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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지역연계 보호아동 지원 강화…보호아동의 든든한 보호자 된다
동작구, 지역연계 보호아동 지원 강화…보호아동의 든든한 보호자 된다
[AANEWS] 동작구가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관내 기관과 협력해 보호아동 지원체계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5월과 6월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일을 맞은 보호아동을 축하하기 위해 양육시설을 직접 방문했다.
이어 KB국민은행 동작구청지점과 양육시설을 연계해 생일축하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동작복지재단은 보호아동 전원에게 텀블러를, 굿네이버스는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섬유향수를 제공하는 등 따뜻한 행보가 이어졌다.
또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 보호아동을 위해 동작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협력해 진로상담·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고등학생 뿐만 아니라 진로를 고민하는 중학생까지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정확히 파악하고 역량을 키우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문 진로 상담가와 개별 진로 상담 미용, 뷰티, 제과제빵 등 관심 분야 체험 등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보호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희망찬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보호 체계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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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아트갤러리, 네 번째 무료 릴레이전시회 개최
동작아트갤러리, 네 번째 무료 릴레이전시회 개최
[AANEWS] 동작구는 ‘2023년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공간지원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의 마지막 릴레이전시회가 다음달 3일까지 동작아트갤러리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전시공간지원사업’은 구와 동작문화재단이 단순히 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홍보·촬영·설치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시회 ‘쓰러질 듯 쓰러지지 않는 균형’은 네 번째이자 마지막인 만큼 제목에서부터 작가의 기획 의도가 엿보인다.
김보경 작가는 각기 다른 형상을 가진 대상들이 서로 조화, 균형을 이루는 모습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김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과 이해관계 속에서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는 방법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다음달 3일까지 오전 9시 ~ 오후 6시 동작아트갤러리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화요일과 토요일 오전 11시, 오후 4시에 방문하면 도슨트로부터 전시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전시를 관람한 후 클레이, 드로잉을 활용한 ‘자신의 모습 그려보기’와 같은 체험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한편 첫 번째 릴레이전시회‘오늘도 당신은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부터 세 번째 ‘흐드러지는 이야기들’까지 총 1043명이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각예술분야 활성화와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복잡한 현대사회 속에서 잊어버린 자신을 확인하고 서로를 이해,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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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학교돌봄터 이용 아동 학부모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학교돌봄터 이용 아동 학부모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AANEWS] 수원시가 다함께돌봄센터와 학교돌봄터 이용 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
보호자에게 온라인 설문조사로 연결되는 URL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한다.
이용 기간·시간, 센터에 바라는 점 등 이용현황과 프로그램·종사자·시설환경 만족도를 조사한다.
총 12개 항목이다.
수원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학교돌봄터 이용 아동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학교돌봄터’는 지방자치단체가 학교 공간을 활용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설문조사 결과를 센터 운영과 서비스를 개선하는 데 활용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설문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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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희망의 집수리 지원’ 150가구 모집…반지하 침수 피해 주택 최우선
중랑구 ‘희망의 집수리 지원’ 150가구 모집…반지하 침수 피해 주택 최우선
[AANEWS] 중랑구가 저소득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사업’에 참여할 150가구를 오는 7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침수 등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지원 항목은 도배, 장판, 단열, 창호 등부터 차수판, 침수경보기, 소화기 등 안전시설까지 총 18종이다.
특히 올해에는 환풍기, 보일러가 신설 항목으로 추가됐다.
지원 금액도 가구당 25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30만원 상향됐다.
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인 자가 또는 임차가구다.
반지하 주택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를 최우선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 가구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8월 초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가구를 선정해 순차적으로 수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56가구, 올해 상반기에는 44가구가 집수리 지원을 받아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난여름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 가구를 둘러보며 열악한 주거 환경을 반드시 개선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가구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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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수목원,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수원수목원,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AANEWS] 수원수목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하는 특별 프로그램 ‘모여라 수목원 배움터’·‘내가 그리는 수원의 식물’에 참가할 초·중학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여라 수목원 배움터’는 수목원에 있는 식물들을 관찰하고 자연물을 이용해 공예품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학습이다.
자연물감 티셔츠 만들기 잎사귀도장 풍경화 만들기 식물 액체 표본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회차별로 초·중학생 15명을 모집하며 7월 27일 8월 3일 8월 10일 3회에 걸쳐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내가 그리는 수원의 식물’은 ‘수원의 식물’ 세밀화 전시와 연계한 세밀화 그리기 체험활동이다.
중학생을 대상으로 회차별 25명씩 모집하고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7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시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 ‘교육·강좌·체험’ 게시판이나 일월·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 안내데스크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5000원이다.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목원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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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청년 손으로 도시공원 조성한다
수원시, 청년 손으로 도시공원 조성한다
[AANEWS] 수원시가 ‘밤밭청개구리공원 경기생태마당 조성사업’에 참여할 ‘새빛수원 도시공원 청년기획단’을 7월 31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새빛수원 도시공원 청년기획단은 밤밭청개구리공원 경기생태마당 조성사업 기획부터 조성까지 일련의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경기생태마당 조성사업은 개발사업 과정에서 조성된 생태계보전부담금으로 단절된 생태축을 복원하고 생물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새빛수원 도시공원 청년기획단은 조성사업 실무 관련 교육을 받은 후 총괄기획과와 매칭해 공원 조성계획 수립, 실시설계에 참여한다.
수원시 도시공원위원회가 개최될 때 참관하고 시공 단계에서 컨설팅에도 참여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8월부터 사업이 준공될 때까지이다.
