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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제일로타리클럽으로부터 후원금 240만원 기탁 받아
안산시, 안산제일로타리클럽으로부터 후원금 240만원 기탁 받아
[AANEWS] 안산시는 지난 17일 안산제일로타리클럽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 24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안산제일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해마다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성금 24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문리주 회장은“올해도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꾸준히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배려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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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진로 체험 함께할 중학생 참가자 모집
도슨트 진로 체험 함께할 중학생 참가자 모집
[AANEWS] 시흥시는 오는 8월 5일부터 8월 27일까지 시흥오이도박물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슨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프로그램 참가자를 7월 14일부터 8월 4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도슨트’는 주로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일반 관람객에게 작품이나 전시 기획 의도 등을 설명하는 해설사를 말한다.
이번 도슨트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2023년 문화재청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박물관의 전시 해설을 통해 시흥의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홍보물 제작을 체험할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시흥의 문화유산 현황과 특성에 대해 조사하고 전시 해설과 문화유산 책자·홍보물을 직접 기획·디자인하면서 박물관 도슨트 업무 전반을 체험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1기와 2기로 나눠 각각 2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1기는 매주 토요일에 총 4회, 2기는 매주 일요일에 총 4회씩 운영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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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미트, 과림동에 소꼬리뼈 35박스 기부 선행
㈜과연미트, 과림동에 소꼬리뼈 35박스 기부 선행
[AANEWS] ㈜과연미트 이정익 대표는 지난 17일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과림동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꼬리뼈 35박스를 후원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과연미트 감사 및 직원, 과림동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후원받은 물품을 관내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전하고자 경로당 5개 통과 취약계층 등 30여 가구를 찾아 직접 전달했다.
㈜과연미트는 과림동을 기반으로 3대째 축산업 등 육가공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품질 좋은 고기 유통과 더불어, 지역사회 내 환원의 뜻을 모아 지속적인 선행을 이어왔다.
이호재 ㈜과연미트 감사는 “연이은 폭우로 힘든 가정이 많은데, 꼬리뼈로 영양 보충을 하고 건강과 체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정수 과림동장은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 폭우로 인해 힘든 주민들이 많은데, 해당 가정에 힘이 될 수 있도록 과연미트 임직원들의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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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향기 가득한 ‘관곡지 연꽃축제’ 22일 개최
연 향기 가득한 ‘관곡지 연꽃축제’ 22일 개최
[AANEWS] 시흥시 연성동 연꽃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22일 연꽃테마파크 일원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맛있는 먹거리가 있는 연 향기 가득한 ‘제3회 시흥 연성 관곡지 연꽃축제’를 개최한다.
축제가 열리는 관곡지는 조선 초기 문신 강희맹이 중국 명나라에서 연꽃 씨를 가져와 우리나라에서 처음 재배한 장소로 이를 기념해 ‘연성’이라는 지명이 시작됐다는 역사성과 상징성을 지닌다.
‘연성 관곡지 연꽃축제’는 시민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정주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이날 축제에서는 문화해설사가 들려주는 강희맹의 ‘연’ 이야기와 지역주민들의 동아리 공연, 주민 노래자랑으로 흥겨움을 더하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등 여러 재미있는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축제 중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는 ‘일회용품 제로 캠페인’이 진행된다.
캠페인의 취지에 맞게 텀블러를 지참한 시민들에게는 시원한 물과 냉연꽃차를 제공한다.
김상동 연성동장은 “우리 마을의 상징인 연꽃을 주제로 해,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고취하고 주민 간 화합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 다 함께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라고 연꽃축제가 시흥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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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협의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복달임 잔치’로 온정 나눔
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협의회, 어르신과 함께하는 ‘복달임 잔치’로 온정 나눔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협의회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4개 동과 연합해 관내 어르신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정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달임 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시흥시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장과 회원, 정왕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을 비롯해 함께 먹을 겉절이김치, 떡 등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날 500여명의 어르신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어르신들에게 몸에 좋은 식재료가 듬뿍 들어간 삼계탕을 제공하고 트로트 장구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협의회는 매년 동 위원회 사업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과 삼계탕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평소에도 관내 경로당을 자주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어르신 공경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영덕 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협의회장은 “오늘의 주인공인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복달임 잔치를 열었다 코로나19로 그간 제대로 된 행사를 열지 못했지만, 앞으로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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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 향한 발걸음 시흥시 학습동아리 ‘영원의 별빛 축제’ 성료
더 나은 미래 향한 발걸음 시흥시 학습동아리 ‘영원의 별빛 축제’ 성료
[AANEWS] 시흥시는 지난 1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영원의 별빛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흥시 학습동아리의 자발적인 기획과 참여로 선보인 ‘영원의 별빛 축제’는 소래권·연성권·정왕권 학습동아리 연합회가 주관해 열렸다.
바쁜 일상에서 공연문화를 즐기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2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정이마을방송국과 그루터기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정이마을방송국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송출됐다.
개막식에서는 학습동아리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한 학습동아리 회원 10명에게 시흥시장, 시흥시의장, 국회의원 명의의 유공표창을 전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후 목감가족풍물단의 흥겨운 풍물 연주로 공연의 막이 올랐으며 뒤이어 11개의 공연동아리가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 축제의 흥을 더했다.
