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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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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3일간 제309회 임시회 개회
시흥시의회, 3일간 제309회 임시회 개회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7월 19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제30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흥시의회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출생 미등록아동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시흥시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7건의 의원발의안을 포함해 총 29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19일 제1차 본회의에 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안건 심사를 실시하고 20일 상임위원회별 심사보고서 채택, 각 상임위원회 산회 후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소관 안건에 대한 심사 및 심사보고서를 채택한다.
시의회는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모든 안건을 의결하며 제30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17일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전문성 강화 직무교육을 통해 조례안 검토 및 심의 등 실무기법에 대한 교육을 받는 등 임시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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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FC 구단주, 양현준 선수 스코틀랜드 명문구단 셀틱FC 이적 축하
김진태 강원FC 구단주, 양현준 선수 스코틀랜드 명문구단 셀틱FC 이적 축하
[AANEWS] 강원FC 구단주인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1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스코틀랜드 명문 구단 셀틱FC로 이적하게 된 강원FC 양현준 선수를 만나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진태 구단주는 양현준 선수에게 “유럽 진출을 축하한다”며 “그동안 강원FC 소속으로 강원특별자치도를 위해 헌신해줘서 고맙다 앞으로 더욱 눈부신 활약을 기대한다”며 진심 어린 응원의 말을 건넸다.
김진태 구단주는 우여곡절이 있었던 이적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양현준 선수는 우리 강원FC의 핵심 공격수 아닌가. 워낙 우리 팀에 대들보 같은 선수이고 여러 사정을 고려해서 김병지 대표도 고민이 많았을 것”이라며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꿈꾼다는 유럽 진출의 기회를 놓쳐서야 되겠는가. 가서 손흥민 선수 같은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하며 양현준 선수의 앞날을 기원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 강원특별자치도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해주고 자주 찾아와 달라”고 덧붙였다.
김병지 대표이사는 “양현준 선수는 강원FC의 미래이자 보배이다 선수의 꿈과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이적을 결정했다 셀틱에 가서 더 큰 선수가 되어 강원FC 팬들로부터 받은 응원과 사랑에 보답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현준 선수는 “강원FC 팬들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하며 “강원FC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받은 사랑 잊지 않고 항상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양현준 선수는 2002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 상리초-거제 동부중-부산정보고를 졸업하고 2021년 강원FC에 입단하며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주로 측면 공격수로 출장해 예리한 측면 돌파와 탈압박으로 2022년 K리그1에서 강원FC가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데에 기여해 2022년 K리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기도 했고 손흥민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토트넘 훗스퍼 FC와의 2022년 K리그 올스타 경기에 출전해 폭발적인 경기력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2023년 K리그1에서도 강원FC의 대표 공격수로서 활약했고 여름 이적시장 기간에 스코틀랜드 1부리그 명문 구단인 셀틱FC로 이적하게 됐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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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 5분 발언, 관양시장 주변 교통환경 개선을 통한 관양시장 활성화 촉구
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 5분 발언, 관양시장 주변 교통환경 개선을 통한 관양시장 활성화 촉구
[AANEWS]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은 제285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관양시장 주변 교통 환경 개선을 통한 관양시장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관양시장 주변은 전형적인 구도심으로 노후화된 주택이 많아 최근 ‘관양고 주변 도시 개발사업, 현대아파트 재건축’ 추진 등 본격적인 개발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될 경우 약 2,000여 세대, 인구는 약 6,000명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관양시장 입구의 주변 도로는 왕복 4차선의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도로 양측의 노상주차로 인해서 실질적으로는 2차선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또한 주차장은 항상 만차상태여서 주차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따라서 현재로서도 주변의 교통흐름이 원활하지 못함은 물론, 주변 초·중학교 학생들의 등하교시에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더군다나 향후에 개발사업으로 인해 수천여명의 인구가 늘어난다면 이러한 문제는 더 심각해 질것으로 보인다.
하지만원활한 교통 흐름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노상주차장을 없애더라도 관양시장 인근에 새로운 현대식 주차장을 만들기 위한 부지를 확보한다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실정이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많은 방법들이 제시되었으나 실효성을 기대하기 어려웠다.
이에 윤해동 의원은 기존에 거론되었던 대안들 외에 새로운 대안으로 “개발사업이나 가로주택정비 사업 등을 추진할 때 개발 부지의 일부나 건물의 일부를 기부채납 형식으로 확보”하되, “일방적인 기부채납이 아닌 종상향 등을 통한 과감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윤해동 의원은 마무리 발언으로 “집행부에서는 관양시장 주변의 획기적인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관양동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주차 스트레스 해소, 안전한 통학로 확보, 원활한 교통 흐름, 관양시장 활성화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를 위해 “관양시장 인근의 개발예정지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시장 상인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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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 전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상반기 모범공무원 포상 전수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 17. 오후 2시 3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3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전수했다.
이번에 모범공무원에 선정된 공무원은 각자 업무분야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6급 이하 실무 공무원이며 보건환경연구원 배철민 보건연구사 등 7명이다.
