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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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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민관군 합심 수해 응급복구에 총력
증평군, 민관군 합심 수해 응급복구에 총력
[AANEWS] 최근 충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적지 않은 피해를 본 증평군이 17일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민관군이 합동으로 수해복구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 증평군 공직자 40여명은 이날 보강천 하상주차장 복구작업에 참여해 침수로 인해 유입된 토사 제거 및 잔해 정리 등 수해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7명과 37사단 소속 군인 100여명도 증평군꽃묘장 환경정비 작업 지원에 나섰다.
연일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작업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는 이재영 증평군수는 “피해복구에 함께해준 군장병, 자원봉사자를 비롯 군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직 호우경보가 해제되지 않아 추가 피해 우려가 있는 만큼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속히 대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증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집계된 호우피해 현황은 공공시설 189건, 사유시설 33건으로 총 222건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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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善한 전통시장 만들기’ 현판식 개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사북시장에 에너지 절감을 위한 태양광 발전 설비가 들어선다.
군은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한 전통시장 태양광 설치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초 사북시장 고객지원센터 옥상에 5kw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를 완료했다.
이에 18일 오전 11시 사북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2023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善한 전통시장 만들기’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황승훈 전략산업과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와 류창기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장, 윤병준 전기안전공사 태백지사장, 정의준 사북시장 상인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현판식참석자 전원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청정 정선의 특산물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했다.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 경제 회복과 활력제공을 위해 지역 민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상권 살리기 활동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20년 춘천풍물시장, 2021년 춘천중앙시장, 2022년 정선임계사통팔달시장에 태양광 설비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사북시장 태양광 설비 준공으로 연간 1백만원 이상의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돼 사북시장 상인회의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사북시장 태양광 설비 설치를 통해 전통시장의 전기요금 절감과 지역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탄소 배출 없는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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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행렬 이어져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행렬 이어져
[AANEWS] 경남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액 1억원 돌파에 힘입어 기부자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기부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익명을 요구한 경남 창원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 기부자는 “현재는 고향인 사천시 용현면을 떠나 타지에 살고 있지만, 늘 고향을 잊지 않고 사천시가 발전하기를 기원하고 있다”며 “큰 돈은 아니지만 사천시의 발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 7월 4일 사천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가수 박서진의 팬클럽 ‘닻별’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보아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국 각지의 팬클럽 회원들의 소액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사천을 응원해주고 사랑을 보여준 모든 기부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사천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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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도와 산사태 취약지역 합동 특별점검
거창군, 경남도와 산사태 취약지역 합동 특별점검
[AANEWS] 거창군은 지난 13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호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경남도와 합동으로 산사태취약지역과 휴양지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구 수승대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등을 방문해 산사태 위험 여부, 침식 또는 붕괴 발생 여부, 시설물 안전 등을 점검했다.
거창군은 새벽 시간 집중호우에 대비해 비상근무조를 편성하고 산사태 재난 현장조치 행동지침에 따라 비상 대기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12개 읍면에서도 읍면별 취약지에 대한 예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수승대 야영장의 경우 경찰과 합동으로 야영장에 대한 안전을 확인하는 등 군민의 안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계속되는 집중호우에 따라 산사태취약지구 207개소에 대해 산사태예찰방제단, 임도관리단, 읍면직원 등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순찰을 강화하고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해 상황발생 시 재난안전선 설치, 재해 안내 문자 발송 등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주민들을 대피시킬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에서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응 중이며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15일 밤 호우경보 발령에 따라 구인모 군수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에 대한 선제적 대피명령으로 57명에 대한 대피가 이뤄졌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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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굿모닝 만성질환 건강교실’ 하반기 모집 시작
영동군, ‘굿모닝 만성질환 건강교실’ 하반기 모집 시작
[AANEWS] 충북 영동군이 지난 상반기에 이어 '굿모닝 만성질환 건강 교실' 하반기 모집을 시작했다.
이 건강 교실은 영동군에서 당뇨병과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자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상반기에 성공적으로 운영된 이 교육은 만성질환자들에게 건강한 신체활동과 영양 습관을 가지게 했다.
하반기 '굿모닝 만성질환 건강교실'은 8월 2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 대상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 복용 중인 만성질환자 30명이다.
교육 내용으로 개인별 기초검사 신체활동 지도근력운동 영양관리 교육 1:1 개별 영양상담 설문조사 및 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
대상자 모집은 7월 17일부터 28일까지 이며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만약 모집 인원이 넘을 경우, 만성질환자 가운데 당뇨 고혈압 환자가 우선적으로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자들의 건강 증진을 돕고 지역사회 건강문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자 한다”며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만성질환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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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해 복구를 위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괴산군, 수해 복구를 위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AANEWS] 충북 괴산군에 수해 복구를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원불교에서 밥차 1대, 세탁차량 1대를, 재해구호협회에서 세탁 및 심리지원차량 각 1대를, 자연드림에서 물 20,000개, 컵라면 5000개를 기부했다.
