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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반도체 혁신네트워크’ 출범…34개 산학연관 참여해 반도체기업 육성
‘경기반도체 혁신네트워크’ 출범…34개 산학연관 참여해 반도체기업 육성
[AANEWS] 경기도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주관으로 34개 산·학·연·관 기관이 참여해 경기도 주력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경기반도체 혁신네트워크’가 출범했다.
경기도는 1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반도체 혁신네트워크’ 업무협약식과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기반도체 혁신네트워크는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이상창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기초지자체 7곳, 중앙기관 2곳, 민간협단체 3곳, 지역혁신유관기관 12곳, 대학 4곳, 연구소 4곳 등 총 34개 기관이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경기반도체 혁신네트워크’ 협의체를 운영하며 반도체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
또 반도체 중소벤처기업의 현장애로를 발굴하고 인력양성에 공동 대응하는 등 도내 반도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경과원 ‘반도체기업 종합지원센터’ 내에 사무국을 두며 센터는 협의체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경기도는 세계 최대·최고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으로 혁신네트워크가 경기도 반도체산업의 거버넌스가 되도록 하겠다”며 “도내 반도체 기업이 마음놓고 투자·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반도체 고급·전문 인력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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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곡성군,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AANEWS] 곡성군이 오는 8월 말까지 여름철에 유행하는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65세 이상 노인,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또한 군에서는 지난 7월에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홍보지를 관내 1,500세대에 배부하기도 했다.
올해에는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의 발생률이 전년 동기 대비 1.8배, 증상이 나타난 사람의 수는 1.5배로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손 씻기,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는 것 등의 기본적인 예방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장마가 시작되는 하절기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져 병원성 미생물의 활동이 활발해진다.
이로 인해 병원균에 오염된 물과 음식을 섭취하게 될 경우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쉽게 걸릴 수 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요 수칙으로는 음식을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나 과일은 깨끗한 물로 씻거나 껍질을 벗겨 먹기 등이 있다.
또한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음식 조리 및 준비를 하지 않고 생선, 고기, 채소 등을 다룰 때는 각기 다른 도마를 사용하는 등 위생적인 조리 방법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아울러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다.
이를 위해 모자, 긴팔, 토시, 긴 양말, 목수건, 장갑, 긴바지, 장화 등을 제대로 착용하고 풀숲에 앉을 때는 돗자리나 방석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진드기 기피제를 옷에 살포하는 것도 효과적이지만, 이는 보조적인 방법으로 얼굴이나 호흡기에는 분사하면 안 된다.
사용하는 기피제는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해야 안전하다.
외출 후에는 전신 샤워를 하고 작업복은 따로 세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곡성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홍보지에 기재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잘 숙지하고 일상생활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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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교향악단, 디지털 엠파이어Ⅱ 찾아가 ‘런치 음악회’
수원시립교향악단, 디지털 엠파이어Ⅱ 찾아가 ‘런치 음악회’
[AANEWS] 수원시립교향악단이 디지털 엠파이어Ⅱ 입주기업 직원들을 위한 ‘런치 음악회’를 열어 호응을 얻었다.
18일 점심시간에 디지털 엠파이어Ⅱ 중앙로비 상설무대에서 열린 ‘찾아가는 예술무대’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연주로 진행됐다.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디지털 엠파이어Ⅱ 협의회 김주형 회장은 “일상과 업무에 지친 입주사 직원들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열어준 수원시립교향악단에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며 더위를 잊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08년 입주를 시작한 디지털 엠파이어Ⅱ는 연면적 14만 2435㎡,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다.
4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고 임직원은 5000여명에 이른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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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학생 환경교육 서포터즈‘그린크루’워크숍 열어
수원시, 대학생 환경교육 서포터즈‘그린크루’워크숍 열어
[AANEWS] 수원시는 18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대학생 환경교육 서포터즈 ‘그린크루’의 워크숍을 열었다.
