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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고혈압 예방 요리교실 '맛있는 밥상'참여자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고혈압 예방 요리교실 '맛있는 밥상'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고혈압 예방 요리교실 ‘맛있는 밥상’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교육은 3월 6일과 13일 20일에 총 3회 비대면으로 운영된다.교육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지역 주민 2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신청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건강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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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서 주요 현안 논의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서 주요 현안 논의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는 주요 현안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 11일 시청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원주시의 당면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정자문위원회는 지난해 7월 제2기 위원회가 출범했으며 △원주시 주요 정책 및 지역 현안 △전문성이 요구되는 정책과제 △중대한 제도 및 시책 도입 △시장이 위원회에 요청하는 사항 등에 대해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시정자문위원회의 조언을 시정 각 분야에 적극 반영해 더 큰 원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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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쑥쑥 요리교실 운영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쑥쑥 요리교실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특화사업인 ‘쑥쑥 요리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요리교실은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기관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시설을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교육은 다문화 음식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월남쌈 만들기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아이들이 다양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건강한 식재료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운영 당시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참여 기관과 아동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도 연속 추진하게 됐다.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문화 음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건강한 식재료를 직접 활용해 보며 올바른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영양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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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도 수출용 딸기 농가의 불은 Very-Berry Bright
설 명절에도 수출용 딸기 농가의 불은 Very-Berry Bright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설 명절 연휴, 국내 유통시장이 잠시 숨을 고르는 사이에도 상주시에서 생산된 수출용 딸기는 세계를 향한 여정을 멈추지 않는다.상주시 딸기 산업은 경상북도 수출전략 품목으로 육성되고 있으며 수출 실적과 성장 속도 모두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특히 경상북도가 역점 추진 중인 ‘Berry Good Project’에 적극 참여하며 단순 생산을 넘어 품질·조직·브랜드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수출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수출용 딸기는 일반 재배 딸기보다 생육 관리가 까다롭고 품질 기준 또한 훨씬 엄격하다.온도·습도·병해 관리부터 선별·포장까지 모든 과정이 ‘수출 기준’에 맞춰 운영돼야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시 수출용 딸기 회원 농가들의 강한 의지와 지속적인 기술 축적을 바탕으로 상주 딸기는 결국 경상북도 내 수출 물량 1위라는 성과를 만들어냈고 현재도 그 성장세는 가파르게 이어지고 있다.이 같은 성과의 중심에는 남상주농협과 수출용 딸기 재배 농가 간의 긴밀한 협업이 자리하고 있다.남상주농협은 생산 단계부터 공동선별, 물류, 수출 연계까지 전 과정을 함께 설계하며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였다.여기에 ‘남상주농협 수출딸기공선회’회원들은 품질 관리 기준을 자발적으로 공유하고 교육과 현장 개선에 적극 참여하며 ‘혼자가 아닌 함께 가는 수출’을 실현하고 있다.또한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은 상주시 수출용 딸기 산업의 성장에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수출전략 품목 육성사업, 신선농산물 수출 경쟁력 강화 사업 등 다양한 정책 지원을 통해 재배 환경 개선, 품질 고도화, 해외 판로 확대가 동시에 추진되고 있으며 이는 수출용 딸기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남상주농협 수출딸기공선회의 땀과 의지, 담당 농협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이 바알갛고 달콤한 여정이 상주가 왜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인지를 분명히 보여주게 된 것이다.이와 관련해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 딸기는 이제 단순한 지역 농산물이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설 명절에도 멈추지 않고 수출이 이어졌다는 사실은 우리시의 딸기 수준이 이미 ‘글로벌 기준’으로 전환됐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밝혔다.더불어 “앞으로도 재배 농가, 담당 농협, 그리고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한 팀이 되어 수출용 딸기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상주 딸기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출 농산물로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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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더하는 행복한 동행, 함께 만드는 기적"
"사랑을 더하는 행복한 동행, 함께 만드는 기적"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안부확인 사업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설맞이 온기나눔 안부 확인사업을 시행했다.2026년 설맞이 온기나눔 안부 확인사업은 민족 최대의 명절을 맞아 가족과의 왕래가 거의 없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올해 첫 특화사업으로 추진됐다.이경호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대상자를 직접 방문했고 떡국떡, 곰탕 등 식품 세트를 전달하며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라고 격려하고 또한 한파가 기승인 동절기에 건강관리를 당부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바쁘신 와중에도 행사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이웃 간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해 내서면민 모두가 따뜻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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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끝까지 추적해 번호판 영치한다.
