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조향사를 향한 첫걸음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반 개강식 성료
조향사를 향한 첫걸음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반 개강식 성료
[AANEWS] 서울 성북구가 성신여자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하는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반’ 의 개강식을 7월 15일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정보관에서 개최했다.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반’은 성북구 청년을 대상으로 K-뷰티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7월 15일부터 8월 26일까지 7주간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에서 조향 관련 이론 교육 및 향 제품 만들기 실습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뷰티 아카데미 조향사 과정 소개 및 교육 일정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수강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개인 역량을 강화해 취업과 창업까지 해내기를 응원한다 앞으로도 성북구는 ‘미취업 청년 자격증 및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도전숙’, ‘스마트창업센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년들을 지원하겠다”고 수강생을 격려했다.
이성근 성신여자대교 총장 역시 “조향사로 향하는 첫걸음을 딛게 된 것을 축하한다 ‘조향’은 뷰티와 생활필수품,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어, 이번 교육과정이 본인의 역량을 키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성북 청년의 성장을 위해 성신여자대학교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수강생에게 격려사를 전했다.
성북구는 이번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하며 별도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강생의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3-07-17
-
김병수 김포시장, 17일 호우피해 상황 및 지시 이행상항 등 점검
김병수 김포시장, 17일 호우피해 상황 및 지시 이행상항 등 점검
[AANEWS] 김병수 시장은 17일 오전, 호우 피해 상황 및 복구 등 지시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관련 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배전반 점검 및 위험시 사전 차단을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김병수 시장은 “주중 지속된 강우와 앞으로 내릴 집중호우로 인해 비탈면의 지반이 약해 빈틈없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산사태 발생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서에서는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앞서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15일 폭우로 인한 비탈면 붕괴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김병수 시장의 이러한 지시는 지난 15일 경북 일대에서 일어난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서다.
김병수 시장의 긴급지시에 따라 김포시는 16일 오전 일찍 엄진섭 부시장을 반장으로 안전담당관 및 공원녹지과, 안전자문단으로 구성한 ‘긴급점검반’은 곧바로 선제 대응 활동에 들어갔다.
본격 점검에 앞서서는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엄진섭 부시장이 주재한 점검반 회의를 통해 급경사지와 주요 산사태 우려 지역의 피해 예방 대책 및 비탈면 발생 방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점검반은 엄진섭 부시장과 함께 급경사지 10개소, 산사태 우려지 3개소의 총 13개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중 지속한 강우에 따른 위험요인 발생 여부 등을 확인했다.
2023-07-17
-
기억채움 추억가득, 청춘을 찍어드립니다
기억채움 추억가득, 청춘을 찍어드립니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14일 올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도천동 도리골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 20명과 ‘기억채움 청춘사진관’을 운영 했다.
기억채움 청춘사진관은 치매안심마을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옛 기억을 추억하고 젊은 청춘시절 회상으로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의 삶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추억의 청춘 돌아보기, 아름답고 멋진 나를 표현하는 장수사진 중 본인이 원하는 사진을 선택해 촬영 후 전문가의 보정 작업을 통해 액자에 담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촬영에 참여한 마을 주민은 “거동이 불편해 사진촬영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 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화장도 해주고 예쁜 옷까지 대여해 젊은 날을 추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어 정말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며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오영미 통영시보건소장은“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마을 중심으로 치매환자도 소외되지 않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따뜻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
“피해주민 조사 각별히 신경 써 달라”
“피해주민 조사 각별히 신경 써 달라”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도내 15개 시장·군수들에게 피해주민 실태조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17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시장·군수와 도 실국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처 점검회의’를 열고 “앞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비닐하우스 시설작물 등에 대한 특별 지원을 건의했다”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피해조사에 임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오늘 시장·군수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작물이나 가축 등 도민의 실질적인 피해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해조사 과정에서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누락되는 부분이 없도록 철저히 조사해 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도로 등 기반시설에 대해서는 국비가 지원되지만 피해주민에 대한 보상은 제대로 안 되는 문제가 있다”며 “정부가 정말 필요한 피해보상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나 규정을 만드는데, 도와 시군이 힘을 합쳐 나아가자”고 재차 강조했다.
