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읍면동 상용휴식처 19개소에서 600여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여름철 영농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여름철 영농현장교육은 농촌의 고령화, 부녀화에 따라 차량 등의 이동이 불편한 농업인을 위해 직접 마을회관, 상용휴식처에 방문해 마을 순회교육으로 진행된다.
식량, 원예, 농업시책 3개과정, 2개반으로 구성돼 농업 환경 변화에 따른 현장 당면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작물 생육단계에 적합한 핵심기술 교육,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농업인의 행동요령 등을 전달한다.
권상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영농현장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을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대비를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농업·농촌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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