상주시, 자동차세·과태료 체납차량 끝까지 추적해 번호판 영치한다.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체납 세액 세수 확보 및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차량 밀집지역과 사각지대 등을 중심으로 보다 강도 높은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이번 집중단속은 밑바닥부터 샅샅이 훑는 방식으로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장기간에 걸쳐 체납된 자동차세, 과태료 체납 세금은 끝까지 추적해 체납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재정건전화를 이루는 초석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특히 자동차세 체납의 경우 전체 체납액의 20%를 차지하는 큰 세목인 만큼 상습 체납차량에 대해 강화된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자동차 번호판 영치는 자동차세가 2회 이상 체납되거나,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이 그 대상이며 생계가 어려운 영업용 차량 체납자의 경우에는 영치유예, 분할납부 유도 등의 방법으로 부담을 줄여주고 긴급하게 생계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유관부서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복지혜택을 안내키로 했다.위창성 세정과장은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납부 능력을 상실한 고액 체납차량의 경우에는 강제견인 등 공매 처리를 유도해 체납 차량은 끝까지 추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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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명절 연휴 종합의료대책 추진
상주시, 설 명절 연휴 종합의료대책 추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설 명절 연휴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귀성객과 시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의료대책을 추진한다.지역 의료자원과의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연휴 중 상주적십자병원과 상주성모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관내 병·의원 57개소와 약국 43개소가 참여해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또한 보건소는 연휴 기간 응급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설날 당일인 2월 17일에는 보건소 진료를 실시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약국은 안내문 및 보건복지부콜센터, 보건소․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h, 응급똑똑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의료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아울러 다수 사상자 사고에 대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운영하고 비상 방역체계를 가동해 연휴 기간 중 응급상황과 감염병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이건희 보건소장은 “설 명절 연휴에도 시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와 방역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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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상주시,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올해 3월 전국적으로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을 앞두고 2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보건소·읍면동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와 현장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정책 방향 및 제도 이해 △본청·보건소·읍면동 중심 업무 수행 절차 및 역할 정립 △ 통합돌봄 시스템 활용 및 실무 처리 흐름 △질의응답을 통한 현장 적용 방안 논의 등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했다.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복지 서비스를 연계받아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 중심 통합지원사업이다.상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부서·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통합 돌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의료·요양·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지역 중심 통합 지원체계를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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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설 맞이 교통수단 및 시설 안전점검 실시
상주시, 설 맞이 교통수단 및 시설 안전점검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상주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해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과 여객터미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교통사고 예방과 이용 불편 최소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과 여객터미널 전반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먼저 버스 및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에 대해서는 차량별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운행 전·후 안전점검을 강화한다.특히 차량 내 응급수리 도구, 비상탈출 장비 및 소화기 비치 여부 확인과 함께 내·외부 청결 상태를 확인하고 타이어 공기압과 예비 타이어 적정 부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여객터미널에 대해서는 대합실 내 난방장치 가동상태 및 휴게시설과 화장실 등 이용 편의시설의 청결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아울러 운임표·운행시간표 게시 여부, 탑승구·매표소·승차권 발매기 등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안내 직원 배치 등 이용객 안내 대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과 귀성객이 대중교통과 여객시설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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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 설명절 맞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 상품권 전달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 설명절 맞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온누리 상품권 전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는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2월 11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상주시 관내 저소득·소외계층의 명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태준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매년 명절마다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는 추석과 설 명절을 비롯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공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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