지난 6월 출범한 그린크루는 환경·환경교육 관련 SNS 홍보 환경교육·환경보전 봉사 탄소중립 생활 실천·홍보 등 친환경 문화 확산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서 조성화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장은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기후변화’를 주제로 탄소 발생 원인 온도 상승이 우리나라에 미친 영향 기후변화에 대한 심리학적 해석 등을 설명했다.
교육 후에는 영통구청 옆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으로 이동해 관계자로부터 ESG 경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보관과 수처리 시설 등을 견학했다.
그린크루는 11월까지 자원순환센터·친환경기업 견학, 환경교육 시범마을 사업 참여, 친환경 농업 체험 등 다양한 환경 활동을 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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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생명사랑 실천가게’ 신규 업무협약 체결
곡성군, ‘생명사랑 실천가게’ 신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곡성군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자살사고를 예방하고자 번개탄 판매개선 사업으로 ‘2023년 생명사랑 실천가게’를 신규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참여하는 가게는 곡성군 옥과농협 하나로마트 곡성군 오산농협 하나로마트 2곳이다.
번개탄 판매개선 사업은 번개탄 오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전파함으로써 자살위험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곡성군은 2019년부터 번개탄 판매개선사업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개소가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활동 중이다.
'생명사랑 실천가게'에서는 번개탄 판매 시 구매자에게 사용 목적을 확인한 후 판매를 진행한다.
더불어 번개탄의 올바른 사용법과 일산화탄소 중독에 대한 대응 방안을 설명하며 관련 안내문도 함께 제공한다.
만일 구매자가 자살 위험의 징후를 보일 경우,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위기 상담 전화번호를 안내한다.
군에서는 ‘생명사랑 실천가게’ 지정 및 운영을 통해 번개탄을 이용한 자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다른 기관과의 업무 협업을 추진하며 번개탄 캠페인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간담회를 개최해 자살 예방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곡성군은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자살 예방을 위해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객실에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부착하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아울러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캠페인을 확대해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사업과 병행하고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사고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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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2차 청소년어울림마당‘락페스티벌’개최
울진군, 제2차 청소년어울림마당‘락페스티벌’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5일 울진군청소년수련관 4층 강당에서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제2차 청소년어울림마당‘락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울진군이 주최하고 청소년상담복제센터가 주관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동아리 및 지역사회의 자원과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활동 및 문화 형성을 위해 매년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락페스티벌은 밴드와 댄스동아리, 북 공연, 색소폰 연주 등 6개 참가팀의 다양한 공연으로 즐거움을 더했고 특별 초청한 드럼 및 보컬 아티스트의 콜라보 무대는 관객들과 소통하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3회차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다가오는 9월 9일 연호공원에서 추가 개최 예정이며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부스까지 구성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장명옥 사회복지과장은“관내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무대였다”며“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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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양 친한경 융합 스마트밸리 조성사업̔ 군사기지법 위반으로 좌초위기
서안양 친한경 융합 스마트밸리 조성사업̔ 군사기지법 위반으로 좌초위기
[AANEWS] 안양시의회 음경택부의장은 오늘 안양시의회 제285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서 서안양 친환경 융합 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은 “군사기지법 및 군사시설보호법”위반이라며 사업중지를 요청했다“군사기지법” 제5조 제1항 2호 다목에 따르면 “폭발물 관련시설. 방공기지.사격장 및 훈련장은 당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의 최외곽 경계선으로부터 1킬로미터 범위 이내의 지역은 군사시설의 보호 및 지역주민의 안전이 요구되는 제한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도록 되어있다.