WWRC 대제산업단지 도시락 100개, 김밥 100줄, 대한적십자 괴산군지부에서 담요 100장, 배식차량 100인분, 컵라면, 생수, 햇반 각 930개, 신한은행 충북본부에서 응급구호세트 300개를 괴산군에 전달했다.
또한, 동원샘물 중부공장에서 물 2,200개, 충북푸드뱅크에서 식료품세트 900개, 대한적십자사에서 빵과 생수 각 100개씩, 수자원공사에서 물 5,000개, 이마트24 중부물류센터에서 컵라면 300개, 음료 312개, 물 300개, 에너지바 300개를 전달했다.
군은 후원받은 물품을 구호물품과 함께 임시대피소에 대피해 있는 이재민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부 물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수해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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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환경검사를 통해 레지오넬라증 예방에 노력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18일에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환경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대형건물, 목욕탕, 숙박업소, 요양시설, 요양병원, 숙박업소 등 관내 다중이용시설 19개소 72개이다.
레지오넬라증은 대형건물의 냉각탑 수, 대중목욕탕 욕조수, 숙박업 냉·온수에 존재하던 레지오넬라균이 에어로졸 형태로 호흡기로 흡입되어 발생한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의 급수시설 등이 레지오넬라균으로 오염되는 경우 집단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건강에 해로운 질병이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환경적인 요인에 대한 관리와 주민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평창군은 이를 위해 환경검사를 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예방, 관리할 계획이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앞으로도 계속해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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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해 복구 현장에 인력 지원 나서
괴산군, 수해 복구 현장에 인력 지원 나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수해 복구 현장에 인력을 투입하며 재난 피해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17일 부서별 필수 인원을 제외한 괴산군청 공무원 228명, 괴산군의회 10명, 대한적십자사 괴산군지부 30명, 자원봉사자 10명, 37사단 군장병 194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수해 복구 인력은 괴산읍, 감물면, 장연면, 연풍면, 칠성면, 청천면, 불정면 등 침수 피해가 큰 지역에 투입돼 가옥, 상가, 농작물 등 침수에 따른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
18일에도 부서별 필수 인원을 제외한 괴산군청 공무원 230여명이 대민 지원을 이어 나가며 괴산군 여성단체협의회 30명, 영동군 자원봉사센터 40명, 진천군 자원봉사센터 30명도 침수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탠다.
또한, 37사단 군장병도 매일 수해 피해 현장에 지속적으로 투입되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도 18일부터 3일간 간부, 학생 등 1,200여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읍면별 피해 현황과 지원 수요를 조사해 봉사자를 투입하겠다”며 “한시라도 빨리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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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활동 펼쳐
괴산군의회, 수해현장 피해복구 지원활동 펼쳐
[AANEWS] 충북 괴산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1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해 지역을 찾아 물에 젖은 가구나 가전을 치우고 집안에 들어온 물을 퍼내는 등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괴산군의회는 지난 14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7월 18일부터 예정되어 있던 제322회 괴산군의회 임시회를 연기하는 등 피해예방과 복구에 전력을 다 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신송규 의장은 “수해현장을 확인해 추가 수해 요소가 없는지 점검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이번 주에도 계속 큰비 소식이 예보되어 있는 만큼 상습 침수지역과 취약지역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괴산군의회의 복구 지원활동도 일회성이 아닌 군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여력이 되는대로 꾸준히 돕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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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수해 복구에 온 행정력 투입. 총력 대응
괴산군, 수해 복구에 온 행정력 투입. 총력 대응
[AANEWS] 충북 괴산군이 수해 복구에 온 행정력을 투입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괴산군의 누적 강우량이 406㎜ 이상으로 특히 15일 누적 강수량이 200㎜ 이상을 기록하며 큰 피해를 남겼다.
이로 인해 17일 오후 6시 기준 사망 2명, 부상 1명의 인명피해가 있었으며 농경지 유실 674㏊, 공공시설 77억원, 사유시설 43억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피해 조사가 진행 중이며 침수됐던 마을과 농경지 등이 드러나며 재산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침수로 인한 대피인원이 1,250명 발생했었으나, 현재는 185명의 이재민이 임시대피소에 머무르고 있다.
군은 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응급복구에 공무원, 민간단체, 군인 등 누적인원 4,000여명을 투입해 1,000여 건의 피해 물량 중 50%를 복구 완료했다.
또한, 괴산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근무자 34명을 배치해 24시간 근무하며 수해 복구와 추가로 발생하는 피해에 대응하고 있다.
군은 고립이나 단절된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수해 피해 조사와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송인헌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군민들이 일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 복에 온 행정력을 투입하겠다”며 “추가로 비 예보가 있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24시간 대응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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