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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골목상권 부흥 위한 소상공인 교육 열려
침체된 골목상권 부흥 위한 소상공인 교육 열려
[AANEWS] 구미시는 18일 IT의료융합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가치 창출가 선발자 20명과 지역의 소상공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로컬 크리에이터 골목길 이야기’교육을 진행했다.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지역의 로컬 크리에이터 20명을 선발하고 활동 지원을 위해 자금, 멘토링, 교육 등 상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 등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강연은 국내외 로컬 골목길 활동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이승민 한국리노베링 대표가 강의했으며 이승민 대표는 행정안전부 ‘지역은 어떻게 브랜딩 되는가’라는 로컬브랜딩 사례집의 지은이이며 소통 협력 기반의 로컬 브랜딩 사례조사 및 분석의 전문가다.
서성교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미 경제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 부흥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들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골목상권에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 활동 및 시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일자리창업지원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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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슬기로운 대피생활 순회설명회’ 개최
합천군, ‘슬기로운 대피생활 순회설명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7일 오후 7시부터 산사태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관리 중인 지역 대피소를 찾아 ‘슬기로운 대피생활 순회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지속적인 강우로 인해 사전대피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군은 지정대피소인 율곡면 율진2구경로당, 대양면 이계경로당, 쌍백면 하허경로당을 찾아 대피중인 지역민 29명을 대상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대피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7월 15일 19시 30분 호우경보 발령 이후 집중호우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산사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사전대피를 요구해 주민들의 피로도와 불만이 쌓인 가운데 사전대피의 필요성에 대해 제대로 알리고 긴급상황 발생 시 자진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레이더 영상의 색깔의 의미, 최근 극한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사례, 호우 예보 시 지정된 대피소에 사전 대피해야 하는 이유 등을 설명했다.
특히 보건소에서 사전 대피 주민들에게 제공한 로잉밴드로 실내 트레이닝 시범 등을 보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사전대피 첫날부터 대피했던 한 주민은 “비도 많이 오지 않는데 반강제적으로 대피를 요구해서 기분이 나빴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주민들을 위해 노력해줘서 감사함을 느꼈고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사전대피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다소 무료했던 사전대피 생활에서 나의 안전과 행복의 중요성을 일깨워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전대피를 관장한 정대근 산림과장은 “사전대피 유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무원들과 자택을 벗어나려 하지 않는 주민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며 “진심으로 주민들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대피방법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이번 설명회를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슬기로운 대피생활 순회설명회는 이번 호우특보가 해제되고 주민들이 귀가하는 날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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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양구 수박 본격 출하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 대표 여름작물인 수박이 오늘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첫 출하됐다.
올해 첫 출하된 양구 수박은 구리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26,000원, 가락 농수산물 도매시장 경매가는 24,500원을 기록했다.
이번에 출하된 양구 수박은 지난 4~5월 정식한 제철 수박으로 당도 12~13브릭스, 무게는 9kg가량의 상품들이며 총 70톤가량 출하됐다.
도매시장 관계자들은 최근 계속되는 장마로 경매가격이 예상보다 낮게 형성됐으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 가격도 반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양구군의 수박은 388개 농가가 194ha에서 14,000톤 가량을 생산해 154억여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구 수박은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이해 8월 중순까지 계속 출하되며 양구 명품관, 대형마트, 도매시장 등 어디에서나 구입할 수 있다.
양구 수박은 지역의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당도가 높고 아삭아삭하며 육질이 단단해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또 타 작물에 비해 수확 작업에 있어 비교적 일손이 적게 들고 재배가 상대적으로 수월하며 소득도 비교적 높아 농가들로부터도 인기가 높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 수박은 높은 당도와 단단한 과육으로 소비자들에게 명품 수박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해 생산기반 조성, 농자재지원 등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양구 수박 첫 출하 경매에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박귀남 양구군의회 의장, 정광수 두레산수박공선출하회 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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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불어넣는 활기, 동대문구 문화공간 활성화 프로젝트
문화로 불어넣는 활기, 동대문구 문화공간 활성화 프로젝트
[AANEWS] 동대문문화재단은 신규 문화공간 4개소를 선정하고 문화공간 활성화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2023년 동대문구 문화공간 활성화 사업 ‘쫌쫌따리 문화모아’는 각 공간의 특성을 살린 문화 프로그램과 문화공간 협업 프로젝트로 짜여졌다.
전년도 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협업 프로젝트를 추가로 기획한 것이다.
‘죠이풀챔버콰이어’ 등 관내 7개의 공간과 올해 새롭게 선정된 ‘슈필라움 작은 도서관’ 등 4개의 공간에서 11월까지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공간 협업 프로젝트는 경동시장 청년몰 소속 공방의 플리마켓 ‘도라지마켓’과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로 연출한 국악공연 ‘Ear~Th’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젝트 관계자는 “작년부터 문화공간 운영자들과 주기적으로 만나며 함께한 시간들이 협업 프로젝트 기획의 기반을 다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며 “구민들이 일상에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젝트에 구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려고 노력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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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다양한 매력 발견, 특색 발굴…읍면이 변한다
농촌의 다양한 매력 발견, 특색 발굴…읍면이 변한다
[AANEWS] 구미시농촌협약지원센터는 2023년 구미시 농촌협약 사업에 발맞춰 지난해부터 농촌 마을의 활성화와 인력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마을활동가를 양성하는 농촌 이야기 학교 주민들의 공동체 형성 및 활력 조성을 위한 주민 이야기 학교 마을만의 특색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현장 포럼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 지구 활성화를 위한 사후관리 농촌 마을의 관심도 제고를 위한 이백리 주민 제안 등이 있으며 지금까지 주민 700여명이 참여했다.
