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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청소 봉사 실시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청소 봉사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1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최근 화재가 발생한 하신리 주택을 찾아 청소 봉사 활동을 펼치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날 회원들은 화재로 어지럽혀진 주택 주변을 정리하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봉사에 앞서 성종태·신경자 군의원, 회원 등 20여명은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을 다짐하는 결의의 시간을 갖고 안전한 봉사활동을 약속했다.이어 쌍백면 직원들과 함께 '청렴 실천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청렴 의식 확산에도 나섰다.선우철 쌍백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힘든 시간을 겪은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봉사와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변종철 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 활동을 실천하는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어려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신뢰받는 공직 문화 조성과 쌍백면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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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신 준비 남녀 대상 사전건강관리 지원
울진군, 임신 준비 남녀 대상 사전건강관리 지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임신을 준비하는 군민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이 사업은 임신 전 남녀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임신·출산과 관련된 위험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결혼 여부 및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20세부터 49세까지 검사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연령별 주요 주기에 따라 29세 이하, 30∼34세, 35∼49세 주기별 1회, 최대 3회까지 검사비를 지원한다.여성은 난소기능검사 및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원, 남성은 정액검사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절차에 따라 개인 계좌로 검사비가 지급된다.울진군 관계자는“임신 사전건강관리는 건강한 출산을 위한 가장 중요한 준비 단계”며“앞으로도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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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병오년 설맞이 '붉은말과 함께하는 전통놀이'행사 실시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병오년 설맞이 '붉은말과 함께하는 전통놀이'행사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2월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 300여명을 대상으로 설맞이 행사를 개최했다.복지관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전통놀이를 즐기며 정을 나누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이날 행사는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시작으로 투호 던지기, 딱지치기,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요즘은 명절 분위기를 느끼기가 어려운데 복지관에 와서 행사에 참여하며 오랜만에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소감을 전했다.조재판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설날을 맞아 준비한 행사에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든 어르신들께서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고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안락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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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나선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주택법에 따른 공동주택단지의 부대 복리시설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주택법 제15조에 따라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 단지로써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단지이다.지원내용은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유지보수이며 도비 사업 선정 시 공사비의 90%, 군비 사업 선정 시 공사비의 80%를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2월 11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갖추어 울진군청 민원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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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넉넉하고 든든한 설 명절'완벽 대비'
울진군, 넉넉하고 든든한 설 명절'완벽 대비'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민 모두가 넉넉하고 든든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재난안전 대응, 생활불편 해소’ 3대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먼저 군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점검했다.군은 고물가와 내수경기 침체 등 경제적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지원금은 오는 2월 23일부터 울진사랑카드 앱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군민 1인당 30만원이 지급되며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으로 외국인 가운데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그리고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는 2월 한 달간 혜택 한도액을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10% 캐시백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로 했다.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월 11일부터 공직자와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울진 바지게시장에서는 10일부터 14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또한 울진군 농·축·수산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울진몰’에서는 2월 26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설맞이 전 상품 20%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대별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아울러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초생활수급자 등 2046가구에 위문금과 위문품을 지원하고 요양시설 6곳의 입소자 298명에게 소고기와 생필품을 전달한다.군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대응 체계도 점검했다.2월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진료 상황실과 당번 약국을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이와 함께 연휴 기간에도 쓰레기 수거와 도로 정비, 가로등 긴급 보수 등 생활불편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공공시설 개방·휴관 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군민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설 연휴 기간 동안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불편 없이 풍요롭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재난·안전 대응, 생활 불편 해소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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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설 연휴 및 대게축제 대비 위생·친절·가격질서 사전 집중 점검