새빛도시공원 청년기획단에는 공원 명칭 선정 제안 기회를 부여하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참여자의 실명이 기재된 기념안내판을 설치하고 이번 사업대상지를 활용해 공모전에 제출할 수도 있다.
공고일 현재 수원시 또는 인근 시·군에 거주하는 공원계획·조성에 관심 있는 청년 도시계획·조경·생태·건축·환경 등 관련 분야 학과 재학·졸업자 또는 설계·시공·연구 등 관련 직종 1년 이상 재직 경험자 교육·정기 활동 참석 등 지속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청년이 지원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청년기획단’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심사를 거쳐 1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새빛수원 도시공원 청년기획단이 뉴노멀 뉴노멀 : 시대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기준을 선도하는 청년세대의 다양하고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수원시 공원사업에 담아내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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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로 한발짝중랑구, 2023년 아동친화예산서 발간
모든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로 한발짝중랑구, 2023년 아동친화예산서 발간
[AANEWS] 중랑구가 아동 관련 예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23년 중랑구 아동친화예산서’를 발간하고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아동친화예산서는 아동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과 아동친화도 6개 영역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에 따라 예산이 아동의 권리를 충분히 보장할 수 있도록 배분되고 있는지 분석한 예산서다.
분석 대상은 아동의 삶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사업이다.
이를 아동친화사업 계획 수립 및 예산 확보에 활용해 관련 사업을 더욱 적극 발굴, 추진하고 아동의 권리 신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구의 아동친화사업 규모는 23개 부서 174개 사업, 2천 842억원으로 전체 예산의 28.5%를 차지하고 있다.
아동 권리별 분석에 따르면, 보육료 지원과 아동 관련 시설 지원 사업 등이 포함된 생존권 영역 예산이 52.28%, 학교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과 방정환교육지원센터 운영 등의 사업이 포함된 발달권 영역 예산이 43.64%로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아동친화도 영역별 분석 결과로는 보건과 사회서비스가 85.83%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구가 아동이 발달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보건 및 사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집중적인 지원을 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구는 모든 아동이 기본 권리를 누리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향후 더욱 다양한 분야의 아동친화사업을 발굴하고 시민참여도 조사 실시와 아동 참여기구 확대 등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기본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동이 없도록 모든 분야별로 내실 있는 아동친화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해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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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재개발 신속한 지원…도봉구,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출범
재건축·재개발 신속한 지원…도봉구,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출범
[AANEWS] 도봉구가 지난 7월 17일 도봉구청 씨알홀에서 분야별 전문가 24인을 정비사업 신속지원단으로 위촉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 지원에 나섰다.
도봉구 정비사업 신속지원단은 재건축 안전진단, 정비사업 자문, 주민 갈등 등에 대해 사업별로 분리된 전문인력을 통합함에 따라 주민들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
도봉구 정비사업 신속지원단은 크게 현지조사, 적정성 검토 자문회의, 비용지원 컨설팅 등 업무를 하는 ‘안전진단 신속지원팀’, 추정분담금 검증, 사용비용 검증 등 정비사업 추진과정에서 필요한 자문을 지원하는 ‘정비사업 자문지원팀’, 정비사업 구역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분쟁을 조정하는 ‘정비사업 갈등조정팀’ 총 3개의 팀으로 이뤄진다.
재건축 안전진단 완화에 따라 재건축 추진 단지 증가, 신속통합기획 및 모아타운 등 새로운 정비사업 유형 신설,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 등으로 앞으로 도봉구 정비사업 신속지원단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통합된 전문인력으로 적재적소에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해 주민들을 위한 신속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최근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많아지고 사업구역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이번 정비사업 신속지원단 출범이 주민들의 신속한 사업추진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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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장마 끝 다가올 폭염…도봉구, 선제적 냉방비 지원
지루한 장마 끝 다가올 폭염…도봉구, 선제적 냉방비 지원
[AANEWS] 도봉구가 지루한 장마 끝 다가올 폭염을 대비해 취약계층 및 시설을 대상으로 냉방비 지원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먼저 구는 취약계층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서울형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13,800가구에 폭염 특별지원 냉방비 5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무더위 속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는 폐지수거어르신 58가구에도 냉방비 7만원을 총 3회 지원한다.
폭염 시 누구나 부담 없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경로당과 무더위쉼터에도 냉방비를 지원한다.
경로당 39개소에 11만5천원을 총 2회 지원하고 무더위쉼터 131개소에 5만5천원을 총 4회 지원한다.
구는 냉방비 지원 외에도 이번 폭염이 끝날 때까지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 문제 등 무더위 속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등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취약계층의 경우 냉방비 부담이 더욱 크게 느껴져 폭염에도 냉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무더운 여름 구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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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월곡2동, 어르신 위한 ‘9988 생활체조’ 특강과 건강상담의 날 열려
성북구 월곡2동, 어르신 위한 ‘9988 생활체조’ 특강과 건강상담의 날 열려
[AANEWS] 서울 성북구 월곡2동은 지난 12일 건강상담의 날을 맞이해 맞춤형 건강상담과 ‘9988 생활체조’ 힐링 특강을 진행했다.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선배 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한 인식 개선과 만성질환 및 자가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강좌를 계획했다.
월곡2동 방문간호사가 혈압 및 혈당 체크 등으로 어르신들의 기초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여름철 건강 관리 및 만성질환 관리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성북구보건소 소속 강사로 활동 중인 조우순 시니어 강사가 재능기부로 ‘9988 생활체조’ 강좌가 이어졌다.
‘9988 생활체조’는 같은 눈높이에서 동년배 강사의 맞춤형 코칭이 이뤄져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해 체조를 함께 지도한 오수이 월곡2동장은 “이번 힐링 특강을 통해 어르신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령사회에 맞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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