모범공무원은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3년간 월 5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표창을 전수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우리 직원들이 각 분야에서 도민들을 위해 성실하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성실하게 일하는 직원에 대한 포상이 결국에는 도민의 복리증진으로 돌아가는 선순환이 되도록,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상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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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임금인상 요구하며 파업 강행”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 소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인 성은위생공사, 동성산업의 민주노총 소속 노조원 약 75명이 7월 17일 새벽부터 동시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성산구 사파·가음정·성주·팔용동 및 진해구 일부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수거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
이번 파업은 지난 7월 6일 진해구에서 발생한 동성산업의 파업 당시와 같이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들이 주축이다.
창원시는 민간 위탁업체와 정상적인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계약을 체결해 위탁비를 지급하고 있음에도 노·사 간 진행되는 단체교섭에서 노조 측 요구사항이 전면 수용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무런 관련 없는 시민에게 불편을 전가하는 것은 지극히 이기적인 행동이다며 노조 측에 조속한 파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시는 “노조 측의 생활폐기물 수거 업체 임금착복 의혹 제기에 대해 노무비 구분 관리 및 지급 확인제를 통해 연간 지급 내역을 확인하고 있으며 주간근무 요구와 건설 노임단가 100%를 지급 적용 요구에 대해서는 환경부 기관 질의 등을 통해 인근 지자체와 유사하게 적용하고 있고 폐기물 수거 업체의 불공정한 임금 체계 의혹에 대해서는 입찰을 통한 총액 위탁계약을 체결해 수수료가 지급하고 있어 임금 지급 관련 사항은 노-사 간 확인 해야할 사항이다”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이번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의 인건비 인상률은 환경부 고시에 따라 2024년까지 10%, 2025년까지 30% 이상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도 노조측은 당장 2024년까지 30% 이상 증가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 최근 폭우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과 우리 지역의 어려운 경제 상황, 지방교부세 800억이 감소 된 창원시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하지 않고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을 강행하는 현실이 매우 유감스럽다며 생활쓰레기 수거 지연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고 전했다.
창원특례시 조성환 기후환경국장은 “수거 대행업체 파업으로 인해 불편을 겪으시고 있는 시민분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이다”는 말과 함께 “대행 업체측에 수거에 최선을 다해주고 단체교섭이 원만하게 마무리해 시민 불편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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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소방서 침수지역 현장안전조치 및 순찰 활동
진도소방서 침수지역 현장안전조치 및 순찰 활동
[AANEWS] 진도소방서는 16일 오전 7시~8시경 기습적인 폭우로 진도군 버스터미널 인근 임도가 침수했다는 신고를 받고 차량 2대가 출동을 해 배수작업 등 현장안전 조치를 실시했다.
또 진도천 일대와 지산면 배수펌프장에 순찰하며 수위상태를 확인하고 배수상태를 점검하며 농어촌공사에 연락해 배수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도군은 금일 7시 기준 누적 170mm의 강수량을 보이며 침수 등 9건의 신고가 들어와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진도군은 지난 2021년 7월 3일부터 6일까지 기상관측 이래 최대 강우량인 460mm의 많은 비가 쏟아져 조금시장과 농경지 침수, 차량과 주택이 물에 잠기는 등 130억원의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진도소방서장은 “적극적인 예방 순찰과 재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활동을 통해 군민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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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학교 학부모 단체와 교육 현안 소통의 시간 가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학교 학부모 단체와 교육 현안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7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녹색어머니회, 현모회 등 관내 학교 학부모 단체와 교육발전 소통 간담회를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창원시의 교육정책 미래상을 공유하고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앞서 이원근 창신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미래사회, 우리 아이의 미래는?’라는 주제로 교육정책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은 ai 기술로 대변되는 미래사회 변화, 아이의 진로 사교육조기교육 문제를 비롯해 지방소멸 시대,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협력 방안 등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시대의 흐름과 이에 따른 대처방안에 깊이 공감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의 여건과 대학 혁신 지원 지역 평생교육 혁신 새로운 평생직업 교육플랫폼 도입 초중고 학교 지원 등 4대 교육정책 방안을 소개했다.
인구와 산업의 수도권 집중으로 지방소멸의 위기가 심화 되고 있으며 창원도 예외가 아니다.
창원은 다른 지역 대비 급격하게 청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으며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고등교육의 경쟁력 저하가 그 원인으로 손꼽히고 있다.
시는 지난 1년간 국가산단 2.0 후보지 지정,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제조산업 육성, 원자력방산수소 전략산업 집중 육성 등으로 미래 신산업 성장형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하드웨어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이런 하드웨어적 기반을 뒷받침할 소프트파워를 육성하기 위해 산학민관이 협력하는 교육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
시는 시민 누구나 원하는 교육을 쉽게 들을 수 있는 도시 직업교육 걱정 없는 도시 청년이 다시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의 궁극적인 목표는 교육 혁신과 발전을 통해 청년 인재가 지역에서 양성되고 전국의 인재가 모여드는 도시로 변화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창원시는 미래사회에 맞는 산업 유치와 인재 육성에 성공해, 지역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하고자 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 학부모 단체는 시의 교육 발전을 위해 지역특성화 고등학교 개설 창원시만의 진로진학 프로그램 각종 경시대회 개최 지원 교육경비 지원원칙 수립 등의 의견을 건의했다.