위 기준을 적용하게 되면 음의원은 기부시설 대비 양여 사업부지는 대폭 축소로 인해 사업의 어려움과 불확실성은 극에 달할 것이며 애초부터 무리한 사업추진이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었다“며이어 음의원은 더 중요한 사실은 국방부관계자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이제까지 기부 대 양여사업은 군사기지법 제5조 제한 보호구역을 위반하고 개발을 한 전례가 없으며 A구역 탄약고 대체부지인 최경계선으로부터 1㎞ 이내에는 박달동 지역의 학교, 아파트 등 주거시설인 민간인 시설이 광범위하게 자리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또한, “政部와 軍과 官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의무라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은 법을 위반할 수 없으며 사업추진에 있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덧붙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달동을 비롯한 만안구의 발전과 안양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사업은 다른 방법등으로 반드시 추진되어야 하며 꼭 성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음의원은 지난 272회 회기중 5분발언을 통해 한 안양 원팀 강득구 민병덕 이재정 세분 국회의원님께 누구의 기자회견이 마타도어식 정치 행위인지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공개토론를 제안한 바 있으나, 지금까지 아무런 회신이 없어 다시 한번 공개토의 제안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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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4학년도 수시 대학입학 정보박람회 개최
동대문구, 2024학년도 수시 대학입학 정보박람회 개최
[AANEWS] 동대문구는 올해 입시를 앞두고 있는 수험생·학부모들을 위해 15일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2024학년도 수시 대학입학 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는 ‘2024학년도 수시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비’라는 주제로 입시 설명회가 진행됐다.
수시 전형 등에 대해 현직 교사가 수험생·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이 날 행사에는 17개 대학 입학관계자, 수험생·학부모 167팀이 참가해 1:1 입학 상담의 시간을 가졌다.
각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상담에 참여해 정확한 정보제공과 맞춤형 상담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수시박람회에 앞서 구민들에게 빠르고 편안한 입학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작년보다 큰 규모로 개최했다.
대학에서는 우수한 인재가 유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구민들에게는 입학사정관과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대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대학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 교육지원센터에서는 정확하고 빠른 진학정보 제공을 위한 입시설명회, 진학특강 및 1:1 맞춤형 고입·대입 컨설팅을 연중 상시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2024학년도 대학입학 일정에 맞춰 수시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면접컨설팅, 모의면접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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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서울시 청소년 역사 문화 교류 캠프 실시
울진군-서울시 청소년 역사 문화 교류 캠프 실시
[AANEWS] 울진군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역사 문화 교류 캠프‘대한민국의 숨, 울진 story’를 운영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타지역의 문화 및 전통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안목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캠프는 울진군과 서울시가 맺은 우호 교류 협약에 따라 울진군과 서울시의 청소년이 서로 지역을 방문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시립 중랑 청소년센터를 통해 모집된 서울시 중학생 40여명이 울진의 바다와 숲 등의 자연을 느끼며 그동안 쌓였던 학업, 대인관계에서 오는 다양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일정 중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성류굴을 둘러보고 울진의 생태와 역사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울진요트학교와 울진해양레포츠센터, 수상레저의 다양한 해양 체험활동으로 성장기 청소년들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참가 청소년은“다음에는 꼭 가족과 함께 울진에 여행 오고싶다”며“처음 경험한 체험 다이빙과 요트 체험이 너무 재미있었고 친구들과도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명옥 사회복지과장은“울진을 방문한 서울시 청소년들이 3박 4일간 알차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며“다양한 도시와의 교류 활동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보다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 청소년들은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를 방문한다.
한강유람선, 청와대 탐방, 뮤지컬 관람, 대학 탐방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서울 곳곳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탐방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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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여주시청
[AANEWS] 여주시는 7월17일부터 11월10일까지 실제 거주확인을 위한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비대면 조사 및 방문 조사를 병행해서 진행된다.
비대면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를 통해 비대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을 응답하는 방식이다.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였더라도 중점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에 대해서는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방문 조사는 읍·면·동 공무원과 통·리장이 거주지에 방문해 조사하는 것이다.
조사 결과 주민등록사항을 고칠 필요가 있다면, 각 주소지 읍·면·동에서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사항을 직권으로 수정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에 출생 미등록 아동 신고를 같이 진행한다.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은‘23. 7.17. ~ 10.31.로 출생미등록 아동을 발견 시에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신고하면 된다.
시관계자는“국가와 여주시의 정책 수립을 위해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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