복구활동에 한 발 더 앞서 나아갈 것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어제 청양, 부여, 논산, 공주를 다녀왔는데, 침수된 농경지의 경우 배수관문이 있음에도 제대로 작동 안 된 경우가 많았다”며 “이를 농어촌공사에 맡기지 말고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당장 오늘부터 가용인력과 양수기 등 장비를 동원해서 물을 빼는 작업을 해 달라”고 지시했다.
복구과정에서 피해가 적은 지역의 인력과 장비를 피해가 큰 지역에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자는 의견도 냈다.
김 지사는 “응급복구는 물론 장마 이후 복구하는 과정에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은 장비와 인력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며 “도와 시군이 협의를 해서 피해가 적은 지역의 민간단체 등 인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형태의 시스템을 이번에 갖출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앞으로 더 이상의 안타까운 인명피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헌신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19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돼 있는데,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한편 17일 오전 6시 기준 도내 피해 현황은 인명피해 6명, 공공시설 316건, 사유시설 78건으로 집계됐다.
긴급대피자 2684명 중 아직 귀가 하지 못한 인원은 1503명이다.
농작물 침수는 7830.2ha, 산사태 12.36ha, 축산은 70농가에서 돼지 2830마리, 닭 173만 8000마리가 폐사했다.
2023-07-17
-
사천시,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
사천시,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선정
[AANEWS] 사천시는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민간 충전사업자 대영채비와 공동으로 ‘하늘과 바다의 도시 경남, 관광 맞춤형 친환경 충전인프라 구축’이라는 사업명으로 응모,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지역 특성에 맞춰 전기자동차 보급과 충전 기반시설 구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주요 관광지, 공공시설 주차장 등에 충전시설 34기를 설치하게 된다.
특히 총사업비 약 20억원을 시비 투입없이 국비와 민간투자로 설치하게 됨으로써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설치 완료된 충전시설은 대영채비에서 5년간 의무적으로 운영·관리하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우리 시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인프라를 구축해 전기차 보급에도 기여하고 지속적인 충전시설과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7
-
공무원 존재 이유는 시민을 지키는데 있다.
공무원 존재 이유는 시민을 지키는데 있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14일 ∼ 16일 집중 호우 시 산사태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기상청 특보에 따라 통영시는 지난 13일 배종호 안전도시국장 주재로 신속하게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산사태 주변 시민의 거주실태 파악, 취약지 순찰 및 위험요소 제거 등 집중호우에 따른 대책을 신속하게 실천해 나갔다.
한편 공원녹지과를 중심으로 읍면동과 합동해 산사태 취약지 36개소에 위험요소 제거 및 예찰 활동을 마쳤고 산사태 취약지 주민들의 연락처 등을 업데이트 한 후 지난 14일 ∼ 16일 문자발송, 전화 및 방문독려 등을 통해 유사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조현준 통영시 부시장은 지난 16일 산사태 취약지 현장을 방문해 폭우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사전 예방활동을 펼치면서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 하는 것이 공무원의 의무임을 상기키면서 한 치의 빈 틈 없이 재해업무를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2023-07-17
-
통영시, 강구안 일원 경관개선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통영시, 강구안 일원 경관개선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17일 역사홍보관 시청각실에서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한 통영시의회 김미옥 의장, 경상남도 김태규 도의원, 통영시의회 신철기 기획총무위원장, 조필규 의회운영위원장, 노성진 의원 및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 강구안 일원 경관개선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강구안 일원 야간 경관 명소를 조성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이날 보고회에서는 ‘ 통영에서 만나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특별한 경험, 빛의 오로라’를 컨셉으로 다양한 디자인 계획과 유지관리 방안 등이 제시 됐으며 관광객이 즐길 수 있고 통영만의 특색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보고회에 참석한 중앙동 주민은 “통영 케이블카와 루지, 디피랑이 그랬듯이 이번 강구안 경관개선 사업을 시작으로 통영 야간관광이 또 한 번 대한민국 선두주자로 나서 통영 관광 활성화가 이루어 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천영기 통영시장은 “하나의 사업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서는 공무원과 전문가, 시민들까지 마음을 모아내는 협업과정이 중요하다”며 “보석 같은 야간경관이 만들어진다는 믿음으로 힘들겠지만 우리 함께 개척해 나가자”는 당부 말씀을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수정·보완을 거친 후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관광자원개발 사업 등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17
-
통영시, 남해안 상생발전을 위한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통영시, 남해안 상생발전을 위한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영시, 해운대구, 여수시가 후원하는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수영만, 경남 통영시 도남항, 전남 여수시 웅천마리나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3개 시ᐧ도가 남해안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다도해와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이어지는 남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널리 알려 해양레저관광벨트 조성과 저변확대를 통한 요트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만들어진 요트대회이다.
