발간한 ‘농축산물 표준소득자료’를 기준으로 산정한 피해금액의 80%이내에서 보상금을 지급한다.
이에 군은 야생동물 피해 발생에 따른 효율적인 보상처리를 위해 ‘농작물 피해보상보험’계약을 체결하고 피해접수를 받고 있다.
피해보상금 신청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발생 5일 이내에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군에서 계약한 보험업체의 손해사정사가 현지조사를 통해 보상액을 산정한다.
농작물 피해보상액은 필지별 최대 100만원, 경작자 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되며 인명피해 보상금은 최대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단 불법 개간된 임야, 농지원부 미등록 필지와 농작물 피해 산정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 지급에서 제외된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고 유해야생돌물로 인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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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 접수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예산운영을 위해 8월 31일까지 주민참여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주민참여 제안사업은 군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해 생활 속에서 필요한 사업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이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법적·제도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예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
사업규모는 모두 7억원으로 사업비 5천만원 범위 내에서 추진 가능한 단년도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며 다수 주민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을 우선해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지방재정법’등 예산편성에 관해 규정된 사항을 위반하는 사업, 추진 중인 사업, 행사·축제·소모성 사업, 시설운영비, 보조금 성격의 사업, 특정단체의 이익을 위한 사업이나 프로그램 지원 사업 등은 제외된다.
접수기간은 8월 31일까지로 양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군청 홈페이지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제안서를 작성해 군청 기획감사실 또는 읍면사무소로 제출하면 되며 전화 설문조사도 병행된다.
군은 접수된 제안사업에 대해 적법성, 중복투자 여부, 시행가능성 등을 관련 부서에 의뢰해 사전검토한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사업을 2024년도 당초 예산안에 반영해 오는 11월 군 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최진범 기획감사실장은 “주민참여 예산제는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예산을 결정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군민 여러분의 좋은 의견이 2024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주민참여예산 편성 사업은, 설악해변 공원조성사업 등 6건으로 총 2억원이 반영되어 추진됐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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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속한 ‘응급조치’로 제2차 호우 피해 예방 지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17일 대회의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호우 피해 응급대책 마련 물놀이장 안전대책 돌발해충 방제 등 군정 현안을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지난 13일부터 이어진 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지역 곳곳에 크고 작은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조 군수는 “계속된 호우로 산사태가 가장 우려된다”며 “단 한 건의 인명·재산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사태 등 사전예찰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한 응급조치가 대단히 중요하다”며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출입 통제 등으로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주말임에도 음성군 직원이 이틀 동안 비상근무에 임해 군민의 인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하며 “또한 공공시설 등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꼼꼼히 조사해 한 곳도 피해 조사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지역의 모든 물놀이장이 개장함에 따라 “장마가 끝나면 많은 군민이 물놀이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물놀이장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깨끗한 수질관리로 수인성 전염병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돌발해충 선녀벌레가 발생함에 따라 방제에 최선을 다해 집중호우로 어려운 농가에 피해를 조금이나마 덜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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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신품종 딸기 육묘장 설치로 우량 딸기묘 생산 본격화
양양군, 신품종 딸기 육묘장 설치로 우량 딸기묘 생산 본격화
[AANEWS] 양양군이 지난 6월 신품종 딸기 육묘장 설치를 완료하고 우량 딸기묘 생산을 본격화한다.
군은 살고싶은 농산어촌 육성 및 스마트농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신품종 딸기 클러스터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4월 딸기 육종가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6월에는 딸기 육묘장을 준공하는 등 신품종 딸기묘 생산을 본격화 하고 있다.
딸기 육묘장은 양양읍 거마리 111-2일원에 1,000㎡ 규모로 조성되어 매년 딸기묘 5만주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 1차 증식한 묘를 육묘농가가 다시 2차 증식하면 매년 70만주 이상의 보급종 딸기묘를 재배농가에 보급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된다.
현재 육묘장에는 1년차 사업으로 지난 6월에 삽목한 ‘샤이투’ 딸기묘 6,200주가 재배되고 있으며 9월 말까지 재배농가에 전량 보급할 예정이다.
보급되는 딸기묘는 육종가와의 업무협약으로 인해‘식물신품종 보호법’ 적용을 받게 되고 양양군에서만 재배 및 판매할 수 있게 되어 타 지역과 차별화된 마케팅전략으로 인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군은 딸기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23년에는 창조적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 3개 마을과 청년농업인 1개 농가에 총 0.8ha의 딸기 스마트팜을 신규 지원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딸기 신품종을 도입하고 자체 육묘장을 통한 체계적인 보급으로 양질의 딸기묘를 생산함으로써 ‘27년까지 신품종 딸기 주산지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육종가와 농업인, 양양군이 클러스터를 구성하고 신품종 딸기묘의 체계적인 보급 및 스마트팜을 통한 고품질 딸기 생산, ‘식물신품종 보호법’에 근거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함으로써, 딸기가 양양군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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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맞춤형 지역인재 육성 위해 뜻 모으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인재의 관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제1회 일자리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일자리실무협의회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자 간 효율적인 일자리 연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내 산업체·학교·취업 지원기관 등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동일 시장과 실무협의위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일자리 사업 및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안내와 2024년 일자리 사업 관련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특히 시는 총 9개 사업에 10억2000만원을 투입해 청년이 지역에 정착하기 위한 취업지원과 창업지원을 통한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워라밸 실현과 청년과 중장년의 사회진입 지원,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직접 일자리 제공 등을 위해 사업비 18억3000만원을 투입해 일자리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비 33억8000만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5년 동안 모두 3328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다양한 시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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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제26회 보령머드축제 성공개최 기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7일 오전 시장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김세용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령머드축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1000만원으로 축제 프로그램 운영의 다변화에 큰 힘을 실어 주게 됐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후원으로 축제의 내실을 다지면서 지속 가능한 생산성 있는 수익형 축제로 변모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보령머드축제의 성공을 위해 모두가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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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지역자활센터 신축 추진
정선군, 정선지역자활센터 신축 추진
[AANEWS] 정선군이 자활사업 활성화 및 건강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정선지역자활센터 신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1월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난 2005년부터 증산 농공단지 내 관리사무실을 임대해 운영하던 정선지역자활센터의 신축·이전을 추진한다.
정선지역자활센터 신축은 남면 문곡리 114-2번지 일원에 10억원 사업비가 투입돼 기존 운영중인 재가급식지원센터 2층에 연면적 247㎡ 규모로 건립된다.
올해 4월 착공을 시작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정선지역자활센터 신축 사업을 통해 그동안 건물 노후로 인한 벽체 누수, 전기 누전 등 열악한 환경에 따른 운영 문제를 해결하고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군민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을 확보하는 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 재가급식지원센터 시설과 연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역자활 사업 추진 환경이 마련된다.
이에 11월 정선지역자활센터가 개소되면 자활근로사업장은 통합 운영을 통한 효과성 향상을 위해 사용되며 특히 강원랜드 협력기관 취업 연계사업 등 공공기관 협력 일자리 창출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성근 복지과장은 “정선지역자활센터 건립 사업을 통해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을 지원할 수 있는 여건이 향상될 것”이라며 “저소득층의 자립 역량을 증진하고 이를 통해 정선군의 복지 향상은 물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지역자활센터는 2000년 8월 지정되어 센터장을 비롯한 11명의 직원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업 현황으로는 자활기업 2개 사업에 10명, 자활근로사업 17개 사업에 67명 등 총 19개 사업 77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주민들의 자립능력 향상 및 기회제공에 따른 건강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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