‘농촌 이야기 학교’의 마을활동가 기초과정은 ‘나의 일상과 활동이 모여 농촌의 풍경을 변화시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3월부터 5월까지 10주 동안 교육을 진행해 16명이 수료했다.
심화 과정에서는 기초과정을 수료한 마을활동가가 마을의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 마을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완료 지구 사후관리 활성화’는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 지구를 대상으로 자문단의 도움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해평면 정다운 센터는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마을기업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도개면 행복나눔센터에서는 운영 주체가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민 이야기 학교’는 완료 지구 시설들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을 동아리가 다목적 문화센터 등 시설 내에서 예술·인문·체육 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선산읍에서 ‘마을예술단’, ‘선산에서 놀자’를, 해평면에서 ‘깨끗한 마을 만들기’, ‘마을 안내판 만들기’를 운영했으며 올해는 고아읍, 도개면, 해평면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농촌협약지원센터는 온라인을 통해 농촌 마을의 관심도를 제고하는 이백리 기억하기 ‘월간농촌’을 3월부터 지속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는 “농촌협약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50여명의 마을활동가가 농촌 마을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촌협약지원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촌 마을의 가치가 확대될 것이며 특색을 발굴해 농촌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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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보건소, 빈혈 검사 실시
양주시보건소, 빈혈 검사 실시
[AANEWS] 양주시 보건소 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빈혈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의약은 질병 이전 단계를 진단하고 관리하는 예방의학적 성격이 강하고 질병 위험인자의 통제가 아닌 개인 질병 저항 능력과 건강관리를 강화해 건강증진 프로그램 활용에 적합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께 빈혈 검사를 해드리고 빈혈에 좋은 경혈 지압법을 알려준다.
참여자에게는 지압봉과 집에서 할 수 있는 지압법 안내문도 같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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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과 함께하는 2023년 여름철 영농현장교육 실시
농업인과 함께하는 2023년 여름철 영농현장교육 실시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읍면동 상용휴식처 19개소에서 6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여름철 영농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여름철 영농현장교육은 농촌의 고령화, 부녀화에 따라 차량 등의 이동이 불편한 농업인을 위해 직접 마을회관, 상용휴식처에 방문해 마을 순회교육으로 진행된다.
식량, 원예, 농업시책 3개과정, 2개반으로 구성돼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 당면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작물 생육단계에 적합한 핵심기술 교육,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업인의 행동요령 등을 전달한다.
권상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영농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을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대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농업·농촌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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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영월 진로체험처 4곳 선정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영월 진로체험처 4곳 선정
[AANEWS]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영월 진로체험처인 꽃구름, 영월교도소,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조선민화박물관이 선정됐다.
꽃구름은 딸기농부 되어보기 프리져브드 리스 토피어리 곰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림어업직과 플로리스트 직업을 알아보는 진로체험교실, 영월교도소에서는 교정시설 견학으로 시설에 대한 이해와 교도관에 대한 직업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견학뿐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인특강이 선정됐다.
또한,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나는 아프리카 스타일 웰컴투아프리카 박물관 큐레이터, 상품기획자 및 외교관체험, 조선민화박물관은 민화, 역사의 뜰 민화작가, 큐레이터, 도슨트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다양하고 심화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영월지역에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인증제는 지역사회에서 진로체험처로 등록해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교육기부 방식으로 제공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면 교육부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하고 3년의 인증 유효기간 동안 대외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인증마크 사용 권한이 부여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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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3년 정기재물조사 실무교육 시행
봉화군, 2023년 정기재물조사 실무교육 시행
[AANEWS] 봉화군은 지난 14일 물품관리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2023년 정기재물조사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효율적 재물조사 업무추진을 위한 물품의 취득·처분 및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비롯해 이번에 실시하는 정기 재물조사에 필요한 자료의 현행화, 현장조사 및 물품관리시스템 상 처리요령 등 정기재물조사에 관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앞으로 군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개정에 따라 정기재물조사를 통해 물품의 취득·처분·보관·사용 등을 더 효율적이고 적정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권민기 재정과장은 “이번 재물조사는 대장과 물품을 정확히 조사해 물품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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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공단지 에너지관리 공모에 2회 연속 선정
전북도, 농공단지 에너지관리 공모에 2회 연속 선정
[AANEWS] 전북도가 농공단지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2회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전라북도는 18일 농식품부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농공단지 에너지관리시스템 기술도입모델 공모 사업에 지난 4월 김제 서흥 농공단지가 1차로 선정된 데 이어 군산 서수 농공단지가 2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에너지관리시스템 기술도입 모델사업은 ‘24년까지 총 2,450백만원을 투자해 개별기업에너지관리시스템, 에너지통합시스템, 전력제어 분산전원 설비 등 에너지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
농공단지 내 28개 기업의 에너지 진단을 통해 절감방안을 도출하고 지붕형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통한 분산전원 구축 및 에너지 절감 전력제어장치를 통해 총 7%의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수 농공단지는 착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농공단지로 식료품 분야에 전기 및 가스 에너지 사용 비중이 높은 특성이 있다.
이에 도는 이번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연간 에너지사용량 864toe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1,802tCo2 절감 등 에너지 사용을 효율화해 농공단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게는 전기·가스요금 절감뿐만 아니라 ESG 경영, RE100 기여 등 경영환경 개선 혜택도 돌아갈 전망이다.
도는 사업종료 후에도 에너지 절감 효과 극대화 및 에너지관리 시스템 보급·확산을 위한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천세창 전북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2회 연속 선정된 지역은 전북이 유일하며 앞으로 있을 다른 분야의 농공단지 공모사업에도 적극 대응해 노후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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