5개국 26척 4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구간 부산~통영, 2구간 통영~여수까지 펼쳐지는 장거리 ‘오프쇼어 레이스’경기로 대회 첫째날 13일에는 부산 해운대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대회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개최했다.
경기 둘째날에는 풍랑주의보 발효로 부산~통영까지 1구간 레이스를 15일로 연기해 경기가 진행됐다.
또한, 경기 셋째날은 요트경기의 중간 기착지인 통영해양스포츠센터에서 ‘2023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기념 부대행사로 어린이 사생대회, 양말목공예체험, 요트 돛 업사이클링체험, 업사이클링 아트체험, 심폐소생술체험, 요트승선체험과 관내 수협의 협찬으로 안전한 수산물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경기 마직막날은 통영~여수까지 2구간 레이스 요트경기와 여수 웅천원형마리나에서 종합시상식과 폐회식이 치러졌다.
통영시 관계자는 “부산~통영~여수까지 장거리를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친 선수들과 대회 조직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통해 아름다운 통영의 바다와 섬을 온 세계에 널리 알리고 세계의 관광객들이 통영을 방문할 수 있는 글로벌 해양관광 요트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7
-
호우로 전북도내 1만 4천ha 침수, 응급복구에 총력 기울여
전라북도청
[AANEWS] 7. 14.~17. 사이 집중호우로 익산 함라 504mm 등 전북도내에 평균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려, 11개 시·군에 농작물 14,579ha가 침수됐고 닭, 오리 22만수가 폐사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농작물 침수피해는 벼 9,577ha, 논콩 4,533ha 등이며 금강하류에 위치한 익산 용안면, 용동면, 낭산면에 위치한 시설하우스 단지 390ha를 포함해 7개 시군에 시설하우스 412ha가 침수 됐으며 축산분야는 익산과 군산지역 35농가에서 닭 20만수, 오리 2만수 등이 폐사됐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는 군산, 익산 등 도내 북부에 장마 전선이 정체하면서 많은 비가 내려 금강수계와 연접한 용안·용동·낭산면 지역의 시설원예단지 390ha의 하우스가 침수돼, 농작물과 농기계 등 시설 장비의 피해가 컸고 배수 완료후 정밀조사가 진행되면 피해 규모는 증가 할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는 피해발생시부터 김관영 도지사, 김종훈 경제부지사 등이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항을 점검하고 있으며 피해농가의 영농애로와 앞으로 재발방지를 위한 건의사항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또한, 17일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김제 죽산 논콩단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논콩 재배농가의 소득보전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에 대해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아울러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농업용 배수시설의 설계기준 상향, 하우스 내 시설장비 복구비 지원, 논콩 재해보험 가입기간 확대 및 할증율 완화 등 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확대를 건의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피해신고 농가에 대한 신속한 현장조사 등을 통해 재해복구비를 지원받지 못하는 피해농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현장의 의견이 반영된 농작물재해보험 개편과 피해농가를 위한 재해복구비 현실화도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
전북도, 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 지정 운영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전북마약퇴치운동본부·전라북도약사회와 함께 사회적으로 마약류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불법마약류 뿐만 아니라, 의료용 마약류의 중독문제로 고통받는 도민의 어려움을 돕고자 나섰다.
도는 도내 20개 약국을‘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으로 지정해 7월 17일부터 올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정약국에는‘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현판을 걸고 약국에는 안내책자와 중독선별검사지를 배치했으며 전문약사에게 상담요청을 하면 약물 오·남용 폐해 정보 및 고위험 상황 대처, 치료병원 연계 등 기초 상담을 제공한다.
마약류 중독예방 상담약국은 전주 12개소, 군산 1개소, 익산 3개소, 남원 1개소, 완주 2개소 진안 1개소 등 도내 6개 시군에 20개소로 도는 이후 점차 그 수를 늘려갈 계획이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도내 초기 약물의존자에 대한 정확한 복약지도와 전문상담으로 마약류 중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더 많은 약국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민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