특히 이들 단체는 ‘창원 의과대학 신설’에 적극 지지를 표명하며 지역 내 학부모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서 창원 의과대학 신설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시는 교육발전 소통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30년 염원인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교육 관련 간담회를 지속 개최해 교육정책 방향에 대한 소통과 협력으로 더 나은 창원시의 미래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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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2기 보육생 37명 배출
전남도, 스마트팜 청년창업 2기 보육생 37명 배출
[AANEWS] 전라남도는 ‘스마트팜 청년창업 제2기’ 보육을 통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 37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17일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열렸다.
수료식에는 문금주 행정부지사, 전남도의회 신의준 농수산위원장, 박선준 부위원장, 공영민 고흥군수, 이재학 고흥군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료를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제2기’ 수료생 37명의 진로는 자가영농 15명, 고흥 임대형팜 14명, 지자체 임대형팜 4명 등 임대온실 18명, 농업법인 취업 2명, 기타 2명으로 95%가 스마트팜에 취·창업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 중 전남지역 영농 창업자 수는 자가영농 13명, 청년농 임대형팜 14명, 지자체 임대온실 3명 등 총 30명, 81%로 청년농 유입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과정’은 스마트팜 취업과 창업을 바라는 청년을 대상으로 20개월간 스마트팜에 특화된 현장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실제 독립 경영이 가능한 전문가 육성 과정이다.
수료생에겐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 내 임대농장 우선 입주와 스마트팜 종합자금 대출 신청 자격, 청년후계농 선발 가점 등 스마트팜에 취·창업 하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스마트팜 취·창업을 바라는 청년이면 누구나 매년 5월 스마트팜 코리아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교육생은 9월부터 작물기초, 환경제어, 데이터 분석 등 이론교육 2개월, 교육형 실습 6개월, 경영형 실습 12개월 등 총 20개월 동안 교육을 받게 된다.
문금주 부지사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를 극복하고 지속가능 미래농업을 위해선 청년농 유입이 최우선 과제”며 “청년이 살고 싶은 전남을 만들고 스마트 청년 농어업인 1만명 육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스마트 청년 농어업인 1만명 육성 세부계획을 세워 임대형 스마트팜 및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을 확대하고 예비 청년농 육성을 위한 교육·컨설팅과 영농 정착 지원금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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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교육정책 특별보좌관 도초고등학교 순회특강(5차)
신안군 교육정책 특별보좌관 도초고등학교 순회특강(5차)
[AANEWS]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5월 초 신안 자은도 출신 현 나주 영산고 이창균 교장을 신안군 교육정책 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된 이후 2014년부터 6년간 도초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하면서 섬지역 학교로는 많은 성과를 거두었던 도초고등학교에서 순회특강(5차)을 실시했다.
각 학교별 바쁜 학사일정에도 불구하고 도초고등학교(교장 김장홍)는 신안군의 특성화고교로서 선도적인 방향을 이끌어가야 하는 만큼 일정을 잡아 이번 순회특강에 참여했다. 앞으로 압해권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안군 지역 고등학교로의 진학 당위성 특강과 함께 중부권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순회특강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이창균 신안군 교육정책 특별보좌관은 7월 17일(월) 도초고등학교에서 교사 및 학생 그리고 일부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대입전형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농어촌특별전형 제도에 대해 열강했다. 앞으로 도초고등학교 명문학교로의 장기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도초고등학교는 학원도 특별한 교육시설도 없는 곳에서 서울대 외 명문대 입학 등 수많은 실적과 자긍심을 가져온 학교이기에 뜻깊고 천천히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가면 1004섬 신안군의 모든 정책들과 함께 상승효과를 발휘한다면 지방자치의 교육 모범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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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전문가와 함께하는 도시정원 특강’ 개최
수원시, ‘2023년 전문가와 함께하는 도시정원 특강’ 개최
[AANEWS] 수원시가 15일 일월수목원 대강당에서 ‘2023 전문가와 함께하는 도시정원 특강’ 세 번째 강의를 열었다.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를 주제로 강의한 노병화 ㈔생태조경협회 회장은 정원의 의미, 정원조성 목적과 효과, 관수 관리·거름 주기 방법 등을 설명했다.
노병화 회장은 정원조성 효과로 학생들에게 협동심을 길러주고 성취감을 주는 교육효과 환경 정화 효과 도심 속 자연경관 연출, 보행안전 효과 공공 휴게 효과 취미 활동, 정서순화 효과 등을 제시했다.
수원시는 지난 4월 ‘정원문화와 복지’를 주제로 1차 특강푸르네정원문화센터장)을 열었고 5월 ‘정원 디자인과 조성’을 주제로 2차 특강을 진행했다.
10월 ‘겨울정원 관리’를 주제로 4차 특강을 열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시정원 특강이 시민들이 정원에 맞는 적절한 관리 방법을 이해하고 정원을 가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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