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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일산서구, 2023년 3분기 주정차 과태료 고액 체납자 집중 징수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2023년 3분기 주정차 과태료 고액 체납자 집중 징수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불법 주정차로 인한 과태료가 30만원 이상인 고액 체납자에 대해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구는 매월 주정차 위반자에게 과태료 체납 고지서와 자동차 번호판 영치 사전안내문을 발송해 체납 처분 전에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고질적인 체납자의 경우 상습적으로 체납하고 있어 성실하게 납부하는 과세자와 형평성을 고려해 부동산, 은행예금 등 재산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징수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고액 체납자 징수 활동에서는 단속차량 컴퓨터에 체납 차량 데이터를 입력한 후 실시간 대사로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는 활동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번호판 영치 체납자는 체납액을 완납해야 차량 번호판을 반납 받을 수 있다.
만약 번호판이 없이 차량을 운행할 경우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과태료 체납 시에는 가산금이 부과되고 재산압류,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과태료가 부과된 경우 자발적으로 납부하고 교통 관련 법규를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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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자유장’수상
이민근 안산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자유장’수상
[AANEWS]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수여하는 ‘자유장’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대만 타이베이에 총 본부를 둔 세계자유민주연맹은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 민주주의 발전과 인류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1967년에 결성된 국제민간기구로 현재 139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자유장은 2001년부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평화 등에 이바지한 회원 및 사회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최창환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회장, 배윤길 안산시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창환 회장이 이 시장에게 자유장을 전달했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동행위원회 출범 찾아가는 이동 시장실 가치토크 주민과의 대화 추진 등 시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한 시민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청년창업 지원조례 제정 등 청년정책 추진 기반 마련, 노인 의료·돌봄 통합 지원사업 구축 등 시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영광스러운 자유장 수상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더욱 힘쓰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 시민소통 행정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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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대화동, ‘대화동 주민체력 100’ 신청자 모집
고양특례시 대화동, ‘대화동 주민체력 100’ 신청자 모집
[AANEWS] 고양특례시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의 체력관리를 위한‘대화동 주민체력100’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프로그램의 신청 기간은 7월 17일부터 8월 4일까지이며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화동 주민체력100’은 체력수준이 저하되고 비만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현재시기에 맞춰 계획됐다.
체력측정을 통해 현 체력상태를 파악하고 결과에 맞는 개별 운동처방을 통해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유도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8월 17일에는 만 19세~64세 이하 성인 대상, 8월 18일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자신의 체력상태를 파악하고 싶은 대화동 주민이면 누구라도 참여가 가능하다.
체력 측정 항목은 근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평형성 등 연령에 따라 나뉜다.
체력 평가 후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 방법 상담과 처방을 받고 체력 관리를 하게 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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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관내 제품 홍보로 판로 개척과 일자리 창출에 나서
칠곡군, 관내 제품 홍보로 판로 개척과 일자리 창출에 나서
[AANEWS] 칠곡군은 7월 10부터 7월 31일까지 칠곡군청 갤러리에서 건설, 건축자재, 기계류, 생활용품, 음식 등 관내 38개 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칠곡郡 기업마실’ 전시회를 열린다.
이번 행사는 김재욱 칠곡군수가 기획한 것으로 관내 기업 생산품을 군민에게 소개하고 소비를 장려함으로써 기업의 판로 개척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 참여한 한 기업관계자는 “사업을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홍보였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품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관내에는 없다고 생각해 다른 지역 업체와 거래 중인 품목을 지역 기업이 생산하고 있었다” 며 “전시회를 통해 관내 기업 간 상생 발전을 위한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욱 군수는 “칠곡군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생산품을 알릴 수 있는 다각적인 기회를 마련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 기업체는 지난해 말 기준 17,160개소로 경북의 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제조업과 도소매업에 이어 숙박과 음식점업 비중이 높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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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이동, 화재피해 입은 노부부가구를 위한 봉사활동 진행
고양특례시 덕이동, 화재피해 입은 노부부가구를 위한 봉사활동 진행
[AANEWS] 고양특례시 덕이동 행정복지센터는 화재로 인해 집이 전소된 노부부 가구를 방문해 피해사항 복구에 힘을 실었다.
지난 달 7일 발생한 화재로 덕이동 소재의 빌라 중 한 가구가 전소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적십자에서 후원물품을 제공하고 화재폐기물 처리에 도움을 줬으며 덕이동 찾아가는복지팀에서는 빌라 복구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파악했다.