더불어, ABC홀 로비에서는 진주 동아리 외 9개의 전시 동아리가 동아리 활동의 결과를 전시하고 관람객들이 동아리 활동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축제를 주관한 3권역 학습동아리연합회 회장들은 “오롯이 학습동아리의 힘으로 의미 있는 축제를 이뤄내 기쁘다 학습동아리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과 학습동아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시는 향후에도 학습동아리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지역의 건강한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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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설직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추진
안산시, 시설직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 추진
[AANEWS] 안산시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시설직·녹지직 등 공사분야 7~9급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능력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토목·건축·녹지·공업 등 직렬별로 진행하며 분야별 전문강사의 직무전문 교육과 함께 공사현장 견학, 선배공무원 노하우 공유 등으로 진행된다.
직무전문교육은 중대재해 처벌법 공사감독 건축실무 녹지조성 우수사례 및 최신 트렌드 등 직렬별 필요한 실무교육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신안산선 공사현장, 반달 섬 건축현장, 자원순환시설 및 다목적체육시설 등 현장견학도 병행해 공무원들이 대규모 건설시설을 직접 경험하며 안전관리, 시설 관리 등에 대한 실무를 익히도록 했다.
또한 선배공무원의 실무경험과 노하우 공유를 통해 실무이해도도 높인다.
시는 이번 교육과 함께 시설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인재개발원, 국토교통인재개발원, 공공조달역량개발원 등 전문교육 기관의 위탁교육도 추진한다.
위탁교육에서는 설계 심화 건설공사 품질관리 설계·시공 기술인 전문과정 스마트 건설기술 등을 배우게 된다.
시 관계자는“교육을 통해 부실공사를 예방하고 공사현장에서 철저한 안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시설직 공무원들의 건설행정에 필요한 업무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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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리산 산림욕장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산시, 수리산 산림욕장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안산시는 상록구 수암동 산5-1번지 수리산 등산로 일원에 오는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산림욕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이 사업은 건전한 살림을 활용한 자연휴양 공간 확대로 시민들에게 숲속체험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리산 내 등산코스 일원에 5,000㎡ 규모로 데크로드 숲속교실 자연관찰원 야외쉼터 등 산림욕장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11억6천만원이 투입되며 시는 기본계획·실시설계 및 경기도 산림욕장 지정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5년 1월 착공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용역수행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수리산 산림욕장 조성사업 기본계획’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수암동 일원 주차장 확대 수암봉 산행 진입로 개선 수암 근린공원 사업 신속추진 모든 계층을 고려한 체험시설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수리산 산림욕장은 도심 속에서 아이들이 뛰어놀고 자연과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처로 거듭날 것”이라며“사업 대상지가 개발제한구역, 백두대간인 한남정맥 구역, 역사문화환경 보호지역으로 많은 법적제약이 있지만, 유연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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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 지정 박차… 개발계획 수립 추진보고회 개최
안산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 지정 박차… 개발계획 수립 추진보고회 개최
[AANEWS] 안산시는 지난 14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개발계획 수립’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태희 도의원 및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한양대 에리카, 경기테크노파크, 안산도시공사, 경기주택공사 등 관련기관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상황 공유 및 핵심전략산업 선정, 개발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취임 후 안산사이언스밸리 중심의 ‘안산스마트허브 혁신 및 신성장동력 육성’을 목표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안산사이언스밸리가 경기도 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추가지정 후보지로 선정됐다.
안산사이언스밸리는 한양대 에리카, 경기테크노파크 중심으로 200여 개의 중소벤처기업과 연구소, 총 4,600여명의 연구원이 상주하고 있는 산업혁신의 요람으로 그 잠재력을 인정받아 한양대캠퍼스혁신파크,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많은 국책사업을 유치한 바 있다.
이에 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국책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고 안산스마트허브 혁신으로 진정한 ‘혁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기관들이 가진 역량을 한뜻으로 모아주길 당부드린다”며 “이를 통해 안산시가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이끄는 미래산업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내년 3월 경기도와 함께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신청서를 산업통산자원부에 제출할 계획이며 선정심사를 거쳐 내년 10월에 최종 추가 지정지가 결정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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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보건·환경 전문분야 실무교육으로 청년취업 지원 나서
경북도, 보건·환경 전문분야 실무교육으로 청년취업 지원 나서
[AANEWS]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첨단분석기기와 전문인력을 활용해 지역 내 이공계 대학생 취업경쟁력 강화와 과학 인재양성을 위해 7월 17일부터 2주간 ‘2023 하절기 보건·환경 분석기기 마이스터 아카데미’교육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가운데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처음으로 시작한 분석기기 마이스터 아카데미 교육과정은 지역 이공계 대학생들의 취업 및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실험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매년 동절기와 하절기 방학 기간을 이용해 진행해왔으나, 코로나 19로 인해 3년간 중단했다가 올해부터 다시 교육을 시작하게 됐다.
마이스터 아카데미는 2013년 1기 교육생 29명을 시작으로 15기까지 총 400여명의 교육생이 수료했다.
이번 16기 교육과정에는 지역 내 3개 대학의 환경, 화학공학, 생명공학, 생명과학전공 대학생 8명이 입교해 대학원식 1:1 분석 실습 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한다.
또 교육생들의 국가 자격증 취득을 위한 분야별 이론교육과 기기활용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관련 분야 취업 지원을 위한 최신 정보 제공을 위해 연구원 연구관이 직접 취업 멘토링 특강도 진행한다.
손창규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연구원에서 수행하는 분석기기 마이스터 아카데미 교육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 교육과는 달리, 최신 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특성화된 실무교육이다.
지역 대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전문성 제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별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많은 학생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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