울진군, 설 연휴 및 대게축제 대비 위생·친절·가격질서 사전 집중 점검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설 명절 연휴와‘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앞두고 안전하고 품격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관리 강화와 바가지요금·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사전 집중 홍보 및 점검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2026년 2월 10일 후포항 일대에서 환경위생과, 소비자위생감시원, 후포면, 후포면이장협의회, 수산물상가조합 등 민·관합동으로 겨울철 식중독 예방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설명절 연휴와 대게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과 귀성객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노로바이러스 등 겨울철 식중독 예방 △친절한 손님맞이 △바가지요금 근절 △호객행위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위생수칙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해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또한 2월 12일 오전 11시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축제장 부스 운영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후포항 일대에는 친절 응대, 바가지요금 및 호객행위 근절을 주제로 현수막을 게시한다.이와 함께 2월 11일부터 3월 2일까지 집중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해 위생 취약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설 명절과 대게축제를 맞아 많은 방문객이 울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민·관이 함께 협력해 바가지요금과 호객행위 없는 품격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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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배출 안내
설연휴 생활폐기물 배출안내 1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방문객이 불편없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설 연휴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휴무에 따라 시민들은 생활·음식·재활용품·대형생활폐기물의 배출일과 배출시간을 준수해 배출해야 한다.또한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 소각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민원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특별상황반을 운영할 예정이다.박미순 환경녹지국장은"설 연휴 기간 중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서 배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특별상황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이번 설 연휴에는 생활폐기물과 대형폐기물의 배출일이 다르므로 각 가정에서는 명절 연휴 기간 폐기물 종류에 따라 배출일과 배출 시간을 꼭 지켜주시고 깨끗하고 즐거운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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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 모집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6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2월 27일 까지 받는다고 밝혔다.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은 귀농교육 수강료, 농가 컨설팅 비용, 농업 자격증 취득, 중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대상자는 65세 이하의 귀농 5년 이내인 실제 영농종사자이다.올해 지원 인원은 2명이며 지원자격 요건에 적합하고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거주지 면사무소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아울러 본 사업은 접수마감 이후 사업 부서에서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심의회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상세한 자격요건, 제출서류 문의 등은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 귀농귀촌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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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겨울철 화목보일러 불법소각 집중 단속
거제시 겨울철 화목보일러 불법소각 집중 단속2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해 12월 8일부터 생활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특별 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예방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산 연접지에서 화목보일러를 이용한 생활쓰레기 불법소각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산 연접지라 하더라도 대지 내 소각행위는 산불 단속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산불 단속의 사각지대인 대지 내 불법소각 행위에 대해 특별히 단속하고 있다.특히 겨울철 난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이 증가하고 있어, 화목보일러를 이용한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 등을 불법소각하는 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무관용 원칙으로 계도없이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또한, 시는 단속과 함께 소각 예방을 위한 홍보와 마을 방송, 현수막 등을 활용해 소각의 위험성과 처벌 규정을 안내하고 면․동별 자율 감시단을 운영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감시와 신고를 유도할 계획이다.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생활폐기물 불법소각은 미세먼지를 유발해 시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대형 화재 및 산불로 이어질 위험도 높기에 생활폐기물 불법소각을 예방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정착시키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하고 "특히 산 연접지 화목보일러 가구에 대한 불법소각 집중단속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뿐 아니라 산불발생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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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제 기후평가에서 '말이 아닌 실행'으로 인정
창원특례시, 국제 기후평가에서 '말이 아닌 실행'으로 인정 제조업 중심 도시의 전환, 국제무대서 실행력으로 증명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 최고등급 도시로 선정돼, 2월 11일 세계지방정부협의회가 주최하는 '지방정부 정기회의 '에서 2025년도 이행평가 최고등급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창원시가 기후·에너지 정책을 '계획 중심 도시'에서 '이행 중심 도시'로 전환해 온 과정 자체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날 행사에는 국내 지방정부 관계자와 기후·에너지 분야 협력기관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이 라운드테이블 패널로 참석해 창원시의 정책 경험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특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기초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탄소중립 플랫폼을 통해 GCoM 국제 기준에 따른 기후정책 이행점검을 실제로 수행하는 창원시 사례가 소개되며 '이행 중심 기후행정'의 대표적 모델로 주목받았다.더불어 이번 회의에서는 창원시 사례 외에도 파주시의 민·관 협력을 통한 재생에너지 확대 사례, 여수시의 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추진 사례, 고양시의 우수 정책 국제적 확산 기여 사례 등 다양한 지방정부의 기후정책 사례도 공유되어 의미를 더했다.이유정 창원특례시 기후환경국장은 "앞으로도 국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정책을 '계획'이 아닌 '이행과 점검'중심으로 고도화하고 그 과정에서 축적한 정책 운영 경험과 관리 체계를 국내외 지방정부와 적극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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