특히 화재피해가구 복구 작업 시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일산우정로타리에서 주방 싱크대를 무료로 설치해줘 노부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덕이동 찾아가는복지팀은 “이후에도 노부부 가구에게 도움이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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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도시정비과 신설…1기 신도시 재정비 적극 지원
고양시, 신도시정비과 신설…1기 신도시 재정비 적극 지원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 조직개편으로 신도시정비과를 신설했다.
시는 신도시정비과를 중심으로 주민맞춤형 1기 신도시 재정비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고양시는 18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사업과 관련해 시의 업무 방향성을 제시했다.
현재 고양시는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재수립 일산신도시 재건축 사전컨설팅 총괄기획가·주민참여단 운영 주민맞춤형 교육 지원 등 노후도시를 재정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우선 시는 관내 노후도시 지역 32.3㎢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2035 고양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용역은 내년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을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일산신도시 재건축 사전 컨설팅’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6월 30일까지 모집한 사업에 15개 구역 35개 단지가 신청했다.
유형별로는 역세권 복합·고밀개발 5개 구역, 대규모 블록 통합정비 3개 구역, 단독 정비 및 연립주택 7개 구역이 사업에 신청했다.
시는 이달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현장실사를 실시해 지원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지원 단지를 선정한 후 내년 4월까지 일산신도시 재건축 사전 컨설팅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민 대상 교육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발의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발맞춰 주민이 관련된 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정비·재건축 특별 강의를 운영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신속한 주민 맞춤형 재정비 사업이 가능하도록 고양시가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일산신도시가 노후계획도시 재정비의 전국적인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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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테크빌 입주사 협의회, 고양시 백석1동의 취약가구를 위한 성금 전달
유니테크빌 입주사 협의회, 고양시 백석1동의 취약가구를 위한 성금 전달
[AANEWS] 고양특례시 백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유니테크빌 입주사 협의회’로부터 지역 내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취약계층 후원금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유니테크빌벤처타운’은 1998년에 준공된 고양시 최초의 대규모 아파트형공장이다.
각종 제조업, 무역업, 유통업 등 현재 200개 이상의 다양한 기업체가 입주하고 있고 2,000명 이상의 상시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또한 ‘유니테크빌 입주사 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백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모아졌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의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백석1동 장수지 맞춤형복지팀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유니테크빌 입주사 협의회에게 감사드린다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각종 지원 연계를 통해 백석1동의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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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청소 하셨나요” 일산서구보건소, 레지오넬라증 감염 주의 당부
“에어컨 청소 하셨나요” 일산서구보건소, 레지오넬라증 감염 주의 당부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레지오넬라증이 발병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레지오넬라증은 물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호흡기 감염병이다.
사람간 전파는 되지 않으나 만성질환자, 흡연자, 면역저하자 등에게 폐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주요 증상은 발열, 오한, 마른기침, 콧물, 인후통, 설사, 구토 등 다양하다.
레지오넬라균은 증류수나 수돗물 등에서 몇 개월간 생존이 가능하며 에어컨의 냉각탑, 온천, 가습기, 분수, 온수기 등에도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레지오넬라증을 예방하려면 물이 고일 수 있는 곳을 소독하고 냉방기와 가습기를 사용하기 전 필터 청소를 반드시 실시해 줘야 한다.
또한 호흡기 감염병인 만큼 주기적인 환기가 매우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레지오넬라증의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다 여름철 에어컨을 사용하면서 마른 기침, 두통, 발열 등의 증상이 여러 사람에게 나타난다면 레지오넬라증이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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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챌린지’ 운영
일산동구보건소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챌린지’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고양시민건강센터 중산에서 지역주민의 올바른 걷기 습관 형성을 위해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0일간 30만보 걷기를 목표로 하는 도전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1기 참가자를 7월 19일부터 2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는 8월 한 달 동안 30만보 걷기를 목표로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게 된다.
보건소는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맞춤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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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정발산공원에 숲놀이 시설 설치
고양특례시, 정발산공원에 숲놀이 시설 설치
[AANEWS] 고양특례시가 일산동구 마두동 819번지에 위치한 정발산공원에 숲놀이 시설을 설치한다.
시는 작년 6월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두1동 및 정발산동 주민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설명회를 실시했다.
주민이 제안한 정발산공원 개선 방안은 유아숲체험원 내 놀이시설 보완 자연친화적인 숲놀이 공간 조성 생태학습원 내 노후 시설 교체 씨름장 철거 후 다목적 잔디 구장 조성 체력단련장 내 노후 시설 교체 유아숲체험원에서 생태학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의 도로 정비 등 이었다.
시는 주민이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시는 오는 7월 24일부터 공사를 시작해 11월 초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사 기간 동안 공원 시설 일부의 출입이 제한되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공사를 완료해 주민 여러분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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