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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는 과세기준일 재산세 납세의무자에게 7월 정기분 재산세로 148억 3천만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주택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 부속토지를 포함해 과세되며 재산세 본세액이 10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하고 1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나누어 부과된다.
금년 재산세 주택분은 1세대 1주택자에 대해 공정시장가액을 60%에서 43%~45%로 인하하며 2021년부터 2023년까지 1세대 1주택자 세율특례가 적용되어 9억원 이하의 주택소유자 중 1세대 1주택자는 과표구간별 재산세율이 0.05%씩 인하되는 혜택을 받게 된다.
재산세 납기는 오는 7월 31일까지로 전국 모든 은행 및 우체국에서 납부 가능하고 고지서가 없어도 은행의 CD/ATM기에서 납부 할 수 있다.
또한 인터넷 위택스·지로 금융권 모바일앱,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ARS 등을 통해서도 납부 할 수 있다.
여주시는 친절하고 신속한 재산세 민원처리를 위해 시청 세정과와 관내 행정복지센터 등 10개소에 세무 상담반을 편성해 세무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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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관내 ESG나눔경영 우수기업과 간담회
여주시 관내 ESG나눔경영 우수기업과 간담회
[AANEWS] 여주시는 지난 1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관내 ESG 나눔경영에 앞장서는 기업과 “여주 ESG나눔기업패 전달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ESG나눔기업패는 ESG나눔경영을 실천하며 2022년 한해동안 모금회를 통해여주시에 1,000만원 이상 기부한 그린피아기술, 엔지니어링공제조합, 여주 스카이밸리CC, 여주새마을금고 하일건설, 신세계사이먼 여주점 5개기업에 전달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더 힘들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 해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도시 여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에 모금회를 통해 접수된 후원은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전달되어 지역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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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취미플레이리스트 여름소품제작’ 프로그램 진행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취미플레이리스트 여름소품제작’ 프로그램 진행
[AANEWS]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오는 8월 여주시 청년들을 위한 취미플레이리스트 두 번째 프로젝트로 여름소품제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취·플·리’는 여주시 청년들의 다채로운 취향 및 문화생활 지원을 위해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여주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취미생활을 청년센터와 함께 플레이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8월에는 여름을 주제로 해 자개모빌제작 링네트백제작으로 각각 8월 10일과 12일 양일간 여름소품을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7월 17일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만 18세부터 39세 이하 여주시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여주시 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취미 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발굴해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취·플·리’ 2편 여름소품제작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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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앞 신야평에서 풍년 기원 ‘우봉들소리’ 민속공연
화순군청
[AANEWS] 화순군은 7월 15일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우봉들소리 보존회원과 지역 주민, 관광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봉마을 앞 당산 거리와 마을 일원 그리고 신야평 논에서 대동 한마당으로 풍년 기원 ‘우봉들소리’ 민속공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순승 춘양면장은 바쁜 일정으로 행사에 오지 못한 구복규 화순군수를 대신해 “지금까지 ‘우봉들소리’의 맥이 끊기지 않게 보존회를 이끌며 보전 · 전승에 힘써 주신 보존회 회원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직접 행사를 준비한 주민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또한 화순군 의회 지역구 의원인 조세현 의원과 오형열 의원도 “의회에서도 최대한 지원해 우리 지역의 정체성이 담긴 귀한 무형 문화유산으로 후대에 잘 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우봉들소리 민속행사에는 우봉마을 출향인들이 주말을 맞아 대거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광주시에서 직장 생활을 한다는 한 출향인은 “우리 마을이 이렇게 자랑스러운 줄 몰랐다.
그동안 연례행사를 하는 것은 알았지만 직접 참여하기는 올해가 처음인데 이렇게 의미 있는 행사인 줄은 처음 알았다.
앞으로도 계속 참여해 우리 마을의 들소리가 잘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직접 공연복을 차려입고 농악대와 함께 길놀이에 참여했다.
9시 30분부터 깃발을 앞세운 우봉마을 농악대가 마을 골목골목을 다니며 길놀이 할 때는 집 밖으로 나온 주민들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
김매기 공연은 마을 앞 신야평 논에서 논 고사 후 주민들이 직접 김을 매는데, 쏟아지는 장맛비로 논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소를 타고 만드리를 하면서 마을로 들어오는 옛 논농사의 민속놀이를 재현했다.
한편 지석강 변의 농경문화와 함께 활발하게 펼쳐진 우봉들소리는 이미 10년 전인 2013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54호로 지정될 정도로 화순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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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동구리 어린이 미술학교’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동구리 어린이 미술학교’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AANEWS] 화순군은 화순읍 동구리에 위치한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오는 25일부터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동구리 어린이 미술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동구리 어린이 미술학교’는 7월25일 화요일부터 8월 17일 목요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초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미술 활동들이 준비된 이번 여름학기 프로그램으로는 현대미술을 기반으로 현대미술의 대표적 기법인 야수파, 초현실주의, 추상주의, 팝아트를 전문 강사에 의해 쉬운 내용으로 이론을 학습하고 개인 또는 그룹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작품을 제작해 현대미술에 대해 쉽게 배워보고자 한다.
‘동구리 어린이 미술학교’ 여름학기에 참여하고자 희망하는 초등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2기수로 나뉘어 진행되며 1기수는 7월 25일 화요일부터 8월 3일 목요일까지, 2기수는 8월 8일 화요일부터 8월 17일 목요일까지이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기수당 4차시로 진행된다.
접수는 7월 18일 화요일부터 7월 21일 금요일까지이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초등학생 1~4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방법은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누리집 공지 사항이나, 상단 메뉴 교육프로그램에서 수강 산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및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접수 후 유선으로 접수를 확인하면 수강 신청이 완료된다.
자세한 문의는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으로 하면 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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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벼 이삭거름 적기 적량 준수 당부
화순군, 벼 이삭거름 적기 적량 준수 당부
[AANEWS] 화순군은 고품질 쌀 안정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적기 적량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에서 나오기 전 충실한 결실을 위해 주는 거름으로 일반재배의 경우 안정생산을 위해 이삭 나오기 전 25일경, 고품질 재배의 경우 15~18일 전이 적당한 시기이며 사용 효과는 등숙률이 좋다.
이삭거름 주는 시기가 너무 빠르면 벼가 쓰러질 수 있고 늦으면 이삭이 출수 된 후 질소 성분이 많아져 목도열병 등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 적기에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1모작의 경우 7월 18일에서 7월 25일이 적기이며 2모작은 7월 29일에서 8월 5일 전후이다.
적정 사용량은 전용 복합비료 NK 기준 300평당 11~12kg이며 진한 녹색 논은 염화가리 5kg 사용을 추천한다.
또한 밑거름으로 완효성 복합비료를 사용한 논에서는 가급적 이삭거름을 주지 말아야 한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긴 장마로 중간물떼기가 원활하지 않았기에 이삭거름 과용 시 도복이 우려되므로 적기 적량 사용해야 하며 이삭이 팬 후 10일까지는 논에 물이 부족하지 않도록 하고 물 걸러 대기로 뿌리의 활력을 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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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 실시
여주시, 2024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 실시
[AANEWS] 여주시는 2024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주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40일간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보장해 지방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주민참여예산제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모두 15개 항목으로 구성된 이번 설문조사는 재정운영 성과평가 향후 예산편성 방향 분야별 투자 우선순위 등의 내용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설문조사는 여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시청 행복민원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검토·분석해 2024년도 예산편성 방향 설정에 활용할 예정이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참여가 더욱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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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흙으로 빚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나운채 조형도예전”이 오는 26일까지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칠연전시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무주관광의 질을 보다 윤택하게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나운채 작가가 지난 2년간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직접 빚은 작품으로 관계와 연결을 주제로 한 도예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나운채 작가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맺고 있는 무수한 인연을 흙 작업으로 표현을 해봤다”며 “이번 전시, 그 안에서 여러분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작품들이 지친 일상에 편안한 위안을 안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과학기술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한 나운채 작가는 ‘나도공방, 도예터 지지골, 무주도예원’ 등을 운영한 바 있으며 2020년도부터는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조형도예를 연구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입주 작가 6명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맑은고독’전도 전주 기린미술관의 초청을 받아 현재 진행 중이다.
전시회는 이달 30일까지로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피어난 ‘맑은고독’전의 감동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다.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는 무주군이 문화예술인에게 예술창작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2001년 폐교된 공정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활용하고 있는 공간으로 현재 6명의 작가가 각자의 작업실을 두고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해마다 이곳에서는 이들 작가의 개인전을 비롯한 기획전과 공동전시회 등이 개최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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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봉사센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자원봉사자 직무교육 진행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고용복지 공동교육관에서 2023 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기본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잼버리에 참여하는 봉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잼버리 대회의 취지와 봉사자의 역할, 김제 금산사, 벽골제, 스마트팜 혁신 밸리에서 이루어지는 지역 연계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김제 일원에서 실시되는 지역연계 프로그램은 8일 동안 3,840명의 스카우트 청소년이 참여하고 320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할 예정이다.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며 전 세계 150여 개 회원국에서 수만명의 청소년과 지도자들이 참가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교류와 우애를 나눔으로써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는 세계 최대의 청소년 국제행사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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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호우로부터 지역과 주민 안전하게
무주군청
[AANEWS] 전국적으로 장마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무주군이 지반약화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나섰다.
무주군은 산업건설국 산하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오는 21일까지 무주읍을 비롯한 6개 읍 · 면의 급경사지와 산사태위험지역, 하천변, 그리고 주요 도로사면 등 총 18곳을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
점검반은 지난 주말 내린 비로 인해 ‘땅 밀림’현상이 발생했는지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옹벽과 배수로 시설의 이상 유 · 무 또한 확인하는 중이다.
이상이 발견되는 즉시 조치할 계획이며 지반약화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주민대피 계획을 수립하는 등 만일의 상황에도 적극 대비할 예정이다.
무주군청 산업건설국 이종현 국장은 “무주군에서는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저온창고 지붕유실과 토사유출, 배수로 범람, 도로 위 나무 쓰러짐 등 총 51건의 피해가 발생을 했다”며 “즉시 처리가 가능한 부분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복구를 마쳤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도 주민 안전과 편의에 이상이 없도록 신속하게 처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분간 비 예보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와 조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주말 평균 187mm의 비가 내리며 호우주의보와 경보가 연이어 발령됐으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군청과 읍 · 면행정복지센터 전체가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단계별 상황관리와 점검, 홍보, 피해 조치에 주력했다.
이에 앞서 6월 16일부터는 재해예방사업장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 재해위험 및 재해우려지역 총 6백여 곳에 대한 위험요소 점검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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